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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동아방송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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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14T05:56:57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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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8일 (토) 16:1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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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8T16:12:4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과거에 [[동아일보]]에서 운영하던 라디오 방송국. ==&lt;br /&gt;
http://dimg.donga.com/wps/NEWS/IMAGE/2010/11/29/32928475.1.jpg&lt;br /&gt;
http://www.donga.com/docs/news/img/200304/230346-15-b.jpg&lt;br /&gt;
과거에 [[동아일보]]에서 운영하던 라디오 방송국. 약칭은 DBS. &lt;br /&gt;
케이블 매체인 채널동아(구 동아TV)와는 전혀 관계없다. 동아일보사-동아미디어그룹과 전혀 별개인 여성/스타일(패션) 전문 채널.[* 해당 채널의 이름은 개국 당시 소유주였던 [[동아건설]]의 이름에서 비롯되었다. 지금은 헤럴드미디어그룹 소속.]&lt;br /&gt;
http://dongne.donga.com/wp-content/uploads/2009/10/200910066451012w1-700x498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[[http://theme.archives.go.kr/next/common/viewOriginal.do?singleData=Y&amp;amp;archiveEventId=0051145805|동아방송 개국 관련 영상(국가기록원, 플러그인 설치 필요)]]&lt;br /&gt;
http://www.museum.seoul.kr/exh2/gwanghwamun/images/contents/img_07_97.gif&lt;br /&gt;
[[1970년대]] 중반경의 동아일보 사옥 모습(사진 오른쪽 귀퉁이). 지금은 없어진 송출탑이 보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963년 개국된 민간방송이었지만, [[동양방송|TBC]]에 비해 전국구[* 전국구라 해봤자 TBC의 경우 TV는 수도권과 부산권, 라디오는 수도권과 호남권(광주, 군산)에만 방송되던 [[안습]]했던 네트워크. TBC는 부산에 직할국을 세우고 호남권의 전일방송, 서해방송과 제휴했다. 부산에서 시작한 MBC가 서울본사를 개국하고 지방 민영방송들을 계열화하며 단일 브랜드로 큰 것과 차이를 보인다. 이렇게 된 이유는 TBC가 당시 TV방송국 가운데서는 정부통제에서 그나마 자유로운 방송사였기 때문에(완전히 자유로웠다는건 아니다.) TBC에게 전국방송 허가를 내주지 않아서 그렇다. ]가 아닌 수도권 라디오 지역방송에 불과했다. 전국구로 방송을 할 계획이나 TV방송 개국 게획도 있었지만 당시 동아일보가 야당지였기 때문에 번번히 퇴짜만 맞았다고 주파수는 AM 792㎑. 동아일보사 사옥의 한켠을 빌려 스튜디오를 꾸렸으며, 이 때문에 1974년 서울지하철 1호선 개통 이후 스튜디오에 특수 고무판을 깔았다고 한다.[* 서울 1호선은 개착식으로 지어져서 심도가 얕았고 전차의 진동이 그대로 사옥으로 전해졌다! 특히 지하 1층 윤전기가 문제여서, 현재의 청계천 옆자리에 신사옥이 지어지기 전까지 근 20년간 동아일보가 충정로에 있었던 간접적인 원인이 되기도...]&lt;br /&gt;
&lt;br /&gt;
개국 당시부터 BBC의 뉴스 시스템이던 '쿼터시스템'[* 라디오로 매 시각 15분마다 뉴스를 방송한다.]을 도입하여 서울권역에서는 나름 청취율이 높았다고 한다. 특히 1965년 당시 KBS가 생까던 한일회담 반대 데모를 이 뉴스 시간을 이용해 15분마다 '''생중계'''하는 용자짓을 한 탓에 박정희 정권에 제대로 찍힌다. 방송계 원로들 회고담에 따르면, 이 때문에 시범케이스 비스무레하게 해직기자 사태가 벌어진 게 아니냐는 이야기도 있다. 이처럼 DBS는 생중계와 용자짓이 전문이던 방송색채를 띠고 있었다.[* 소위 '조중동'으로 색채가 바뀌어버린 지금도 보수 3사 중에서 제일 --돌직구-- 이빨을 심하게 까는 게 동아일보다.] 