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8F%99%EB%B6%81_%EB%B0%A9%EC%96%B8</id>
		<title>동북 방언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8F%99%EB%B6%81_%EB%B0%A9%EC%96%B8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F%99%EB%B6%81_%EB%B0%A9%EC%96%B8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5-14T08:37:30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F%99%EB%B6%81_%EB%B0%A9%EC%96%B8&amp;diff=70415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28일 (토) 16:0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F%99%EB%B6%81_%EB%B0%A9%EC%96%B8&amp;diff=70415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28T16:08:2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한국어의 사투리)]&lt;br /&gt;
{{{#!html&lt;br /&gt;
&amp;lt;iframe width=&amp;quot;560&amp;quot; height=&amp;quot;315&amp;quot; src=&amp;quot;//www.youtube.com/embed/aj_C9ZswA-U&amp;quot; frameborder=&amp;quot;0&amp;quot; allowfullscreen&amp;gt;&amp;lt;/iframe&amp;gt;&lt;br /&gt;
}}}&lt;br /&gt;
새터민들에게서 들어보는 함경도 사투리. 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함경북도]], [[함경남도]]([[정평군]] 이남은 제외), [[양강도]] 그리고 [[옌볜 조선족 자치주|연변]] [[조선족]], [[고려인|고레인]](주로 1~2세대)들이 쓰는 [[한국어]] 사투리. &lt;br /&gt;
&lt;br /&gt;
보통 함경도 방언 또는 함경도 사투리라고 한다. 하지만 [[함경남도]] [[정평군]] 이남에서는 쓰이지 않는다고 한다. [[구한말]]부터 [[일제강점기]] 때 많은 함경도 사람들이 [[옌볜 조선족 자치주|연변]], [[러시아]], [[중앙아시아]] 등지로 갔기 때문에 [[조선족]][* 단 [[랴오닝 성]] 일대의 조선족들은 평안도 사투리를 쓴다.], [[고려인]][* 고려인 1~2세대들이 많이 쓰고, 요즘 고려인들은 대체로 쓰지 않는다고 한다. 요즘 고려인들은 한국어를 쓸 일이 없으니 그렇게 될 수 밖에.]들이 주로 쓴다. 그리고 [[두만강]] 일대 주민들이 쓰는 말은 [[육진 방언]]으로 따로 나누기도 한다. [[대한민국|남한]]에서는 [[강원도]] [[속초시]] [[아바이마을]]의 실향민 할머니, 할아버지들께 들어볼 수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함경도 사투리는 억양이 있기 때문에 고조, 저조, 상승조의 세 성조소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. 그래서 [[함경도]] 출신 분들이 [[부산광역시|부산]]에서 오래 살면 [[http://blog.donga.com/nambukstory/archives/535|타지 사람들이 보기에 제법 그럴 듯한 부산 말을 쓴다고 한다.]] 하지만 함경도 사투리는 [[동남 방언]]과는 다르게 [[http://www.korean.go.kr/nkview/nklife/2007_2/17_13.html|중세 한국어의 억양을 잘 간직하고 있다.]] &lt;br /&gt;
&lt;br /&gt;
[[함경북도]] 북부 육진([[회령시]], [[경원군]], [[온성군]]([[종성군]] 포함), [[경흥군]], [[부령군]]) 지역의 말은 [[육진 방언]]으루 따로 나누기도 한다. [[육진 방언]]은 함경도 다른 곳보다 더 보수적이라서 구개음화가 일어나지 않아서 혀 짧은 발음이 남아있고 중세 한국어의 어휘도 많이 남아 있다. 다만 특별한 점이 있다면 이쪽 사람들은 ~습꾸마, ~하압꾸마 이런 식으로 말한다고 한다.  &lt;br /&gt;
