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8F%88%EB%8B%A4%EC%BC%80</id>
		<title>돈다케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8F%88%EB%8B%A4%EC%BC%80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F%88%EB%8B%A4%EC%BC%80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6-10T03:18:52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F%88%EB%8B%A4%EC%BC%80&amp;diff=69352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28일 (토) 15:07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F%88%EB%8B%A4%EC%BC%80&amp;diff=69352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28T15:07:20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どんだけ〜&lt;br /&gt;
&lt;br /&gt;
돈다케는 2007년 일본에서 대유행한 유행어. 동년의 유행어 대상을 타기도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실은 2007년 이전부터 신쥬쿠2쵸메(오카마들의 거리로 유명하다)의 [[오카마]]들 사이에서 사용되는 슬랭과 같은 표현이었는데, 이것이 TV에서 방송을 타면서 급속히 유행하게 되었다. 그 후 만담을 하는 예능인들이 [[츳코미]]를 할 때 사용하는 말로 정착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IKKO]](잇코)라는 [[오카마]]가 방송에서 자주 사용하여 IKKO가 창시한 말로 알고있는 사람이 많은데, 창시한건 아니라 원래 있는 말을 유행시킨 정도. 링컨이라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서 오카마들을 소개할때 많이 사용되기도 했다.[* 2007년 2월 13일자 링컨'게이 마칭밴드체험'에서 첫 방송되었다. 당시 체험을 위해 파견됐던 개그콤비 '후지와라'의 후지모토가 '돈다케~'를 외치는 게이들에게 &amp;quot;그거 무슨 뜻이야?&amp;quot;라며 당황해 하다가, 나중에는 자신도 자주 쓰면서 방송 노출이 늘어난 것. 후에 IKKO가 유행어상을 타자, 그 상을 뺏으러 가는 기획도 있었다. 누가 돈다케의 시초인지에 관해서는 그들에겐 민감(...)한 문제가 되어버린듯.][* 실제로는 신주쿠니쵸메의 플라티넘 이라는 게이바의 야스코 마담이 돈다케의 시초라고 알려져 있으며, 하츠레~(発令～)라는 새로운 유행어를 유행시키기 위해서 매스컴에 적극적으로 출연하였으나 아무도 사용을 안해서 자연스럽게 사라졌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당시 오카마말고도 젊은이들 사이에서도 자주 쓰이는 신조어가 되었을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기본적으론 '도레다케 (어느정도,얼마만큼,얼마나)라는 강조표현의 변형이지만 '돈나' (어떠한,얼마나), '손나니' (그렇게나) 등 일본의 대부분의 강조표현들과 어감이 흡사해 이 표현 하나로 모든 강조표현을 커버하는 것이 가능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서 모든 상황의 [[츳코미]]에 돈다케만 집어넣어도 해결이 된다고도 한다. 극단적으로 나아가선 아예 그냥 츳코미를 할 때 '돈다케~!'만 외쳐도 알아듣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마디로 만능어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이미 유행이 지나버린 2009년 하반기에 들어서 이 단어를 사용하는건 조금 삼가는게 좋다. 여전히 쓰는 사람은 쓰기는 하는데 유행에 뒤떨어진 사람으로 몰릴 가능성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본 드라마 [[스펙]]에서 [[토다 에리카]]가 연기하는 [[토마 사야]]의 경우 시대에 뒤쳐진 언어감각을 표현하기 위해서 돈다케~를 자주 사용한다. 또 다른 드라마인 [[프로포즈 대작전]]의 주인공인 이와세 켄도 종종 이걸 사용한다. 2007년 방영작이라서 당시의 유행어를 집어넣은 듯.&lt;br /&gt;
&lt;br /&gt;
단어의 쓰이는 특성상 한국인이 번역을 할 때는 주위 상황에 맞춰 반은 추리해야 하므로, 번역자를 미치게 만드는 경우가 많다. ~~사실 '어쩌자고'정도로 번역하면 대충은 들어맞는다. 근데 이건 범용성이 너무 넓고 뜻도 다르잖아? 안 될거야, 아마.~~&lt;br /&gt;
&lt;br /&gt;
돈다케가 자주 나오는 만화 작품으로는 [[은혼]] ([[사카타 긴토키]], [[시무라 신파치]]가 자주 사용. 극중극 [[긴타맨]]에도 등장.)과 [[러키스타]] ([[히이라기 츠카사]], [[히이라기 카가미]]가 자주 사용). 그외에도 [[안녕 절망선생]]의 [[우스이 카게로]]나 [[킬 미 베이비]]의 [[소냐]][* OP&amp;amp;ED 앨범.]가 한적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 [[은혼]] 정발판에선 '웬일' [[olleh TV]] 자막판에서는 '장난해', 안녕 절망선생에선 '얼마만큼' 이라고 번역됐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유행어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