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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동력집중식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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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14T10:37:26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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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8일 (토) 15:4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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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8T15:45:40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[[철도 관련 정보]], [[철도차량 관련 정보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[[철도]]차량의 동력방식 관련 용어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파일:동력방식.jpg]]&lt;br /&gt;
동력을 전담하는 열차(=동력차)에 다수의 객차, 또는 화차를 연결해서 밀거나 끄는 형태의 열차를 말한다. 이 방식과 대비되는 방식으로 [[동력분산식]]이 있으며, 좀 어정쩡한 방식으로 [[동력거점식]]이라는 것도 있기는 하다. --해무가 상당히 귀여워 보인다.--&lt;br /&gt;
&lt;br /&gt;
동력집중식은 다시 기관차 견인식과 기관차 추진식, 그리고 PP(Push-Pull)식으로 나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기관차 견인식: 흔히 알고 있는 형태. 앞에서 기관차가 객차를 끌고 가는 형태이다. 대다수의 [[무궁화호]]가 가장 대표적인 예.&lt;br /&gt;
 * 기관차 추진식: 국내에선 볼 수 없고, 유럽 쪽에서 ~~간혹 가다~~기관차 견인 열차라면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 형태로, 기관차는 뒤에서 밀고, 대신 반대쪽 끝에 있는 객차에 운전실을 설치해서 여기서 맨 뒤의 기관차를 제어하는 형태이다. 반대 방향으로 운행할 때에는 기관차 견인식과 같다. 유럽에는 [[두단식 승강장]]을 가진 기차역이 많기 때문에 기관차 견인 방식으로는 바로 열차가 되돌아 나갈 수 없기 때문에 생긴 방식.&lt;br /&gt;
 * PP식: Push-Pull이라는 이름 그대로 기관차 2대가 각각 앞에서 끌고 뒤에서 미는 형태로 움직이는 형태. 동차가 주로 사용하는 방식이다. [[KTX]]나 [[새마을호]] [[DHC(철도차량)|DHC]]가 이 형태이다. [[동력분산식]]과의 차이점은 기관부가 열차 밑에 있느냐, 아니면 별도의 차량 내 구역을 사용하고 있느냐의 차이 정도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장점 ==&lt;br /&gt;
 1. 조성(=열차 편성을 짜는 것)이 자유롭다. 즉 유연한 편성을 짤 수 있다. 특히 편성이 유동적인 화물 열차는 거의 동력집중식으로 운용되고 있다.&lt;br /&gt;
 1. 운전 효율이 좋다.&lt;br /&gt;
 1. [[동력분산식|동력분산식 열차]]의 동력차보다 가격이 싸다.&lt;br /&gt;
 1. 차량 당 유효 적재량이 뛰어나다. 즉, 같은 열차면 동력집중식 쪽이 더 무거운 것을 실을 수 있다.&lt;br /&gt;
 1. 소음이 적고 승차감이 좋다.&lt;br /&gt;
 1. 2층열차 도입이 비교적 쉽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단점 ==&lt;br /&gt;
 1. 무겁기 때문에, 정확하게는 축중이 높기 때문에 선로에 많은 부담을 준다.=선로 유지비가 많이 나간다.&lt;br /&gt;
 1. 초반 가속이 느리다. 그래서 배차 간격이 조밀한 곳에서는 불리하다.&lt;br /&gt;
 1. 기관차의 고장은 곧 전체 열차의 운행 불능. 다만 장점이 될 수도 있다. 동력분산식에서는 동력계 전체가 나갈 경우 전체를 바꿔야 되지만  동력집중식은  두 개 중 한 개만 나갈 경우 나머지 한 개가 역까지 운송한 뒤 고장 난 기관차만 바꾸면 된다&lt;br /&gt;
 1. [[두단식 승강장]]에서는 바꿔달기(입환)가 필요하다[* PP식 동차나 반대쪽에 운전실이 설치된 경우에는 이 단점은 제외. 이러한 특징 덕에 [[KTX]]나 구형 [[DHC(철도차량)|DHC]]새마을호 차량 등은 동차(전동차)로 분류되기도 한다.].&lt;br /&gt;
 1. 전기 기관차 편성의 경우, 회생 제동 시 동력분산식에 비해 손실이 발생한다. 동력분산식은 전 차량에 회생 제동 브레이크를 장착하여 회생 제동 성능을 높일 수 있지만, 기관차 편성 동력집중식은 객차나 화차에 따로 장비가 되어 있지 않는 한, 기관차만 회생 제동이 가능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여담 ==&lt;br /&gt;
위에 서술한 동력집중식의 장단점은 어디까지나 다른 방식에 비해 '''상대적'''인 장단점이다. 즉, 위에 서술된 바가 항상 절대적으로 적용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. 모든 열차가 반드시 저 장단점을 따르는 것은 아니다. 실제로, 동력집중식 열차 중에서 [[동력분산식]]의 가속력에 맞먹는 기관차도 존재하며, 소음과 승차감은 [[동력분산식]]에서도 상당히 발전되어 동력집중식과 거의 차이가 없다.~~단지 가격이 문제, 아니면 기술자를 갈아넣거나...~~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반적으로 기관차는 기관차 견인식이나 추진식일 경우 1량, PP식일 경우에는 2량이지만, 대량의 화물을 견인하거나 하는 경우에는 기관차만 몇 량을 붙여서 운행하는 경우도 있다. 특히 이런 운행을 위해 운전실 없는 기관차까지 신조하는 미국에서 잘 볼 수 있는데, [[미국의 철도 환경]]문서 중간의 사진을 참조하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[[TGV/최고속도 실험|어느 실험]]에서는 TGV POS #4402 열차의 [[연접대차]] 마다 AGV 열차에 들어가는 동력장치를 각각 넣어 이중동력방식 사용하는 약 빤 실험을 하였다. 그 결과 574.8km/h라는 쳘차륜 열차 중 가장 빠른 기록을 세우셨다. #4402 열차는 그 덕분에 특별 랩핑을 해놓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철도차량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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