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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두분토론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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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14T00:28:11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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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8일 (토) 16:3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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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8T16:38:11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항목 : [[개그 콘서트/종영 코너]]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&amp;gt;[[메갈리아|'''시대를''']] [[일베저장소|'''잘 만나''']] [[프로불편러|'''살아남았던 코너''']]&lt;br /&gt;
[* 메갈리아 뿐만아니라 여성시대,워마드,트위터 (sns중 남녀 분쟁이 극도로 심한 곳이다.),일베,디시의 몇몇 갤러리 등 남성,여성혐오가 팽배한 2015~6년에 나왔다면 당장 폐지코너순위권이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[[개그 콘서트]]의 전 코너. 제목은 [[100분 토론]]에 대한 중의적인 패러디. [[2010년]] [[6월 20일]]부터 [[2011년]] [[10월 16일]]까지 방영되었다. 출연진은 [[박영진]], [[김영희]], [[김기열]].&lt;br /&gt;
코너 테마곡은 [[KBS 1TV]]의 심야토론의 오프닝 곡인데, 정확한 원곡이 무엇인지는 [[추가바람]].&lt;br /&gt;
&lt;br /&gt;
'''남'''자는 '''하'''늘이다라는 '남하당'의 [[박영진]]과 '''여'''자가 '''당'''당해야 나라가 산다라는 '여당당'의 [[김영희]]가 토론을 하는 코너. 사회자는 [[김기열]]. 코너 자체는 김기열이 만들었다. 원래 김기열이 웃기는 역할이였으나, PD가 &amp;quot;넌 그냥 하던 거 해.&amp;quot;(...) 라고 해서 울며 겨자먹기로 사회를 보게 되었다. 안습.&lt;br /&gt;
&lt;br /&gt;
두 토론자의 대략적인 패턴은 아래의 토론자 소개 참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시민논객으로 나오는 미소천사 강철민([[김대성(코미디언)|김대성]])이 원래 남자인데 여자처럼 행동하면서 중간 중간에 끼어드는 역할을 맡았으나, 2010년 [[7월 25일]] 분에는 그 자리에 평범남이 등장했으며 [[8월 1일]] 분부터는 그냥 병풍(...)이 되었으며 결국 [[8월 15일]] 분부터는 하차.&lt;br /&gt;
&lt;br /&gt;
토론을 하면 할 수록, 점점 원래 토론의제랑 빗나가고 결국은 말꼬리잡기에 인신공격으로 흐르고 있어서, 인터넷 사이트들의 토론 현실을 신랄하게 꼬집는다. 이 때문에 사람을 엄청나게 가리는 코너다. 일각에서는 개그일 뿐이니 웃고 넘기자는 옹호론도 적잖게 있기는 하지만, 논란의 여지를 제공한 것은 사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, 주의할 것은 코너의 메인 테마가 [[병림픽]]이다. 누가 봐도 어이가 없는 주장을 하는 [[꼴마초]]와 말도 안 되는 트집을 잡는 [[꼴페미]]가 중간에 끼인 [[정상인]]을 당황스럽게 만든다는 꽤 고전적인 패턴이다. 한 쪽만 등장시킨다면 문제가 될 지 몰라도, 두 극단을 등장시켜 한꺼번에 희화화함으로써 논란의 여지는 제거했다고 봐도 무방하다. [[양비론|모든 것을 한꺼번에 까는 것]]은 아무것도 까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.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[[사우스 파크]]를 참조하자. ~~그리고 [[박영진|남하당]] [[김영희(개그우먼)|여당당]]의 당원은 둘 다 현실에서도 병크를 일으키게 되는데...~~&lt;br /&gt;
&lt;br /&gt;
