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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되와 돼의 구분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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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09T20:01:37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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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8일 (토) 16:2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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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8T16:28:37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자주 틀리는 한국어]] 중 하나.&lt;br /&gt;
== 설명 ==&lt;br /&gt;
'돼'는 어간+어미 구조로 이루어진 '되어'를 줄인 형태이다. 하지만 '되'는 어간 홀로 쓰인 형태이므로 어미가 필요하다. 설명을 추가하자면 '돼'는 '되' 뒤에 붙은 수많은 어미 형태들(되어, 되다, 된다, 되나 등) 중 하나인 '되어'를 줄인 형태일 뿐이다.[* 되+어 → 되 + ㅓ → 돼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자주 틀리는 이유 ==&lt;br /&gt;
혼동의 원인은 'ㅚ의 이중모음화'와 'ㅔ와 ㅐ의 합류'라 할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본래 'ㅚ'는 단모음[* 해당 모음을 발음할 때, 처음 입 모양과 나중 입 모양이 동일한 모음.]으로, 그 음가는 {{{[}}}ø{{{]}}}이다.[* 'ㅚ'의 올바른 로마자 표기인 'oe'에서 알 수 있듯이, 입 모양은 둥글게 'ㅗ(o)'로 하되, 발음은 'ㅔ(e)'로 하면 된다. [[회기역]]의 로마자 표기가 'H'''oe'''gi'임을 생각해 보자.] 그런데 이 'ㅚ' 발음이 실생활에서는 이중모음[* 해당 모음을 발음할 때, 처음 입 모양과 나중 입 모양이 다른 모음. 'ㅞ{{{[}}}we{{{]}}}'의 경우 반모음화된 'ㅜ{{{[}}}w{{{]}}}'로 시작해 'ㅔ{{{[}}}e{{{]}}}'로 끝난다.]인 'ㅞ{{{[}}}we{{{]}}}'와 거의 동일해졌다. 즉 '되'와 '뒈'가 똑같아진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거기에 'ㅔ{{{[}}}e{{{]}}}'와 'ㅐ{{{[}}}ε{{{]}}}' 역시 거의 비슷해져 '뒈{{{[}}}twe{{{]}}}'와 '돼{{{[}}}twε{{{]}}}'의 구별이 어려워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종합하면, 'ㅚ의 이중모음화' 때문에 '되'는 '뒈'와 음가가 유사해졌고, 'ㅔ와 ㅐ의 합류' 때문에 '뒈'와 '돼'가 유사해졌는데, '되'를 '돼'로 쓰는 경우가 많아진 것. '돼'를 '되'로 쓰는 반대도 성립하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심지어 다른 글자에도 모음 'ㅙ'를 쓰지 못하고 'ㅚ'만 쓰는 등 올바르지 못한 맞춤법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ex)'꽤'를 '꾀'로 '왜'를 '외'로 쓰는 경우&lt;br /&gt;
