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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두경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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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14T00:35:04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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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8일 (토) 16:3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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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8T16:32:50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杜瓊&lt;br /&gt;
(? ~ 250)&lt;br /&gt;
&lt;br /&gt;
[[삼국시대(중국)|삼국시대]]의 인물. 자는 백유(伯瑜).&lt;br /&gt;
&lt;br /&gt;
촉군 성도현 사람으로 어려서부터 [[임안]]에게 학문을 배워 그의 학술을 연구했으며, [[유장(삼국지)|유장]]에게 초빙되어 종사가 되었다. [[유비(삼국지)|유비]]가 익주를 평정하자 의조종사에 임명되었으며, [[유선(삼국지)|유선]]이 즉위하자 간의대부가 되었다가 좌중랑장, 대홍려, 태상 등을 역임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람됨이 조용하고 과묵해 말이 적었으며, 문을 닫고 자신의 지조를 지키면서 세상 일에 참여하지 않았다. [[장완]], [[비의]] 등이 그의 재능을 높이 평가했고 학업에 있어서 깊은 곳까지 들어갔지만 천문을 관찰하거나 이론을 세운 적은 없었으며, [[초주]]가 그의 생각에 대해 묻자 천문을 분명하게 하는 일이 어려우면서 자신이 관찰한 것을 믿으면서 뼈를 깎는 노력을 한 후에 길흉을 점치고 누설되는 것을 걱정하는 것은 모르는 것만 못하기에 두 번 다시 천상을 관측하지 않는다고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초주가 주징군(周徵君)[* 징군은 초빙된 선비를 말한다.]은 당도고[* 당시 유행했던 민요의 가사로 한나라를 대신할 자는 길이 높은 자이다.(代漢者, 當途高)라는 구절이 있는데, 당도고는 정정당당하게 대로를 가며 크고 훤칠한 모습을 말한다. [[원술]]이 이것을 자신에게 유리한 쪽으로 해석해서 [[황제]]가 되는 명분이 되었다.]란 위나라를 가리킨다고 하는 도참에 대해 묻자 이를 풀이했는데, 위(魏)는 궁궐 앞에 양 측에 커다랗게 서있는 망루 같은 건축물인 궐(闕)을 가리키며, 궐만큼 당도고에 걸맞은 것은 없고 이전에는 관직을 명명할 때 조(曹)를 쓰지 못했다가 한나라에서는 관직에 조를 전부 넣어 말하게 되면서 관리를 속조(屬曹), 관졸을 시조(侍曹)라고 하는 등 모든 관직명에 조(曹)가 들어가 조씨(曹氏) 천하가 되는 것이 하늘의 뜻인 것 같다고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50년에 80여 세에 세상을 떠났으며, 한시장구 10여만 자를 저술했지만 자식들에게 전수하지 않아 참위학을 배워 전승한 자는 없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삼국지연의]]에서는 [[제갈량]]이 병을 핑계로 자신의 집에 오게 해서 황제가 되겠다는 약속을 받아낼 때 병풍 뒤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나타난 문관 중의 한 사람으로 이 때는 벼슬이 의조였으며, 이후 제갈량의 제4차 북벌 때 참전해서 [[위연]], [[장억]], [[진식]]과 함께 2만을 이끌고 기곡으로 나아갔다. 이 때 [[등지]]가 기곡으로 움직이면 위군의 매복에 대비해야 한다고 했지만 위연과 진식이 듣지 않으면서 진식이 먼저 나아갔는데, 위군의 매복으로 위험해지자 위연이 진식을 구하러 갔고 이어서 두경은 장억과 함께 군사를 이끌고 구원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코에이]]의 [[삼국지 시리즈]]에서는 [[삼국지 4]], [[삼국지 DS 2]]에서 등장한다. 단, [[발번역]]으로 유명한 삼국지 DS 2 정발판의 경우 '''[[두예]]'''라고 [[오역]]되어 있다.&lt;br /&gt;
[[분류:촉한의 인물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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