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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돈 리카르도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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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0T04:45:05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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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8일 (토) 15:0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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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8T15:05:10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아르슬란 전기]]의 등장인물. 파르스력 320년 기준으로 나이는 서른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른 민족이나 종교인은 저주받을 이교도라고 무조건 죽여야 [[천국]]에 간다는 루시타니아 이알다바오트 교인에서 그래도 개념잡힌 인물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왕제 [[기스카르]]의 명령을 받아 [[히르메스]]를 몰래 쫓아온 장군 올라베리아와 같이 온 여러 기사 중 하나였는데 데마반트 산에서 신검 루크나바드의 봉인을 풀려던 히르메스와 부하들과 이를 막으려던 기이브를 보고 &amp;quot;저렇게 비겁할 수가 있나, 아무리 이교도라고 해도 단 혼자인 상대를 수백명이 치려하는 건 비열하다. 우리가 돕자.&amp;quot;라는 말을 했다가 올라베리아에게 &amp;quot;어차피 이교도놈끼리 싸우다 서로 죽으면 그만이니 우리가 도울 필요 없다.&amp;quot;라는 말로 무시당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루크나바드의 봉인이 풀려 무너지는 산 속에 그도 추락했는데 다행히 그 홀로 말이 방석같이 되어 충격을 줄여주고 대신 죽는 바람에 겨우 살아남았다. 문제는 다른 기사들은 다 죽고[* 올라베리아와 종자만 겨우 달아났다. 나중에 올라베리아가 이 사실을 알고 있는 돈 리카르도를 모함해 죽이려고 했다.] 홀로 살아남아 들어간 곳이 [[파르스]]인이라면 두려워하는 사왕 자하크가 봉인된 곳. 물론 루시타니아인인 그는 자하크를 모르고 안으로 들어갔다가 양 어깨에 거대한 뱀이 매달린 채로 살아있는 거인, 즉 자하크를 보고 두려움 속에 갑옷이니 죄다 벗어던지고 달아났다. 그 다음 기억이 나지 않은 채로 목이 말라서 샘물에 얼굴을 담그려던 그는 절규했다. 그는 이제 나이 30살이었는데 머리칼이 갈색에서 아주 하얗게 변해버렸고 극심한 공포로 모든 기억을 잃어버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렇게 하여 여기저길 떠돌다가 파르스인들이 사는 작은 산골마을에 들러서 어찌 말이 안 통하여(파르스어를 못했다) 손짓발짓하면서 사람들 잔심부름을 하며 마을에서 살게되었다. 사람들은 말도 안통하지만 하는 일을 잘하는 그를 머리가 아주 하얗다고 그냥 파라흐다(하얀 귀신이란 뜻/[[노블엔진]]판은 이 이름으로 나오지만 을지서적 해적판은 [[백귀]]로 표기)라고 부르며 살게 해줬다. 홀로 마을에 빈 집에서 살면서 장작을 패고 사람들을 도우며 먹을 것으로 바꾸며 살아가다가 루크나바드를 찾으러 가던 길에 그 마을에 잠깐 머물어 쉬던 [[아르슬란]] 일행이 찾아온다. 이 마을을 예전에 기이브가 머물다가서 그를 기억하던 여관 주인이 또 왔군요라고 반가워하자 [[기이브]]는 무심코 뭐 재미있는 소식없나요? 라고 가볍게 이야기를 하다가 여관 주인이 아,외국인인 듯한 괴이한 사람이 우리 마을에 와서 살고 있답니다면서 돈 리카르도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일행이 그에 대해 알게된 거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관에서 장작 패던 일을 하던 돈 리카르도는 자신을 찾아온 아르슬란 일행을 묘하게 보다가 [[에스텔]]이 하는 루시타니아어를 알아듣고 반갑게 이야기를 한다. 다만 기억을 모두 잃었기에 이름이 뭔지 대체 여기 어찌하여 왔는지 그런 건 알 수 없었다. 다만 [[다륜]]은 기사인듯 싶은데? 라고 알아차렸는데 장작을 패던 자세하며 칼을 움켜쥐고 수련한 손바닥을 보고 짐작했기 때문이다. 그렇게 이야기를 하는 순간, 갑자기 쥐가 나타나 지나가서 알프리드가 기겁하고 나르사스에게 안긴다. 그러나 그 다음, 그 쥐를 잡으러 독없는  작은 뱀이 일행이 앉아있던 식탁 아래를 지나가자 돈 리카르도는 알프리드가 지른 비명보다 훨씬 큰 소름끼치는 비명을 지르며 구석으로 달아나 덜덜 떨면서 겁에 질려했다. 대체 [[뱀]]을 이리도 무서워하는지 어리둥절한 일행에게 자신이 본 거대한 뱀을 양 어깨에 달린 거인을 본 이야기를 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이야기를 듣고 루시타니아인인 [[에스텔]]과 신두라인인 [[자스완트]]를 제외하고 다들 파르스인이라 자하크임을 알고 긴장하고 겁을 먹는데 기이브조차 식은 땀을 흘렸다. 사왕이 뭔지 모르는 외국인인지라 더 믿을 수 있는 거였기 때문이다. 하지만 아르슬란은 곧 미소를 지으며 사왕을 봉인한 카이 호스로는 그냥 사람이었죠라고 하자 나르사스도 미소지으며 그렇습니다,우리라고 그를 봉인할 수 없는 건 아니죠라며 긴장감을 풀었다. 일행이 루크나바드를 가지러 데마반드 산으로 가면서 아르슬란은 마을 촌장에게 금화를 두둑히 주며 돈 리카르도를 잘 돌봐달라고 부탁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안나오지만 에스텔이 루시타니아군이 물러설 때 그를 데리고 돌아간다. 조국으로 돌아가면서 여기저기 다니고 차츰 기억을 찾아가던 돈 리카르도였는데  에스텔이 기스카르에게 찾아갈때 같이 따라가게 된다. 그리고 기스카르에게 따져들다가 분노를 사서 갇힌 에스텔을 두둔하다가 둘이 죽게되었는데 기회를 포착하여 간수들을 죽여버리고 극적으로 탈출하여, 에스텔과 파리자드랑 같이 파르스로 달아난다. 그 와중에 서서히 기억을 찾고 기사로서 자각을 되찾고 에스텔을 도우며 은인인 아르슬란을 돕다가 아르슬란에게 감명받아서 아예 파르스에 자리를 잡고 충성을 다짐한다. 그리하여 아르슬란 16익장의 마지막 16번째 인물이 된다. 1부 당시 나르사스가 [[다륜]]의 대화 중 &amp;quot;아르슬란 전하는 외국과 싸우면 그나라 출신 신하가 한명씩 생긴다&amp;quot;는 평을 했었는데 그대로 예언이 되었다.(미스르와의 전투는 전하가 아니라 폐하가 된 후 싸운 거니 예외) 기억을 찾으면서 약점같은 [[뱀]]에 대한 공포증도 많이 극복했기에 사왕을 섬기는 마법사들이 천으로 만든 뱀 공격을 하자 가차없이 뱀을 베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 파르스 여성인 파리자드와 결혼했는데 이 여성은 바로 [[히르메스]]의 충복이던 [[잔데]]의 생전 약혼녀였다..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아르슬란 전기/등장인물]]&lt;br /&gt;
[각주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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