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8F%99%ED%98%B8</id>
		<title>동호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8F%99%ED%98%B8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F%99%ED%98%B8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6-09T21:03:54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F%99%ED%98%B8&amp;diff=70884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28일 (토) 16:2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F%99%ED%98%B8&amp;diff=70884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28T16:26:31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[[동음이의어·다의어/ㄷ]]&lt;br /&gt;
[include(틀:만주의 역사/고대)]&lt;br /&gt;
[include(틀:몽골의 역사/고대)]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[[만주]]의 [[종족]] ==&lt;br /&gt;
&lt;br /&gt;
東胡(동녘 '''동''', 오랑캐 이름 '''호''')라 쓰며 동쪽 오랑캐란 뜻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숙신]]계,[[예맥]]계와 함께 [[만주]]를 이루던 종족의 하나이다.[[만주]]로도 간주되는 서쪽 끝 [[내몽골]] 동부 대흥안령 일대에 있어서 [[내몽골]] 초원인 후룬부이르 지역과 가깝다. [[수렵]],[[농경]]을 번갈아하던 숙신과 예맥에 비하면 이들은 순수 [[유목민]]에 가깝다. 동호족에서 갈라져 나온 종족 중 네임드만 해도 [[선비]]족, [[거란]]족, [[몽골]]족이 있으니, 이들이 [[역사]]에 남긴 발자취가 얼마나 거대한지는 말 다 했다. 사실 동호 자체는 [[묵돌]]에 의해 [[흉노]]가 성했을 때 몰락하여 흉노의 지배를 받거나 도망가는데 대흥안령 산맥의 오환산으로 도망간 무리가 뒷날 [[오환]][* 삼국지에 나오는 그 오환 맞는다.]이 되었고, [[내몽골]] 동부의 선비산으로 도망간 무리가 바로 [[선비]]족이 되었다. 하지만 흉노 몰락 이후 [[명나라]] 등장 이전까지 동호족의 후예는 [[동아시아]] 역사를 가지고 놀았다고 할 수 있는데 ~~[[충공깽]]~~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자면, [[위진남북조]], [[수나라]], [[당나라]]시대 내내 선비족이 기승을 부렸고 당이 망하고 [[북송]], [[남송]]대에는 [[거란]]족과 [[몽골]]족이 번갈아가며 기승을 부렸다. 더이상 말이 [[필요한지]]?&lt;br /&gt;
&lt;br /&gt;
동호계는 한민족 역사 동안 [[일본]] 뺨치게 [[한민족]]을 괴롭힌 [[민족]]이다. 모용선비족이 세운 [[전연]]은 [[부여]]를 멸망시키고 [[고구려]] 수도를 함락시킨데다가 수-당은 고구려를 70년간 괴롭히다가 멸망시키고,그 뒤를 이은 [[거란]]은 [[발해]]를 멸망시키고 [[고려]]에 쳐들어오고, [[몽골]]은 고려를 멸망 직전까지 몰고 가고... 물론 수-당은 순수 동호계의 국가라기보다는 혼혈국가이지만[* 물론 학자에 따라 이들도 동호계로 치기도 함.] 수-당을 제외하면 죄다 명백한 동호계 세력들(....) 물론, 역사적으로 오래되었기 때문에 오늘날까지 남아 있는 반동호감정(....)은 없다. 굳이 따지자면 '몽골이 [[황룡사]]를 소각해서 위대한 문화유산이 사라졌어!' 하는 정도.... 오히려 [[환빠]]들이 &amp;quot;동호족은 [[고조선]] 세력이라능!&amp;quot; &amp;quot;그러니까 [[요나라]], [[원나라]] 죄다 우리 거라능!&amp;quot; &amp;quot;중원을 호령한 한민족 만세라능!&amp;quot; 하는 식으로 왜곡하는 데에 써먹히기도 한다. 물론 현실은 동호계 역시 [[일본]]계, [[말갈]]계와 함께 우리와 허구한 날 충돌한 이민족일뿐이다. 이들과 우리 사이에 동족 의식은 딱히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몽골제국]] 이후로 [[포스]]가 확 죽어버렸지만 어찌되었든 지금도 [[외몽골]]은 [[몽골]]이라는 [[나라]]를 세워 근근히 명맥을 유지하고 있고 [[중국]]내에도 거란족의 후예인 [[다우르]]족,선비족의 후예인 [[시버]]족 등의 [[소수민족]]으로 지내는 형편이다. &lt;br /&gt;
== 인명 ==&lt;br /&gt;
 * [[김동호]]&lt;br /&gt;
 * [[박동호]] : [[리멤버 - 아들의 전쟁]]의 등장인물&lt;br /&gt;
 * [[동호(1994)|신동호]]&lt;br /&gt;
[[분류:동호]] [[분류:이름/한국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