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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도어 킥커즈/캠페인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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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05T18:37:33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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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6일 (월) 10:0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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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6T10:00:28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항목: [[도어 킥커즈]]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스포일러)]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 ==&lt;br /&gt;
킬하우스 소프트웨어에서 개발한 전략 CQB 게임인 도어 킥커즈의 캠페인이다. 현재까지 공개된 캠페인은 6개가 있으며 각 캠페인은 최소 4개에서 최대 9개의 스테이지를 포함하고 있다. 단일 임무에 비해 경험치 벌이가 괜찮은 편이지만 일반/철인 난이도 공통으로 '''대원을 한번 잃으면 다시는 되돌릴 수 없다는 점을 주의해야 한다.''' 죽지 않더라도 부상이 그대로 유지되며 한 스테이지를 쉬면 원상태로 돌아온다. 다만 꼼수로 일반 모드에선 클리어 후 다시시작을 했다가 메뉴로 나가면 별은 그대로지만 대원은 그 전 상태 그대로 나온다! 그리고 적의 인원수가 최소값과 최대값 안에서 무작위임으로 항상 유의하면서 플레이해야한다l. 철인 모드로 하면 임무 재시도가 불가능해지지만 꼼수[* 실패할 것 같으면 메뉴로 돌아가기를 누르면 OK] 가 있다. 캠페인은 따로 시간제한이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고된 하루 ===&lt;br /&gt;
[[파일:hardday.jpg]]&lt;br /&gt;
&lt;br /&gt;
SWAT팀의 힘든 일상을 체험하는 캠페인으로  용의자 검거, 적 제압, 인질 구출, 마약 단속 등 갖가지 상황을 고루 체험할 수 있다. 난이도는 그렇게 높지 않은 편으로 2번 째 스테이지인 인질극 상황, 전자상가를 제외하면 적들이 인질 처형을 하지 않으며 방탄복을 입은 적 자체가 등장하지 않는다. 그냥 이 게임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아두고 넘어가는 정도의 난이도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실종 신고, 2125 밀포드 고원 ====&lt;br /&gt;
[[파일:hardday_01.jpg|width=750&amp;amp;height=600]]&lt;br /&gt;
&lt;br /&gt;
가정집에서의 실종신고를 상정한 스테이지로 등장하는 적은 최소 3명 최대 7명으로 문을 열자마자 보이는 부엌에 2명,  거실에 2명(주로 TV에 정신이 팔려있다), 화장실에 1명[* 화장실에 있는 적은 다른 적들과 달리 숫자가 변하지 않는다. 고로 거기에 반드시 적이 있다고 가정할 것.], 안방과 쇠창살이 쳐진 방안에 각각 1명씩 있다. 인질은 쇠창살이 쳐진 방에 1명만 [* 원래 두 명이거나 그 이상이었던 것 같다.  화장실의 욕조에 끔살당한 인질 한명이 누워있다. 그리고 [[식인|근처에 있는 탁자에는 뜬금없이 푸줏간 칼과 고깃덩어리가 보인다..??]]] 있는데 친절하게도 사선에 멀찌감찌 떨어져있어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. 거실과 안방을 제외한 대다수의 적들은 별 이상이 없을 때 출입구에서 등을 돌리고있는 상태. 이번 스테이지는 딱히 플래시뱅을 쓰지 않아도 무난히 깰 수 있다.&lt;br /&gt;
==== 인질극 상황, 전자상가 ====&lt;br /&gt;
[[파일:hardday_02.jpg|width=750&amp;amp;height=600]]&lt;br /&gt;
&lt;br /&gt;
전자상가를 털려던 범죄자들이 인질극을 벌이는 설정인 듯하다. 이번 스테이지는 인질 처형이 있어 약간 더 힘든 편이다. 등장하는 적은 최소 5명 최대 7명이다. 인질은 3명인데 2명은 화장실에, 1명은 안쪽 방에 있다. 대원 1명을 창문으로 보내 안에 있는 적들의 주위를 끌 때 바로 나머지 대원을 카운터와 벽을 긁으며 안쪽 방을 향해 진입시킨다. 이 때 주의해야 할 점은 인질이 한명 있는 방에서 벌어지는 인질 처형인데[* 대원의 '''랭크를 최대까지 높여도 적의 처형속도가 훨씬 더 빠르다.'''] 플래시뱅을 두어 개 쯤 까서 벽 뒤의 적들을 모두 무력화시킨 후 동시 진입으로 마무리하는 것이 좋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갱단 총격전, 71번가 역 ====&lt;br /&gt;
[[파일:hardday_03.jpg|width=750&amp;amp;height=600]]&lt;br /&gt;
&lt;br /&gt;
미션의 이름과는 달리 '''딱히 갱단끼리 총격전을 벌이지는 않는다(...)'''. ~~SWAT 떴다고 총격전 안한답니다 글 내려주세요.~~ 그냥 싹 쓸어버리면 되는 미션이지만 플랫폼 구석진 곳에 짱박힌 적들과 객차의 창문에서 총질하는 적을 주의해야 한다. 그것만 주의한다면 수월하게 적을 털어먹을 수 있다. 대원들이 등장하는 후방은 조용하니까 신경쓰지 말고 두 명의 대원을 뽑아 시작지점 근처에 있는 두 쪽의 창문으로 시야 확보 및 사격을 가하면서 나머지 대원을 데리고 양 옆에서 치고나오면 되는 미션이다. 가아끔 대놓고 소리내도 객차에 숨어있는 놈이 있는데 플래시뱅과 총알로 응징해주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약물 연구소 급습, 115 마켓 드라이브 ====&lt;br /&gt;
[[파일:hardday_04.jpg|width=750&amp;amp;height=600]]&lt;br /&gt;
&lt;br /&gt;
마약 생산기지를 터는 미션이다. 등장하는 적은 '''최대 20명'''(...)이나 20명이 전부 나오는 것은 아니고 ~~페이크다 이 SWAT들아~~ Unarmed Dope dumper가 두셋정도 끼어 10명에서 13명 정도가 등장한다. 이번 미션은 속도가 생명이다. 왜냐면 이 놈들이 마약 버리는 속도가 장난 아니게 빨라서(...)다. 앗차하면 증거물이 없다고 별이 줄어들거나 미션실패하는 꼴을 볼 수 있다. 다만 증거가 1개라도 있으면 괜찮은 것으로 보인다(불학실). 진입용 폭탄 설치나 빠루로 문이나 따고있을 한가한 시간 따위는 없다. 다만 들키지 않으면 증거 인멸을 시작하지 않으니 초반은 2~3명의 스텔스 클래스로 조용히 문따고 몇놈 처리해서 자리잡고 한번에 진입하거나 반자동 산탄총으로 라이플맨 엄호 아래에 브리칭을 해가며 적을 쓸어담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마약 밀매자 체포, 알랙산더 하우스 ====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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