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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동지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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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14T03:14:13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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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8일 (토) 16:2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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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8T16:20:29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[[동음이의어·다의어/ㄷ]]&lt;br /&gt;
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후한 말의 인물, rd1=동지(삼국지))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同志 ==&lt;br /&gt;
||&amp;lt;#dddddd&amp;gt;&amp;lt;:&amp;gt;&amp;lt;-2&amp;gt;&amp;lt;table bordercolor=#dddddd&amp;gt;&amp;lt;tablealign=center&amp;gt; '''언어별 명칭''' ||&lt;br /&gt;
|| '''한국어''' || 동지 ||&lt;br /&gt;
|| 독일어 || Genosse, Kamerad[* 대한민국에서 동무라는 단어가 금기시된 것처럼 이 단어도 [[나치스]]가 사용했기 때문에 현재는 거의 안 쓴다.] ||&lt;br /&gt;
|| 러시아어 || Товарищ ||&lt;br /&gt;
|| 스페인어 || Camarada ||&lt;br /&gt;
|| 영어 || Comrade ||&lt;br /&gt;
|| 일본어 || 同志(どうし) ||&lt;br /&gt;
|| 중국어 || 同志 ||&lt;br /&gt;
|| 터키어 || yoldaş[* '길을 함께 가는 이'라는 뜻으로, 터키어로 길을 뜻하는 yol(욜)과 친구를 뜻하는 arkadaş(아르카다쉬)의 뒷부분을 합성한 구조.] ||&lt;br /&gt;
|| 프랑스어 || Camarade ||&lt;br /&gt;
&lt;br /&gt;
~~반대말은 '''[[반동]]'''이다~~&lt;br /&gt;
&lt;br /&gt;
어떠한 뜻을 같이 하는 사람을 일컫는 말. 비슷한 말로 [[동무]]가 있으나 [[북한]]에서 자주 쓰는 말이기 때문에 한국에서는 잘 쓰이지 않는다. 단 한국에도 옛날 노래 등에는 많이 나온다. '동지'란 말도 북한에서 자주 쓰긴 하는데 한국에서도 자주 쓰니... 북한에서 대개 &amp;quot;동지&amp;quot;는 윗사람, 특히 김씨 삼대를 지칭할 때 많이 쓰인다. 한편 [[동무]]는 윗사람에게 쓰는 호칭이 아니다. 웃긴 건 북한에서만 동지와 동무를 구분한다는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본래 [[프랑스어]]에서 비롯된 단어로, 혁명을 함께하던 동지들이 서로를 부를 때 사용하던 호칭에서 비롯되었다. 프랑스 단어 'Camarade'에서 'camara'는 라틴어의 '방'에서 비롯된 단어로, 해석하자면 '''한 방의 사람들'''이란 뜻. 이를 [[러시아]]에서는 고유어휘를 사용해서 '따바리쒸(Товарищ)'로 번역했고, 이를 조선공산당이 '동무'로 번역한 데서 비롯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quot;동지&amp;quot;는 사실 [[공산당]]뿐만 아니라 우파정당 내 행사에서 자주 쓰이는 말이다. 심지어는 우파정당이라고 할 수 있는 [[민주정의당]]이나 [[새누리당]]에서도 당내 행사에서 &amp;quot;동지&amp;quot;를 많이 썼다. ~~당원동지 여러분!!~~ [[격동 50년]]이나 [[제3공화국(드라마)]] 같은 시대물을 보면 여당이고 야당이고 자기 당 내의 동료 정치인을 김 동지니 박 동지니 하는 식으로 부르는 게 나온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한편 남한의 학생운동권에서도 [[동무]]라는 어휘를 피해 '동지'를 즐겨서 사용하고 있다. 반면, [[NLPDR|NL]] 일부 계열에선 동무라는 호칭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지만, [[민중민주주의|PD]]같은 세력은 [[북한]]과 자신들이 엮이는 것을 꺼려서 이런 표현도 안 쓴다고. 진심으로 존비어법과 갑을문화, 권력 문화를 경멸하는 사람이라도 동지를 대신 쓰기엔 곤란한 것이 사실. '''아니 그게 뭐 잘못된 용법이라는 건 아니고''' 오히려 한국어의 현재 쓰이는 단어들 중 2인칭으로 널리 쓰일 수 있는 가장 그럴듯한 말이지만 하여간 [[북한]]스러운 말인지라 애로사항이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중국에서는 '퉁츠(동지)'가 1980년대까지만 해도 &amp;quot;~씨&amp;quot;의 의미로 자주 쓰였으나, [[21세기]]인 현재에 들어서는 거의 쓰이지 않으며 대신 '셴셩(先生, 선생)이 그 역할을 대신하고 있다. [[한비야]]가 쓴 &amp;lt;한비야의 중국견문록&amp;gt;에서 한비야가 중국 [[칭화대]]에서 [[중국어]]를 공부하던 시절, 자신이 공부하던 중국어 책에 나오는 '퉁츠'라는 말을 [[중국인]] 선생님 앞에서 사용하자, 중국인 선생님이 &amp;quot;요즘엔 그런 말 안 쓴다.