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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동인문학상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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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14T04:27:51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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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8일 (토) 16:17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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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항목: [[문예 관련 정보]], [[순수문학]]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1955년 소설가 [[김동인]]의 업적을 기리기 위하여 재정된 상. 원래는 [[사상계]]에서 주관하였으나 현재는 [[조선일보]]에서 주관한다. 또한, 1968년과 1978년 약 10년 동안은 수상이 중단되었다. 그 이유는 박정희 정권의 비판으로 인한 경영난이 원인이였으며, 결국 1970년에 사상계는 폐간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수상작과 수상 작가 일람 ==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제01회 1956년 : [[김성한(작가)|김성한]] - [[바비도]]&lt;br /&gt;
 * 제02회 1957년 : [[선우휘]] - [[불꽃]]&lt;br /&gt;
 * 제03회 1958년 : [[오상원]] - 모반&lt;br /&gt;
 * 제04회 1959년 : [[손창섭]] - [[잉여인간]]&lt;br /&gt;
 * 제05회 1960년 : [[서기원]], [[이범선]] - 이 성숙한 밤의 포옹 / [[오발탄]][* 당선작 없이 후보상을 공동 수상]&lt;br /&gt;
 * 제06회 1961년 : 남정현 - 너는 뭐냐&lt;br /&gt;
 * 제07회 1962년 : [[이호철]], [[전광용]] - 닳아지는 살들, [[꺼삐딴 리]]&lt;br /&gt;
 * 제08회 1963년 : 당선작 없음&lt;br /&gt;
 * 제09회 1964년 : 송병수 - 잔해&lt;br /&gt;
 * 제10회 1965년 : [[김승옥]] - 서울 1964년 겨울&lt;br /&gt;
 * 제11회 1966년 : [[최인훈]] - 웃음소리[* 동인문학상 수상작 모음집에서는 이 작품이 제외되었는데, 이는 작가 최인훈이 자신의 작품이 선집류에 실리는 것을 꺼렸기 때문이다. 같은 이유로 창비에서 펴낸 선집인 '20세기 한국소설'에도 최인훈의 작품은 실리지 못했다.]&lt;br /&gt;
 * 제12회 1967년 : [[이청준]] - [[병신과 머저리]]&lt;br /&gt;
(공백기 : 1968년부터 1978년까지)&lt;br /&gt;
 * 제13회 1979년 : [[조세희]] - [[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]]&lt;br /&gt;
 * 제14회 1980년 : [[전상국]] - [[우리들의 날개]]&lt;br /&gt;
 * 제15회 1982년 : [[오정희]], [[이문열]] - 동경, 금시조&lt;br /&gt;
 * 제16회 1984년 : [[김원일]] - 환멸을 찾아서&lt;br /&gt;
 * 제17회 1985년 : 정소성 - 아테네 가는 배&lt;br /&gt;
 * 제18회 1987년 : 유재용 - 어제 울린 총소리&lt;br /&gt;
 * 제19회 1988년 : 박영한 - 지옥에서 보낸 한철&lt;br /&gt;
 * 제20회 1989년 : 김문수 - 만취당기&lt;br /&gt;
 * 제21회 1990년 : 김향숙 - 안개의 덫&lt;br /&gt;
 * 제22회 1991년 : 김원우 - 방황하는 외국인&lt;br /&gt;
 * 제23회 1992년 : 최윤 - 회색 눈사람&lt;br /&gt;
 * 제24회 1993년 : 송기원 - 아름다운 얼굴&lt;br /&gt;
 * 제25회 1994년 : [[박완서]] - 나의 가장 나종 지니인 것&lt;br /&gt;
 * 제26회 1995년 : 정찬 - 슬픔의 노래&lt;br /&gt;
 * 제27회 1996년 : 이순원 - 수색, 어머니 가슴 속으로 흐르는 무늬&lt;br /&gt;
