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8F%99%EC%95%BC%ED%98%B8</id>
		<title>동야호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8F%99%EC%95%BC%ED%98%B8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F%99%EC%95%BC%ED%98%B8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5-14T04:34:53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F%99%EC%95%BC%ED%98%B8&amp;diff=70582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28일 (토) 16:1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F%99%EC%95%BC%ED%98%B8&amp;diff=70582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28T16:14:24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이 검의 모티브가 된 호수, rd1=토야코)]&lt;br /&gt;
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이 검에 깃든 신선=, rd1=신선 토야코)]&lt;br /&gt;
[[파일:Screenshot_2015-12-25-23-20-05-1.png|width=40%]]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은혼]]의 주인공 [[사카타 긴토키]]가 주무기로 사용하는 '''[[목검]]'''. 이름의 유래는 [[토야코]].[* 검자루에 洞(골 동)爺(아비 야)湖(호수 호)=동야호라고 새겨져 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동야호라는 이름은 긴토키가 사용하는 검에 그 글자가 새겨져서 생긴 애칭이고, 실제로는 [[요검 성쇄]]([[호시쿠다키]])란 이름으로 알려져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'''그러나 실제로는 [[홈쇼핑|통신판매]] 제품이며,''' 구입하면 자루에 원하는 이름을 새겨주는 서비스도 하고 있다. 긴토키가 쓰는 동야호의 자루에 새겨진 한자도 이 서비스를 받은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애니메이션에선 '''11,760엔'''[* 2016년 6월 기준 한화 약 '''126300원'''.]이라는, 칼의 성능을 생각하면 터무니 없이 싼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. 코믹스에선 가격이 언급되지 않으나 대사로 미루어보면 긴토키가 아주 가끔 [[파칭코]]에서 대박을 터뜨려야만 재구입이 가능할 정도의 가격인 듯하다.--사실 생활비도 간당간당한 게 해결사이니 정확하게 측정하긴 어렵지만-- --이 녀석 행적 보면 가성비가 상당하다는 걸 알 수 있다--&lt;br /&gt;
&lt;br /&gt;
어느 별의 수령 1만년 묵은 금강수로 만들었다고 해서 강철의 강도를 자랑하며 뭐든 자르고 부술 수 있는 위력적인 무기. 긴토키는 이 칼로 용권참함도도 구사한다. ~~이런 목검이 양산되어서 홈쇼핑에서 팔리고 있는 세상이라니 참으로 무서운 일이 아닐 수 없다.~~ 정말 요검 성쇄라는 이름에 걸맞는, '''어지간한 검보다는 훨씬 좋은 명검.''' 작중 신파치도 동야호를 &amp;quot;어지간한 검보다는 훨씬 좋은 명검&amp;quot;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목검은 목검인지라 작중 부러지기도 하는 모습이--어지간한 검보다는 적지만-- 나오기도 한다. 긴토키가 [[콘도 이사오|곤도]]와 결투할 때 야바위로 동야호에 칼질을 해서 한 번만 휘두루면 부러지게 만들었던 적이 있기도 하다. '''그것도 커터칼로...'''--뭐?-- ~~1만년 묵은 금강수도 자르는 커터칼~~&lt;br /&gt;
&lt;br /&gt;
[[지구방위기지 점장]]이 동야호를 보고 모조품이라고 단언했고, 긴토키도 부정하지는 않고 &amp;quot;모조품이라도 본인이 명검이라고 생각하면 명검인 거야.&amp;quot;라는 명언 아닌 명언을 날렸다. 실제로 용권참함도를 구사하는 것도 긴토키의 실력에 가깝지만.--그렇기는 해도 어지간한 검보다 훨씬 세다-- 다만 그와는 별개로 모조품임에도 강도 자체는 왠만한 중무기 못지 않은지 최근 화에서는 야토족의 주무기인 양산과 맞부딫쳐 부숴버리는 위업까지 달성하기도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무엇보다 주인을 닮아서 안습해지기도 한다. 특히 동야호가 통신 판매 제품이란 게 [[카구라(은혼)|카구라]]와 독자에게 밝혀지는 그 에피소드 때, 동야호의 진실이 밝혀지게 되는 계기는 긴토키가 동야호에 [[카레]]를 쏟은 것이었다(...). 본인 왈, 카레 냄새가 배서 다시 사려고 했었다고(...). 참고로 그 카레를 쏟았던 동야호는 긴토키가 카구라에게 줬으나, 진실을 안 카구라가 '''열받아서 부러뜨려 버렸다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긴토키는 수학여행 가서 토야코의 신선에게 받았다느니, 수학여행 가서 신난 김에 사버렸다느니 수학여행과 얽힌 설정을 들먹이며 남에게 말하고 다니지만, 실은 그건 신비로운 분위기를 내기 위한 의도로 긴토키가 뻥을 친 것이다. 하지만 긴토키의 말을 진심으로 믿는 사람이 많은 듯. 현재로선 동야호가 통신 판매품이란 진실을 알고있는 건 카구라와 [[하세가와 다이조]]뿐이다. 카구라는 긴토키가 --홈쇼핑--통신판매로 구매하는 걸 목격해서 알았고 하세가와는 [[캬바쿠라]]에서 술에 취한 긴토키가 어쩌다 말해서 알게 됐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중간에 [[히라가 겐가이]]에게 개조받는 이벤트가 있었지만 그건 자루를 누르면 날 부분에서 [[간장]]이 튀어나오게 하는 기능이었다(...). --긴토키 : '''&amp;quot;요건 그냥 간장 나오는 짝대기 아니냐고!&amp;quot;'''--현재는 기능을 없앴거나, 새로 샀는지 이 기능은 다시는 나오지 않게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트리비아 ==&lt;br /&gt;
블리치 40권 단행본 마지막에서 [[참백도]] 인기 투표가 있었는데, 작가의 코멘트 맨 마지막의 문장이 '''&amp;quot;물론 동야호는 무효처리 했습니다.&amp;quot;'''라고 따로 언급할 정도로 참백도 인기투표에다 동야호에 한 표를 던진 사람이 많았던 듯.&lt;br /&gt;
&lt;br /&gt;
테츠코가 동야호를 감정한 적이 있는데, &amp;quot;타인의 피를 빤 횟수는 엄청 많은데, 컵라면 뚜껑이나 누르고 있는 신세라 흉상이 보인다. 주인의 피를 원하는데?&amp;quot;라고 하자 마자 긴토키의 머리에 쑤셔박혔다...--요검?--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 실제 토야코에서 목검을 판다고 한다(...).--돈만 있으면 누구나 사무라이가 될 수 있다-- --통신 판매까지 되면 고증 끝장판--&lt;br /&gt;
&lt;br /&gt;
[각주]&lt;br /&gt;
[[분류:은혼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