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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동방박사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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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14T09:44:30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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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8일 (토) 15:5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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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8T15:56:26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그리스어]] : μάγοι (magoi)&lt;br /&gt;
[[영어]] : Magi, three wise men, three kings&lt;br /&gt;
&lt;br /&gt;
[[성경]] [[마태오 복음서]] 2장에 등장하는 인물들.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||&amp;lt;bgcolor=#E9ECEF&amp;gt;[[예수]]님께서는 헤로데 임금 때에 [[유다]] [[베들레헴]]에서 태어나셨다. 그러자 동방에서 박사들이 [[예루살렘]]에 와서, '''&amp;quot;유다인들의 임금으로 태어나신 분이 어디 계십니까? 우리는 동방에서 그분의 별을 보고 그분께 경배하러 왔습니다.&amp;quot;'''하고 말하였다. 이 말을 듣고 [[헤로데]] 임금을 비롯하여 온 [[예루살렘]]이 깜짝 놀랐다. [[헤로데]]는 백성의 수석 [[사제]]들과 율법 학자들을 모두 모아 놓고, [[메시아]]가 태어날 곳이 어디인지 물어보았다. 그들이 [[헤로데]]에게 말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quot;유다 [[베들레헴]]입니다. 사실 [[예언자]]가 이렇게 기록해 놓았습니다. '''유다 땅 [[베들레헴]]아, 너는 유다의 주요 고을 가운데 결코 가장 작은 고을이 아니다. 너에게서 통치자가 나와 내 백성 [[이스라엘]]을 보살피리라.'''&amp;quot; 그때에 [[헤로데]]는 박사들을 몰래 불러 별이 나타난 시간을 정확히 알아내고서는, 그들을 [[베들레헴]]으로 보내면서 &amp;quot;가서 [[예수|그 아기]]를 잘 찾아보시오. 나도 가서 경배할 터이니 찾거든 알려주시오.&amp;quot; 하고 부탁하였다.[* 물론 이건 좋은 뜻이 아니라 자신을 몰아내고 왕이 될 경쟁자를 제거하려는 수작이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들은 임금의 말을 듣고 길을 떠났다. 그러자 동방에서 본 별이 그들을 앞서 가다가, [[예수|아기]]가 있는 곳 위에 이르러 멈추었다. 그들은 그 별을 보고 더없이 기뻐하였다. 그리고 그 집에 들어가 어머니 [[성모|마리아]]와 함께 있는 [[예수|아기]]를 보고 땅에 엎드려 경배하였다. 또 보물 상자를 열고 [[예수|아기]]에게 '''황금과 유향과 [[몰약]]을 예물로 드렸다.''' 그들은 꿈에 [[헤로데]]에게 돌아가지 말라는 지시를 받고, 다른 길로 자기 고장에 돌아갔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마태오 복음서]] 2장 1~12절||&lt;br /&gt;
&lt;br /&gt;
[[마기]](Magi)는 마술사, 점성술사라는 의미이며, 이들의 출신인 동방은 [[페르시아]]나 [[바빌론]], 혹은 [[아라비아]] 등지로 보인다. [[조로아스터교]]의 사제로 추정하기도 한다.[* 후술하겠지만 현대 가톨릭 교회에서는 이들이 조로아스터교의 사제였음이 맞다고 보고 있으며, 이 또한 [[그리스도]]에 대한 신학적 의미를 부여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한다.] 정확한 숫자는 [[성경]]에 나와 있지 않으나, 이들이 아기 [[예수]]에게 바친 예물이 3가지인지라 보통 이들 또한 3명으로 본다.[* 픽션에 가까운 전설이긴 해도 4번째 동방박사 이야기가 설교 예문이나 성극의 모티브로 쓰이기도 한다. 