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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두두리안 붐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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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14T00:28:31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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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8일 (토) 16:3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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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8T16:35:29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토리코(만화)|토리코]]에 등장하는 가상의 식재료이자 특수조리 식재료.&lt;br /&gt;
'''포획레벨은 89.''' 원작 177화, 애니메이션 101화에 등장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포획레벨만큼이나 토리코와 코마츠가 '''인간계 식재료 중 가장 오랜시간이 걸려서 포획한 식재다.'''[* 이후에 나올 [[샤봉 플루트]]도 꽤 시간이 걸렸지만 포획하는데 필요한 기본 조건인 식의를 배우는 부분을 제외하면 대략 4~5일정도 걸린데 비해서 두두리안 붐은 약 1개월이 걸렸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두리안]]의 일종으로 세계에서 가장 구린 식재료. 별칭 '냄새의 폭탄'. 열매가 익어 지면으로 떨어질 때 두두리안 붐의 냄새가 가장 역하다는데, 그 냄새가 '''주위 100km의 초목이 시들어 버린다던가''' 냄새의 여파로 주변 바다의 물고기들이 배를 내밀고 기절하는 등 그야말로 엄청나며 열매 자체가 먼 옛날에는 무기로 사용되었다고 하는 등 그 냄새가 장난이 아니라고 한다. 하지만 냄새가 구린 만큼 더 맛있다고 하여 맛으로만 따지면 매우 훌륭한 식재료인 모양. 약 300년 전에 멸종되었으나 텟페이에 의해 재생. 토리코와 코마츠가 두두리안 붐을 가지러 갔는데 두두리안 붐의 냄새 때문에 엄청 고생한다.[* 한 예로 가는 내내 악취가 심해지기에 코로 숨을 들이키지도 못하고 말끝마다 '~~냄새가~~구려'를 붙이는데, 이는 성우들의 열연으로 매우 훌륭하게 재현되었다. 작화의 안면기예 역시 압권.]&lt;br /&gt;
&lt;br /&gt;
가까이 갈수록 냄새가 강렬해져서 견디기 힘든 것은 기본, 강렬한 냄새 때문에 가지고 왔던 식량이 삭아 없어져버리기도 없다. 그런데 이것이 그저 300년 전의 마지막 두두리안 붐이 떨어지면서 발산된 악취의 '''잔향'''이란다.&lt;br /&gt;
 &lt;br /&gt;
그리고 토리코의 설명에 의하면 과거에는 냄새를 차단하는 방한복을 입은 사람이 두두리안 봄에 접근을 하자 열매가 바로 녹아버렸다고 한다. 두두리안 봄은 특수조리 식재료라고 한다. 자신의 역겨운 냄새를 그대로 받아주는 사람을 원하는 것 같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마침내 두두리안 붐이 열린 장소에 도착. 그런데 갑자기 엄청난 냄새를 견디지 못해 옷이 썩기 시작한다~~대체 얼마나 심하길래 옷이 썩는 거야!~~  게다가 하필이면 그 때 토리코와 코마츠가 있는 장소에서 두두리안 붐이 떨어져 산산조각나며 폭탄 터지듯이 악취를 발산.[* 토리코는 냄새니까 죽지 않을 것이라며 코마츠에게 말하지만 죽을 상을 한 얼굴 때문에 설득력 0%였다.(ㅠ_ㅠ)] 그 순간 전 세계의 사람들~~게임하던 존게 제외~~이 인상을 찌푸리고 토리코의 주변인물 몇몇이 그 이유를 눈치챘다고 한다(...)[* 청결한 것을 좋아하는 [[써니]]의 경우 그자리에 있지도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아에 게거품을 물고 기절했다.] 두두리안 봄에 대해서 이야기했던 텟페이는 그 순간 토리코에게 사과~~미안하다. 토리코.~~그리고 두두리안 붐의 냄새 직격탄을 맞은 토리코와 코마츠는 그 냄새로 인해 그대로 기절. 그리고는 기절 상태에서 너무도 지독한 냄새 때문에 정신이 확 들어서 금방 정신 차리고 일어섰다가 다시 지독한 냄새로 기절, 그리고 또다시 냄새 때문에 정신 차렸다가 냄새 때문에 도로 기절... 이렇게 기절과 정신 차림을 무한 반복한 지 한 달여 만에 겨우 두두리안 붐의 냄새를 극복하고 열매를 쟁취하나, ~~곰팡이까지 썩어 없어졌는지 열매는 한달동안 무사했다.그것보다 식재료까지 삭았는데 한달동안 뭐먹고산거지?~~ 두두리안 붐의 냄새가 두 사람의 몸에 배이는 바람에 냄새를 지울 때까지 한동안 또 고생을 한다. 참고로 두 사람의 몸에 밴 두두리안 냄새 때문에 써니는 또 게거품 물고 기절해 버리고 만다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두두리안 붐의 냄새를 없에는 방법이 있는데 다름아닌 두두리안 붐의 열매를 먹는 것이다.[* 실제로도 두리안의 냄새를 제거하는데는 두리안의 껍질을 이용한다.] 토리코와 코마츠가 이 방법을 써서 겨우 몸에 남은 두두리안 붐의 냄새를 없앴다고 한다. 토리코와 코마츠의 대화로 미루어 보면 두 사람의 몸에서 냄새가 사라지기 전까지 토리코는 테리에게 안길 수 없었으며[* 테리 쪽에서 아예 접근도 안 했던 모양. 아니 못했다고 하는 게 정확할지 모른다. 토리코도 냄새 때문에 엄청 고생했는데 개의 수백배의 후각을 가진 테리에게 두두리안 봄의 냄새는 그야말로 [[WTF]].] 코마츠는 호텔에 출근하기는 커녕 요리를 할 수 없었던 모양이다.~~도대체 얼마나 독한거야?!~~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에호마키의 재료가 되며, 거대한 에호마키가 식림사로 가던 중에 짐승들이 건들지 못하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후에 단행본에서 공개된 바에 따르면, 포획레벨은 무려 89. 포획레벨의 기준인 식재를 제외하면 포획레벨이 밝혀진 인간계 식재료 중에서는 3번째로 레벨이 높다. 또한 포획레벨이 높다고 강한 게 아니라는 걸 보여주는 또 하나의 식재료. ~~다만 냄새만큼은 엄청나게 강하다...~~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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