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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동물실험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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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14T10:22:12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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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8일 (토) 15:4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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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8T15:48:27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動物實驗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설명 ==&lt;br /&gt;
[[동물]]을 대상으로 하는 [[실험]]. 주로 이하 분야들의 임상실험에서 인체 실험의 전(前)단계로 이루어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생물학]], [[심리학]], 더불어 이 두 분야의 합체버전이라 할 수 있는 뇌과학 등의 연구와 실험&lt;br /&gt;
 * [[제약]]회사의 [[R&amp;amp;D]]&lt;br /&gt;
 * [[화장품]] 회사의 [[R&amp;amp;D]]&lt;br /&gt;
&lt;br /&gt;
20세기 초만 하더라도 동물실험에 있어서 별다른 생각이 없었기 때문에 웬만하면 용인되는 수준이었지만, 오늘날에 이르러서는 아래에 서술될 여러 반발도 있고 자체적인 규제도 있고 [[연구윤리위원회]]도 있고 해서 규제가 따른다. 또한 꼭 동물실험만이 좋은 방법이라고 부르기도 뭣해서 웬만하면 다양한 동물들을 섞어보거나 인체 실험으로 뒷받침하거나 하는 경우가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장점과 단점 ==&lt;br /&gt;
장점&lt;br /&gt;
1) 동물실험의 장점이라면 무엇보다도 '''유전적 영향의 통제가 유리하다'''는 것. 만일 인간을 대상으로 실험해야 한다면 어쩔 수 없이 [[쌍둥이]]를 써야만 하는 실험일지라도, 동물을 대상으로 한다면 그렇게 고생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.&lt;br /&gt;
2) '''실험대상의 과거 경험''' 등이 문제가 될 때, 이 문제를 간단히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다.[* 심지어 생리학이나 지각심리학 계통의 실험에서는, 아예 태어나자마자 눈도 못 뜬 핏덩어리를 완벽한 암실에서 키워서 일체의 시각적 자극을 차단하며 길렀다가 실험에 투입시키기도 한다.] 만일 인간을 대상으로 실험할 때에는 각 피험자의 과거 생애나 경험이 제각기 다르며 이것이 혼입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만 한다. &lt;br /&gt;
3) '''윤리적 혹은 도의적 문제'''가 인간 실험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적다는 것. 인간에게 했다가는 곧바로 사회가 뒤집어지고 난리가 날 만한 실험이라도 동물에게 한다면 (적어도 윤리 위원회 및 동물실험 강령 같은 걸 지키는 한) 그런 난리를 겪을 일은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단점&lt;br /&gt;
1)'''인간과 동물은 다르다'''는 것. 예를 들어 동물에게는 실험의 기본적인 내용을 일일이 뜯어 분해해서 하나하나 학습시켜야 하지만, 인간에게는 간단히 &amp;quot;이 실험은 이러이러해서 저러저러한 것을 측정합니다.  항상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닐지라도 간혹 실험 분야나 목적에 따라 문제가 생기는 일이 있을 수 있다. [[탈리도마이드]]의 경우도 인간과 동물의 차이로 벌어진 비극. (동영상 참조)&lt;br /&gt;