&lt;br /&gt;
옛날에는 [[여진족]]들이 살기도 해서 [[여진족]] 말[* 대표적으로 [[만주어]]의 ~mbi (~입니까?)가 함경도 사투리로 들어와 ~ㅁ둥? 이 되었다고 한다.]의 영향을 받았고, 근대에는 [[중국어]]와 [[러시아어]]의 영향도 상당히 받았다..  &lt;br /&gt;
&lt;br /&gt;
[[남북 분단]]이 오래 지나고 [[함경도]] 특히 [[함경북도]]에 [[평안도]] 등 외지 출신 주민들이 많이 ~~강제~~이주하고 교류가 늘어난 탓에 점점 [[서북 방언]]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‘ㅟ’, ‘ㅚ’가 사라지고 8모음에서 6모음으로 줄어들고 ‘ㅡ’ 발음이 ‘ㅜ’ 발음에 가까워지고 ‘ㅓ’ 발음이 ‘ㅗ’ 발음에 가까워지는 현상이 나타나기도 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드라마]] [[정도전(드라마)|정도전]]에서 [[이성계(정도전)|이성계]]가 쓰는데 [[서북 방언]]이 섞여서 특이한 말투가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동북 방언의 특징과 예시는 [[동북 방언]]의 본 항목에 있으니 참고 바람.&lt;br /&gt;
&lt;br /&gt;
새터민 분이나 --북한 동포--, 통일 후에도 함경도 출신인 위키 유저가 이 항목의 부족한 부분을 편집 해주기를 바랍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예시 ==&lt;br /&gt;
||||하대||평대||존대||&lt;br /&gt;
||서술||-음/슴, -ㄴ다||-음/슴메, -오/소, -지비(함남)||-읍/습메다, -우/수다(함남), -오/소다||&lt;br /&gt;
||의문||-니, -냐||-습/습메, -오/소, -지비(함남)||-습/습메다||&lt;br /&gt;
||명령||-으라이, -아/어라||-오/소||-읍/습소세, -읍/습소, -우/수다||&lt;br /&gt;
||청유||-자||-읍/습세, -기오, -지비(함남)||-읍/습세다, -지오다||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어휘 ===&lt;br /&gt;
[[http://krdic.naver.com/list.nhn?kind=dialect&amp;amp;query=%ED%95%A8%EA%B2%BD%EB%8F%84|여기서 더]] [[http://krdic.naver.com/list.nhn?kind=dialect&amp;amp;query=%ED%95%A8%EA%B2%BD%EB%82%A8%EB%8F%84|찾을 수 있다]] 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명사 ====&lt;br /&gt;
가름다시 - 연필[* 러시아어 'Карандаш(karandash)'의 영향]&lt;br /&gt;
가매치 - 누룽지&lt;br /&gt;
간나 - 여자 [* 종간나새끼가 심한 욕인 이유는 여기에 있다(!), 서울말로 옮기면 '종년의 자식'정도 되니까.][* 게다가 간나의 종류도 열두간나가 있단다(!) 종간나, 쌍간나, 애간나, 백장간나, 개간나... (...)][* 경북 일부지방에서 어린 여자아이를 두고 간나, 간나이 등이라 부르기도 한다.]&lt;br /&gt;
거르망 - 호주머니 &lt;br /&gt;
게사이, 게사니([[육진 방언|육진]]) - 거위&lt;br /&gt;
나조 - 저녁&lt;br /&gt;
돝 - 돼지[* 동북 방언의 '돼지'는 새끼돼지를 가리킨다.]&lt;br /&gt;
마선 - 재봉틀[* 러시아어로 기계라는 뜻인 Mashina의 영향. 여기서 파생된 단어들이 많다. 탈곡기는 벳마선, 바리깡은 마선가새, 언변이 좋은 사람은 말마선...]&lt;br /&gt;
[[마우재]] - [[러시아]]인[* [[중국어]] 毛人에서. 서양인 흉내내며 경망스럽게 구는 이들을 [[얼마우재]]라고도 한다.]&lt;br /&gt;
버미돌 - [[토마토]][* 러시아어 Pomidor의 영향이다. 일령감이라고도 한다.]&lt;br /&gt;
