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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돈파치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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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0T01:57:25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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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8일 (토) 15:0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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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8T15:09:58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케이브]]가 제작한 첫번째 [[슈팅 게임]] ==&lt;br /&gt;
[include(틀:돈파치 시리즈)]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donpachi.png]]&lt;br /&gt;
=== 개요 ===&lt;br /&gt;
首領蜂(どんぱち, DonPachi, 수령봉)~~Don't Patch~~&lt;br /&gt;
&lt;br /&gt;
[[아케이드]] 종스크롤 슈팅게임이며 1995년 발매, 그 다음 해에 [[플레이스테이션]]과 [[세가 새턴]]으로 이식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제목인 ドンパチ(돈파치)는 일어로 총질이 난무하는 싸움을 의미하며, 본 게임의 타이틀인 돈파치(首領蜂)의 &amp;quot;돈&amp;quot;은 야쿠자의 두목(首領)을 &amp;quot;ドン&amp;quot;(돈)이라고 부르는데서 따왔고 [[벌]]을 의미하는 蜂(하치)를 붙여서 만든 말장난이다. 그래서 돈파치는 결국 ''돈 벌''이다. ~~본격 케이브 '''돈벌이'''의 시작~~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게임은 속편들과는 달리 [[탄막 슈팅 게임]]은 아니다. 오히려 전통적인 종스크롤 슈팅 게임의 게임성을 극대화한 게임이다. 본래 케이브는 80년대 슈팅 게임으로 유명한 제작사 [[토아플랜]]의 사원들 중 일부가 토아플랜 도산 뒤 세운 회사이고,[* 토아플랜 도신 후 토아플랜 사원들은 [[가젤]], [[라이징]], [[케이브]], [[타쿠미]] 등으로 흩어진다. 이 중에서 2014년 현재까지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제작사는 케이브 밖에 없다.] 토아플랜의 마지막 게임 [[바츠군]]의 프로그래밍은 [[IKD]]가 담당했다. 따라서 게임을 해보면 토아플랜의 [[바츠군]](BATSUGUN, 1993)과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. 3가지 자기, 탄막은 아니지만 나름 많이 나오는 탄. 졸개의 신들린 움직임이라든지. 2주차의 반격탄 등. 토아플랜에서 케이브로 넘어가는 과도기적인 작품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적을 연속으로 죽일 때 [[콤보]]로 이어지는 것이라든가, 샷 버튼을 계속 누르고 있으면 기체가 느려진다던가(VALS, Variable Laser System의 약자로 명칭 자체는 도돈파치때도 쓰였다.) 전방집중 - 와인더 - 확산 타입의 세가지 자기, 샷 중에는 스프레드 봄, 레이저 중에는 레이저 봄 발사 등의 전통적 요소는 이때부터 있었다. 즉 케이브 슈팅의 기초적 요소와 돈파치 시리즈의 요소를 밀도 높은 탄막만 빼면 이 때 다 갖춘 것이다. 실제로 도돈파치를 먼저하고 돈파치를 하면 '''어 이거 많이 보던거네?'''라고 할 수 있다. 도돈파치 3면의 탄막상쇄되는 대형기체+졸개러쉬가 돈파치 2면에서 나온다던가, 도돈파치 4면 보스의 레이저가 돈파치 4면 보스한테도 있다던가... ~~[[삼국전투기|어쩌면 자사 패러디를 즐기는 걸지도?]]~~ &lt;br /&gt;