아래 항목 참조] 몇몇 [[영어]] 번역에는 왕(kings)으로 번역되어 있기도 하다. 이 때문에 옛날 천주교회에서는 동방박사를 삼왕으로 표현하기도 했다. 예수공현축일도 삼왕내조첨례라고 불렀다 (영화 &amp;quot;[[http://movie.daum.net/moviedetail/moviedetailMain.do?movieId=1599|쓰리 킹즈]] (Three Kings)&amp;quot;의 제목도 이 부분에서 따온 [[언어유희]]성 제목.)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들은 [[별]]을 보고 [[메시아]]의 탄생을 알았으며, 그를 만나기 위해 [[예루살렘]]으로 향한다. 그러나 이곳의 왕 [[헤로데]][* 헤로데 대왕(1세)을 말한다.]는 이를 자신을 몰아낼 새로운 왕이 난 것으로 받아들여 매우 당황한다. 왕은 신하들에게 물어 [[그리스도]]가 [[베들레헴]]에서 나기로 예언된 것을 알았고, 이에 자신도 경배하러 찾아가겠다는 명목으로 동방박사들에게 태어난 [[예수|아기]]를 찾게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동방박사들은 [[베들레헴]]에서 다시 떠오른 별을 보고 아기 [[예수]]와 그의 모친 [[성모|마리아]]를 찾아낸다. [[예수|아기]]에게 경배하고 자신들의 보물인 [[금(원소)|황금]], 유향,[* 乳香(Olibanum, 또는 Frankincense나 Incense로도 불린다). 올리브과의 &amp;quot;유향나무&amp;quot;에서 채취하는 수지. 과거엔 제사 의식 때 태우는 향으로 사용되었으며, 오늘날에는 향 재료 외에도 천연 도장재나 접착제 등에 사용된다.] [[http://ko.wikipedia.org/wiki/%EB%AA%B0%EC%95%BD|몰약]]을 바친 뒤, 그들은 꿈의 지시를 받아 [[헤로데]]를 만나지 않고 바로 고국으로 돌아간다. 동방박사들에게 속은 것을 안 [[헤로데]]가 그 시기에 태어난 [[베들레헴]] 안의 사내아이를 다 죽이지만, 아기 [[예수]]와 [[성모 마리아]]와 [[요셉]]은 미리 알고 [[이집트]]로 피신해 있었다는 후일담에서는 등장하지 않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마르코 폴로]]의 [[동방견문록]]에는 그가 동방에서 들은 동방박사들의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는데, 이들은 1명씩 들어가서 [[예수]]를 경배할 때 각각 저와 비슷한 나이의 [[예수]]를 만났으며, 셋이서 함께 들어갔을 때는 아기 [[예수]]를 만났다고 한다. [[예수]]는 그들에게 공물을 받고 변치않는 믿음의 상징으로 --석유-- 검은 돌을 대신 주었다. 하지만 세 박사는 그 돌의 가치를 알지 못하고 돌아가는 길에 우물에 버렸는데, 우물에서 불기둥이 쏟아져 나오자 그제야 그 가치를 깨닫고 그 불을 퍼가서 고향에 교회를 짓고 섬겼다고 한다. 어쩐지 [[조로아스터교]]의 &amp;quot;영원한 불&amp;quot;이 연상되는 이야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신구약을 통틀어 동방박사가 언급되는 것은 [[마태오 복음서]]밖에 없고 그 언급도 매우 간략하기 때문에 동방박사가 누구이며 어디서 왔는지, 몇 명인지에 대해서는 모두 후대의 창작에 가깝다. 초창기에는 단순히 현자로 여겨졌으나 3세기 초에 이르러 왕의 신분으로 격상되었다. 각각 [[아라비아]], [[페르시아]], [[인도 공화국|인도]]의 왕으로 칭해졌으며, [[시편]] 72장의 &amp;quot;타르시스와 섬나라 임금들이 예물을 가져오고 세바와 스바의 임금들이 조공을 바치게 하소서. 모든 임금들이 그에게 경배하고 모든 민족들이 그를 섬기게 하소서&amp;quot;와 같이 모든 왕이 메시아에게 복종하였다는 예언이 실현되었음을 강조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서방 교회에서는 3명으로 보았으나 동방 교회에서는 12명으로 간주하였다. 1164년 [[쾰른]]의 [[대주교]] 라이날트 폰 다셀은 [[밀라노]]로부터 &amp;quot;동방박사의 유해&amp;quot;를 가져와 [[쾰른 대성당]]에 안치하였는데, 물론 진짜 동방박사의 유골일 가능성은 거의 없다. [[움베르토 에코]]의 소설 [[바우돌리노]]에 이 사건에 대한 일화가 실려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이름 ==&lt;br /&gt;
