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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도메키 시즈카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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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1T04:20:32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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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8일 (토) 07:1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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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8T07:19:16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파일:attachment/2_19.png]]&lt;br /&gt;
百目鬼 静 (ドウメキ しずか)&lt;br /&gt;
[[XXX HOLiC]]에 등장하는 캐릭터. 성우는 [[나카이 카즈야]], 국내판은 [[송준석]].[* 나카이 카즈야는 정말 무관심한 느낌이라면 송준석은 묘하게 비꼬는 느낌이 약간 있다.][* 그리고 나카이 카즈야와 송준석 둘다 [[진삼국무쌍]]에서 [[하후돈(진삼국무쌍)|하후돈]]을 했다.~~송준석은 2편 한정이지만 [[방성준|뒤의 성우]]보다 평가가 좋다.~~]북미판은 [[J. 마이클 테이텀]].&lt;br /&gt;
XXX HOLiC 籠에서 밝혀진 바에 의하면 생일이 [[3월 3일]]이라고 한다. 저 날은 '여자아이'의 건강을 기원하는 날로, 이 때문에 안 어울린다고 놀림을 받았지만 본인은 크게 신경 안 쓰는 것 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소개 ==&lt;br /&gt;
[[와타누키 키미히로]]와 같은 학교에 다니는 동급생(반은 다르다)으로 무뚝뚝하고 붙임성 없는 성격. 와타누키나 쿠노기 등 주변 사람들에게 신경써 주고 있는 듯하지만, 그런 감정 표현을 거의 안 한다. 눈 사건 때문에 그가 화를 낸 게 와타누키로선 의외였을 정도.&lt;br /&gt;
&lt;br /&gt;
쿨하고(?) 잘생기고 운동도 잘해 인기가 많아서 행여 [[쿠노기 히마와리]]가 그에게 반할까봐 와타누키가 시도 때도 없이 견제하지만 본인은 전혀 신경쓰고 있지 않다. 평상시엔 와타누키가 그에게 뭐라고 하고 그는 거의 무시하고 있는 식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와타누키와는 첫만남부터 좋지 않았고, 이후 계속 충돌했다. 처음 봤을 때 와타누키는 왠지 화가 나서 발로 차버렸다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궁도부라 활을 잘 쏜다. 특히 '피'로 전해내려오는 힘이 있어서 화살 없이 활을 당기면 영력이 화살이 되어 쏘아져나가 부정한 것 등을 퇴치할 수 있고 우여랑과 [[이치하라 유코]]로부터 '''보기 드물게 맑은 기운의 소유자'''라는 평을 받았다. 하지만 본인은 본디 유령 같은 걸 거의 보지 못하다가 와타누키에게 오른눈 반쪽을 준 뒤로는 조금씩 볼 수 있게 바뀌었다. 하지만 대체로 저 눈은 와타누키가 그런 유령 같은 것과 만나서 우울하든 기쁘든 강한 감정을 느끼면 와타누키가 보고 있는 걸 그도 보게 되는 걸로 자주 본편에서 자주 나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필이면 와타누키와 얽혀서 사달이 많아 궁도대회 직전에 팔을 다치거나 감로를 받으러 갔다가 생명의 위협에 처하기도 해다. 와타누키가 자기 대신 오른눈을 잃자 자기 눈 반쪽을 준다거나 와타누키가 죽을 만큼 다치자 그를 살리기 위해 자기 피를 제공하는 등의 일이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집이 사찰이다. 그의 할아버지인 도메키 하루카와 그의 아버지는 승려지만 일단 도메키 본인은 [[승려]]가 아닌 듯. 제 할아버지와 젊은 시절과 꼭 빼닮았는데(할아버지 역시 활을 쐈던 듯), 같이 도메키라고 부르긴 그런지라 와타누키는 꿈에서 만나는 할아버지 쪽을 이름으로 부른다. &lt;br /&gt;