-돈을 '''꾀''' 쓰다&lt;br /&gt;
-'''괴'''씸하다&lt;br /&gt;
-'''외''' 안 '''되'''? --외않되--&lt;br /&gt;
-'''외'''소하다-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구분법 ==&lt;br /&gt;
 * 어간, 어미 등을 따지는 내용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&amp;quot;돼&amp;quot;가 &amp;quot;되어&amp;quot;의 준말이라는 것을 이용한다. 즉, '되' 혹은 '돼'가 들어갈 자리에 '되어'를 넣고 말이 되면 '돼'를, 말이 되지 않으면 '되'를 써야 한다. 이 방법이라면 '되'가 '다시'의 뜻으로 쓰일 때 확실히 구별할 수 있다. '되새기다'[* 되새김질. 소는 여물을 잘 소화하지 못해서 삼킨 여물을 다시 꺼내서 씹고 삼키는 것을 반복한다.]는 있어도 '되어새기다'는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.&lt;br /&gt;
 이 규칙은 '뵈다', '쇠다', '아뢰다', '쬐다', '괴다' 등 어간이 ㅚ로 끝나는 다른 용언(동사, 형용사)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된다. 따라서 '이래뵈도' 또한 틀린 표현이고 '이래 봬도(이래 뵈어도)'로 써야 한다. ~~참고로 나무위키에 '이래뵈도'를 검색하면 527건이 나온다.~~ --더 많아졌다. 531건...아무리 고쳐도 답이 안 나온다. 현재 511건, 증식하는 것 같다.-- '내일 뵈요'는 틀린 표현이고 '내일 봬요'가 맞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 * 예를 들어, [[휘성]]의 노래 제목 '안 __되__나요'를 예로 들면 '되'를 '되어'로 바꾸어 '안 __되어__나요'라고 하면 뭔가 어색해진다. 이를 근거로 역시 '안 __되__나요'가 맞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가장 쉬운 방법으로, '하' 또는 '해'를 넣고 말이 되는지 따져보면 틀리지 않을 수 있다고 한다. '하'를 넣어서 말이 되면 '되'가 들어가야하고 '해'를 넣어서 말이 되면 '돼'가 들어가는 것이 맞다.[[http://www.twitlonger.com/show/ml5ede|국립국어원 트위터 답변]] 그 이유는 구조가 평행적이기 때문. 즉 '하여=해'이고 '되어=돼'이니, '하'가 들어가 말이 되면 '되'가 옳고, '해'가 들어가 말이 되면 '돼'인 것이다. '되'와 '돼'가 발음이 거의 비슷하여 혼동을 일으키는 것과는 달리, '하'와 '해'는 명확히 구별이 가능하므로 맞춤법을 거의 안 틀릴 수 있다. 이런 방법이 가장 간단한데도 불구하고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은 동일한 설명을 반복해도 평생 알지 못한다.~~동일한 설명만 하지말고 좀 더 이해하기 쉬운 설명을 하란 말이다~~&lt;br /&gt;
&lt;br /&gt;
  * 이번에도, [[휘성]]의 노래 중 '안 __되__나요'에서는 '되/돼'를 '하/해'로 바꾸었을 때 '안 __하__나요'라고 하면 말이 되지만--[[하지 않겠는가]]-- '안 __해__나요'라고 하면 표현이 그다지 자연스럽지 않다. 그래서 이를 근거로 '안 __하__나요'에 대응하는 '안 __되__나요'가 맞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'하다'를 넣어보는 방법도 어렵다면, '보다'를 넣는 게 더 쉬울 수 있다.'보'가 들어가는 자리는 '되'가 맞고, '봐'가 들어가는 자리는 '돼'가 맞다. 예를 들어 '되서/돼서'의 경우 '보다'를 넣어보면 '보서'가 아니라 '봐서'이므로 '돼서'가 맞다&lt;br /&gt;
