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8F%85%EC%9D%BC%EA%B3%84_%EB%AF%B8%EA%B5%AD%EC%9D%B8</id>
		<title>독일계 미국인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8F%85%EC%9D%BC%EA%B3%84_%EB%AF%B8%EA%B5%AD%EC%9D%B8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F%85%EC%9D%BC%EA%B3%84_%EB%AF%B8%EA%B5%AD%EC%9D%B8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6-10T07:17:04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F%85%EC%9D%BC%EA%B3%84_%EB%AF%B8%EA%B5%AD%EC%9D%B8&amp;diff=69217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28일 (토) 15:01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F%85%EC%9D%BC%EA%B3%84_%EB%AF%B8%EA%B5%AD%EC%9D%B8&amp;diff=69217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28T15:01:08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[[영어]]: German American&lt;br /&gt;
 *[[독일어]]: Deutschamerikaner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독일]] [[혈통]]의 [[미국인]]을 말한다. 과거 독일의 영토가 [[신성 로마 제국|중구난방]]이었던 탓에 현재는 [[폴란드]]나 [[체코]], [[러시아]]에 해당되는 지역 출신의 독일계 미국인들도 있다. 보통 스위스계 미국인이나 오스트리아계 미국인과는 구분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숫자는 50,764,352명으로 미국에서 가장 많을 가능성이 높다.[* 영국계 미국인 항목 참고] 그 다음은 [[영국계 미국인]]이나 [[아일랜드계 미국인]]이다. 물론 통설은 미국을 [[영국인]] 이주민들의 후손들로 보며 [[호주]]나 [[뉴질랜드]], [[캐나다]]와 같다. 독일계는 참고로 [[호주]]에서도 꽤 수가 많다. 그런데 1990년대에는 57,947,374명이었는데, 많이 줄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역사 ==&lt;br /&gt;
상당히 초기부터 이민을 온 사람들이다. 독일의 혼란을 피해서 온 경우도 있고 종교의 자유가 있다고 해서 오기도 했다. 미국 독립혁명 당시에도 상당한 숫자의 독일계들이 정착을 한 탓에 [[독일어]]를 구사하는 미국인들이 독립선언서 등 각종 제문서를 독일어로도 번역해달라고 말한 게 와전되어 미국의 [[공용어]]가 독일어가 될 뻔했다는 얘기가 돌기도 했다.[* 공식적으로 미국은 공용어가 없다. 단 [[미군]]에서는 3인 이상이 모일 경우 [[영어]]로 대화하도록 하고 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[[장로교]]나 [[침례교]], [[감리교]] 출신이 많은 영국계 이민자들과 달리 [[루터교]] 출신이 많긴 하지만 일단 신교 출신에다가 [[게르만족|민족적으로 유사한 탓]]에 독일계들은 미국에 빠르게 동화됐다.[* [[앵글로색슨]] 자체가 [[게르만족]] 종파중 하나이며 이들은 독일 [[작센]] 출신이다.] 그탓에 별도의 커뮤니티가 미약하다.