2)'''동물종끼리 결과가 다르게 나오는 사태'''가 벌어질 수도 있다는 것. 예를 들어 심리학에서 습관화(habituation)를 연구할 때에는 개와 고양이가 서로 정반대의 실험결과를 도출한다.[* 흥미있는 위키러를 위해 좀 더 첨언하면, 개에게서는 습관화가 대뇌피질(cerebral cortex) 차원에서 설명되는 반면, 고양이게서는 척수(spinal cord)에서 그 메커니즘이 확인된다. 반대로 개에게서는 척수가 습관화에 아무런 의미가 없어 보이며, 고양이에게서도 대뇌피질이 습관화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.] 이 때문에 심리학자들이 결국 찾아간 동물은 다름아닌 군소(aplysia). 그 외에도 대개의 실험법이 다 그렇긴 하지만 '''현실과 유리된 조건'''이라는 비판도 있다. 고전적인 [[ceteris paribus|케테리스 파리부스]](ceteris paribus)의 한계. 어쨌거나 [[과학자]]들은 웬만해서는 '''동물실험만 가지고 섣불리 결론을 내리지 않는다.'''&lt;br /&gt;
3) 여전히 생명을 해친다는 윤리적 문제로 인한 강한 반대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윤리적 기준 ==&lt;br /&gt;
동물실험의 윤리적 기준들은 대개 '''대체(R'''eplacement),'''감소(R'''eduction),'''개선(R'''efinement)로 요약되는 3R 원칙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.[* Russell, W. M. S., Burch, R. L., &amp;amp; Hume, C. W. (1959). The principles of humane experimental technique.] 각각 설명하자면 아래와 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'''대체''':되도록 다른 방법을 써라.&lt;br /&gt;
 *'''감소''':사용되는 동물을 최대한 줄여라.&lt;br /&gt;
 *'''개선''':동물 사육이나 실험 조건을 최대한 개선하라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원칙에 기초하여 많은 국가,단체에서 동물실험에 대한 고유한 윤리적 기준들을 마련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APA]](미국심리학회) 동물연구 수행지침&lt;br /&gt;
  * 동물에게 무언가를 시킬 수 있으나, 그 어려움은 야생에서 그들이 하는 것보다 높아서는 안 된다.&lt;br /&gt;
  * 동물에게 혐오자극[* 예를 들면 전기 충격이라거나 배탈을 일으키는 약을 섞는다거나 기타 등등.(…)]을 주지 않고도 필요한 데이터를 얻을 수 있다면, 써서는 안 된다.&lt;br /&gt;
  * 동물에게 혐오자극을 주는 것이 정말 필요하다면, 연구가 필요로 하는 것보다 더 강해서는 안 된다.&lt;br /&gt;
  * 혐오자극의 사용은 연구를 통해서 얻어지는 이득으로 정당화되어야만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동물보호법 제23조(동물실험의 원칙) &lt;br /&gt;
  * ① 동물실험은 인류의 복지 증진과 동물 생명의 존엄성을 고려하여 실시하여야 한다.&lt;br /&gt;
  * ② 동물실험을 하려는 경우에는 이를 대체할 수 있는 방법을 우선적으로 고려하여야 한다.&lt;br /&gt;
  * ③ 동물실험은 실험에 사용하는 동물(이하 &amp;quot;실험동물&amp;quot;이라 한다)의 윤리적 취급과 과학적 사용에 관한 지식과 경험을 보유한 자가 시행하여야 하며 필요한 최소한의 동물을 사용하여야 한다.&lt;br /&gt;
  * ④ 실험동물의 고통이 수반되는 실험은 감각능력이 낮은 동물을 사용하고 진통·진정·마취제의 사용 등 수의학적 방법에 따라 고통을 덜어주기 위한 적절한 조치를 하여야 한다.&lt;br /&gt;
  * ⑤ 동물실험을 한 자는 그 실험이 끝난 후 지체 없이 해당 동물을 검사하여야 하며, 검사 결과 해당 동물이 회복될 수 없거나 지속적으로 고통을 받으며 살아야 할 것으로 인정되는 경우에는 가능하면 빨리 고통을 주지 아니하는 방법으로 처리하여야 한다.&lt;br /&gt;
  * ⑥ 제1항부터 제5항까지에서 규정한 사항 외에 동물실험의 원칙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은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이 정하여 고시한다.  &amp;lt;개정 2013.3.23.&amp;gt;&lt;br /&gt;