&lt;br /&gt;
  * '안 __되__나요'의 경우에는 '안 __봐__나요'가 아니라 '안 __보__나요'로 써야 하기 때문에 '안 __되__나요'가 옳은 표현이다.&lt;br /&gt;
== 현실 ==&lt;br /&gt;
그러나 자주 틀리는 표현 중 하나이며 각종 매체에서도 틀리는 경우를 심심찮게 찾아볼 수 있다. 그 이유는 현대어에서 '되'와 '돼'의 발음 차이가 사라져 가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[* 위에서도 설명했지만, ㅚ의 경우 원칙적으로는 단모음 /ø/로 발음하지만, 현대어에서는 ㅞ와 같은 음가인 이중 모음 /we/로 발음하는 경향이 크며, [[ㅐ와 ㅔ의 구분]]이 사실상 사라진 뒤로는 ㅙ(/wɛ/)도 ㅞ와 똑같이 /we/로 발음하게 됐다. 즉 ㅚ, ㅙ, ㅞ 셋의 발음이 사실상 똑같아진 셈.] 그냥 몰라서 틀리는 경우도 많다.  특히나 '''교과서'''에서도  오류가 있었다.[* 2013년 10월 9일 한글날 SBS 뉴스에 보도되었다.] 과거보다 틀리는 학생이 늘고 있다는 것은 일선교육현장에서도 신경을 덜 쓴다는 방증이기도 하다. 생소한 단어의 맞춤법 문제와는 달리, 이 문제는 답을 찾는 규칙이 매우 명확하므로 평소 신경만 써주면 절대로 틀리지 않을 수 있다. 그런데도 이러는 걸 보면 확실히 교육 문제로 보는 게 타당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인터넷 기사에서 틀린 경우 [[http://www.asinews.co.kr/ArticleView.asp?intNum=30505&amp;amp;ASection=001001|예시]][* Q. 무죄가 확정이 '''됬'''는데]&lt;br /&gt;
&lt;br /&gt;
'''KBS 1TV''' 뉴스에서도 틀린 적이 있다. [[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]] 관련 내용이며 아래 사진의 날짜처럼 2014년 4월 29일, 5월 15일자 뉴스다. 다른 채널도 아니고 [[한글 맞춤법]]을 전문적으로 묻는 사실상의 유일한 시험인 [[KBS한국어능력시험]]을 관장하는 '''국가 기관 방송사'''의 제1 채널 대표 뉴스에서조차 이런 실수가 나온다면 심각한 일이 아닐 수 없다. [[한글 맞춤법]]에 관한 한, [[국립국어원]]과 더불어 가장 정확한 표준을 제시해야 할 기관이 바로 [[한국방송공사]]임을 감안하면 시험 출제 기관의 체면을 세울 수조차 없는 어이없는 실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|| [[파일:attachment/되와 돼의 구분/doeyo2.jpg|width=400]] || [[파일:attachment/되와 돼의 구분/Example.jpg|width=400]] ||&lt;br /&gt;
|| 이게 말이 '''되요'''?(X) → 이게 말이 돼요?(O) || 부피가 늘어나게 '''되요'''.(X) → 부피가 늘어나게 돼요.(O) ||&lt;br /&gt;
~~아니, 한국방송공사에서 '이게 말이 '''되'''요'를 쓰다니 이게 말이 '''돼'''요?~~&lt;br /&gt;
&lt;br /&gt;
[[http://comic.naver.com/webtoon/detail.nhn?titleId=409630&amp;amp;no=95&amp;amp;weekday=sat|야매요리에서도 이 문제를 다뤘다. 제목도 '''&amp;quot;되지와 돼지 사이.&amp;quot;''']] 참고로 '''한글날 특집'''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예시 ==&lt;br /&gt;
