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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돈의 맛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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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0T03:18:50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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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8일 (토) 15:0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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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8T15:08:31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채널A의 프로그램, rd1=박명수의 돈의 맛)]&lt;br /&gt;
 * 상위 항목 : [[한국 영화/목록]]&lt;br /&gt;
&lt;br /&gt;
||&amp;lt;#8A6F24&amp;gt;&amp;lt;-2&amp;gt;&amp;lt;table align=center&amp;gt;&amp;lt;:&amp;gt; {{{#FFFFFF {{{+2 ''' 돈의 맛 ''' }}} (2012) [br] ''The Taste of Money'' }}} ||&lt;br /&gt;
||&amp;lt;-2&amp;gt;&amp;lt;:&amp;gt; http://img.movist.com/?img=/x00/04/38/77_p1.jpg?width=100% ||&lt;br /&gt;
||&amp;lt;#8A6F24&amp;gt;&amp;lt;:&amp;gt; {{{#FFFFFF '''감독''' }}} || [[임상수]] ||&lt;br /&gt;
||&amp;lt;#8A6F24&amp;gt;&amp;lt;:&amp;gt; {{{#FFFFFF '''각본''' }}} || [[임상수]] ||&lt;br /&gt;
||&amp;lt;#8A6F24&amp;gt;&amp;lt;:&amp;gt; {{{#FFFFFF '''출연''' }}} || [[김강우]], [[김효진]], [[백윤식]], [[윤여정]], [[온주완]] ||&lt;br /&gt;
||&amp;lt;#8A6F24&amp;gt;&amp;lt;:&amp;gt; {{{#FFFFFF '''장르''' }}} || [[드라마]] ||&lt;br /&gt;
||&amp;lt;#8A6F24&amp;gt;&amp;lt;:&amp;gt; {{{#FFFFFF '''제작사''' }}} || 휠므빠말 ||&lt;br /&gt;
||&amp;lt;#8A6F24&amp;gt;&amp;lt;:&amp;gt; {{{#FFFFFF '''배급사''' }}} || [[롯데엔터테인먼트]], 시너지 하우스 ||&lt;br /&gt;
||&amp;lt;#8A6F24&amp;gt;&amp;lt;:&amp;gt; {{{#FFFFFF '''촬영 기간''' }}} || [[2011년]] [[10월 26일]] ~ [[2012년]] [[1월 22일]] ||&lt;br /&gt;
||&amp;lt;#8A6F24&amp;gt;&amp;lt;:&amp;gt; {{{#FFFFFF '''개봉일''' }}} || [[2012년]] [[5월 17일]] ||&lt;br /&gt;
||&amp;lt;#8A6F24&amp;gt;&amp;lt;:&amp;gt; {{{#FFFFFF '''상영 시간''' }}} || 115분 ||&lt;br /&gt;
||&amp;lt;#8A6F24&amp;gt;&amp;lt;:&amp;gt; {{{#FFFFFF '''총 관객 수''' }}} || 1,166,018명 ||&lt;br /&gt;