&lt;br /&gt;
옛날에는 [[대한민국]]에도 꽤 있었고, 한국판 기판도 있었다.[* 전신인 [[토아플랜]]의 일부 게임들이 한국에 배급할 목적으로 한국판을 별도로 만들어서 팔았기 때문, 단 돈파치 한정이며 이후 작품은 일본판 아니면 세계판으로 발매된다.([[프로기어의 폭풍]]의 경우 아시아판)] 다만 이제는 찾기가 약간 힘들어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실제로 탄수가 그다지 없어서 생각보다 쉽다고 느끼기 쉬우나, 사실은 낚시성이 굉장히 뛰어난 '''낚시게임.''' 아무리 3스테이지까지 노미스로 간다고 해도 4스테이지에서 봄도 제대로 못 쓰고 다 털린다. 4스테이지의 스테이지 디자인은 보는 시각에 따라서는 '이게 도돈파치보다 더 더러우면 더러웠지 덜하지는 않다'라고까지 느끼게 할 수 있을 정도로 짜증나고 스테이지가 길기까지 하다. 적의 등장 패턴을 외우고 있지 않으면 살아남기 힘들다. 4스테이지 겨우 넘어가면 나머지는 5스테이지에서 다 털린다. [[흠좀무]]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게임의 기본시스템은 이후 시리즈작인 [[도돈파치]], [[도돈파치 대왕생]], [[도돈파치 대부활]], [[도돈파치 최대왕생]]까지 계승되기에 이른다. 다만 시리즈마다 조금씩 차이가 나는 부분은 있다. 스토리는 비슷하면서도 분위기가 사뭇 다른 느낌의 게임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으로 돈파치에서 나오는 A타입(빨간색 기체)이 [[라이덴]]에 나오는 빨간색 기체와 비슷하게 보여서 사람들 사이에 가끔 라이덴으로 착각하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국에서는 타이틀 그림을 한글처럼 보고 읽은 '''티고티닉수'''라는 별명으로 부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스토리 [* [[플레이스테이션]]판 돈파치 메뉴얼에서 발췌]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[[슈바를리츠 롱게나]] 수령의 명령 하에서 최강의 군대를 육성하기 위한 시뮬레이션이란 미명으로 '''실제로 동료들끼리 서로 죽이는''' 연습 전쟁을 실시한다. 플레이어는 가상의 적군이 되어 각 스테이지의 아군을 전멸시키는(...) ~~미친 짓거리~~임무를 받게 된다.[* 마치 턴에이의 깅가남 함대같은 훈련 전쟁]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&amp;quot;제군, 이번에도 잘 모여 주었다 ...&amp;quot;&lt;br /&gt;
&amp;gt;&lt;br /&gt;
&amp;gt;수령(ドン)의 첫 마디는 꼭 이것이다.&lt;br /&gt;
&amp;gt;&lt;br /&gt;
&amp;gt;&amp;quot;임무는 말할 필요도 없다. 평소대로 철저하게 해 주었으면 한다. 몇번이나 말하지만 이 임무는 모두 우리 군대를 위해서다. 이 임무 덕분에 우리 군대는 수도없이 실전 경험을 쌓고, 더욱더 군비 강화가 이루어져 왔다. 이 강력한 군대가 있는 것도 제군들 덕분인 것이다.&amp;quot;&lt;br /&gt;
&amp;gt;&lt;br /&gt;
&amp;gt;외계인의 침략을 빙자한 습격. 즉, 우리 임무는 우리 군대를 습격한다는 것이다. 확실히 군비는 번번이 강화되고 우수한 군인들이 남게 되었다. 결과적으로 군대 자체는 습격을 받을 때마다 강력한 군대로 바뀌는 것이다.&lt;br /&gt;
&amp;gt;&lt;br /&gt;
&amp;gt;&amp;quot;수령, 우리보다 군대 쪽이 전력적으로 우세하지 않습니까?&amp;quot;&lt;br /&gt;