&amp;quot;돼→되&amp;quot;보단 &amp;quot;되→돼&amp;quot;를 틀리는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다. ~~돼는 [[돼지]]가 생각나기 때문에 그렇다 카더라~~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돼→되 ===&lt;br /&gt;
 * 안 돼지(X) → 안 되지(O)&lt;br /&gt;
  * 물론 동물 [[돼지]]는 언제나 '돼지'로 쓰고 절대 '되지'로 쓰지 않는다.&lt;br /&gt;
 * 돼고(X) → 되고(O)&lt;br /&gt;
 * 돼어(X) → 돼/되어(O)&lt;br /&gt;
 * -됍니다(X) → -됩니다(O)&lt;br /&gt;
   * [[1박 2일|모 예능프로]]에서 [[나영석|'''나'''쁜 PD]]가 즐겨 썼던 &amp;quot;안 됩니다!&amp;quot;를 생각해 보자.&lt;br /&gt;
 * 됀(X) → 된(O)&lt;br /&gt;
 * 됄(X) → 될(O)&lt;br /&gt;
 * 돼풀이(X) → 되풀이(O)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되→돼 ===&lt;br /&gt;
 *'''[[됬]](X) → [[됐]]/되었(O)''' : '됬'이라는 글자는 한국어에 쓰이지 않는다. 항목 참조.&lt;br /&gt;
 *'''되서(X) → 돼서/되어서(O)''' &lt;br /&gt;
 *'''되도(X) → 돼도/되어도(O)''' : '되지도 않다'의 틀린 표현인 '되도 않다'와는 다른 케이스. &lt;br /&gt;
 *'''되요(X) → 돼요/되어요(O)''' :[[충청도 사투리]] 돼'유'나 채팅체 돼'여'같이 ~요의 변형이 있는 어미가 있는 경우도 당연히 원형을 따라 '돼'로 써야 한다. &lt;br /&gt;
 '되쥬', '되져' 등은 '되죠(되지요의 준말)'의 변형이므로 '되'가 맞는다.&lt;br /&gt;
 다만 '한 되요, 두 되요'와 같은 경우는 '되다'의 활용형이 아니라 '되'((말(斗)의 10분의 1, 즉 1.8리터)를 뜻하는 명사이기 때문에 '되요'로 써야 한다.&lt;br /&gt;
 *안되(X) → 안 돼(O)[* 여기서 '안' 과 '않' 을 혼동하는 경우 역시 많다.]&lt;br /&gt;
 '안 되'는 '안 되-'(뒤에 어미가 필요하다)가 되어 비문이 된다. 또는 '되' 대신에 '하'를 집어넣으면 이해가 빠를 것이다. 이 경우 높은 확률로 '않 되'가 등장한다. ~~으으 고쳐주고 싶다. 사실 띄어쓰기도 하지 않고 '않되'로 쓰는 경우가 훨씬 많다.~~&lt;br /&gt;
 의문형으로 쓰는 경우에 '되'를 꼭 쓰고 싶다면 '되나요?'로 바꿔 써도 괜찮다. 그래서 보너스로 표현이 더 정중해지는 효과를 얻는다.&lt;br /&gt;
 다만, 'OO하지 않되 OO한다' 식으로 쓰일 때의 '않되'[* 아니하되의 준말이다.]는 맞다. 이 경우의 '되'는 연결어미로 사용된 '되'이므로 되와 돼의 구분과는 관계없다.&lt;br /&gt;
 또한 안쓰러움, 딱함 등을 나타내는 ‘안되다’의 경우에는 붙여 쓴다. (예: 형편이 참 안됐다.)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안타깝지만 이 맞춤법을 맞게 쓰는 사람들보다 틀리는 사람들이 훨씬 많은 편이다. 당장 나무위키 검색창에 윗 단어들을 검색해보자. 차마 일일이 수정하지 못할 만큼 많은 문서들이 뜬다. ~~나무위키에 맞춤법 교정 엔진 도입이 시급합니다!~~&lt;br /&gt;
&lt;br /&gt;
 * 되있다(X) → 돼있다/되어있다(O)&lt;br /&gt;
 * 되야(X) → 돼야/되어야(O)&lt;br /&gt;
 * (~이)되가다(X) → 돼가다/되어가다(O) '다시 가다' 의 의미로 쓸 때는 '되가다'가 맞다.&lt;br /&gt;