[* 오늘날 독일계 미국인들의 경우 많은 사람들이 영어식 이름을 쓰고 있다. ]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19세기말부터 독일이 미국의 가상적국, 적성국가가 되면서 미국의 반독감정이 강해지자 오랫동안 미국에서 살아온 독일계들이 성의 독일어식 철자를 영어식 철자로 바꾸는 일이 많았다. 미국의 [[대통령]]을 지낸 [[드와이트 아이젠하워]] 같은 경우에 본래 Eisenhauer였으나 Eisenhower로 바꾸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930년대에는 [[나치당|나치]]를 피해 유대계 독일인들이 이주를 하기도 했다. 반면 나치당 집권 초기만 해도 '미국-독일 분트'같은 미국내 독일인들이 주축이 된 파시즘 단체도 있었다. 1945년 이후로 주독미군이 독일에 주둔하면서 미군과 독일인 사이에 자녀가 태어나 미국으로 건너오기도 했고 이 과정에 [[독일 흑인]]들이 나타나기도 하였다.[* 2014년 [[월드컵]]에서 [[미국 축구 국가대표팀]] 소속이었던 저메인 존스와 존 브룩스, 티머시 챈들러가 독일과 미국의 [[복수국적]]이었다.]&lt;br /&gt;
=== 볼가 독일인 / 흑해 독일인 ===&lt;br /&gt;
1762년 러시아 제국 [[예카테리나 2세]]는 유럽으로 부터 대규모 이민을 받아들였다. 광활한 자국의 인구밀도도 높히고 가장 주요하게는 중/서유럽보다 현저히 떨어지는 농업 생산력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...이 때 가장 많이 이주한 사람들이 [[프로이센]]을 비롯한 독일지역의 빈농들 이었다. 이때 이주 장려 정책에 의해 이민 온 독일인들은 [[볼가 강]] 유역-지금의 볼고그라드 인근-과 흑해 연안 유크라이나 [[스텝]]지역에 많이 정착했는데, 이들을 '''볼가 독일인'''(볼가 게르만)(Поволжские немцы) , '''흑해 독일인'''이라고 부른다.[* 당시 서유럽의 빈농들은 신대륙으로 많이 가던 시절, 러시아로 이주한 독일인 들은 미지의 신대륙 서부개척보다는 상대적으로 ~~만만한~~ 리스크가 적은 러시아 이민을 택한 것] 18세기 내내 꾸준히 이민이 이루어져 1897년 기준으로 볼가강 하류 지역에 사는 독일인의 수는 179만 명에 달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민을 장려하기 위해 예카테니라 여제는 칙령을 통해서 그들에게 여러가지 파격적인 특혜를 주게 되는데, 자신들의 언어, 문화, 자치공동체를 보장해주고, 그리고 가장 중요한 2가지...'''종교의 자유'''와 '''징집(병역) 면제''' (이민 1세대는 물론 그 후손들까지) 라는 조건의 보장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주민들의 고향과 종교는 다양했는데, 독일 남부 [[바이에른]] 출신들은 [[가톨릭]], 그외 다른 지방 출신들은 '''[[루터교회|루터파 개신교]]'''를 믿거나, '''메노이트'''라고 불리우는 [[재세례파]]의 일파도 많았다. 이 메노이트들은 미국의 [[아미쉬]] 교도들과 뿌리가 비슷한 교파인데 비폭력 평화주의 (즉, 징집 거부)가 중요한 교리 중 하나이기 때문에, 후일 문제가 불거지게 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러시아]]로의 대이주 이후 자신들의 공동체를 이루고 한동안 잘 살던 이들은 세월이 흐르면서 러시아의 정책이 점점 자신들에 대한 특권을 줄여나가는 것에 직면하게 된다. 그 중 가장 문제가 된 것이 바로 '''징집 면제 특권의 페지'''....이주 당시의 약속이 파기된 것도 열받는 마당에 위에 언급한 메노이트파 독일 이주민들은 (마치 지금 한국에서 여호와의 증인들이 양심적 병역거부건으로 감옥살이를 하는 것과 같은) 종교적으로 큰 딜레마에 빠지게 된다. 이에 많은 볼가 독일인들은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무렵 다시 러시아를 떠나게 된다. 그들이 다시 떠나기로 한 곳은 다름아닌 신대륙. 이주민들은 러시아에서 떠나게 된 주된 이유 중의 하나가 종교문제였기 때문에 새로운 이주 대상국을 택하는 것도 주로 종교에 따라 이루어 지게 된다. 남부독일 바이에른 출신의 가톨릭 이민자들은 주로 [[아르헨티나]]와 [[브라질]]로 갔고...&lt;br /&gt;
