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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돌잔치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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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09T23:19:40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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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8일 (토) 15:1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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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8T15:16:17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http://image.asiatoday.co.kr/file/%EC%9E%84%ED%8C%A8%EB%A6%AC%EC%96%BC%EB%8F%8C%EC%9E%94%EC%B9%98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영어]]로는 --Rock Festival--first-birthday party. 아이가 태어난 지 1년이 지났을 때 하는 잔치를 말한다. 정확히 말하면 첫 번째 [[생일]] 잔치. [[1]]이라는 [[숫자]]의 상징성도 있긴 하지만 예전엔 영아 사망률이 높았던 탓에 [[출생신고]]도 늦추는 일이 많았고 [* 이런 탓에 [[1962년]]생이 [[호적]]상으로는 [[1965년]]생이 되는 경우도 있었다. [[이경규]]도 [[1960년]]생인데 호적상으로는 1962년생이다.], 1년을 살아 남았으면 앞으로도 살아날 가능성이 높다고 여겨서 잔치를 벌인 것이다. 평균수명이 늘면서 [[환갑|환갑잔치]]의 포스가 떨어진 데 비해 영아 사망률은 낮아졌지만 [* [[1950년대]]까지만 해도 우리나라의 영아 사망률은 지금의 [[아프리카]], [[동남아시아]] 수준이었고 [[북한]]보다도 더 높았다. 그게 낮아져서 2015년 현재 우리나라의 영아 사망률은 [[일본]], [[유럽]] 선진국과 비슷한 수준까지 떨어진 것.] 저출산 경향으로 돌잔치는 위상이 오히려 더 높아졌다. 오죽하면 [[군대]]에서 병사들에게 청원 [[휴가]]를 내 줄 때 그 병사의 부모님 환갑잔치가 있어도 청원 휴가를 안 주는데 [* 옛날에는 부모님이 환갑잔치를 치른 외동아들은 60세 이상인 독자로 분류해서 6개월 [[방위병]]으로 빼 준 적이 있었다.], 그 병사에게 아이가 있고 그 아이가 돌잔치를 하면 2일 이내에서 청원 휴가를 줄 정도이다. 게다가 비혼 인구나 아이를 낳지 않는 부부가 늘다 보니 돌잔치에 친구를 부르는 것도 쉽게 할 수 없는 일이 되었다. 특히 둘째 이후의 돌잔치에는 친구는 생략하고 친지들만 부르는 경우가 많다. [[개신교]]를 믿는 집안에서는 '''돌[[예배]]'''와 돌잔치를, [[가톨릭]]을 믿는 집안에서는 '''첫돌 [[미사]]'''와 돌잔치를 같이 하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옛날에는 '''돌잔치를 하고 나면 [[기저귀]]를 떼는 경우가 많았다.'''[* 참고로 요즈음에는 배변 [[훈련]]을 늦게 하는 추세로, 보통 기저귀를 떼는 것이 2살 넘어서이며, 그것도 낮에는 완전히 떼고 잘 때만 [[기저귀]]를 차는 식으로 배변훈련을 천천히 하는 경우가 많다. 이 때문에 3살인데도 [[기저귀]]를 떼지 못한 경우도 있을 정도. 사실 [[소아청소년과]] (구 소아과) 쪽에서 아이의 배변 훈련은 보통 18개월에서 24개월 경에 시작하며, 아무리 빨라도 최소 12개월, 즉 돌은 지나야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. 대변을 가리는 능력이 완전히 갖춰지는 것은 개인차가 있어 16~48개월 정도로, 보통 만 4세까지는 대변을 잘 못 가리는 것을 딱히 이상으로 보지 않는다.] 진짜 생일과 다른 날 하는 경우가 더 많다. 이 경우에는 주로 생일 전에 [* 특히 생일 전이면서 생일과 가장 가까운 [[주말]]에 하는 게 일반적. 생일이 주말 ([[토요일]], [[일요일]])이면 그냥 당일에 하기도 한다. 