&amp;gt;&amp;quot;그런 건은 있을 수 없다. 제군들은 우리 군대 안에서 극비리에 선정된 전투의 전문가이다. 게다가 제군들 스스로가 습격 때마다 팔을 올리고 있지 않은가. 아무 것도 마음에 두지 마라.&amp;quot;&lt;br /&gt;
&amp;gt;&lt;br /&gt;
&amp;gt;그러나 이 군대는 언젠가 우리의 상상을 훨씬 넘는 것이 되지 않을까?&lt;br /&gt;
&amp;gt;&lt;br /&gt;
&amp;gt;&amp;quot;이번에도 우리 군대의 궤멸을 바라고...잘 부탁한다.&amp;quot;&lt;br /&gt;
&amp;gt;&lt;br /&gt;
&amp;gt;이 임무에 끝이 있겠는가? 끝이 있다면 우리의 죽음이겠지...&lt;br /&gt;
&amp;gt;&lt;br /&gt;
&amp;gt;&amp;quot;출격! 우리 군대를 궤멸하라! 우리 군대를 위하여!&amp;quot;&lt;br /&gt;
&amp;gt;&amp;quot;그들의 존재가 위협으로 바뀔 때 우리 군대의 진가가 문제시되는지도 모른다...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스포일러)]&lt;br /&gt;
&lt;br /&gt;
각 스테이지별 오퍼레이터의 교신 음성.[* 참고로 내수기판 및 해외판 상관없이 전부 영어 대사이며, [[도돈파치 대부활]] 부터는 일어로 변경되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{{|기체 선택 시 : OK. Good Luck!&lt;br /&gt;
출격 시 : Wing needed base! Wing needed base! Commanding Operation. 3,2,1 Go!&lt;br /&gt;
스테이지 1 : First stop : Enemy outpost... Let's see whatcha got, Rookie.&lt;br /&gt;
스테이지 1 보스 : Rookie what we got here... A multi-assault tank!! Watch yourself, Kid!!&lt;br /&gt;
스테이지 2 : Bandits closing in! Watch your tail.&lt;br /&gt;
스테이지 2 보스 : Head's up! Heavy artillery barrage. Don't Panic!&lt;br /&gt;
스테이지 3 : Enemy port dead ahead... Fire at will, kid. Fire at will!&lt;br /&gt;
스테이지 3 보스 : Wow!! Look it the size of that battleship! Keep your finger on the trigger, rookie!!&lt;br /&gt;
스테이지 4 : Bandits closing in! Watch your tail.&lt;br /&gt;
스테이지 4 보스 : Concentrate, Kid! Hit'em when he pulls away from untainted shield!&lt;br /&gt;
스테이지 5 : This is it... Enemy Headquarters. Let's blow it and get outta here!!&lt;br /&gt;
스테이지 5 보스 : Hey, Hey, Hey!! This is it, Kid... Make every shot count!!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치 대면시 : I don't believe it... They've got a doomsday machine!! C'mon, Kid! Hit it with everything you've got!!|}}&lt;br /&gt;
&lt;br /&gt;
1주차를 클리어하면 다음과 같은 중간엔딩이 나오고 「7년후... 마지막 임무」라는 메시지와 함께 2주차로 진입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『-MISSION COMPLETED-』&lt;br /&gt;
&amp;gt;나의 눈 앞에는 언제나 같은 메세지가 비추어졌다.&lt;br /&gt;
&amp;gt;이번에도 또한, 임무는 어떻게든 수행한 것 같다.&lt;br /&gt;
&amp;gt;임무라고 하지만 같은 군대의 병사들끼리의 전투.&lt;br /&gt;