&lt;br /&gt;
루터파나 메노이트 등 신교 계통 이민자 들은 북미로 떠났다. 북미로 간 이민자들은 자신들이 아는 ~~배운 게 도둑질이라고~~ 한지/건조형 농업에 맞는 미국 대평원 북부쪽에 정착하게 되는데, 제일 많이 간 곳이 [[노스 다코타]], [[사우스 다코타]]이고, 그 다음이 [[네브래스카]] 와 [[캔사스]] 등... 또한 주변 [[미네소타]]와 [[미시건]] 등에도 많이 정착했다. ​캐나다로 간 사람들은 [[알버타]]주, [[매니토바]]주, [[서스캐처원]] 등에 착하고...[* 이들 미국으로 이주한 볼가 독일인들은 [[독일계 미국인]]으로 보기도 하지만 [[러시아계 미국인]]으로 분류되기도 한다. 미국으로 이민가서도 '볼가 독일인' 이라는 정체성을 지키며 살았다.][* 북미로 이주한 볼가 독일인 중에 메노이트 파들은 또다시 시련을 겪기도 했는데, 역시 징집문제였다. 한국의 여호와의 증인들처럼 사회적 차별과 여러 문제들이 발생해서 징집거부로 감옥에 가는 경우도 많았다고.]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에 이주한 볼가 게르만은 독일계 미국인 중에서는 늦게 유입된 집단이라 하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대표적인 인물 ==&lt;br /&gt;
 * [[귀네스 팰트로]] : 모계쪽이 펜실베이니아 더치(Pennsylvania Dutch)에 해당한다.&lt;br /&gt;
 * [[노먼 슈워츠코프]]&lt;br /&gt;
 * [[데릭 지터]] : 모계쪽이 독일계 미국인이다. 아버지는 [[흑인]].&lt;br /&gt;
 * [[데이비드 엑스타인]]&lt;br /&gt;
 * [[도널드 트럼프]]&lt;br /&gt;
 * [[도널드 럼즈펠드]]&lt;br /&gt;
 * [[드와이트 아이젠하워]]: 조상이 독일의 Karlsbrunn에서 왔다.&lt;br /&gt;
 * [[라이트 형제]][* [[네덜란드]], [[독일]], [[스위스]], [[영국]] 피가 섞여 있다.]&lt;br /&gt;
 * [[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]][* [[독일]], [[러시아]], [[이탈리아]] 피가 섞여 있다.]&lt;br /&gt;
 * [[록 허드슨]]&lt;br /&gt;
 * [[마릴린 맨슨]]&lt;br /&gt;
 * [[마이클 펠프스]][* [[독일]], [[스코틀랜드]], [[아일랜드]], [[웨일스]], [[잉글랜드]] 피가 섞여 있다.]&lt;br /&gt;
 * [[마크 벌리]]&lt;br /&gt;
 * [[Markiplier|마크 에드워드 피슈바크, 톰 피슈바크]] : 반은 한국계, 반은 독일계다.&lt;br /&gt;
 * [[메릴 스트립]]&lt;br /&gt;
 * [[매디슨 범가너]]&lt;br /&gt;
 * [[미셸 파이퍼]]&lt;br /&gt;
 * [[버락 오바마]][* 엄마 쪽으로는 [[독일]], [[스위스]], [[스코틀랜드]], [[아일랜드]], [[웨일스]], [[잉글랜드]]의 피를 받았고 아빠 쪽으로는 [[케냐]]의 루오족 피를 받았다.]&lt;br /&gt;
 * [[베르너 폰 브라운]]&lt;br /&gt;
 * [[베이브 루스]]&lt;br /&gt;
