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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독설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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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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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8일 (토) 14:57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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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8T14:57:18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한자]]: 毒舌&lt;br /&gt;
영어 : vitriol ~~poisonous word~~&lt;br /&gt;
[[일본어]]: 毒舌(どくぜつ), 毒口(どくぐち)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상대를 해하거나 비방하는 모질고 악독스러운 말. 즉 [[막말]]. 이것을 많이 하는 사람을 [[독설가]]라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&amp;quot;모독을 느낄 줄은 아십니까? 전하의 머릿속엔 전쟁에 대한 생각 뿐이실 텐데.&amp;quot;&lt;br /&gt;
&amp;gt;《[[칼 헬턴트]], [[드래곤 라자]]》 --라디오 드라마의 김도현씨의 목소리로 들으면 두 배로 차지다--&lt;br /&gt;
&lt;br /&gt;
독설과 [[욕]]의 차이점을 간단히 비교하자면, 욕은 '욕으로 규정된 어휘 그 자체를 통해' 상대방을 공격하는 반면, 독설은 그 말이 품고 있는 신랄한 뜻에 의해 상대를 공격한다는 차이라고 할 수 있겠다. 따라서 독설은 얼핏 듣기엔 전혀 독설이 아닌 것처럼 들릴 수도 있다.[* 정확히는, '진짜 독설가는 독설을 해도 전혀 독설이 아닌 것처럼 위장한다'는 표현이 《드래곤 라자》에서 등장한다.] '''[[풍자|이 맛]]에 독설 하는 [[독설가|사람들]]도 많다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대처법 ==&lt;br /&gt;
물론 독설도 진심으로 개선되기 바라는 의미에서[* 하지만 초면부터 독설을 사용한다면 그 사람의 인격이 좀 의심스러워지기 마련이다. 개선하기 위해서 꼭 독설을 사용할 필요가 없고 권유나 요청 등의 부드러운 표현으로도 바꿀 수 있기 때문이다.] 사용될 수 있기 때문이다. 하지만 그냥 관심을 끌기 위해서 혹은 [[트롤링]]하려고 하는 경우에는 일일이 대응하지 말고 다음과 같은 방식을 사용하면 큰 도움이 될 수 있다. '''하지만 남용은 절대 금물이다!!!''' --하지만 그런 거 무시하고 다 사용하겠지(...)--&lt;br /&gt;
&lt;br /&gt;
1. '''[[무관심]]''' : 흔히 '먹이 주지 마시오'로 표현되며, 관심이 없을 경우에는 진짜 악질이 아닌 이상은 그냥 사라진다. 그리고 이 방법들 중에서 가장 효과적이고 매우 편하다. [[자존심|존심]] 강한 사람은 도무지 쓸 수 없다는 단점이 존재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. '''자기 주장만 되풀이하기''' : 도덕적으로 보았을 때는 안 좋기는 하지만 --여기서 나온 방법 자체가 전혀 도덕적이진 않지만-- 효과는 매우 크다. 자기 주장만 반복적으로 우기면 [[말을 해도 못 알아들으니 솔직히 이길 자신이 없다]]라는 상황이 딱 연출된다.[* 물론 공개적인 [[토론]]하는 곳에서 이런 짓을 했다간 [[이뭐병]] 소리 듣는 건 기본이고 심할 경우에는 [[철의 대화]]!][* 딱히 공개적인 토론이 아니더래도 되풀이만 한다고 '''&amp;quot;생각을 한 가지밖에 못하냐&amp;quot;'''라고 역으로 까버리는 사람도 가끔 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3. '''정신승리''' : &amp;quot;그냥 실력도 안 되는 녀석이 [[좆문가]]처럼 행동하는구나&amp;quot;라고 생각하면 가장 편하다. 위의 두 방법 다음으로 가장 효과 있는 방법.&lt;br /&gt;
&lt;br /&gt;
4. 얄밉게 조롱하거나 자존심 상하게 하는 말이면 어지간한 [[멘탈갑]] 아니면 역으로 독설하는 상대방이 열받는다. 하지만 명예훼손죄가 적용될 정도까진 하지 말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5. '''딴지 걸기''' : 뭔가 잘못된 단어나 문법이 나올 때, 그것을 조목조목 따져가며 반박하거나 이를 이용해 주제를 다른 곳으로 돌리는 방법으로 상대를 공황상태에 빠지게 만든다. 이래저래 [[논리적 오류|말하는 사람이나 듣는 사람이나 골치 아프고]] 효과도 그다지 강하지 않다.[* 오히려 조목조목 따져가며 반박하다가 씹히거나 '''&amp;quot;뭐 그건 그렇다 치고&amp;quot;''' 로 대강 넘겨버리는 사람도 있다.] 되려 '''나는 [[궤변]]가입니다.''' 하고 광고하는 꼴이니 삼가는 게 좋다. 또한 독설가의 논리가 완벽해서 반박할 구석이 없을 경우에는 쓰지도 못 하는 방법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6. '''[[폭력]]''' : '''최악이자 최후의 방법.''' 지독한 독설가조차 폭력 앞에서 굴복하는 경우가 매우 많다. 하지만 독설가가 자신보다 강하거나 맞는 상황에서도 독설을 서슴없이 뱉는 독종이면 정말 [[답이 없다]]. 여담으로, 이런 경우에도 독설을 퍼붓는 사람이면 말빨이 상당한 사람이다. 이럴 경우 '''&amp;quot;입으론 안 되니까 손을 쓰네?&amp;quot;'''가 나온다.[* '''&amp;quot;[[바보|니 수준]]에 할 수 있는 건 [[폭력|그런 거]]밖에 없지&amp;quot;''' 등등의 다양한 바리에이션이 있다.] '''무엇보다도 [[너 고소]]를 시전당하면 감방에 갈 수도 있으니 절대로 해서는 안 된다.'''&lt;br /&gt;
== 같이 보기 ==&lt;br /&gt;
 * [[풍자]]&lt;br /&gt;
 * [[디스#s-3]]&lt;br /&gt;
 * ~~[[아가리 파이터]]~~ &lt;br /&gt;
 * [[독설가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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