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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독재 스위치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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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0T07:17:10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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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8일 (토) 15:0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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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분류:도라에몽]]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상위 항목: [[도라에몽의 도구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include(틀:도라에몽/도구)]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www.tv-asahi.co.jp/doraemon_2005/contents/tool_ta/0003/img/1_1.gif&lt;br /&gt;
[[도라에몽의 도구]] 중 하나. 일본명은 '''どくさいスイッチ'''로 코믹스 15권에서 나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신 도라에몽에서는 아예 한 화로 전편, 후편으로 나누어서 통째로 방영했다. 국내 방영은 1기 2화이며 '''독재자 스위치'''라는 이름으로 방영됐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른 사람들에게 짜증을 내던 [[노진구|진구]]에게 [[도라에몽(로봇)|도라에몽]]이 빌려준 '''아주 무시무시한''' 도구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라지고 싶은 사람을 말하거나 떠올리면서 버튼을 누르면 그 사람의 [[존재의 소멸|존재를 소멸]]시켜버리는 물건. 사라진 사람은 원래부터 없었던 것이 되며 사용자 이외에는 누구도 기억할 수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라진 사람이 맡고 있던 일이나 포지션 등은 다른 사람이 대신 이어받는 듯. 그 범위는 무한대(?). 실제로 진구가 '''&amp;quot;모두 다 사라져버려!&amp;quot;'''라고 버둥거릴 때 실수로 독재 스위치의 버튼이 눌러졌는데 그 순간 지구 전체의 사람이 사라지는 무시무시함을 자랑했다.&lt;br /&gt;
== 진상 ==&lt;br /&gt;
[include(틀:스포일러)]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…라면 무서웠겠지만, 실제로는 '''페이크 아이템.''' 실제 용도는 독재자를 혼내주기 위해 만들어진 물건으로 아무나 함부로 없애던 독재자가 결국 아무도 남지 않게 된 세상에서 후회하게 되면 효과가 사라지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진구는 아무도 없이 홀로 남게 된 세상에서 외로움을 느낀 나머지 울면서 후회하는데, 그 때 도라에몽이 나타나 독재 스위치의 진짜 용도를 알려준다. 그 후 모든 사람들이 다시 돌아온다는 결말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구체적인 원리는 알 수 없지만, 페이크 아이템인 이상 진짜로 사람을 없애고 만드는 물건은 아닐 것이다. 극장판 만약에 상자 같이 [[패러럴 월드]]로 이동시키는 아이템이거나, 혹은 더욱 단순하게 사용자의 정신을 조작해서 독재 스위치를 사용한 상황을 사용자에게만 인식하게 하는 아이템으로 추측된다. 일단 뭐가 됐건 작중에서 진구는 도라에몽이 나타나기 전까지 아무와도 만나지 못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페이크가 아니라는 전제 하에서는 [[이영도]]의 신작 '[[그림자 자국]]'에 등장하는 [[그림자 지우개]] 혹은 [[마블 코믹스]]의 [[얼티밋 눌리파이어]]가 떠오르는 물건. 역시 도라에몽은 [[대마법사]]도 능가하는 물건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짧은 에피소드지만, 싫은 사람이 없어진다고 가정하다 보면 조금이라도 싫지 않은 사람은 세상에 있을 수 없으니 결국 혼자서 살 수 밖에 없다는 뜻깊은 교훈을 전달해 준다. 인내와 이해, 공존의 소중함을 알려주며 모두 다 다른 가치관을 지녔으나 대등한 권리를 지닌 인간이기 때문에 모든 일이 대화와 타협이 필요하다는 [[민주주의]]의 기본 원리도 깨우쳐주는 의미심장함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홀로 남게 된 진구의 상황이 생각해보면 상당히 무서운 데다가[* 다만 이건 진구가 홀로 살아보기 위해 뭔가 대책을 세울 만한 지능에도 이르지 못했으니(...) 조금 애매하다. 성인이 된 뒤의 진구라면 이야기가 다를 수도 있다는 말.], 그 교훈도 의미심장해서 도라에몽 팬들의 기억에 깊이 남아 있는 에피소드 중 하나. 신 도라에몽에서는 후반부에 도라에몽이 독재 스위치의 버튼을 누르자 암흑으로 둘러싸였던 마을이 순차적으로 불이 켜지는 장면에서 감동스럽다고 하는 반응도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일본]]에서는 [[데스노트]]를 이 에피소드에 비교하는 일도 자주 있다. 또한 [[신세기 에반게리온]]의 극장판인 [[엔드 오브 에반게리온]]과도 비교가능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, [[기어와라! 냐루코양]] 애니메이션 11, 12화의 전체 스토리가 바로 이 에피소드의 오마주이며, [[개구리 중사 케로로]]에서도 이와 비슷한 에피소드가 나오는데 결론적으론 파시즘을 풍자한 내용이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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