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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돌수프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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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09T23:19:40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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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8일 (토) 15:1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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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8T15:13:58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돌]]로 만든 [[수프]]와 관련된 이야기. ~~[[던전 크롤|스톤 수프]]와는 상관없다.~~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||어느 여행객이 마을에 들러 먹을것을 구하는데, 인심이 야박해 아무도 먹을것을 주지 않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서 꾀를 내어 있어보이는 집에 찾아가서는 자기한텐 맛있는 수프를 끓일 수 있는 마법의 돌이 있다면서 큰 냄비를 빌려주면 마을 사람들에게도 나눠주겠다고 제안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렇게 마을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큰 냄비에 한참 돌만 끓이다가 한입 맛보고는 '[[양파]]가 조금만 있었다면 더욱 좋았을텐데...'&lt;br /&gt;
이렇게 말하자 마을 사람중 한명이 집에 있던 양파를 나눠주고, 그 후에 여행객이 한입씩 맛보면서 [[당근]], [[고기]], [[소금]]등등을 혼잣말로 언급하면[* 또한 언급할 때마다 리액션이 점점 과장되는데 그렇게 해야 사람들이 믿고 재료를 주니까.] 그걸 가진 마을 사람들이 그것을 나눠줬다. 이렇게 마을사람들이 가진 재료가 하나로 모여 많은 수프가 완성되었고, 이를 여행객과 마을 사람들이 나눠먹었는데, 오랫동안 그 수프 맛을 잊지 않았다고 한다.||&lt;br /&gt;
&lt;br /&gt;
~~[[계획대로]]~~&lt;br /&gt;
&lt;br /&gt;
고도의 [[낚시]]질이긴 하지만 마을 사람들도 호기심에 재료 약간 넘겨준 거 빼고는 큰 손해는 안 봤다는 것을 감안하면 재치있는 낚시질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버전 ==&lt;br /&gt;
이것에 대한 여러 버전이 있는데 큰 냄비로 끓인게 아니라 여행객 혼자 일인분만 끓이고는 먹튀했다는 버전, 인심이 야박한 마을에 이런 꾀를 부려서 훈훈한 인심을 되살렸다는 버전도 있고, 여행자가 아닌 [[휴가|고향에 가려는 군인]] 3명인 전승, 마을 사람들을 마녀로 바꾼 전승, 마을이 아니라 집 하나를 상대로 낚은 전승, 혹은 돌을 단추나 망치로 바꾼 전승도 존재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디즈니 동화 버전에서는 마을 사람들을 [[스크루지 맥덕|스크루지]], 여행객을 [[데이지 덕|데이지]], 돌을 단추로 바꾼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WXov1E1Co7s|단추수프 이야기]]로 각색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군사잡지 [[플래툰]]에도 패러디가 실린 바 있으며 [[스탈린그라드 전투]]를 배경으로 이탈리아 육군 패잔병이 독일 육군 패잔병들에게 돌수프 꾀를 부리는데 이탈리아 패잔병이 재료를 요구할때마다 독일 장병들은 &amp;quot;그걸 가진 놈은 어제 소련군에게 죽었어.&amp;quot;로 응대하다가 이탈리아 군이 계속 같은 짓을 반복하자 빡돌아서 결국 이탈리아 패잔병을 총살해버리는 [[배드 엔딩]]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이지만 서로의 아이디어나 자금등을 모아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이들에게 저 일화가 모범적인 사례로 꼽히기도 한다. 아이디어나 자금은 좀처럼 남에게 내놓기 힘든 것이기 때문에 저런 것을 모아서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결과물을 만드는 돌수프의 일화가 이상적인 예시라는 것.  ~~양 늘리는데는 국물이 최고~~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진짜로 돌을 넣은 수프가 있다고 하며 돌 자체에서 맛을 내는 것은 아니고 뜨겁게 달군 돌을 국물에 넣어 그 돌에 수프의 불순물이 묻어나게 하는 방식이라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실질객관동화]]에선 도끼를 넣은 버전으로 패러디했는데, 주인공이 멍청한 마을사람들을 비웃다가 '''수프에 간을 안했는데 간이 잘되었다'''부터 시작해서 '''도끼주인이 소문난 일꾼이었다''', '''도끼자루가 원래 갈색이었는데 지금은 검은색이다(...)''' 등등 흠좀무한 --그리고 역겨운-- 얘기를 꺼내서 [[데꿀멍]]한다는 얘기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[[모여라 딩동댕]]에서도 이 동화가 나온 적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중학교 2학년 미래엔 영어 교과서에도 이 지문이 나왔다.&lt;br /&gt;
[[분류:설화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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