어릴 적에는 몸이 약해서 할아버지가 시키는 대로 여장하고 지냈다.[* 일본에는 몸 약한 남자아이가 아무 일 없이 튼튼하게 자라도록 어렸을 때만 여장을 시키는 풍습이 있다고 한다. 주술이라 해도 좋다는 모양. 한국의 아이의 이름을 천하게 지어 액막이를 한다는 풍습과 비슷한 류. 물론 옛 풍습으로 현대에 와서 하는 경우는 드물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[[와타누키 키미히로]] 때문에 [[츠유리 코하네]]와 알게 되었고, 그녀에게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다. 츠유리 코하네와는 주로 와타누키 관련 일로 의기투합 비스무리한 걸 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츠바사 크로니클의 [[사쿠라(츠바사 크로니클)|사쿠라 공주]]가 유코에게 준 2개의 알 중 하나가 그에게 가 있다. [[쿠노기 히마와리]]가 가지고 있는 알과 달리 원하는 대로 태어나진 않지만 따로 중요한 역할이 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4년이 지난 xxx HOLiC 籠에선 와타누키 부탁대로 식재료를 사 가지고 와서 같이 식사하고는 가게에 하룻밤 묵고 가거나, 틈만 나면 가게에 들리는 듯하다. [[쿠노기 히마와리]]나 츠유리 코하네와는 따로 연락하고 있는 듯하다.&lt;br /&gt;
원래 이과 계열 과목 성적이 좋았지만, 할아버지 덕분에 흥미가 있다며 대학교에서의 전공은 민속학을 택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스포일러]]성 내용 ==&lt;br /&gt;
유코가 대놓고 자신의 가게에 들어올 필요가 없다고 말한 인물. 실제로 그의 눈에 유코의 가게가 있는 자리는 '''썩은 기둥이 서 있는 공터'''로밖에 보이지 않았었다. 그래서 가게의 손님이 되기 전까지는 그 공간으로는 들어갈 수 없었다. 와타누키가 자기 대신에 눈을 잃은 사건만 해도 와타누키에게 유코를 불러오라고 시켜서 그 공터 앞에서 유코를 기다렸다가 만나 대화했다. 유코의 말에 의하면 해결이 힘들 거 같아도 되도록 자기 힘으로 해결하려고 해서 소원을 들어주는 가게에 갈 필요가 없다는 듯. &lt;br /&gt;
그러나 은근히 와타누키 관련으로 계속 얽히다가 결국 와타누키가 죽을 위기에 처했을 때 히마와리와 함께 '그를 살려달라'는 소원을 부탁해 결국 가게의 손님이 되어버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의외로 와타누키와 관련된 일엔 자기 생각을 안 하는 편이다. 그 때문에 부상을 여럿 입은 거나, 자양화 관련에서 와타누키가 사라졌을 때 10시간이 넘도록 리본을 들고 서 있었다든지, 와타누키를 살릴 때 엄청난 양의 피를 수혈해줬다든지, 어떤 여자랑 만나는 거 때문에 와타누키가 사라질 위기에 처하자 당시 와타누키가 그 여성에게 가지고 있는 감정상 그 여자를 없애서 그를 구해줘도 원망을 받지 고맙단 인사를 제대로 받을 수 없을 가능성이 컸는데도 개의치 않았다(그러나 이후 그의 반응을 신경쓰고 있어서, 겉으로는 태연했지만 와타누키가 원망하지 않는다는 걸 알았을 때 미소지었다). ~~이쯤되면 평범한 우정으론 안보이는데.~~&lt;br /&gt;
&lt;br /&gt;
와타누키가 없으면 곤란하다는 말을 몇 번 했다. 이유는 맛있는 도시락을 먹을 수 없다느니, 바보가 없으면 재미가 없다느니 하는 식이었지만 진짜 그런 건 아닌 듯. 간혹 연재분 표지에서 나오는 것도 그렇고 뭔가 특별한 이유가 있다는 식인데, 단순히 친구라 그러는 건데 솔직하게 말하지 못하는 것일 수도 있다. 그의 성격과 별개로 와타누키가 취하는 [[츤데레]]적 행동 때문일 수도. &lt;br /&gt;