&amp;gt;한쪽이 전멸할 때까지 계속되는 이 전투에 끝은 있는 것일까.&lt;br /&gt;
&amp;gt;이 임무의 목적은 정말로 군비의 강화일까?&lt;br /&gt;
&amp;gt;수령 : 이번 전투도 정말로 멋있었다.&lt;br /&gt;
&amp;gt;수령 : 또 다음 기회에도 잘 부탁하네.&lt;br /&gt;
&amp;gt;주인공 : 수령, 이 임무는 대체 언제까지 계속되는 겁니까?&lt;br /&gt;
&amp;gt;수령: ......그것은 자네들 하기 나름이네.&lt;br /&gt;
&lt;br /&gt;
2주차 5스테이지(Area 10)를 클리어하면 수령이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남기며, 최종 보스 [[하치(돈파치)|하치]]와 대면하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자네들의 레벨은 이미 우리들의 상상을 훨씬 넘어버렸다.&lt;br /&gt;
&amp;gt;아니, 넘어주었다고 말해야 할지도 모르지...&lt;br /&gt;
&amp;gt;아무래도, 서로 간에 최후의 임무가 될 것 같군.&lt;br /&gt;
&lt;br /&gt;
최종 훈련(최종 보스전)에서 승리하면 훈련이 완전히 종료, 진 엔딩이 나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수령의 임무는 현재 군대의 레벨을 훨씬 뛰어넘는 전투원을 육성하는 것이었고, 실제 전투 레벨의 상승에 공헌한 것은 우리들이 아닌 죽어간 수 많은 병사들이었다. &lt;br /&gt;
&amp;gt;우리들의 임무 따위는 완전히 허구였으며, 모든 것은 우리들을 위해 군대가 장대한 세월과 막대한 희생을 내며 수행된 거대한 프로젝트였던 것이다. &lt;br /&gt;
&amp;gt;그리고, 드디어 여기에 궁극의 전투집단 &amp;quot;돈파치&amp;quot;가 결성된 것이다. [* 분위기로 보아 주인공도 결국 여기에 소속된 듯 하며, [[도돈파치]] 2주차에 등장하는 특별전투부대라는 군대가 바로 이 수령 직속의 &amp;quot;돈파치&amp;quot; 부대란 설도 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이 돈파치 군단은 후속작에서도 계속해서 등장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의외인게 이 시리즈 처음부터 끝까지 돈파치 부대의 적은 '돈파치부대'(와 관련된 것)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돈파치]]:같은편과 훈련이라는 이름하의 전쟁&lt;br /&gt;
 * [[도돈파치]]:수령이 세뇌한 돈파치부대와 수령직속 돈파치부대&lt;br /&gt;
 * [[도돈파치2]]:지구인을 개조한 기계화부대라는 것을 빼고 불명.&lt;br /&gt;
 * [[도돈파치 대왕생]]:달에 봉인된 돈파치 부대의 병기폭주(전부 무인기)&lt;br /&gt;
 * [[도돈파치 대부활]]:돈파치 부대가 만들어낸 엘리멘트 돌이 엘리멘트 도터로 진화, 오직 돈파치 부대만을 없애기 위한 시간조작을 벌임. 돈파치 부대의 무인병기들을 빼돌려서 전력으로 이용했다. [[장군(돈파치 시리즈)|게다가 그 뒤에 숨겨진 진실은...]]&lt;br /&gt;
 * [[도돈파치 최대왕생]]:기계화 혹성인이라는 정체불명의 적들이 침략하여 히나=히바치를 강탈(?)해서 조종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기체 소개 ===&lt;br /&gt;
 * A타입&lt;br /&gt;
빨간색(2P는 노란색) 기체. 꽤 심플한 디자인. 그래서인지 가끔 [[라이덴]]으로 착각할 수도 있다.&lt;br /&gt;
속도가 굉장히 빠르며, 전방집중형. 더불어 레이저의 두께도 좁지만 관통능력이 있어서 졸개나 장갑이 약한 탱크는 관통된다.&lt;br /&gt;
 * B타입&lt;br /&gt;
초록색(2P는 보라색) 기체. [[헬리콥터]]다. 그럭저럭 쓸만한 편이다. &lt;br /&gt;
속도는 중간. 전방집중형이지만 A타입보다는 조금 넓고 방향에 따라서 한쪽의 옵션이 쏘는 방향이 달라진다. 레이저 두께는 꽤 넓지만 관통샷이 없다. 여담으로 도돈파치에선 왕따 기체다.&lt;br /&gt;
