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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돼지갈비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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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14T00:46:02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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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8일 (토) 16:27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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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8T16:27:43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파일:attachment/porkrib.jpg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pork rib&lt;br /&gt;
&lt;br /&gt;
[[돼지]]의 갈비뼈에 붙은 살 또는 그 살을 먹기 좋게 요리한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[[갈비]]라는 음식은 원래 [[소]]의 갈비살을 이용하여 만드는 요리이나 비싼 [[쇠고기]]를 [[돼지고기]]로 대체해 만들어진 요리다. 그런데 이게 서민적인 인기를 끌어 갈비하면 본디 소갈비를 의미하지만, 밖에서 먹을 때에는 으레 돼지갈비를 뜻하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외국인이 선호하는 한국요리로 불고기 = 갈비로 인식하는 외국인들도 꽤 있다. 특히 일본의 [[덮밥]]중 하나인 &amp;quot;가루비동&amp;quot;의 경우 돼지갈비가 아닌 돼지불고기를 얹어서 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돼지갈비에 살을 붙이지 않고 그 자체를 요리하는 경우도 물론 존재하는데, 이런 경우는 요리명을 똑같이 '''돼지갈비'''로 쓰면 대부분 많이 쓰이는 돼지갈비와 구분이 힘들어 등갈비, 쪽갈비 등으로 부르기도 한다. 서양식 요리점에서는 폭 립이나 스페어 립 등으로 부르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의외로 호불호가 꽤 갈리는 음식으로 돼지갈비 싫어하는 사람정도는 주변에서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.&lt;br /&gt;
== 지역 ==&lt;br /&gt;
일반적으로 [[소갈비]] = [[수원]], [[닭갈비]] = [[춘천]], 돼지갈비 = 서울에선 [[마포구|마포]]가 제일 유명하고 그 다음으로 [[성수동]]이 유명하다. [[인천]]이 본고장으로 알려져 있으나, 돼지갈비의 경우 오늘날에는 많이 대중화되어서 전국 어디에 가나 맛있는 집은 꽤 있다. 서울만 해도 마포와 성수동에 돼지갈비 골목이 성업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전라남도]]나 [[광주광역시]]에서는 [[담양]]의 돼지갈비가 유명하다. 이쪽은 다른 지역들과는 달리 주방에서 돼지갈비를 구워서 가져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 제주도에선 양념하지 않은 생갈비의 인기가 유독 높은데(제주도 고깃집에서 갈비 달라고 하면 돼지갈비를 준다) 이는 신선한 돼지고기를 쉽게 구할 수 있어서이다. 좋은 고기라면 그냥 먹어도 맛있기 때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양념 ==&lt;br /&gt;
[[간장]]을 베이스로 한 달콤짭짤한 양념[* [[캐러멜 색소]]는 색을 내기위해 사용한다. 간장이 베이스라도 이것저것 들어가면서 색이 묽어진 양념에 고기를 재워도 그다지 표가 나지 않기 때문이다.(…)]에 재워 만드는 요리로 구이, 찜, 탕 등이 있으며 각각의 요리에 사용되는 양념배합은 미묘하게 다르다. 구이용 돼지갈비 양념으로 탕이나 찜을 하면 무척 맛없어진다.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다. 돼지 등심을 얇게 저며 돼지갈비용 양념에 재워 구워먹는 [[LA 갈비]]라든가 [[매운맛]]을 첨가한 매운 돼지갈비 등등 다른 배리에이션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식객]]의 두당[* 잡은 고기를 해체해주는 사람. 다른 말로는 정형사(butcher)라고도 하며, 속된 말로 백정이라고 하지만 이건 욕이니까 절대 쓰면 안된다.] 에피소드에서 전설의 두당 김진성이 나오는데, 요새는 별별 양념이 다 나오지만 고기가 좋으면 좋은 소금만 있으면 끝이라는 언급이 나온다.&lt;br /&gt;
== 접착 문제 ==&lt;br /&gt;
[[삼겹살]]의 인기열풍이 불기 전까지는 [[돼지고기]] 요리하면 누구나 먼저 떠올리던 인기메뉴였으나 현재는 삼겹살에 밀리는 감이 있다. 삼겹살이 너무 인기있기 때문에 돼지를 도축하고 부위별로 해체할때, 삼겹살로 사용될 부위를 과다하게 늘리고자 한 나머지 갈비뼈에 살이 남지않아[* 전체 갈비중 상단의 4~5대만 갈비로 사용할 수 있다.] 진짜 돼지갈비는 찾아보기 힘든 실정이다. 그래서 유통되는 '''대부분의 돼지갈비는 갈비뼈에 넓적다리살, 목살등의 다른부위를 식용접착제[* 단백질의 일종인 트랜스글루타미나아제인데 이 식용접착제 자체가 식품으로 허가되어 있다. 실제 시중에서 판매되는 어묵에도 첨가되어 있다.]로 붙여서''' 갈비라고 판매하고 있다. 현재는 관련 법률에 의해 메뉴판에 사용한 고기 종류와 원산지를 표기해 놓으면 합법으로 간주한다. [* 단, 법적으로 합법인 케이스는 갈비뼈에 살이 붙어있으면서 그 살에 다른 살을 붙이는 경우에만 한정한다. 뼈에 고기를 붙이는건 불법이다.] 사실 왕갈비는 말이 안되는게, 갈비에 이 정도 살이 붙는건 불가능하다. 현재는 일반인들도 이 내용에 대해서 많이 인지를 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부분에 대해 [[이영돈 PD의 먹거리 X파일]]에서 다루었지만 [[미각스캔들]]에 자문을 해주고있는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씨[* 본업은 민속학자이다. [[흠좀무]]. 이러한 어원에 대해서는 권위자라는 얘기다.]가 디스했다. 우리말에서 '~갈비'는 조리법으로 보는게 타당하다고 한다. [[닭갈비]]나 고갈비([[고등어]]구이)에서도 갈비 찾으시라면서. [[이영돈 PD의 먹거리 X파일|해당]] 항목 참조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참고 항목 ==&lt;br /&gt;
 * [[삼겹살]]&lt;br /&gt;
 * [[불고기]]&lt;br /&gt;
 * [[한식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한국 요리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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