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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동우(삼국지)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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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14T05:57:31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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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8일 (토) 16:1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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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董遇&lt;br /&gt;
&lt;br /&gt;
생몰년도 미상&lt;br /&gt;
&lt;br /&gt;
[[후한]] 말과 [[삼국시대(중국)|삼국시대]] 위나라의 인물. 자는 계직(季直). 고사성어 [[독서삼여]]의 유래가 된 인물.&lt;br /&gt;
&lt;br /&gt;
흥평 연간[* 194 ~ 195년이다.]에 관중에서 난이 일어나자 형 계중과 함께 [[단외]]에게 의지했으며, 돌벼를 캐어먹거나 등짐을 지고 돌아다니면서 물건을 팔면서 경서를 끼고 다녀 틈나는대로 되풀이해서 읽었다. 형이 비웃었지만 책읽는 습관은 고치지 않았고 건안[* 196 ~ 220년이다.] 초에 헌제의 기강이 잠시 베풀어질 때 군에서 효렴으로 천거되었다가 점차 승진해 황문시랑이 되었으며, 이 때 [[헌제]]가 정치를 [[조조(삼국지)|조조]]에게 맡겼고 동우는 아침저녁으로 헌제를 모셔 경전을 강의해 헌제의 사랑과 믿음을 받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17년에 허도의 모든 관리들이 황제의 명령을 빙자해 일을 행했고 동우는 함께 모의하지 않았지만 체포되어 업성에 끌려갔다가 할 일 없는 한가한 자리로 벼슬을 옮겼으며, 조조를 따라 서쪽으로 정벌을 떠날 때 맹진현을 통해 [[소제(삼국지)#s-1|소제]]의 무덤을 지나치게 되었다. 조조가 무덤에 가서 아뢰어야 하는지에 의심을 품고 좌우를 돌아보면서 물었지만 아무도 대답하지 못했고 동우가 품계를 뛰어넘어 앞으로 나와서 말했는데, 이에 조조는 그대로 지나쳤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황초 연간[* 220 ~ 226년이다.]에 군수가 되었고 [[조예#s-2|조예]]가 즉위하자 조정으로 들어와 시중, 대사농 등을 역임하고 몇 년 후에 병으로 사망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동우는 노자와 [[춘추좌씨전]]에 통달해 그 주를 지었는데, 춘추좌씨전의 경우에는 다시 묶고 붉은 빛깔의 먹으로 주해를 달았고 사람들 중에 좇아서 배우고자 하는 자가 있으면 선뜻 가르치려고 하지 않으면서 반드시 먼저 백 번을 읽어야 한다면서 책을 백 번 읽으면 뜻은 저절로 드러나게 된다고 했다. 이에 힘들고 괴로워 책 읽을 겨를이 없다고 하자 한 해의 여가인 겨울, 하루의 여가인 밤, 한 때의 여가인 오랫동안 내리는 비를 세 가지 여가로 이 세 가지 여가가 있으면 충분하다고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로 인해 여러 학생들 중에는 동우를 좇아서 배우는 이가 극히 적어 그가 붉은 빛깔의 먹으로 주해한 것은 전하지 않는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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