이외에도 유명한 필화사건으로는 1964년 소위 [[앵무새]] 사건이 있는데, '앵무새'는 당시 DBS의 논평 코너 제목이다. [[http://blog.daum.net/jc21th/17780377|#앵무새 사건의 상세 내용]] 이 일로 고재연 제작국장 등이 계엄하에서 구속되고 최창봉 부장을 비롯하여 직원 6명이 재판에 넘겨지는 일도 있었다. 1969년 무죄 판결 받았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던 것이 [[언론통폐합]]으로 인해 [[한국방송공사|KBS]]로 강제 통합되면서 DBS에서 [[KBS 라디오서울|KBS 4라디오(라디오 서울)]]로 개칭했다. 1990년에 KBS 조직이 축소되고 주파수가 [[SBS(한국)|SBS]]로 넘어갔다. 이 주파수는 현재 [[SBS 러브FM]]이 방송되고 있다. [[호출 부호]]는 [[제주국제자유도시방송]]으로 넘어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f.ilwar.com/s/fi/201408/free/156807/27609309g3nc140706269992.jpg?width=600&lt;br /&gt;
위 사진은 1980년 11월 30일 고별방송날 사옥 앞에서 찍은 사진이라 한다. 뒤쪽으로 [[교보문고]]가 있는 [[교보빌딩]]이 보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동아일보사는 [[종합편성채널]]로 [[채널A]]를 개국하면서 --마치 [[JTBC]]가 사실상 [[동양방송]]의 후신임을 인정하는 것처럼-- 이를 동아방송의 후신으로 주장하는데... 이쪽은 라디오가 아니니, 사실 DBS의 부활이라기엔 애매한 감이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동아방송 출신으로 가장 유명한 사람은 '유쾌한 응접실'의 진행자였던 [[전용우]] 아나운서와 프리랜서 아나운서 송지헌 씨, 그리고 현재 [[SBS 러브FM]][* 공교롭게도 SBS 러브FM의 AM주파수가 792KHz, 동아방송 주파수다.]에서 &amp;lt;이숙영의 러브FM&amp;gt;을 진행하는 방송인 이숙영 씨이다. 송지헌씨와 이숙영씨는 1979년에 DBS 아나운서로 입사했다가 1년만에 언론통폐합으로 KBS로 이적. 이후 80년대말~90년대초에 송지헌씨는 KBS2-TV 아침 와이드방송 '전국은 지금', 이숙영 씨는 아침라디오방송 &amp;quot;FM 대행진&amp;quot;을 진행하며 레전드로 남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채널A]]가 개국하기 이전, 동아일보사에서 과거 동아방송의 컨텐츠를 가지고 재방송 위주 인터넷 방송을 운영한 일이 있으며, [[채널A]] 개국 이후에는 홈페이지 업데이트를 전혀 하고 있지 않고 있다.[* [[종합편성채널]]에 선정되기 위해 과거 동아방송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려고 의도적으로 만들었다는 카더라가 있다. 실제로 [[언론통폐합]]에 대해 강하게 디스하고 있는 내용을 해당 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. 참고로 이 시기 [[중앙일보]]도 비슷한 성격의 사이트가 중앙일보 내에 있었다.] 하지만 페이지 자체는 아직 남아 있으며 [[http://dbs.donga.com|dbs.donga.com]]으로 접속 가능하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인터넷 방송 [[http://www.dbstv.co.kr|동아방송]] ==&lt;br /&gt;
위 1.의 방송국의 이름을 딴 인터넷 방송. 인터넷 도메인은 www.dbstv.co.kr이다.&lt;br /&gt;
위 1.의 동아방송이 언론통폐합으로 사라져서 이름이 사라진 틈을 타서 '''동아방송'''이라는 한글명칭과 ''''DBS'''(Dong-A Broadcasting System)이라는 영문명칭[* 둘 다 과거 동아일보가 운영하던 동아방송의 정식 명칭이였다.]을 사용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홈페이지를 들어가 보면 과거 1.의 동아방송과의 어떠한 연계성도 언급하고 있지 않으며 과거 자유게시판에 1.의 동아방송 출신 기자들의 명칭사용에 대한 항의글을 보면 1.의 동아방송은 물론 현재 [[동아일보]]와도 어떠한 관계도 없는 것으로 보인다. [* 하지만 동아일보측에서 상표권 등의 문제제기를 하지 않은 것을 보면 좀 이상하기도 하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[[JTBC]]가 [[대구방송|TBC 대구방송]] 때문에 [[동양방송|TBC]]라는 명칭을 사용하지 못한 것처럼 이 동아방송 때문에 1.의 동아방송이 부활하면서 동아방송이라는 명칭을 사용하지 못한 것이 아닌가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아니다. 애당초 [[채널A]]가 동아일보 뿐만 아니라 여러 회사의 콘소시엄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동아방송이라는 명칭을 사용하지 않은 것.[* 소규모 인터넷 언론이므로 동아일보에서 명칭을 찾아오려 했다면 그리 어렵지 않게 찾아올 수 있었을 것이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언론사에 대해 더 잘 아는 분이 [[추가바람]]&lt;br /&gt;
[[분류:방송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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