7세기 무렵 서유럽의 [[기독교]]에서는 동방박사 3명의 이름과 상징이 정리되었다. 이들의 이름과 상징이 현재와 같은 형태로 나타나는 가장 오래된 기록은 6세기 경에 쓰인 &amp;lt;Excerpta Latina Barbari&amp;gt;로 알려져있다. 정례화된 상징이므로 [[이콘|성화]]에 이름을 써놓지 않아도 (…) 누가 누군지 알아맞출 수 있다. [[http://en.wikipedia.org/wiki/File:WiseMenAdorationMurillo.png|예시]]&lt;br /&gt;
&lt;br /&gt;
 * '''멜키오르''' (Melchior) - 황금을 바쳤다. 왕권을 상징하는 청년 모습의 현자.&lt;br /&gt;
 * '''[[발타자르|발타사르]]''' (Balthasar) - 유향을 바쳤다. 신성을 상징하는 장년 모습의 현자.&lt;br /&gt;
 * '''가스파르''' (Caspar) - 몰약을 바쳤다. 미래의 수난과 죽음, 부활을 상징하는 노인 모습의 현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동방박사는 중세 유럽에서 성인으로서 널리 공경되어, 현재도 가톨릭 교회에서는 3명 모두 [[1월 6일]]에 기념하고 있으며 특히 이들이 '''예수 그리스도를 경배한 최초의 이교도'''라는 점을 매우 중시하고 있다. 전세계 인류의 대표라는 의미에서 각각 [[백인]], [[흑인]], [[황인]]으로 묘사되는 경우도 있는데, 이때는 멜키오르가 흑인, 발타사르가 백인, 가스파르가 황인으로[* 엄밀히 말하면 중동인. 사실 근세 이전까지 황색을 통한 분류는 중동인을 지칭하기 위한 것이었다. 오늘날처럼 &amp;quot;황인&amp;quot;이라는 말에 주로 몽골 계통의 민족을 떠올리게 된 것은 콜럼버스와 마젤란의 신항로개척 이후, 유럽인들만의 독자적인 동아시아 무역 경로가 성립된 후에 단어의 쓰임새가 변경되었기 때문이다.] 묘사된다. 성인 공경을 인정하지 않는 [[장로회]]에서도 1월 6일의 경우는 주현절(主顯節)로 기념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3명의 이름은 [[신세기 에반게리온]]에서 [[네르프]]가 사용하고 있는 수퍼컴퓨터 [[마기(신세기 에반게리온)|마기]] 각 세 부분의 이름이기도 하며 온라인 게임 [[리니지]]에서는 몹으로 등장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목록은 [[가톨릭]]이 아닌 다른 교회에서는 또 다르게 전승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시리아 교회 : 이름에는 [[페르시아어]]의 영향이 강하게 느껴지지만 진위 여부는 불명이다. &lt;br /&gt;
  * 란바다드 (Larvandad)&lt;br /&gt;
  * 호르미스다스 (Hormisdas)&lt;br /&gt;
  * 구슈나사프 (Gushnasaph)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아르메니아 정교회&lt;br /&gt;
  * 카스파 (Kagpha)&lt;br /&gt;
  * 바다다하리다 (Badadakharida)&lt;br /&gt;
  * 바다딜마 (Badadilma)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에티오피아 정교회&lt;br /&gt;
  * 호르 (Hor)&lt;br /&gt;
  * 카르스단 (Karsudan)&lt;br /&gt;
  * 바사나텔 (Basanater)&lt;br /&gt;
&lt;br /&gt;
== 4번째 동방박사? ==&lt;br /&gt;
&lt;br /&gt;
미국의 개신교 목사 헨리 반 다이크의 소설 &amp;lt;4번째 동방박사&amp;gt;에 관한 이야기도 있다. 원래 보통 알려진 세 사람과 알타반이라는 이름의 네번째 박사가 같이 떠나려고 하였는데 그는 도중에 늦어져서 3명이 먼저 떠난 후에야 약속 장소에 도착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알타반은 혼자서라도 뒤따라가야겠다고 생각하여 [[루비]], 청옥, [[진주]] 3가지의 예물을 준비해 여행을 떠났으나, 도중에 가난한 사람이나 위기에 처한 사람들을 도와주느라 [[루비]]와 청옥을 써버리고 [[예수]]도 만나지 못한 채 33년이 흐르고 만다. 그리하여 알타반은 지치고 피곤한 상태로 [[예루살렘]]으로 터덜터덜 돌아왔는데… [[예수]]는 33세에 죽었다. 그렇다. '''알타반이 돌아왔을 때 [[예수]]가 처형되는 날이었다.''' 알타반은 기겁해서 자기에게 마지막 남은 [[진주]]를 주어서라도 메시아를 구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처형장으로 달려가는데 도중에 또 불쌍한 사람을 만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알타반은 갈등하지만 결국 [[진주]]마저 주어버리고 허탈해 하는데, 갑자기 지진이 일어나 머리에 기왓장을 맞게 된다. 