== 실험동물 ==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개]]&lt;br /&gt;
  * [[비글]]&lt;br /&gt;
 * [[고양이]]&lt;br /&gt;
 * [[곤충]]&lt;br /&gt;
  * [[초파리]]&lt;br /&gt;
 * 군소&lt;br /&gt;
 * [[돼지]]&lt;br /&gt;
 * '''[[래트]]'''/[[마우스]]&lt;br /&gt;
 * [[문어]]&lt;br /&gt;
 * [[새]]&lt;br /&gt;
  * 메추라기&lt;br /&gt;
  * '''[[비둘기]]'''&lt;br /&gt;
  * 어치&lt;br /&gt;
 * [[원숭이]]&lt;br /&gt;
 * [[침팬지]]&lt;br /&gt;
 * '''[[토끼]]'''&lt;br /&gt;
 * [[햄스터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논란 ==&lt;br /&gt;
[[동물권]]침해 논란, [[동물학대]]논란이 있다. [[동물]]에 약을 실험하는 것을 넘어서 [[기형]]동물이나 [[돌연변이]]를 일으켜 억지로 병을 일으키기도 한다. [[쥐]]가 많이 쓰인다. [[동물보호]]를 위해 [[영장류]]등 지능이 있는 동물을 대상으로 한 실험은 줄여가는 추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특히 화장품 업계에서 동물실험에 대한 반대 목소리가 크다. 이에 식약처에서는 [[OECD]]가 승인한 동물대체실험을 공식적으로 인정하겠다는 행정공고 개정안 내용을 2013년 12월 5일 [[http://www.yakup.com/news/index.html?mode=view&amp;amp;cat=12&amp;amp;nid=170214|밝혔으며]], 유럽의 동물실험 반대단체 '크루얼티 프리 인터내셔널'에서는 이를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ec&amp;amp;sid1=103&amp;amp;oid=038&amp;amp;aid=0002451401|환영했다]]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동물]]에게는 안전한 약품도 인간에는 질병을 유발하기도 하고, 반대로 동물실험을 먼저 했으면 사장됐을 약도 있었기 때문에 논쟁은 계속될 듯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자세한 내용은 [[http://navercast.naver.com/contents.nhn?rid=148&amp;amp;contents_id=11173&amp;amp;leafId=148|관련 네이버캐스트]] 참고&lt;br /&gt;
=== 찬성 ===&lt;br /&gt;
비록 동물들이 인간과 다르긴 하지만, 대부분의 경우 '''동물실험의 결과는 인간의 경우를 꽤 잘 예측한다.''' 동물실험의 결과 동물들은 뭔가 인간보다 한참 뒤떨어진 결과를 내거나 그랬던 게 아니라, 동물들이 그러했다면 인간에게도 그러한 경우가 무시할 수 없을 만큼 많다. 또한 현실적으로 인공 배양 조직이나 [[시뮬레이션]]만으로는 생물의 개체 단위의 복잡한 생명 활동을 모두 대체 할 수 없다. 그렇지 않다면 실험동물의 관리와 사육에 들어가는 상당한 비용을 연구소들이 투자 할 이유가 없다. 이것은 과학이건 의약품이건 화장품이건 간에 대부분 해당된다는 게 찬성론의 입장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동물의 권익 문제에 대해서, 찬성론자들은 똑같은 논리로 동물을 (예컨대) 농장 일에 동원하여 무거운 짐을 끌고 밭을 갈게 하는 건 옳으냐고 반문한다. 시각 장애인들을 돕는 개들은 그런 일을 하도록 인간에게 요구받을 수 있는가? 찬성론자들은 동물에게 인간이 무언가를 시키거나 그들을 대상으로 무언가를 하는 것이 결과적으로는 '''동물과 인간 모두에게 좋다'''는 점을 강조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동물의 학대 문제에 대해서, 찬성론자들은 적어도 그들이 합당한 대우를 받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고 반박한다. 비좁은 곳에서 살기는 하지만,[* 그나마 이것도 어느 과학자는 실험에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일부러 [[쥐 공원]](rat park) 같은 것을 제안하기도 하였다.] 