 * (~이)되주다(X) → 돼주다/되어주다(O)[* 실제로 [[정진운]], [[이창민]]의 &amp;quot;사랑한단 말&amp;quot;이라는 노래는 &amp;quot;한송이 꽃이 '''되'''준 그대&amp;quot;라고 공식적으로 등재~~되~~'''돼''' 있다.]. '다시 주다' 의 의미로 쓸 때는 '되주다'가 맞다.&lt;br /&gt;
 * 되줘 (X) → 돼줘/되어줘(O)&lt;br /&gt;
 * 되버리다 (X) → 돼버리다/되어버리다(O) ~~바리에이션으로 '않되버린'이 있다(...)~~&lt;br /&gt;
 * 되먹지(않다/못하다)(X) → 돼먹지/되어먹지(않다/못하다)(O) --[[막돼먹은 영애씨]]--&lt;br /&gt;
 * 되보이다(X) → 돼보이다/되어보이다(O)&lt;br /&gt;
 * 되보세요(X) → 돼보세요/되어보세요(O)&lt;br /&gt;
=== 둘 다 가능한 경우 ===&lt;br /&gt;
 * 되라 , 돼라/되어라&lt;br /&gt;
  * '되라'는 간접명령문, 인용문 등으로 쓰이고 '돼라'는 직접명령문으로 쓰인다. 전자는 문어적이며 후자는 구어적인 느낌.&lt;br /&gt;
   '되-' 어간에 '-(으)라' 어미가 붙어 활용된 형태가 '되라'이다.[* '-(으)라' 어미의 경우,[br]앞 어간에 받침이 있을 경우엔 '-으라'로('잡다-잡으라'),[br]앞 어간이 모음으로 끝날 경우엔 '-라'로 실현된다('주다-주라').[br]단 'ㄹ' 받침일 경우는 '-으라' 대신 '-라'를 붙인다('졸다-졸라'. '졸으라'가 아니다.).[br]'되다'의 어간 '되-'는 모음으로 끝났으므로 '되라'.]&lt;br /&gt;
   '되-' 어간에 '-아/어라' 어미가 붙어 활용된 형태가 '되어라/돼라'이다.[* '-아/어라' 어미의 경우,[br]앞 어간 마지막 글자의 모음이 'ㅏ, ㅗ'인 경우 '-아라'로('잡다-잡아라', '졸다-졸아라'),[br]그 외의 모음일 경우 '-어라'로 실현된다('주다-주어라/줘라').[br]'되다'의 어간 '되-'는 'ㅏ, ㅗ' 외의 모음인 'ㅚ' 모음이므로 '되어라'.]&lt;br /&gt;
   이해가 안된다면 '하라'와 '해라/하여라'의 차이와 동일하므로 참고한다.&lt;br /&gt;
   * ex)훌륭한 사람이 되라. (간접), 훌륭한 사람이 되라고 말씀하셨다. (인용) / [[초콜릿이 되어라!|초콜릿이 돼라(=되어라)!]] (직접)[* &amp;quot;'초콜릿이 돼라!'라고 말씀하셨다&amp;quot;와 같이 말 자체를 그대로 옮기는 경우, 직접인용문이라고 해도 '-아/어라' 활용이 가능하다.]&lt;br /&gt;
   * ex)빨리 하라. (간접), 빨리 하라고 말씀하셨다. (인용) / 빨리 해라! (직접)[* &amp;quot;'빨리 해라!'라고 말씀하셨다&amp;quot;와 같이 말 자체를 그대로 옮기는 경우, 직접인용문이라고 해도 '-아/어라' 활용이 가능하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자정 작용 ==&lt;br /&gt;
[[백괴사전]]에서는 아예 관리자가 총대를 메고 '되다'의 잘못된 활용형을 '찾아 바꾸기' 기능을 이용해서 수시로 박멸하고 있다. 그리고 이것만으로는 충분치 않다고 생각했는지, 아예 시스템 차원에서 '되다'의 잘못된 활용형을 추가하려고 할 경우 경고 메시지가 뜨도록 해 놓았다(…). 그런데 정작 그 근원이라 할 수 있는 [[http://uncyclopedia.kr/wiki/%E3%85%90%EC%99%80_%E3%85%94%EC%9D%98_%EA%B5%AC%EB%B6%84|ㅐ와 ㅔ의 구분]] 항목에서는 '''오히려 항목 내의 ㅐㅔ가 전부 뒤바뀌어있다.'''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자주 틀리는 한국어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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