만약 생일이 [[공휴일]]이거나, 혹은 특정 [[기념일]] ([[설날]], [[추석]] 등)에 겹치면 그 전 주 주말에 하는 경우도 있으며, 2010년대에는 주 5일제의 영향으로 [[금요일]]에 돌잔치를 치르는 경우도 늘고 있다.] 돌잔치를 한다. 다만, 특별한 사정 ([[전염병]] 확산 등)이 있는 경우 생일이 지나고 나서 돌잔치를 치르는 경우도 간혹 있다. [* 예를 들면, [[2015년]]의 [[메르스]] 사태. 이로 인해 메르스가 전염될까 봐 불안해진 부모들은 [[2015년]] [[6월]] 중에 치르기로 예정된 [[2014년]] 6월생 아기들의 돌잔치를 취소하고 메르스가 잠잠해진 뒤로 미루거나 하는 경우가 많았다. [[2009년]] [[신종플루]] 때도 신종플루가 전염될 수도 있다는 불안감 때문에 [[2008년]]생 아기들의 돌잔치를 대거 취소하였다.] [[북한]]에서는 돌잔치 날짜를 잡을 때도 [[김일성]], [[김정일]]의 생일과 기일은 무조건 피해야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만약 아이가 [[쌍둥이]]일 경우에는 대개 '''아이 2명의 생일이 같기 때문에''' 아예 아이 2명의 돌잔치를 같은 날에 치른다. 아이가 삼둥이 이상이어도 3명 이상의 아이 중 하나라도 생일이 다르지 않는 이상 쌍둥이와 마찬가지이다..&lt;br /&gt;
&lt;br /&gt;
[[관혼상제]]가 다 그렇듯 원래는 다 집에서 했다. 1990년대까지만 해도 보통 사람들은 대개 집에서 [[친척]]과 친지들을 초청해서 했지만, 2010년대에는 핵가족화나 [[도시화]]에 따른 [[아파트]] 확대 등의 영향으로 집에서 손님 치르기가 힘들다 보니 밖에서 하는 것으로 추세가 바뀌었다. [[예식장]]이나 [[컨벤션센터]]에서 하는 경우가 많으며, 아예 돌잔치만 전문으로 하는 예식장도 상당수다. 이런 곳에서는 돌잔치에 사용할 [[드레스]]/[[정장]]과 [[한복]]까지 빌려 주는 경우도 있다. 아니면 [[식당]]에서 하기도 하는데, 통째로 빌리거나 아니면 간소하게 가족들끼리만 모여서 밥을 먹는다. 돌잔치 담당 업소가 없는 외국에 사는 한국인 ([[재외국민]])들은 호텔에서 하기도 한다. 예를 들면 [[재미교포]]가 [[미국]]에 있는 호텔을 빌려서 돌잔치를 치르거나 [[재일교포]]가 [[일본]]에 있는 호텔에서 돌잔치를 치르는 식. 한국에서도 호텔을 예식장으로 활용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한국 정서와 동떨어진 것은 아니다. 개신교 집안에서는 [[교회]]에서, 가톨릭 집안에서는 [[성당]]에서 돌잔치를 치르기도 한다. 부모가 [[직업군인]] ([[장교]], [[부사관]])이면 아예 향군회관에서 돌잔치를 치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런 탓에 [[군(행정구역)|군]] 단위나 규모가 작은 [[시(행정구역)|시]]에 사는 경우 거주하는 시군에서 돌잔치를 치르는 것이 아니라 인근 큰 도시로 원정을 가는 경우가 많다. 이런 지역에는 예식장이 있다고 해도 질 높은 서비스를 받을 수 없는 영세 업체가 대부분이라서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큰 도시에 있는 업체를 이용하려는 경향이 생겨나고 있다. 이를테면 [[성주군]]이나 [[고령군]], [[군위군]]에 사는 사람은 [[대구광역시]]에서, [[영덕군]]이나 [[울릉군]]에 사는 사람은 [[포항시]]에서, [[평창군]] 주민은 생활권에 따라 [[원주시]][* 평창읍 등 원주 생활권일 경우]나 [[강릉시]][* 진부면과 대관령면 등 강릉 생활권일 경우]에서 치르는 식이다. [[영천시]] 같은 경우도 '시'지만 도시가 작다 보니 [[대구광역시|대구]]나 [[포항시|포항]], [[경주시|경주]] 같은 더 큰 도시로 나가는 편이다. [[과천시]]도 '시'인데 규모가 매우 작아서 [[서울특별시|서울]]이나 [[안양시|안양]] 등 주변 대도시로 나가는 편이다. 생활권에 따라 도 경계를 넘기도 한다. 예를 들면 [[경기도]] [[가평군]]에서 [[강원도]] [[춘천시]]로 가거나, [[경상남도]] [[합천군]], [[창녕군]]에서 [[경상북도]] 도계를 넘어 과거 경북 소속이었던 [[대구광역시]]로 가거나 [[전라북도]] [[무주군]]에서 [[충청남도]] 도계를 넘어 과거 충남에 속했던 [[대전광역시]]로 가는 식으로. 다른 지역으로 나가지 않으면 주로 그 시군의 중심지(시내, 읍내)에 있는 식당에서 하게 되는데, [[보성군]](보성/벌교), [[창녕군]](창녕/남지) 등 중심지가 2개 이상인 지역은 더 가까운 곳에서 치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참석하는 손님들은 [[축의금]]을 낸다. 김영란법과 관련하여 돌잔치는 경조사로 보지 않는다는 발표가 나옴에 따라 공직자들의 경우 직무연관성이 있는 경우는 돌잔치 축의금을 주고받을 수 없게 되었다.[* 단, 5만원 이하의 선물(상품권 등)은 문제가 없다. 서로 직무 연관성이 없는 경우라면 100만원 이하의 금액까지는 축의금으로 주더라도 문제가 없다.]&lt;br /&gt;