||&amp;lt;#8A6F24&amp;gt;&amp;lt;:&amp;gt;  '''[[영상물 등급 제도|{{{#FFFFFF 국내등급}}}]]''' ||&amp;lt;:&amp;gt;&amp;lt;#ff0000&amp;gt; {{{#ffffff 청소년 관람불가}}} ||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임상수]] 감독의 2012년 5월 17일 개봉한 [[칸 영화제]] 경쟁부문 진출작이다. 대한민국 상위 1%에 위치한[[재벌]] 집안의 탐욕이라는 주제를 섹스와 폭력으로 묘사하였다. 자극적인 연출이 많기에 당연히 미성년자 관람불가. 5월 당시 &amp;lt;돈의 맛&amp;gt;을 필두로 19금 판정 영화들이 제법 많이 올라와서 &amp;quot;가정의 달에 뭔 일이냐?&amp;quot;라고 한 소리 듣기도 했다. 임상수 감독의 전작인 하녀의 후속편 격이라는 내용의 인터뷰도 있었는데 실제로 세계관이 연동된다. &amp;lt;[[하녀]]&amp;gt;의 성반전판이라고 봐도 무방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예고편 ==&lt;br /&gt;
||&amp;lt;table align=center&amp;gt; [youtube(SvaHlrbltTk)] ||&lt;br /&gt;
||&amp;lt;#8A6F24&amp;gt;&amp;lt;:&amp;gt; {{{#FFFFFF '''▲ 티저 예고편 ''' }}} ||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||&amp;lt;table align=center&amp;gt; [youtube(r-uia1-LzSQ)] ||&lt;br /&gt;
||&amp;lt;#8A6F24&amp;gt;&amp;lt;:&amp;gt; {{{#FFFFFF '''▲ 메인 예고편 ''' }}} ||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시놉시스 ==&lt;br /&gt;
||'''젊은 육체를 탐한 재벌, 그들의 재력을 탐한 젊음!'''&lt;br /&gt;
'''욕정(欲情)과 치욕(恥辱) 사이…'''&lt;br /&gt;
&lt;br /&gt;
대한민국을 돈으로 지배하는 재벌 백씨 집안의 탐욕스러운 안주인 ‘금옥(윤여정)’! &lt;br /&gt;
돈에 중독되어 살아온 자신의 삶을 모욕적으로 느끼는 그녀의 남편 ‘윤회장(백윤식)’! &lt;br /&gt;
백씨 집안의 은밀한 뒷일을 도맡아 하며 돈 맛을 알아가는 비서 ‘영작(김강우)’! &lt;br /&gt;
그런 ‘영작’에게 묘한 감정을 느끼며 다가가는 장녀 ‘나미(김효진)’! &lt;br /&gt;
&lt;br /&gt;
돈을 지배한, 돈에 지배된 그들의 얽히고설킨 권력, 욕정, 집착의 관계들! &lt;br /&gt;
&lt;br /&gt;
'''이 시대 최고의 맛!'''&lt;br /&gt;
'''돈의 맛에 중독된 대한민국 최상류층의 숨겨진 이야기가 공개된다!'''||&lt;br /&gt;
== 등장인물 ==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주영작 ===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 http://movie.phinf.naver.net/20120510_244/1336626066742t2MCR_JPEG/movie_image.jpg?width=300||&lt;br /&gt;
||&amp;lt;#8A6F24&amp;gt;&amp;lt;:&amp;gt; {{{#FFFFFF '''주영작''' ([[김강우|{{{#FFFFFF 김강우}}}]] 분)}}} ||&lt;br /&gt;
진 주인공. 대한민국을 주름잡는 재벌 집안의 전속 비서로 일하고 있다. 원래 직책은 대기업 실장으로 추정.[* 등장인물 전원이 주 실장, 주 실장하고 똥개 부르듯 한다.] 윤 회장은 작중 &amp;quot;자네 같은 사람은 야전에서 일해야 하는데&amp;quot;[* 영화 그때 그 사람들 패러디]라는 느낌의 안타까운 대사를 하기도 한다. 굉장히 도덕적이고 자제력이 강한 사나이지만[* 윤 회장의 지시를 받아 뇌물을 가방에 담던 중 몇 다발 챙겨도 된다는 윤 회장의 말을 듣고도 그냥 사양한다. 한 다발만 챙겨도 500만 원인데] 충격적인 사건들과 계속되는 돈의 유혹에 결국 타락하고 만다. 다만 누군가가 재벌들의 아집('''자기중심적인 생각이나 좁은 소견에 사로잡힌 고집'''이라는 뜻)으로 사망하자 또 멘탈 붕괴로 180도 회전, 도덕적인 모습으로 돌아온다. 헬스라도 했는지 올록볼록 엠보싱을 자랑한다. 재벌가 여인들을 녹여버린 마성의 몸매. 그러나 격투기는 배워본 적 없는지 남자로서 쪽팔리는 굴욕씬이 나오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윤나미 ===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 http://movie.phinf.naver.net/20120510_102/1336626043523KK6xC_JPEG/movie_image.jpg?width=300||&lt;br /&gt;