삐치각질 - [[오지랖]][* 동북 방언에서 삐치다라는 동사는 참견하다라는 뜻도 있다.]&lt;br /&gt;
소나기 - 우레&lt;br /&gt;
송아지 - 쇄지&lt;br /&gt;
술기 - 수레&lt;br /&gt;
쓰나이 - 남자&lt;br /&gt;
아, 아새끼 - 어린이, 아이&lt;br /&gt;
아매 - 할머니&lt;br /&gt;
아바지, 아바이 - 아버지&lt;br /&gt;
'''아바이''' - 시아버지(주로 함북), 어르신&lt;br /&gt;
[[아재]] - (아버지보다 손아래인) 고모, 이모[* 동북 방언은 부계 친족과 모계 친족의 구별이 없다.]&lt;br /&gt;
아즈바이 - 아저씨, 오라버니&lt;br /&gt;
안까이 - 아내&lt;br /&gt;
'''어마이''' - 시어머니&lt;br /&gt;
에미(주로 함북), 엄마 - 엄마[* 서울말과 용도가 다르다.] &lt;br /&gt;
자라이, 자라니([[육진 방언|육진]]) - 어른&lt;br /&gt;
재앵교 - 자전거[* 중국어 自行車의 영향이다.]&lt;br /&gt;
점박이 - 돈배기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동사 ====&lt;br /&gt;
간대르사 - 설마 &lt;br /&gt;
기티다 - 남기다&lt;br /&gt;
'''널널하다''' - 널찍하다[* 일상적으로 많이 쓰이는 말인데, 널널하다는 비표준어이며, 널찍하다가 표준어다. 그리고 놀랍게도 널널하다는 표준국어대사전에 함남방언이라고 기술되어 있다.] &lt;br /&gt;
널:다 - 씹다 &lt;br /&gt;
드티우다 - 건드리다  &lt;br /&gt;
바쁘다 - 어렵다(難), 힘들다&lt;br /&gt;
분주하다 - 시끄럽다&lt;br /&gt;
슷다 - 물기를 수건 따위로 닦다 &lt;br /&gt;
싸다 - (물건을) 사다(買)&lt;br /&gt;
아슴채이오 - 고맙소[* 아쉬울 때 받은 물건에 대한 인사다.]&lt;br /&gt;
얻어보다 - 찾다 &lt;br /&gt;
옳다 - 맞다[* 남한에선 맞다에 밀려 옳다가 거의 사장되었지만, 동북 방언에선 항상 옳다이다.]&lt;br /&gt;
우뿌다 - 우습다 &lt;br /&gt;
지껄이다 - 집적거리다&lt;br /&gt;
한심하다 - 위태롭다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문장 예시 ===&lt;br /&gt;
송아지 송아지 얼룩송아지 엄마소도 얼룩소 엄마 닮았네 - 쇄지 쇄지 돈배기 쇄지 오마니소도 돈배기소 오마니 닮았수다레. (함경도출신이신 작성자의 할머니가 알려준 함경도식 얼룩송아지 동요)&lt;br /&gt;
&lt;br /&gt;
[youtube(vcj29Bc8zW0)]&lt;br /&gt;
짱구 애니메이션 연변 사투리 버전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방언 적용 버전 ==&lt;br /&gt;
[include(틀:토론 합의(문단), 합의사항=최하단 암묵의 룰 서술, 토론번호=56396)]&lt;br /&gt;
그저 함경도 방언 또느 함경도 사투리라 하압꾸마. 하지마느 [[함경남도]] [[정평군]] 이남에선 아이 쓴다 하웁지비. 거저 [[구한말]]부터 [[일제강점기]] 때 함경도 사람들이 [[옌볜 조선족 자치주|연변]], [[러시아|로씨야]], [[중앙아시아]] 등지루 마이 이주해서 [[조선족]][* 단 [[랴오닝 성|료녕 성]] 일대 조선족들은 대체루 평안도 사투리르 씀다.], [[고려인|고레인]][* 고레인 1~2세대들이 마이 쓰구, 인차 아 세대 고레인들은 대체루 아이 쓴다 하웁지비. 한국어 자체르 써 못 보니 그래될 수 밖에.]들이 주로 쓴다 하오. 기랴구 [[두만강]] 일대 주민들 말으느 [[육진 방언|륙진 방언]]으루 따로 나누기도 하압꾸마. [[대한민국|남한]]에선 [[강원도]] [[속초시|속초]] [[아바이마을]] 실향민 아매나 아바이들으 들어볼 수 있슴다.  &lt;br /&gt;
&lt;br /&gt;
함경도 사투리느 억양이 있어서리 고조, 저조, 상승조 이래 세 성조소르 가지고 있다 하오. 그래서 [[함경도]] 분들이 [[부산광역시|부산]]서 오래 살문 [[http://blog.donga.com/nambukstory/archives/535|타지 사람들이 보기에 제벱 그럴 듯한 부산 말으 쓴다 하웁지비.]] 하지마느 함경도 사투리느 [[동남 방언]]과 다르게 [[http://www.korean.go.kr/nkview/nklife/2007_2/17_13.html|중세 한국어 억양우 잘 가지구 있다고 하오.]] &lt;br /&gt;