또한, 와타누키가 약간 곤란하지 않을까 싶은 일을 부탁해도 승낙하는 편이다. 부탁하고서도 와타누키 자신이 그가 받아들이는 것에 뜻밖이라 생각하는 경우가 몇 번 있었는데, 이러면서도 자신들이 친하다고 생각 안 하는 건 단순히 인정하고 싶지 않은 것뿐일지도 모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첫만남부터 안 좋았고 충돌하더라도 서로 깊게 상관하지 않아서 별로 신경 안 썼지만, 어느 비오는 날 지나가다가 우연히 길가에서 죽은 동물의 시체를 안은 채 와타누키가 '나도 이렇게 죽는 구나. 혼자서.'라고 중얼거리는 말을 듣고서 생각을 바꾼 듯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, 따로 이야길 들은 건지 가진 능력 때문인지 앞으로 [[와타누키 키미히로]]에게 존재 자체를 어찌할 수도 있는 큰 일이 일어날 거라는 거라고 생각하고 있는 듯하다. [[이치하라 유코]]와 [[모코나]]가 사라진 후 그들이 돌아오길 기다리며 가게를 지키고 있다는 와타누키에게, 술이 안 떨어졌다니까 술 좀 마시겠다는 이유로 따라와서 가게에서 하루 묵는다. 그러나 와타누키가 나가자 예전에 받은 알을 꺼내서 '쓸 때가 되었나'라고 말했다.&lt;br /&gt;
와타누키가 유코와 만나서 대화를 나눈 후 의식을 잃는데, 이 때 보물창고에서 쓰러져 있는 그를 보고는 도메키가 방 안으로 데려온 듯하다. 모코나와의 대화를 봐선 와타누키가 유코와 대화를 나누는 걸 봤었다. 모코나와의 대화를 보면 아직 그 알을 정확히 언제 써야 하는지 잘 모르는 듯. 모코나가 와타누키의 선택을 말하고 그에 따른 결과에 그 알이 필요하게 될 거라고 하자 그 때냐고 물으니, 모코나는 그 때를 정하는 건 도메키라고 대답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와타누키는 사라진 유코와 다시 한번 만나기 위해 대가를 치르고 가게를 계속 지켜나가며 살아가기로 '''선택'''했으며 그 선택에 대해 들은 도메키는 그 때문에 와타누키는 그 알을 쓸 수 없다고 생각하게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XXX HOLiC 籠에서 와타누키에게 생일선물로 특별한 능력이 있는 골무반지를 받았다.[* 도메키는 받고서 왼손 약지에 끼려고 했다. ~~결혼반지냐.~~ ~~어쩐지 와타누키랑 관련되면 물불을 안가린다더니...... 역시 클램프가 그렇지 뭐~~] 불제도구로, 쓰는 사람의 힘을 구현시키는 물건인데 도메키의 경우엔 활로 변한다. 와타누키의 말로 봐선 대단한 물건인 듯. 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XXX HOLiC 籠 최후반부와 OAD 아다유메의 스포일러성 내용 ==&lt;br /&gt;
작중 최후반부에 와타누키와 대화를 나누면서 뭔가 이상한 말들이 오고 간다.[* 이 대화는 최후반부에 등장하는 도메키가 동일인물이 아니라는 뉘앙스를 준다. 이 도메키는 곤약은 질감이 싫어서 먹기 싫다고 하는데 도메키가 와타누키가 만든 음식을 얼마나 먹는지는 와타누키가 한없이 먹어치운다고 꿈에 나타난 도메키 하루카에게 불평할 정도였기 때문에 그걸 생각해보면 곤약이 싫다는 저 발언은 꽤나 위화감을 불러온다. 물론, 시즈카 역시 음식을 가려먹는 경우가 있지만, 이쪽은 맛이나 식감 등이 아니라 만든 사람을 따진다.] 이 때 마지막화에서 밝혀지는 진실(?)은, 작중 시간은 100년이 흘러가버린 상태로 마지막에 나온 도메키는 도메키 시즈카의 증손자라는 것이다. 가이드북 'xxxHOLiC全書'에 따르면 이 증손자의 이름은 '''사야카(清)'''.~~아들에게 여자 이름을 다는게 아예 집안전통인가~~ 와타누키의 말로는 닮지 않은 걸 찾기가 더 힘든데다 원래 도메키도 할아버지 판박이었으니 원래 그런 집안인 거 같다나. ~~어머니쪽 유전자는 전부 찜쪄먹는 우성유전자~~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후 도메키네 집안은 사용시기를 기다리며 알을 대대손손 물려주고 있으며 추가로 와타누키까지 돌보는듯 하다. 한마디로 가문 자체가 아주 제대로 코가 꿰인 상태. 사야카는 아직은 알을 쓸 때가 아닌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, 그 이유는 '와타누키는 지금이라도 유코를 잊어버리는 게 더 괴로울테니까'.&lt;br /&gt;
== XXXHOLiC 戻 ==&lt;br /&gt;
롱 이전의 생활을 하고 있다. 그러나 유코처럼 뭔가 알고있는 듯한 언행을 보인다. 알을 만지작 거리거나 와타누키가 돌아갈 것인지 아닌지 선택할 것을 기다리는 유코에게 &amp;quot;어떤 당신이라도 언제나 그렇게 하는군요.&amp;quot;라고 말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각주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가상의 인물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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