그들은 결코 불행하지 않다는 것이다. 매를 맞기를 하나, 밥을 굶기를 하나, 혹독한 날씨나 더러운 환경에서 지내기를 하나, 병이 생겼을 때 수의사의 치료를 받지 못하고 방치되기를 하나, 버려지기를 하나. 오히려 동물들의 안전을 보장하지 않는 것은 실험연구 방법론상으로 봐도 낙제점이다.[* 역시 그런 문제들이 일종의 혼입변수로 들어갈 수 있기에 결과 데이터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다.] 찬성론자들의 관점에서 보면 실험실의 동물들은 바깥 세상의 동물들에 비하면 실험에 사용되는 대가로 '''나름대로 부족함 없는 생을 즐길 수 있다는 것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반대 ===&lt;br /&gt;
 * [[http://benicetobunnies.org|화장품 동물실험 반대 사이트]]&lt;br /&gt;
&lt;br /&gt;
반대론은 주로 '''화장품 업체들의 실험'''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.[* 생명을 위한 의학실험에 비해 화장품은 인간의 욕망을 위한 것이라 동물 실험의 당위성이 떨어진다고 보는 의견도 있다.] 찬성론 부분의 엄밀한 통제와 관리, 그리고 윤리적 강령들이 기업체들에게서 과연 얼마나 지켜질지 미지수라는 게 반대론자들의 생각. 과학적 실험들은 단순히 행동이나 인지적 측면, 심해봐야 뇌에 전극을 꽂고 자극을 주는 수준이지만, 화장품 업체들은 독성이 의심되는 물질들을 직접적으로 투약하면서 관찰하기에 문제가 된다는 얘기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제는 '''동물실험이 더 이상 중요하지 않다'''는 반박도 있다. 토끼나 기타 동물들을 쓸 것이 아니라, 인공피부나 유사한 배양 조직들을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다는 것. 현재의 관행적인 동물실험의 가혹함은 사실 그만큼 필요한 게 아니라고도 본다. 괜히 쓸데없이 잔인하기만 하다는 얘기. 반대론자들은 이에 더하여 [[컴퓨터]] [[시뮬레이션]] 또한 동물실험의 대체실험으로 제안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동물실험은 이제 슬슬 새로운 기술들이 나오면서 더 좋은 기술력을 이용해서 더 발전된 실험을 할수있어서 2017~20년만 되어도 동물실험이 없어질것이란 우려가 많다,그리고 동물 실험이란게 워낙에 비용 대비 효율이 떨어지는 실험이기에..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동물실험을 행한 개인/집단 ==&lt;br /&gt;
=== 현실 ===&lt;br /&gt;
 * '''생물학자, 생리학자, 심리학자, 신경학자, 뇌과학자, 기타 등등의 [[과학자]]들'''[* 이하는 동물실험 자체 혹은 중요 도구에 별도의 유명한 이름이 붙어있는 경우에만 작성하도록 하자.]&lt;br /&gt;
  * [[벌허스 프레더릭 스키너]] - [[스키너의 상자]][* 원래 상자의 이름은 operant chamber.]&lt;br /&gt;
  * [[세르게이 브류호넨코]] - 유기체의 소생에 대한 실험(Experiments in the Revival of Organisms)[* 비윤리적인 실험으로 전 세계는 충격에 휩싸였다.]&lt;br /&gt;
  * 에드워드 리 손다이크 - 문제상자(puzzle box)&lt;br /&gt;
  * [[이반 페트로비치 파블로프]] - [[파블로프의 개]]&lt;br /&gt;
  * [[스푸트니크]] 2호 계획 - [[라이카(개)|라이카]]&lt;br /&gt;
  * ~~[[에르빈 슈뢰딩거]] - [[슈뢰딩거의 고양이]]~~&lt;br /&gt;
 * '''제약회사들'''&lt;br /&gt;
 * '''화장품 회사들'''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미디어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스타크래프트]] - [[과학선]][* 계속 클릭하다 보면 실험용 원숭이들을 풀어놨다고 투덜대는 대사도 나온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연구방법론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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