 * C타입&lt;br /&gt;
파란색(2P는 검은색) 기체. 역시 심플한 디자인. 속도가 '''완전 거북이'''(...)일 정도로 느리고 확산형...이지만 사이가 비었다.(...) 레이저의 두께도 꽤 두꺼우며(B타입과 비슷) 관통능력이 없다.&lt;br /&gt;
여담으로 도돈파치에서는 굉장히 각광받는 기체이지만 돈파치에서는 어려운 기체. 게다가 파워가 딸리면 샷의 크기가 너무 작아서 적들도 잘 안 맞춰진다. 한마디로 [[이뭐병]] 기체가 되어버린다. 그런데도 의외로 C타입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 편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기본시스템 ===&lt;br /&gt;
==== GP시스템 ====&lt;br /&gt;
돈파치의 독특한 시스템이다.사실 이전 다른 게임에도 이런 시스템은 있긴 하지만 돈파치에서 공식적으로 제시한(?) 시스템이다. 다른 말로 콤보시스템이라고도 한다. 적을 연속으로 파괴했을 때 점수가 가산되는 것으로, 정확한 점수 계산은 다음과 같이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적을 파괴하여 콤보를 이을 때마다, 각 적에 배정된 &amp;quot;기본점수&amp;quot;만큼 &amp;quot;격파점수&amp;quot;에 가산된다.&lt;br /&gt;
 * 마찬가지로 콤보를 이을 때마다, &amp;quot;격파점수&amp;quot;만큼의 점수를 얻는다.&lt;br /&gt;
따라서, N마리의 적을 연속으로 파괴하여 N히트가 되었을 경우, {맨 처음 파괴한 적의 기본점수×N} + {두번째로 파괴한 적의 기본점수 ×(N-1)} + {세번째로 파괴한 적의 기본점수 x(N-2)}...의 순서로 마지막에 파괴한 적까지 점수를 계산한다. 즉, 같은 콤보수라도 기본점수가 높은 적을 먼저 파괴했을 때의 점수가 더 높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내구력이 큰 기체는 한꺼번에 파괴하기 어려우므로, 중형기급 이상의 적들을 파괴할 때는 머리 잘 굴려서 [[패턴]] 만들어야 한다.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시리즈가 계속되면서 [[도돈파치|내구력이 큰 적에 레이저를 조사하고 있으면 콤보수가 올라가며 점수를 얻는다든가]], [[도돈파치 대부활|현재 콤보수에 따라서 격파점수에 배율이 적용된다든가]] 하는 식의 자잘한 변화는 있어왔지만 기본적으로 저 시스템은 그대로 유지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봄과 관련된 시스템 ====&lt;br /&gt;
 * 봄 수용량&lt;br /&gt;
 일단은 기본적으로 봄 스톡이 3개다. 다만 미스가 나도 봄 스톡이 안 늘어나며, 3봄을 쓸 때마다 봄 스톡이 하나씩 늘어난다. 미스가 나도 봄은 항상 3개만 나온다. 단, 예외로 컨티뉴시에는 봄을 다 채워준다.&lt;br /&gt;
 봄 스톡이 다 찬 상태에서 봄을 먹으면 그냥 1만점만 가산.&lt;br /&gt;
 스테이지 클리어할 때마다 잔봄을 하나씩 1만점 가산되며, 봄을 채워준다. 이 때 수량은 미국판은 무조건 다 채워주고, 나머지 일본판, 한국판, 홍콩판은 스테이지 수만큼 채워준다. 가령 3스테이지 클리어하면 봄 3개 준다. 1 &amp;amp; 2주 불문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봄 커패서티 시스템&lt;br /&gt;
 스테이지 클리어시 받는 점수 시스템. 처음에는 그냥 그런 점수지만 나중에 가면 그냥 못 먹는 수준의 점수가 된다.&lt;br /&gt;
 일단 루트가 두가지가 있다.&lt;br /&gt;
  * 노미스이고 2봄 이내 사용&lt;br /&gt;
  1스테이지 - 10만점&lt;br /&gt;
  2스테이지- 20만점&lt;br /&gt;
  3스테이지 - 40만점&lt;br /&gt;
  4스테이지 - 80만점&lt;br /&gt;
  5스테이지 - 200만점&lt;br /&gt;
