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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두만강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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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14T00:45:53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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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8일 (토) 16:3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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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8T16:36:46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[[동음이의어·다의어/ㄷ]]&lt;br /&gt;
 * 상위 항목: [[강]]&lt;br /&gt;
 * 관련 항목: [[만주]], [[아무르 강]], [[송화강]], [[압록강]]&lt;br /&gt;
&amp;gt;'''[[중국]] 구역은 여행유의, [[북한]] 구역은 여행금지.'''&lt;br /&gt;
[include(틀:백두산 천지에서 발원하는 강)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 * 참조 항목 : [[압록강]], [[백두산]], [[간도]]&lt;br /&gt;
 * [[한반도의 하천 목록]]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f/f4/Location_Tumen-River.png?width=420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한국어]] : 두만강 (豆滿江, Duman River 혹은 Tuman River)&lt;br /&gt;
 * [[중국어]] : 图们江 (Túmen River)&lt;br /&gt;
 * [[만주어]] :   {{{+2  ᡨᡠᠮᡝᠨ ᡠᠯᠠ}}}(Tumen Ula)&lt;br /&gt;
 * [[러시아어]] :Туманная(Tumannaya) &lt;br /&gt;
 * [[일본어]] : 豆満江（とうまんこう）&lt;br /&gt;
&lt;br /&gt;
'투먼 강(图们江)'이라는 명칭은 [[중국]]측에서의 이름이다. 공식 표기는 Tumen River 쪽인 듯. [[백두산]]도 그렇고 중국식 이름[* 뭐 사실 엄밀히 말하자면 중국어 이름인 투먼도 만주어 투먼(tumen)을 음차한 것이다.]이 국제 사회에서 더 많이 쓰이는 경향이 있는데 한국 입장에서는 껄끄러운 일. 다만 '두만'이라는 이름 자체가 [[만주어]]로 '10,000'을 의미하는 투먼(tumen)에서 유래되었다는 게 통설. 그래서 공식적으로 인정받는 표기도 'Tumen River'이고. 한편 러시아어에서는 '안개 낀 강'이라는 뜻의 투만나야(Туманная) 강이라고 하는데 역시 앞의 투먼에다가 러시아어로 비슷한 소리의 낱말을 끼워맞춘 것으로 보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백두산]] 남동쪽 사면에서 발원하여 [[북한]]과 [[러시아]]의 경계지역을 거쳐 [[동해]]로 흘러가는 [[강]]. 길이는 547.8km로 [[대한민국]]([[남한]])에서 가장 긴 [[낙동강]]보다 길다. 유역면적은 32,920km^^2^^. 다만 이에 대해서는 서두수가 길이(175km)로 봤을 때 본류이므로 길이는 547.8km보다 더 길다는 반론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조선]]의 국경선이 획정된 지역으로, [[6진]]이 이 곳에 설치되었다. [[니탕개의 난]] 등 조선 전기 여진족의 약탈을 막아낸 지역이기도 하다. 이 근처에 [[중국]], [[러시아]]의 자본을 들여오려고 선정한 나진 - 선봉 경제 지구([[나선직할시]])가 있지만,  그래도 나진-선봉 지역은 북한에서 꽤나 부유한 지역이기는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국경경비대한테 [[뇌물]]만 좀 주면 건너기 쉽다. 강폭도 좁아서 [[탈북]]루트로 애용된다고. 오죽하면 별명이 '''도망강'''이라고 하겠는가.(...) 이런 식으로 중국에 밀입국했다가 [[남한]]으로 월남하는 사람들도 꽤 된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두만강 중상류에 가서 더운 여름날 [[망원경]]으로 자세히 북한 민가를 살펴보면 대놓고 [[포켓몬스터]]를 시청하는 집들을 볼수 있다고 한다.[* 참고로 [[김정은]]이 스위스 유학 시절 증언들을 보면 김정은이 열렬한 포켓몬스터 [[덕후]]라는 증언들이 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실제로 방문해보면, 강 너머로 북한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도문]]에 있는 다리 중에 관광 목적으로 개방한 다리가 있다. 바로 도문대교가 그것인데 티켓을 구매해 다리를 건너다 보면, 하얀 선이 보이는데, 이 선이 북한과 중국의 국경선. 다만 단순히 선만 넘어가는 선에 그치면(?) 별 다른 재제는 없으며 의외로 한국인들이 두만강 유람하는 것에 대해서 금지규정 같은건 없기에 두만강을 배타고 유람해본 한국인 관광객들이 꽤 있다. ~~물론 검문소를 넘어갈때나 강 너머의 북한 땅에 닿으면 얄짤없다 귀국후에 철컹철컹~~ 다리 양쪽에는 국경수비대원 2명이 서있고 기념품 가게에서 북한돈도 기념품으로 구입할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2016년 두만강 유역 대홍수]] ==&lt;br /&gt;