&lt;br /&gt;
여 [[대한민국|남한]] 사람들이 말 끝마다 ~습니다, ~합니다 라고 말하는 거르 함경도에선 ~슴ㄴ다, ~함ㄴ다 이런 식으루 말합꾸마. 여그느 거저 ~슴다, ~함다 이래 적었지마느 이게 '니'르 약하게 말해서리 ~슴ㄴ다, ~함ㄴ다 이래 되제. 기랴구 [[함경북도]], [[옌볜 조선족 자치주|연변]]에서느 '~꾸마'도 마이 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기랴구 함경도 사람들으느 그저 무스거 물어볼 때 '~ㅁ둥?', '~ㅁㄴ까' 이렇게 말함다. 또 다른 사투리들과 크게 다른 점이 있다문 부정부사르 중간에 넣어서 말하느 특징이 있습꾸마. &lt;br /&gt;
예1) 아즈바이, 이 고기르 아이(아니) 팔겠음둥? - 아저씨, 이 고기를 팔지 않겠습니까?&lt;br /&gt;
예2) 내 그 말으 들어 못봤습꾸마. - 나는 그 말을 들어보지 못했습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또 함경도 말으느 [[평안도]]와 다르게 구개음화가 일어나서리 평안도 말처르 헤 짧은 말으 아이 씀다. 하지마느 이긔 함경도의 ㅅ, ㅈ, ㅊ 소리느 [[대한민국|남한]]과 다르게 좀 더 헤 짧은 소리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함경북도]] 북부 륙진([[회령시]], [[경원군]], [[온성군]],([[종성군]] 포함) [[경흥군]], [[부령군]]) 말은 [[육진 방언|륙진 방언]]으루 따로 나누기도 하오. 그쪽 말은 함경도 다른 곳보다 더 보수적이라 구개음화가 아이 일어나서리 헤 짧은 발음두 남아있고 중세 한국어 어휘두 마이 남아 있다 함다. 다만 특별한 점이 있다문 이쪽 사람들으 ~습꾸마, ~하압꾸마 이런 식으루 말한다 하제마느 위에서 말했듯이 륙진 뿐마이 아이라 [[옌볜 조선족 자치주|연변]], [[함경북도]] 일대서 널리 쓰이는 듯 합꾸마. &lt;br /&gt;
&lt;br /&gt;
옛날엔 거 [[여진족|녀진족]]들이 살기두 했고 [[러시아|로씨야]]랑 가차운 탓에, [[여진족|녀진족]] 말[* 대표적으로 [[만주어]]의 ~mbi (~입니까?)가 함경도 사투리로 들어와 ~ㅁ둥? 이 됐습꾸마.]이랑 [[러시아어|로씨야말]]이 썩여 있단 말이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남북 분단|분단]]이 오래 지나구서 [[함경도]] 특히 [[함경북도]]에 [[평안도]] 출신 주민들이 마이 이주하고 교류가 늘어난 탓에 점점 [[평안도]] 말 영향우 받아갖구서리 ‘ㅟ’, ‘ㅚ’가 사라지고 8모음에서 6모음으로 줄어들고 ‘ㅡ’ 발음이 ‘ㅜ’와 가차워지구 ‘ㅓ’ 발음이 ‘ㅗ’ 발음에 가차워진 현상도 나타나기두 하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대한민국|남한]]서느 [[조선족]]들, [[탈북자]]들이 아니문 함경도 사투리르 들어 못본 일이 많아서리 함경도 말으느 어티기 보믄 생소한 사투리라 할 수 있습꾸마. 그래서 [[텔레비전]]서 배우들이 함경도 말으 쓰지마느 이게 정작 [[옌볜 조선족 자치주|연변]] 사람들이나 함경도 출신들이 볼 때 황당한 경우도 있습꾸마. 심지어 아예 [[서북 방언|평안도 사투리]]르 말해서리 [[대한민국|남한]] 드라마르 마이 보느 [[조선족]]들이 황당해 한다 하웁지비. 그나마도 함경도 말으 쓴다고 하지마느 영 어색해서리 영 재밌는 개그 프로그람이라두 그저 기 차다고 하기두 하웁지비. 물론 함경도나 연변 출신이 아니문 사투리르 완벽히 쓰기느 어려븐 것으느 당연하단 말이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드라마]] [[정도전(드라마)|정도전]]서 [[이성계(정도전)|리성계]]가 쓰지마느 [[서북 방언]]이 섞여있어 특이한 말투가 됐습꾸마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 한국어 방언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