 * [[브렛 필]] : 할아버지가 [[미국]]에 이민을 와서 정착했다고 한다.&lt;br /&gt;
 * [[브록 레스너]][* [[독일]], [[폴란드]] 피가 섞여 있다.]&lt;br /&gt;
 * [[브루스 윌리스]]&lt;br /&gt;
 * [[빈 디젤]][* [[독일]], [[스코틀랜드]], [[잉글랜드]] 피가 섞여 있다.]&lt;br /&gt;
 * [[빌 게이츠]][* [[독일]], [[스코틀랜드]], [[아일랜드]] 피가 섞여 있다.]&lt;br /&gt;
 * [[빌리 와그너]]&lt;br /&gt;
 * [[샌드라 불럭]]&lt;br /&gt;
 * [[세라 제시카 파커]]&lt;br /&gt;
 * [[안젤리나 졸리]]&lt;br /&gt;
 * [[아만다 사이프리드]]&lt;br /&gt;
 * [[어밀리아 에어하트]]&lt;br /&gt;
 * [[에런 엑하트]]&lt;br /&gt;
 * [[에미넴]][* [[독일]], [[스위스]], [[스코틀랜드]], [[잉글랜드]] 피가 섞여 있다.]&lt;br /&gt;
 * 월터 크라이슬러 : [[크라이슬러]]의 창업자&lt;br /&gt;
 * [[우마 서먼]][* [[독일]], [[스웨덴]], [[스코틀랜드]], [[아일랜드]] 피가 섞여 있다.]&lt;br /&gt;
 * [[웬트워스 밀러]] : 부계 쪽이 독일계 혼혈이다.&lt;br /&gt;
 * ~~[[위르겐 클린스만]] ← 취소선 드립이다. 취소선 드립친 이유는 항목 참고.~~[* 다만 클린스만은 [[독일]]에서 [[미국]]으로 이민을 떠난 경우. --취소선 드립대로면 거스 히딩크는 네덜란드계 한국인이 되고 울리 슈틸리케는 독일계 한국인이 된다.--]&lt;br /&gt;
 * [[이소룡]][* 독일, 중국 피가 섞여 있다.][* 이소룡의 엄마가 독일+중국 혼혈이다. 아들인 이소룡도 엄마를 많이 닮아서 그런지 가끔 서양인 같은 인상을 준다. 장두형, 좁은 얼굴, 날카로운 얼굴형, 쌍꺼풀, 꽤 높은 콧대 등 서양인의 특징이 많다.]&lt;br /&gt;
 * [[일라이저 우드]]&lt;br /&gt;
 * 존 보이트 : [[안젤리나 졸리]]의 아버지.&lt;br /&gt;
 * [[존 데이비슨 록펠러]]&lt;br /&gt;
 * [[잭 그레인키]]&lt;br /&gt;
 * [[차이나(프로레슬러)|차이나]]&lt;br /&gt;
 * [[찰리 푸스]][* [[독일]], [[프랑스]], [[헝가리]] 피가 섞여 있다.]&lt;br /&gt;
 * [[체스터 니미츠]]&lt;br /&gt;
 * 캐서린 하이글&lt;br /&gt;
 * [[커스틴 던스트]]&lt;br /&gt;
 * [[케샤]][* [[독일]], [[잉글랜드]], [[폴란드]], [[헝가리]] 피가 섞여 있다.]&lt;br /&gt;
 * [[케이티 페리]][* [[독일]], [[아일랜드]], [[잉글랜드]], [[포르투갈]] 피가 섞여 있다.]&lt;br /&gt;
 * [[클라크 게이블]]&lt;br /&gt;
 * [[킴 베이싱어]]&lt;br /&gt;
 * [[테일러 스위프트]][* [[네덜란드]], [[독일]], [[스웨덴]], [[스코틀랜드]], [[아일랜드]], [[웨일스]], [[이탈리아]], [[잉글랜드]], [[프랑스]] 피가 섞여 있다.]&lt;br /&gt;
 * [[톰 크루즈]][* [[독일]], [[아일랜드]], [[잉글랜드]] 피가 섞여 있다.]&lt;br /&gt;
 * [[폴 골드슈미트]]&lt;br /&gt;
 * [[폴 워커]][* [[독일]], [[아일랜드]], [[잉글랜드]] 피가 섞여 있다.]&lt;br /&gt;
 * [[허버트 후버]]&lt;br /&gt;
 * [[헨리 아펜젤러]]&lt;br /&gt;
 * [[헨리 키신저]]&lt;br /&gt;
 * [[현각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