||&amp;lt;#8A6F24&amp;gt;&amp;lt;:&amp;gt; {{{#FFFFFF '''윤나미''' ([[김효진|{{{#FFFFFF 김효진}}}]] 분)}}} ||&lt;br /&gt;
히로인. 전체적으로 썩어버린 재벌가에서 기적적으로 한 송이 핀 장미. 강단 있고 개념 있으며 돈으로 사람을 좌지우지하는 집안 사람들의 행태에 경멸감과 혐오감을 가지고 있다. 아버지인 윤 회장과 눈이 맞은 하녀 에바를 사고사로 위장 후[* 백금옥은 &amp;quot;에바 걔 할아버지한테 인사왔다가 같이 수영하다가 사고난 거야! 왜 그래?&amp;quot;라며 잡아뗐지만] 어렸을 때 자기 눈 앞에서 불타죽은 보모[* 2010년 [[임상수]] 감독이 리메이크한 하녀에서 하녀 역의 [[전도연]]이 주인 가족들 앞에서 샹들리에에 매달려서 분신자살했다. 백금옥 여사는 &amp;quot;그거 니 나이가 몇 살때인데 기억하냐?&amp;quot;라고 했지만 상식적으로 자기를 정성을 다해 보살피던 착한 보모가 눈앞에서 분신 자살을 했는데 그걸 기억 못할 수가 있을까?] 얘기를 하면서 그 착한 아줌마가 뭔가 그리 가슴 깊이 사무쳐서 내 앞에서 그런 짓을 한 건지 곧잘 생각나곤 한다며 우리가 뭔가 이럴 자격이 있냐며 백금옥 여사한테 바락바락 대드는 장면은 이 캐릭터의 면모를 확실히 하는 씬. 재밌는 점은 윤여정은 2010년 하녀에서 하녀장 역을 맡아 마지막에는 &amp;quot;니들 그렇게 살지 마라.&amp;quot;라고 일갈하면서 때려쳤다. 주 실장을 처음 본 순간 '이 남자와 하고 싶다'라고 느꼈으며 영화 내내 대쉬한다. 주영작도 둔탱이는 아닌지라 다 눈치채고 있었지만 자기 앞가림도 못하는 상황이라 거절하다가..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윤경선 회장 ===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 http://movie.phinf.naver.net/20120510_63/13366259805583hAx3_JPEG/movie_image.jpg?width=300||&lt;br /&gt;
||&amp;lt;#8A6F24&amp;gt;&amp;lt;:&amp;gt; {{{#FFFFFF '''윤경선 회장''' ([[백윤식|{{{#FFFFFF 백윤식}}}]] 분)}}} ||&lt;br /&gt;
재벌가의 [[데릴사위]]. 윤나미와 윤철의 아버지로 영화 사건의 계기를 마련한다. 주로 검찰 고위 간부나 정치인 등 핵심 권력층에게 뇌물을 전달하는 일을 해온 것으로 추정된다. 매력적인 인물이라 [[불륜]]으로 바람 잘 날 없어서 가족들이 모두 지긋지긋해한다. 오죽하면 아내인 백금옥이 윤 회장의 여성 편력에 질려서 강제로 정관 수술을 시켰을 정도. 그러나 본인은 재벌가의 돈으로 여자를 후리는 것에 모욕감을 느끼며 주영작에게 돈의 더러운 면을 알려주기도 한다.[* 예전  성상납을 받았던 여배우가 유서 쓰고 자살하자, &amp;quot;그동안 만나왔던 여자들에게 내가 죽기보다 싫은 쓰레기였나?&amp;quot; 하며 본격 자아성찰.] 끝내 이러한 생활에 견디지 못하고 자신과 사랑에 빠진 외국인 하녀 에바와 새로운 가정을 꾸려 마지막으로나마 새 출발을 하려고 하지만, 얼굴마담이긴 했어도 그룹 회장직에 앉아 있던 인물인데다 그룹의 더러운 비리를 속속 알고 있는 인물이라 집안에서 그를 내보내려고 하지 않는다. 그룹에서 윤 회장에게 출국 정지를 걸어버려 한국을 떠날 수 없는 상태가 되자 가족들 앞에 다시 나타나 출국 정지를 풀라고 요구하지만 받아들여지지 못하고 이 와중에 아들인 윤철이 검찰에 잡혀가는 상황이 되자 (윤 회장이 검찰에 정보를 흘린 것으로 묘사된다) 집안에서는 극단적인 수를 써서 윤 회장을 되돌아오게 만든다. 돌아왔을 때 에바는 이미 세상을 떠난 후였고 이것 때문에 큰 상실감에 빠진 나머지 물을 받아놓은 욕조 안에 들어가 손목을 칼로 그어서 스스로 생을 마감하는데, 피로 물든 욕조 안에서도 덤덤하게 백판수 전 회장과 백금옥을 디스하며 천천히 죽어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백금옥 ===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 http://movie.phinf.naver.net/20120510_53/1336626013694Oh7eo_JPEG/movie_image.jpg?width=300||&lt;br /&gt;