 * 제28회 1997년 : [[신경숙]] - 그는 언제 오는가&lt;br /&gt;
 * 제29회 1998년 : [[이윤기]] - 숨은그림찾기 1&lt;br /&gt;
 * 제30회 1999년 : [[하성란]] - 곰팡이꽃&lt;br /&gt;
 * 제31회 2000년 : [[이문구]] - 내 몸은 너무 오래 서 있거나 걸어왔다&lt;br /&gt;
 * 제32회 2001년 : [[김훈(소설가)|김훈]] - [[칼의 노래]]&lt;br /&gt;
 * 제33회 2002년 : [[성석제]] -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&lt;br /&gt;
 * 제34회 2003년 : [[김연수]] - 내가 아직 아이였을 때&lt;br /&gt;
 * 제35회 2004년 : [[김영하(소설가)|김영하]] - 검은 꽃&lt;br /&gt;
 * 제36회 2005년 : 권지예 - 꽃게무덤[*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(리더스북)표절 논란에 휩싸였다. 이때 논란이 된 부분 중에서 하나는, 토씨 하나 틀리지 않고 동일하다. 그럼에도 불구하고 권지예는 다음 책을 펴낼 때에는 이 점을 명시할 계획이었다로 끝냈다. 동시에 문단에서는 권지예의 그간 문학력을 생각해서 암묵적으로 묵인. 현재도 권지예는 작품활동 중이다.]&lt;br /&gt;
 * 제37회 2006년 : 이혜경 - 틈새&lt;br /&gt;
 * 제38회 2007년 : [[은희경]] - 아름다움이 나를 멸시한다&lt;br /&gt;
 * 제39회 2008년 : 조경란 - 풍선을 샀어[* &amp;quot;혀&amp;quot;의 도작 의혹으로 조경란의 수상은 논란거리가 되었다.]&lt;br /&gt;
 * 제40회 2009년 : 김경욱 - 위험한 독서&lt;br /&gt;
 * 제41회 2010년 : 김인숙 - 안녕, 엘레나&lt;br /&gt;
 * 제42회 2011년 : [[편혜영]] - 저녁의 구애&lt;br /&gt;
 * 제43회 2012년 : [[정영문]] - 어떤 작위의 세계&lt;br /&gt;
 * 제44회 2013년 : [[이승우(소설가)|이승우]] - 지상의 노래&lt;br /&gt;
 * 제45회 2014년 : [[구효서]] - 별명의 달인&lt;br /&gt;
 * 제46회 2015년 : [[김중혁]] - 가짜 팔로 하는 포옹&lt;br /&gt;
 * 제47회 2016년 : [[권여선]] - 안녕 주정뱅이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기타 ==&lt;br /&gt;
[[이상문학상]], [[현대문학상]]과 함께 한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문학상으로 취급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김동인]]이라는 인물이 논란의 여지가 없을 정도의 친일파라서, 처음 상이 만들어질 때부터 논란이 많았던 상이다. 상을 제정한 [[장준하]]의 대표적 흑역사 가운데 하나라는 비판도 많을 정도[* 황석영은 장준하와 김동인이 같은 지역출신이라서 상 이름을 붙여준 것이라고 말했다.]. 같은 맥락에서 이 상을 인수한 조선일보도 김동인의 친일행적에 대해서 부정하는 반응을 보인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후보를 추천하는 과정에서 동인문학상의 후보작이 되기를 거부하는 입장 표명을 한 예들이 있다. 2000년 [[황석영]]은 &amp;lt;한겨레&amp;gt;신문 특별기고문 '동인문학상 후보작을 거부한다'에서 이를 피력했다. 2001년 [[공선옥]](소설가)는 언론 권력이 문학 권력과 결탁하여 고도화된 정치적 전략에 대해 인터뷰에서 비난했다. 그리고 2003년 [[고종석]](한국일보 논설위원, 소설가)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00년대에 들어서 일곱 명의 [[문인]]들이 종신 심사위원으로 정해졌다. [[박완서]], [[유종호]], [[이청준]], [[김주영]], [[김화영]], [[이문열]], [[정과리]]. 이중에서 이청준, 박완서는 타계했고[* 박완서 작가는 타계하기 몇 해 전 건강 상의 문제로 심사위원 자리에서 물러났다.], 이후에 [[오정희]]와 [[신경숙]]이 위촉됐다. 2013년에 유종호가 &amp;quot;다달이 10권 가까운 신작을 읽는 게 육체적으로 버겁다&amp;quot;며 심사위원 자리에서 물러났다. 2015년에 김주영과 이문열 역시 심사위원 자리에서 물러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문학상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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