  2주차부터는 500만점&lt;br /&gt;
  &lt;br /&gt;
  * 1미스 이상이거나 3봄 이상 사용 : 봄 스톡에 따라서 점수가 달라진다.&lt;br /&gt;
  3개 - 10만점&lt;br /&gt;
  4개 - 6만점&lt;br /&gt;
  5개 - 4만점&lt;br /&gt;
  6개 - 2만점&lt;br /&gt;
  7개 - 0점(...)&lt;br /&gt;
 &lt;br /&gt;
 500만점은 따기 쉬운 점수가 아니다. 스코어링은 콤보와 봄 커패서티에 달렸다. [[스코어링]]하려면 닥치고 노미스하고 봄 쓰지 말라는 뜻.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 노미스로 2주 진출하면 '''안드로메다급의 반격탄'''을 볼 수 있다. 이건 [[반격탄]]에서 자세히 다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아이템 ====&lt;br /&gt;
 * 별 아이템[* 인스트럭션 카드에는 보너스라고 한다.]&lt;br /&gt;
 취득 즉시 300점 가산. 이 이후로 노미스로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 아이템 보너스라고 해서 개당 1000점이 또 가산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벌 아이템&lt;br /&gt;
 스테이지당 총 13개 있으며 어떤 곳을 파괴하거나 어떤 지형에 숨겨져 있는 걸 레이저 끝부분으로 맞추게 하거나 스프레드봄을 쓰면 나온다.&lt;br /&gt;
 점수 증가는 '''100→200→400→800→1000→2000→4000→8000→1만→2만→4만→8만→10만''' 순서. 미스가 나면 100점부터 다시 시작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파워업 아이템&lt;br /&gt;
 말 그대로 파워업 아이템. 다만 파워를 두번 먹어야 파워업이 된다. 한번 먹으면 파워업이 바로 되지 않고, 샷의 색만 변하고 맨 밑에 P가 박히게 되는데 다시 한번 파워를 먹으면 파워업이 된다. 풀파워일 때 또 먹으면 P가 또 박히고[* 이 때는 샷의 색깔이 변하지 않는다.] 그 뒤로 먹으면 1만점 가산. 봄 스톡 옆에 박힌 P는 미스가 나도 사라지지 않는다. 즉, 미스 뒤에 파워를 하나만 먹어도 파워업이 된다는 말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봄 아이템&lt;br /&gt;
 말 그대로 봄 아이템. 다만 떠돌아다니는 모습이 [[케이브]] 전통 종스크롤 슈팅게임같이 네모로 떠다닌다. 이 이후 게임부터 봄 아이템은 항상 이렇게 떠돈다.([[탄총 피버론]]은 예외.) 봄 한개 채워준다. 풀 봄일 경우 단순히 1만점 가산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1UP 아이템&lt;br /&gt;
 4스테이지 중간에 나오는 대형 포대를 봄으로 파괴하지 않고 부수면 나온다. 잔기1 가산. 참고로 2주는 안나오며, 2인 플레이시 거기서 2개가 나온다. 그런데 혼자서 2개를 독차지할 수도 있다. [[흠좀무]](...) 우정 파괴 안하려면 점잖게 하나만 먹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 보스전에서 보스가 파괴될 때, 벌 아이템은 즉시 사라진다. 그리고 파워업, 봄 아이템은 화면 밖으로 사라진다. 그런데 버그인지는 모르겠지만, 파워업 아이템 &amp;amp; 봄 아이템은 각각 풀파워 &amp;amp; 풀봄일 때 먹어도 점수에 가산되지 않는다는 점이다. 표면상으로는 1만점이 뜨지만...그런데 더 재미있는 건 별 아이템은 취득해도 300점은 가산 안되는데 스테이지 클리어 후 정산화면에서는 또 1000점이 가산된다.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[[반격탄]] ====&lt;br /&gt;
2주에 가면 적을 파괴할 때, 폭발 모션에 따라서 탄이 나오는데, 이를 반격탄이라 한다.&lt;br /&gt;
돈파치에서는 무조건 폭발 모션이 나오면 탄이 나온다. 폭발이 크면 클수록 탄이 광범위하게 나오며, 폭발이 오래될수록 탄도 줄줄이 나온다.&lt;br /&gt;
