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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돌팔매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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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09T20:59:14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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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8일 (토) 15:17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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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8T15:17:07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== 뭔가를 맞히려고 던지는 돌멩이 ==&lt;br /&gt;
[[인류]]는 돌팔매질에 매우 능숙하도록 진화되었다. 투척무기를 적극적으로 잘 활용하는 동물은 물총고기와 인간 뿐. 도구를 이용하는 동물은 그 외에도 있지만, 투척무기 사용은 차원을 달리하는 능력이다. 대상의 거리도 정확하게 가늠해야 하고, 실전에서 사용할 때는 바람이나 대상의 움직임 등 고려해야할 사항이 많다. '''투척무기 사용은 고도의 사고능력을 필요로한다는 것이다'''. 매우 효율적이기도 해서, 인간은 침팬치에 비해 근력은 매우 약하지만, 돌팔매질에 전달하는 에너지는 수 배 더 강하며 정확도도 비교가 되지 않는다. 어린아이도 일주일 정도만 연습하면, 높은 정확도로 대상에 큰 타격을 입힐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덕분에 원시인들은 맨몸으로도 돌팔매로 들판의 맹수들을 견제할 수 있었고, 나아가 사냥도 할 수 있었다. 또한 신체에 들어가는 에너지를 아껴 두뇌 발달과 번식에 사용할 수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한민족]]도 돌팔매질을 즐겨하였다. [[농업]]으로 단련된 완력과 잦은 수성전으로 돌팔매질이 취미 중 하나가 된 것. 민속놀이 중에는 돌싸움인 [[석전]]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일본]]에서는 츠부테(つぶて)라고 해서 [[전국시대(일본)|전국시대]]에도 투석부대가 있었으며,[* [[노부나가의 야망 혁신]]에서도 공성전/수성전 때 구현되어 있고, [[크레용 신짱]] 극장판 [[태풍을 부르는 장엄한 전설의 전투]]에도 츠부테를 던지는 병사들이 묘사되어 있다.] 특히 [[미카타가하라 전투]]에서 [[다케다 신겐]] 휘하 오야마다 노부시게가 이끄는 돌팔매 부대가 [[도쿠가와 이에야스]]의 부대를 꾀어 낸 이야기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돌팔매를 더 잘 던지기 위해 만들어진 도구가 바로 [[슬링]]([[투석구]]).&lt;br /&gt;
&lt;br /&gt;
현대에는 사람이나 시설물에 돌을 던지면 범죄행위가 되므로 절대 하지 말아야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돌팔매를 사용하는 인물/캐릭터 ===&lt;br /&gt;
 * [[봉신연의]] - [[등선옥]], 용수호&lt;br /&gt;
 * [[성경]] - [[다윗]]&lt;br /&gt;
 * [[수호지]] - [[장청(몰우전)|장청]], [[경영]]&lt;br /&gt;
 * --[[포켓몬스터]] - [[꼬마돌]]-- : 꼬마돌의 일본 이름은 이시츠부테(いしつぶて)인데 돌팔매를 의미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마법사의 아들 코리]]의 등장인물 ==&lt;br /&gt;
갈매기 눈썹을 한 소년. 성우는 [[김순원]]. 이름대로 돌팔매질의 달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어찌어찌해서 [[코리(주인공)|코리]]와 함께 모험을 떠나게 된다. 형이 한 명 있는데 어린 시절 헤어졌다가 쥐마왕 때문에 얼굴에 철가면이 씌워진 형태로 나무에 매달려있었고, 코리의 도움으로 상봉하게 된다. 그리고 코리가 인간 세상에 왔을 때에도 등장.&lt;br /&gt;
&lt;br /&gt;
만화책에서의 이름은 돌팔이(…). 당시의 엄격한 심의 탓이었는지 TV판에서는 개명되었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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