&amp;quot;고 지적해주었다는 일화가 나온다. 현재 중국에서 '퉁츠'는 [[동성애자]]들끼리 서로를 부르는 말. ~~[[빌리 헤링턴]] 동지, [[Lords Of The Lockerroom|같이 레슬링]] [[야라나이카|하지 않갔어?]]~~ 참고로, [[1997년]]까지 중국 대륙에서는 [[동성애]]가 불법이었다.[* 물론 지금은 인식이 좀 나아졌지만 현재도 [[남아선호사상]]과 장기간 시행된 [[계획생육정책|1자녀 정책]](아무래도 이게 가장 컸다.)의 영향으로 인해 중년층 이상에서는 동성애에 대한 인식이 그리 좋지 않은 편이다. ~~그런데 남아선호사상이 동성애를 부채질한 건 함정~~그렇지만 동성애자들이 부모의 강요나 결혼을 압박하는 사회적 환경의 영향으로 억지로 결혼을 한 다음에 배우자들에게 [[충격과 공포]]를 주는 일들이 많은지라 차라리 동성결혼을 허용하자는 의견도 꽤 많은 편.]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항목은 한국에서 [[동무]] 문서와 혼동하기 쉽다. 각각의 용법을 비교하기 위해 [[동무]] 문서도 동시에 확인하면 좋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冬至 ==&lt;br /&gt;
[[24절기]] 중 하나로, 양력 12월 21~22일경. 1년 중 밤이 가장 긴(반대로 낮은 가장 짧은)날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24절기)]&lt;br /&gt;
&lt;br /&gt;
양력으로 [[12월 21일]]~[[12월 22일]]경. [[크리스마스]]와 대강 겹치는 시기인데, 실제로 크리스마스의 전통의 배경이 서양의 동지에서 시작되었다. 낮이 점점 짧아지는 것을 태양이 죽어가는 것으로 보고, 동지를 기점으로 낮이 길어지는 것을 태양이 되살아나는 것으로 생각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 해가 가장 늦게 뜨고 빨리 지는 날이 아니다. 낮이 가장 짧은 날이라 동지에 일출이 가장 늦고 일몰이 가장 빠르다는 오해를 하기 쉽다. 하지만 실제로는 [[서울특별시]] 기준으로 일출 시각은 [[1월]] 초순이 동지보다 늦으며 일몰 시각은 [[12월]] 초순이 동지보다 빠른데, 이는 일출몰 시각에 지구 공전궤도뿐만 아니라 지구 자전축의 기울기와 [[위도]] 모두 작용하기 때문이다. 동지가 일출 시각이 가장 늦고 일몰 시각이 가장 빠른 날은 아니지만 일출 시각의 변화와 일몰 시각의 변화가 서로 다르기 때문에 동지가 낮의 길이가 가장 짧은 날은 맞다. 마찬가지로 [[하지]] 또한 해가 가장 일찍 뜨고 늦게 지는 날이 아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중국 전통에서는 음력을 계산하는 기준점이 동지기도 하다.  현대 천문학이 1 태양년을 [[춘분]]에서 다음 춘분까지 태양이 이동하는 데 걸리는 시간으로 보는데 반해, 중국에서는 동지에서 다음 동지까지로 보았다.  또한 동지가 든 달이 반드시 자월(子月)이 되도록 설정했다. 이 때문에 중국이나, 중국이 만든 역법을 받아들인 곳에서는 동지를 정확하게 계산하는 기술이 중요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적벽대전]]이 바로 208년 동지에 일어났다. 동지가 되면 그를 전후해 일부 계절풍이 거꾸로 부는 시기가 있는데 [[주유(삼국지)|주유]](연의에선 [[제갈량]])가 그를 노려 [[조조(삼국지)|조조]]의 함선을 불태웠다는 이야기가 있다. 조조 역시 타지에서 설 격인 동지를 맞았으니 기분이 센티멘탈 했을 터. &lt;br /&gt;
&lt;br /&gt;
전통적으로 이 날에는 '''[[팥죽]]'''을 쑤어 먹는데, 귀신과 액운을 물리치는 뜻이 있다. 그러나 동지에 해당하는 날이 음력으로 11월 1~9일[* 보통 윤달이 끼는 해의 동지가 애동지인 경우가 많다. --지구가 망할 뻔 했던(...)-- 2012년 동지는 음력으로 2012년 11월 9일, 2014년 동지는 음력으로 2014년 11월 1일이였다.]일 경우에는 '''애동지'''라 하여 어린아이들은 팥죽을 먹지 않고 팥을 넣은 떡을 먹으며, 11월 10일 이후일 때는 '''어른동지'''라 하여 팥죽을 먹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과거 [[서당]]은 이 날에 입학식을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, [[2012년]]의 동지는 공교롭게도 [[마야 문명]] [[달력]]의 한 주기가 시작되는 13&amp;quot;박툰&amp;quot;의 시작과 날짜가 같은데, [[2012년/지구멸망설|지구멸망 떡밥]]에 따르면 그 날이 [[12월 21일]]이다.--밤이 가장 긴 동짓날인데 다음 낮이 안온다든가-- 물론 전혀 걱정할 필요는 없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서유럽 언어에서는 대체로 라틴어에서 따와서 하지와 함께 solstice라고 부른다. 어원은 해(sol)가 멈추다(stice)라는 듯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冬季 ==&lt;br /&gt;
Dōngjì&lt;br /&gt;
&lt;br /&gt;
[[중국어]]로 [[겨울]]을 뜻한다.&lt;br /&gt;
[[분류:24절기]][[분류:동음이의어/ㄷ]][[분류:명절]][[분류:중국어 단어]][[분류:한자어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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