그는 숨지기 전 알타반이 결국 자신은 [[예수]]에게 예물을 드리지도 못하고 간다며 용서를 빌자, [[야훼|하느님]]이 나타나 &amp;quot;네가 구한 불쌍한 사람들이 모두 나였다.&amp;quot;고 하며 그의 선행을 칭찬한다는 이야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결론적으로는 알타반의 선행을 칭찬하는 이야기지만, 어째 읽다 보면 알타반의 처지가 심히 안습하다. (...) 결국 마지막에는 [[야훼|하느님]]이 &amp;quot;너의 선행이 헛되지 않았다&amp;quot;고 칭찬해주었지만... [[http://mobile.catholic.or.kr/web/peter/read.asp?seqid=277626&amp;amp;menunum=24|4번째 동방박사]]&lt;br /&gt;
&lt;br /&gt;
위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[[마틴 신]] 주연의 &amp;quot;The Fourth Wise Man&amp;quot;이라는 TV영화가 제작되기도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기타 ==&lt;br /&gt;
[[가톨릭]]에서는 동방박사가 아기예수를 찾아온 날을 기념하는데, 이 기념일을 주님공현대축일로 지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소설가 [[이문열]]은 자신의 작품 [[사람의 아들]]의 인물 민요섭의 글을 통해 구세주의 탄생을 축복하러 온 사람들이 생각없이 헤로데에 물어 구세주의 목숨까지 위험하게 했고 죄없는 아이들을 죽이게 했다며 이 모든 일을 계획한 [[야훼]]를 깠다. 게다가 &amp;quot;위대한 지혜&amp;quot;의 (사탄이자 절대악이라는 오해를 뒤집어썼는데 그 내막은 다르다.) 가호를 받아 탄생하는 [[아하스 페르쯔]]의 불길하고 악한 징조를 보고 사막에서 공포에 떠는 모습으로 나온다. 훗날 장성한 아하스 페르쯔가 진리와 신을 탐구하는 과정에서 배화교의 사제로 일하자 고위 성직자였던 이들은 그의 과거를 눈치채고 추방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세인트 영멘에서는 세상에 그 추운날 마굿간에서 출산하느라 지쳐서 퍼진 마리아에게 뜬금없이 나타나서 애기를 보러온 아저씨들이라고 회술된다. 마리아가 인터넷 주부 게시판에 올렸더니 정신나간 작자들이라고 욕먹었다고. 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[[미하엘 엔데]]의 소설인 짐 크노프 시리즈의 주인공인 짐 크노프는 다름아닌 멜키오르 왕의 후손이란 설정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외에 천체현상을 대입시켜 만들어진 이야기라는 설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예수 등이 탄생한 날 12월 25일, 3명의 현자가 별을 보고 따라와 신의 탄생을 축복하는 이야기는 12월의 동쪽 밤하늘에 나타나는 자연현상에서 시작됐다. 12월의 밤하늘을 바라보자. 가장 밝은 별 '시리우스'가 빛나고 있다. 12월 24일이 되면 시리우스는 오리온 자리에 위치한 3개의 밝은 별들과 일직선을 이룬다. 오리온 자리에 위치한 이 3개 별은 오늘 날도 '3명의 왕'이라 불린다. 12월 25일이 되면 3명의 왕(별)과 가장 밝은 별 시리우스는 모두 태양이 뜨는 자리로 이동한다. 3명의 왕(별)이 일출을 가리키기 위해 동쪽의 시리우스를 따르는 모양새다. 즉 예수 신화에서 가장 빛나는 별 시리우스는 예수로, 오리온 자리의 3자리 별은 3명의 동방박사로 나타냈다는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갓 오브 워]] 2에서 운명의 여신 둘을 이기고 나오는 방에서 세개의 벽화가 있는데 하나는 타이탄과 신들의 전쟁, 하나는 모든 게 파괴되고 폐허에서 [[크레토스|한 명]]이 살아남은 모습, 마지막 하나는 별을 향해 여행하는 세 명의 사람으로 그리스 신들의 몰락과 [[야훼|새로운 신]]의 시대가 올 것을 암시하고 있다. ~~설마 야훼와 예수도 크레토스한테... 괜찮아. 3 다음은 북유럽 신화다.~~&lt;br /&gt;
[[분류:성경/등장인물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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