[[2016년]] [[8월 28일]]부터 [[9월 2일]] 사이, 태풍 [[라이언록]]이 동반한 폭우로 이재민이 14만명 발생하고, 138명이 숨지고, 400여 명이 실종되어 500명 이상이 사망하거나 실종된 대참사. 과거 사례와 비교하면 북한 역사 최악의 재난은 아니나, [[UN]] 인도주의업무조정국(OCHA)에서도 [[함경북도]] 지역을 기준으로 50~60년 사이의 최악의 재앙으로 지적했다.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토문강과 두만강 ==&lt;br /&gt;
[[조선]]시대 [[간도]] 논란의 핵이기도 하다. [[숙종(조선)|숙종]] 시기 영토 획정을 위해 세워진 백두산 정계비 '서위압록 동위토문'의 '토문'이 두만강과 다르다는 이유로 [[조선]]이 19세기 후반 청에게 간도의 영유권을 주장한 것이 그 시초. [[국사]] 및 [[한국근현대사]] [[교과서]]에서는 토문강과 두만강이 다르면 한국 땅이라는 주장이 입증되는 듯이 설명하지만..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단 [[청나라]]가 자신들에게도 성역인 [[백두산]] 인근의 땅을 왜 [[병자호란|군사적으로도 완전히 밟아놓은]] 나라에게 갑자기 떼어주는지 이해할 수 없다는 게 첫번째 문제. 또한 토문강이라고 주장하는 송화강의 지류는 국경으로 삼기엔 너무 짧고, 그렇다고 송화강을 경계로 삼는다는 주장으로 소급하면 [[만주]] 반토막과 [[프리모르스키 크라이|연해주]]가 죄다 조선 땅으로 들어가는 괴현상이 생긴다. 마지막으로 정작 교과서에서도 간도를 한국에 포함시킨 지도는 하나도 싣지 않은 것도 이러한 이유에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렇다면 실체를 보자.&lt;br /&gt;
[[http://sillok.history.go.kr/inspection/inspection.jsp?mState=2&amp;amp;mTree=0&amp;amp;clsName=&amp;amp;searchType=a&amp;amp;query_ime=%ED%86%A0%EB%AC%B8%EA%B0%95&amp;amp;keyword=%ED%86%A0%EB%AC%B8%EA%B0%95|여기서 숙종 기사의 맨 마지막 번이 관련 내용에 들어가자]]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기에 따르면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 1. 목극등과 조선 관리가 백두산에 올라감.&lt;br /&gt;
&amp;gt; 2. 토문강 = 두만강으로 알고 정계비에 새김.&lt;br /&gt;
&amp;gt; 3. 그 뒤 국경을 정했으니 목책을 세우려 함.&lt;br /&gt;
&amp;gt; 4. '''근데 왜 짓다보니 만주로 가고 있지?'''&lt;br /&gt;
&amp;gt; 5. '''...!!!!!'''&lt;br /&gt;
&lt;br /&gt;
때문에 그 뒤의 기사 내용은 '''그렇게 중요한 걸 제대로 답사도 안하고 국경 막 정한 거 어쩔 거임? 청나라한테 무슨 면목으로 이야기하냐?'''이다. 어떻게 논의가 마무리된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이는 제대로 시정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미 '''숙종 당대에, 정확하기로 비할 데 없는 왕조실록에, 분량 엄청 들인 기사에''' 실려 있는 시점에 토문강과 두만강 논란은 사실무근임을 알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자세한 건 [[토문강]] 문서를 참고하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소설]] ==&lt;br /&gt;
[[월북]] [[작가]] [[이기영]]이 쓴 장편 [[대하소설]]. [[김일성]]의 항일투쟁에 대해서 과장한 측면이 많아 [[문학]]적 가치는 떨어지는 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영화]] ==&lt;br /&gt;
[[두만강(영화)]] 문서로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포커 게임 중 [[강게임]]의 일종 ==&lt;br /&gt;
[[강게임]]이라는 포커 분류중 두번 바꾸는 게임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번 바꾸면 [[한강]], 세번 바꾸면 [[섬진강]] 이라는 게임이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강]][[분류:동음이의어]][[분류:한국 소설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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