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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두루마기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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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14T00:28:32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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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8일 (토) 16:3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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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8T16:35:59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항목 : [[한복]]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zine.istyle24.com/FileUpload/WebEdit/634626629227922877.jpg?width=300&lt;br /&gt;
[[엠아이비|M.I.B]]의 리더인 5Zic가 입은 검은 두루마기~~힙합 저승사자~~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image.edaily.co.kr/images/photo/files/NP/S/2005/11/PS05111900032.JPG&lt;br /&gt;
2005년 APEC 정상들이 입은 두루마기&lt;br /&gt;
&lt;br /&gt;
~~[[두루마리]][[자쿠와는 다르다 자쿠와는|와는 다르다, 두루마리와는!]]~~[* 실제로 [[나루토]]등 몇몇 만화 번역본에서 두루마리를 두루마기라고 오기를 해서 혼란스럽게 만드는 상황이 있다. ~~두루마기 [[휴지]]~~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&lt;br /&gt;
[[한복]] 중에서 가장 위에 입는 겉옷으로, 서양 복식 문화에서는 [[자켓]]이나 [[코트]] 등에 해당한다. 한자로는 포(袍), 주막의(周莫衣)나 주차의(周遮衣), 주의(周衣)라고도 하며, 두루마기라는 단어는 말 그대로 '두루 막혔다'는 의미이다. 두루마기에서 소매를 넓게 지은 옷을 '광수주의'라고 하기도 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원래 한복의 겉옷은 조선 이전 한복의 포, 도포, 소창의, 중치막, 대창의 등 여러가지가 있었다. 그러나 고종 때 의복 개혁에 의해 도포, 창의 등의 포 종류는 사치스럽다는 이유로 금지되어서 그 대신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두루마기를 착용하게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두루마기가 복식 규제를 빗겨갈 수 있었던 이유는 도포나 창의와 달리 아무런 트임이 없고 당연히 무를 달지도 않아 원단을 아낄 수 있기 때문이다. 더군다나 금지된 옷들에 비해 만들기도 수월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옛날 남성들이 입는 한복하면 조선시대를 다룬 사극에 많이 나오는 도포나 비교적 가장 최근까지 입은 두루마기를 바로 떠올리고, 검은 두루마기를 보면[* 고종때 흰색 옷은 때가 잘 찌들어 자주 빨기 때문에 물을 낭비한다는 이유로 검은 두루마기를 입도록 하였다. 심지어 흰 두루마기를 입으면 먹을 뿌려서라도 검게 했을 정도.], 김구나 정지용 등 여러 독립운동가들을 떠올릴만큼 다른 포 종류의 옷들 중에서는 그나마 인지도나 인기가 높은 편. 오늘날에 와서는 남성용, 여성용, 아동용으로 나뉘어지는데, 입는 사람 뿐만 아니라 계절에 따라 다양한 재질이 사용 되었으며 색깔도 다양하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해방직후의 현대 사회에서는 어르신 세대들이 많이 입기는 했으나[* 1960년대 이전 [[서울특별시]] [[송파구]] [[장지동]], [[문정동]], [[가락동]], [[잠실|잠실동]]이나 [[강남구]] [[대치동]], [[수서동]] 같은 곳에서도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한복을 입고 다니는 것을 보기 쉬웠다.][* [[중절모]]와 조합이 되면 근현대, 일제강점기를 연상시키는 패션이 된다.] 2000년대 이후에는 두루마기를 입는 사람들이 많이 감소되어 길거리에서는 보기가 쉽지않은 옷이 되었다. 다만 어르신들은 현대 서양 복식의 [[코트]]를 두루마기라고 부르는 경우가 가끔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예복용 한복 업계에서는 은근히 찬밥취급받는 옷이기도 하다. 결혼 사진이나 예를 차리는 사진을 씩을 때 대부분의 한복을 저고리와 바지, 그리고 배자나 마고자를 선택하는데 여기서 두루마기가 자주 배제되는 경우가 많다. 가격도 다른 한복에 비해 비싸게 불리는 까닭에 많이 배제한다고(...)~~하지만 돈걱정 없는 남자 아이돌 그룹들도 한복입고 [[세배|새해 인사]] 할때 두루마기를 안입기는 마찬가지다.~~ 다만 [[한복]]을 입고 [[제사]]나 [[차례]]를 지낼 때는 반드시 두루마기를 입어야 한다...는 袍가 두루마기 포인데다 조선 말기부터 다른 겉옷류는 싸그리 금지되는 바람에 그렇게 된 것이고, 원래 의미는 겉옷까지 완벽히 착장하라는 뜻이다. 도포든 창의든 두루마기든 겉옷까지 다 입기만 하면 상관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 사대부 여성들이 외출할 때 입었던 [[쓰개치마]]는 두루마기와 다르다. 쓰개치마는 말 그대로 치마 형태의 소매가 없는 옷으로 두루마기 위에 두르던 망토에 가깝다. 두루마기와 같은 종류의 옷은 장옷이라고 하는데, 이는 쓰개치마와 용도가 같지만 소매가 달린 두루마기 형태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찬밥취급 받기는 하지만 현대의 옷과도 가장 궁합이 잘 맞는게 두루마기다. 위에 사진에도 보면 알겠지만 일반 양복위에 걸쳐 입어도 웬만큼 티가 살고 옷감도 굳이 한복 재료가 아닌 일반 현대 옷감재질로 만들어도 은근히 멋있고 잘 어울린다. 옷 기럭지가 길어서 겨울에 스포츠 점퍼를 입는 것처럼 입을 수도 있다. 실제로 2010년대 들어 각종 한복 브랜드에서 코트처럼 입을 수 있도록 울 재질의 두루마기를 제작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. 가격은 기성품 코트만큼 비싸지만 현대 기성복과도 별 무리 없이 조화되는 모습으로 조금씩 퍼지고 있다. [[http://fashion.mk.co.kr/view.php?no=1131047&amp;amp;year=2013|참조]], [[http://www.wikitree.co.kr/main/news_view.php?id=236915|참조2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삼국시대의 포 ==&lt;br /&gt;
&lt;br /&gt;
[[http://mblogthumb4.phinf.naver.net/20130203_179/myoto1214_1359820686484VyYPO_JPEG/8-2kuisoku.jpg?type=w2|사진]]&lt;br /&gt;
신라 시대의 복식 재현. 여기서 맨 위에 입은 겉옷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좁은 의미에서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두루마기와 삼국시대의 겉옷인 포는 한자는 같으나 그 생김새와 시대는 다르다. 포는 고대 한복의 구성 요소로서 재킷처럼 입었고, 근대 두루마기는 조선 말기에 도포나 창의가 사치스럽다는 이유로 금지되고 그 대신 유행한 복식이다. 고대의 포는 고대 한복 저고리와 별반 다를 것 없는 모습으로, 섶과 고름이 없고 길지만 저고리에 비해 크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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