||&amp;lt;#8A6F24&amp;gt;&amp;lt;:&amp;gt; {{{#FFFFFF '''백금옥''' ([[윤여정|{{{#FFFFFF 윤여정}}}]] 분)}}} ||&lt;br /&gt;
재벌가의 진짜 최고 실세. 남편인 윤경선 회장의 바람질에 신물이 나서 집안에 몰카를 설치하는 인물. 자식들에겐 너그러운지 윤나미가 정면으로 바락바락 대들어도 타이른다. 그러나 사실 아버지인 백판수 전 회장에게 소녀들을 줄줄이 갖다 바친 대가로 지금의 위치에 오른 것이며 남편인 윤 회장을 매력적인 인물이긴 해도 자신들과 근본부터 달라 힘들게 만들었다며 확실히 자신보다 낮은 계층의 사람들을 깔보는 안목을 가지고 있다. 윤 회장이 외국인 하녀인 에바와 불륜 중이라는 걸 알아채고 주영작에게 신세한탄을 하다 그와 성관계를 갖게 되는데 사실상 성관계를 강제한 것이고, 마지막에 윤나미가 주 실장이 처음 당한 것도 아니었다고 언급하는 부분이 있어 성생활에 있어서는 역시나 문란한 편이었음을 드러낸다. 윤 회장과 더불어 그룹의 더러운 일을 총괄해왔던 것으로 보이며 윤 회장이 에바와 함께 떠나려고 하자 에바를 죽이는 방법을 써서까지 윤 회장이 바깥으로 유출되는 걸 막았다. 결국 이것 때문에 윤 회장의 입은 스스로의 선택으로 영영 다물어지게 되고, 앞으로 백 여사의 삶은 그 위치는 변함 없겠으나 주변 사람들의 차가운 시선과 외로움 속에서 살아야 할 것이라는 걸 알려주는 듯한 분위기가 연출된다. 백 여사는 세상을 떠난 윤 회장의 시신을 붙잡고 흔들며 자신의 인생을 물어내라며 울부짖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윤철 ===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 http://movie.phinf.naver.net/20120508_188/13364557284124OFWA_JPEG/movie_image.jpg?width=500||&lt;br /&gt;
||&amp;lt;#8A6F24&amp;gt;&amp;lt;:&amp;gt; {{{#FFFFFF '''윤철''' ([[온주완|{{{#FFFFFF 온주완}}}]] 분)}}} ||&lt;br /&gt;
재벌가의 상속자. 상속 비리를 저지르기 위해 뒷돈 찔러주는 것쯤은 아무렇지도 않게 실행한다. 최상류층 아래의 계층들은 다 자기 아래로 내려다보는 진성 인간쓰레기. 대놓고 &amp;quot;너희들은 평생 깔려 살아야 된다&amp;quot;고 당당히 말한다. 중후반부에는 '''&amp;quot;저 지위 전부 우리 어머니 백금옥 여사랑 [[Fuck]] 해서 얻은 거다&amp;quot;''' 라고 주영작이 그 자리에 올라오기 까지 해 왔던 노력을 완전부정하는 바람에 열받은 주영작이 쌍욕을 하며 차를 세우고는 현피를 신청한다. 이때 그답지 않게 고개를 숙여서 &amp;quot;죄송합니다&amp;quot; 라고 사과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으나...의외로 그렇게 정중하게 말하면서도 주영작을 격투로 발라 버린다(...). [* 그렇게 굴욕을 당한 주영작은 될 대로 되라는 듯이 결국 차에서 내린 윤나미 앞에서 '''&amp;quot;나 당신 어머니랑 Fuck 했어요!!!&amp;quot;''' 라고 소리치고, 할 말을 잃은 윤나미는 그 말에 &amp;quot;...Wow&amp;quot; 라는 지극히 짧은 평만을 남긴다.]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외부링크 ==&lt;br /&gt;
[[http://news.khan.co.kr/kh_news/khan_art_view.html?artid=201206032133415&amp;amp;code=990100|정성일의 영화로 세상읽기배설의 갱뱅 ‘돈의 맛’]]&lt;br /&gt;
[[분류:한국 영화]][[분류:드라마 영화]][[분류:2012년 영화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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