다만 기체가 폭발 모션에 가까이 있을때는 나오지 않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미스 이상일 때의 2주 반격탄은 일반탄보다 느리고 비교적 순한 편. 그러나 '''노미스일 때의 2주 반격탄은 [[케츠이]]는 저리가라 수준으로 돌변'''한다. 2주 3스테이지부터는 중적탄까지 나오며 이게 진짜로 피할 수 있는건지 의문이 들 정도로 안드로메다(...) 2주 2스테이지부터는 반격탄이 분산되어서 날아오기 때문에 철저한 패턴이 필요하다. 반격탄은 한 발 등장시킬 때마다 110점씩 가산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기타 ===&lt;br /&gt;
돈파치 최종 보스는 [[하치]]가 등장하는데, 케이브 게임 최종보스중에서 비교적 상당히 쉽다. 다만 만약 노미스로 왔다면 4번째 패턴이 좀 변하므로 조금 각오를 해야한다. 발광 때의 유도탄은 회피법만 알면 피하기 쉽다. 다만 C타입은 애를 먹을지도 모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숨겨진 요소로 이 게임의 초기 [[하이스코어]] 이름이&lt;br /&gt;
||TAR&lt;br /&gt;
ONE&lt;br /&gt;
A.V&lt;br /&gt;
PFE&lt;br /&gt;
LOR||&lt;br /&gt;
&lt;br /&gt;
라고 되어있는데, 세로로 읽으면 (↓↗↓↗↓) TOAPLAN.FOREVER가 된다. 즉 케이브의 스탭들이 이전 [[토아플랜]]의 스탭이라는 증거. 돈파치 게임 자체도 토아플랜 슈팅들과 케이브 슈팅들의 과도기적인 위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시리즈들과는 다르게 [[오퍼레이터]]가 매우 유쾌하다. 다만 보스의 체력이 얼마 안 남았을 때 하는 'Just couple of more shots!'라는 대사는 [[도돈파치 최대왕생]]에까지 이어진다.[* 단 최대왕생의 경우 영어가 아닌 일본어로 '이제 조금만 더입니다.' 로 얘기한다]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[[전일기록/케이브#s-1.1|전일기록]] ===&lt;br /&gt;
[[NAI|나이토]]는 '''시작한지 2개월만에''' 4400만까지 내고 종료를 선언, 이후 [[오사다 선인]]에 의하여 쭉쭉 5900만점대까지는 오사다 선인이 계속 기록을 갈아치우면서 선인의 독주체제가 이어졌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시간이 시간이라 오사다의 A타입 5900은 자연히 갈린지 오래며, 현재는 WTN이 돈파치 종합전일을 먹고 있다. 나이토는 경우 뒷날 도돈파치에서 자기 혼자 독주하기에 이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설에 따르면 [[BGR-44]]의 C타입 6500만 영상이 OTABA에 존재한다는 말이 있지만, 문제는 BGR의 C타입 6500 영상은 오타토모 한정 공개다보니 사실상 영상에 대해서 자세히 확인할 길이 없다. 일본인이 아닌 이상엔 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[[https://youtu.be/XgYLZ1eRu0I]] 2015년 현재 [[카운터 스톱]]이 달성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으로 도돈파치에서 막 가동했을때 스코어를 자세히 보면 도돈파치가 발매될 시점의 돈파치의 전일기록이다. 물론 숫자 하나가 빠진채 그대로 도돈파치의 초기 랭킹판의 스코어로 개재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무적코털 보보보]]의 등장인물 ==&lt;br /&gt;
한국판 이름은 [[돈벼락(무적코털 보보보)|돈벼락]]이다. &lt;br /&gt;
[[분류:탄막 슈팅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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