== 돌잡이 ==&lt;br /&gt;
http://www.dolusa.com/data/file/corp_event/1670080275_7bf8c8a7_2009-11-01+223B313B07.jpg&lt;br /&gt;
돌잡이라고 해서 아기의 미래를 예측해 보는 소소한 행사도 한다. ~~[[그리핀도르]], [[래번클로]], [[후플푸프]], [[슬리데린]] [[기숙사]] 고르는 느낌이 난다~~ 돌잡이 용품의 의미는 아래와 같다. 적당히 비슷한 의미를 줄 수 있다 싶은 물건으로 대체해도 상관없다. 보다시피 현대에 추가된 물품들도 많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 *[[책]]: 학자나 작가. [[외국어]] ([[영어]], [[일본어]], [[중국어]] 등)로 된 책을 잡으면 [[외국어]]에 능통할 팔자라고도 한다.&lt;br /&gt;
 *연필 등 필기구: 교사, [[교수]] 혹은 수재[* 보통 아기들이 가장 많이 잡는 게 바로 이 연필이다. 아기가 보기에 가장 신기하게 생겨서 그렇다고. ]&lt;br /&gt;
 *[[쌀]]: 자산가&lt;br /&gt;
 *[[돈]]: [[부자]]. 요즘에는 돈뿐만 아니라 [[카드]] ([[체크카드]], [[신용카드]])까지 놓거나, 외국 돈 (주로 [[미국 달러]]나 [[일본 엔]])까지 놓는 경우도 있다.[* 다른 돌잡이 용품들은 다 기본적으로 세팅이 되어 있는데 돈은 안 깔려 있는 경우가 많다. 그렇다. '''삼촌들이 채워 달라는 의미이다.''' 만약 외국에 사는 삼촌이 있다면 아예 그 나라 돈을 깔아 놓기도 한다.] 외국 돈을 잡으면 [[외화]] 벌이를 잘 할 팔자나, 외국계 회사에서 근무할 팔자 또는 외국에 이민을 가서도 돈을 많이 벌 팔자라고도 한다.&lt;br /&gt;
 *[[실]]: 무병장수. 다만 요즘은 워낙 다들 무병장수하는 세상이다 보니, 은근슬쩍 [[철밥통]]인 [[공무원]]이 될 팔자라고 바꾸기도 한다. &lt;br /&gt;
 *[[청진기]], [[약]]통, [[주사기]]: 의료인 ([[의사]], [[약사]], [[간호사]] 등) &lt;br /&gt;
 *마이크: [[연예인]]&lt;br /&gt;
 *법봉: 법조인 ([[판사]],[[검사(법조인)|검사]],[[변호사]]) [* 정작 한국 법정에선 법봉을 안 쓰지만... 그냥 [[드라마]]나 [[영화]]에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법봉을 쓸 뿐이다.]&lt;br /&gt;
 *계산기: 금융업 종사&lt;br /&gt;
 *[[활]], 모형 총, 경찰용품[* 전통적으로는 활을 놓았지만 오늘날에는 활이 흔치 않은 관계로 장난감 총으로 대체하는 추세. 다만 행사 장소에 따라서는 전통적 방식대로 장난감 활을 두는 곳도 있다.]: [[직업군인]]([[장교]], [[부사관]]) 이나 [[경찰]]&lt;br /&gt;
 *각종 스포츠 용품 : 운동선수 - 야구공, 골프공, 테니스공 뿐만 아니라 축구공, 배구공, 농구공이 올라가기도 한다. 특히 부모 중에 운동 선수가 있으면 부모에 이어서 유명해지라고 관련 용품이 꼭 올라 간다. 또한, 특정 선수가 유명해질 때도 등장하기도 한다. [[박세리]]가 히트 칠 땐 골프공이, [[박찬호]] 때는 야구공이, [[김연아]]가 뜨면 피겨 스케이팅 부츠가 올랐다고... ~~[[박태환]]이 떴을 때는?? 물안경~~&lt;br /&gt;
 *[[사과]] : 먹을 복이 많을 것이라고 한다.&lt;br /&gt;
 *[[마우스]] : 컴퓨터 전문가 - 그런데, 마우스는 시대의 영향을 타서 유행을 많이 탔다. 닷컴 열풍이 한창 불때는 최인기 품목이었다가, IT 업계가 [[3D]] 취급받으면서 스리슬쩍 사라지기도 하였다. 그래도 자수성가로 대박나는건 IT 산업 밖에 없다며 다시 등장하기도 한다.&lt;br /&gt;
 *~~[[버그|벌레]] : 프로그래머 - 버그잡는다고~~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해외의 돌잔치 ==&lt;br /&gt;
 * [[일본]]에서는 돌잔치를 하츠탄죠비(初誕生日)라고 하며, 돌을 맞은 아이에게 무거운 보자기를 메고 걷게 하는 풍습이 있다.--아동학대--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미분류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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