남성 우위론은 아니지만 대체로 박영진쪽이 더 재밌다는 반응이 많다. 말 늘이기와 '그럼 소는 누가 키워?'의 임팩트가 폭발적. 처음에는 욕을 엄청 먹었는데, 옛날 사람이라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서 &amp;quot;소나 키워!&amp;quot; 라고 했던 것이 의외로 반응이 좋아서 계속 쓰게 되었고, 특히 방청객들의 야유가 쏟아질 때면 당당하게 '''&amp;quot;어디 남자 개그맨이 얘기하는데 어~ 하고 있어?!&amp;quot;'''라는 카운터를 날린다. 하지만 그만큼 과장이 심하기 때문에 타당성은 왠지 김영희 쪽이 높아보이는 효과가 있다. 하지만 김영희 측도 결국 병림픽스런 주장을 하기에 결국 토론이라고 쓰고 병림픽이 되버리고 엉망진창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코너의 인기가 대단한지 광고 등에도 자주 나왔고 각종 패러디도 많이 나온다. 이 경우 성우도 없는데 자동 [[음성지원]]이 되는 엄청난 싱크로를 보여 준다. [[http://shinart.egloos.com/4529111|두분토론 -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편]][* 그린이는 [[2인실]]의 작화가인 신군이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2010년 [[한국방송공사|KBS]] [[연예대상#s-3.1|연예대상]] 최우수 아이디어상을 수상했다. 이때 김기열이 두분토론은 '''세분토론'''이라며 자기도 행사 가게 해 달라고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1년 [[김승우의 승승장구]] [[김병만]] 편에 박영진이 찬조출연해 김승우(牛)의 승승장구 드립을 쳤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1년 [[4월 24일]] 방영분에서 김영희가 [[롯데 자이언츠]] 팬들의 비닐봉지 응원(주황색 비닐봉지를 머리에 풍선처럼 만들어 모자처럼 쓰고 응원하는 것)을 개그 소재로 했다가 빈축을 샀는데, 본인은 야구를 잘 몰라서 그랬다고. 하지만 사전에 아무런 조사도 없이 이런 소재를 사용한 것은 잘못이라는 의견이 대다수. 롯데 팬들은 남녀 구분없이 비닐봉지 많이 쓰고 신문지 응원 많이 한다. 즉 남성 vs 여성이 아니라, 롯데 팬을 매도한 셈이다. ~~[[꼴리건|다른 구단도 아니고 하필 롯데를 건드리다니... 사실 워낙 까일 것이 많기는 하지만...]]~~&lt;br /&gt;
&lt;br /&gt;
2011년 [[7월 3일]] 600회 특집에선 [[홍석천]]이 중립당(...)으로 나와 '''이쪽 편 들었다가 저쪽 편 들었다가 옆길로 새는''' 역할을 맡았다. ~~진짜 토론할 때 저런사람 꼭 있을 거 같아!~~ '''[[게이|두분토론의 방송가능한 사람은 당신밖에 없어 정신을 매도하지마]]'''!라고 하는 [[박영진]]의 한마디는 [[압권]]. 참고로, 이날 박영진이 [[강심장#s-2|강심장]]을 [[디스#s-3|디스]](?)하면서 박영진, 김영희, 홍석천의 과거사진이 공개됐는데 셋 다 부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마지막 화에서는 '''박영진이 [[오인혜]] 드레스를 입었다'''. 아무래도 [[서수민|새로 바뀐 PD]]가 시킨 듯, PD를 까는 위엄도 보였다. ~~깔 만 했다.~~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토론자 소개 ==&lt;br /&gt;
=== 박영진 ===&lt;br /&gt;
&amp;gt;'''&amp;quot;여~~~자들이 OO하는 것 자체가 문젭니다!&amp;quot;'''&lt;br /&gt;
&lt;br /&gt;
[[조선]] 말기에서 타임 워프라도 한 듯, 요즘 시대와는 정말 안 맞는 [[남존여비]]주의에 보수적인 여성상을 강요한다. '어디 건방지게 여자가!!', '어디 감히 여자가!!' 등 현실에서 사용했다가는 대참사가 벌어질 대사들을 읊으며, 시종일관 비논리적인 말을 계속한다. 중요한 걸 말할 때면 특이하게 늘이는 억양으로 말한다. '''[[비키니|비~키~니~?]]'''하는 식. 김기열이 '그건 좀 심한 거 아닌가요?'라고 하면 '뭐야, 너도 여자 편 드는 거야?'라며 쏘아붙인다. 명대사는 '''&amp;quot;그럼 [[소]]는 누가 키울 거야?&amp;quot;/&amp;quot;[[소]]는 누가 키워~&amp;quot;'''--그야 [[어르신(개그콘서트)|소고기 좋아하시는 어느 할아버지가 키우시겠죠]]-- 사실 원래 컨셉은 각종 [[농업]] 드립이었던 듯. 한번은 &amp;quot;그럼 [[감자]]는 누가 5일장에 내다 팔거야?&amp;quot;라는 드립을 쳤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주 레퍼토리는 '''[[남자]]의 XX를 매도하지마'''--뭐? 남자의 XX?--(XX에는 주로 기호나 변명거리가 들어간다. 예)남자의 [[러시아]] 사랑을 매도하지 마!![* 2010년 [[8월 22일]] 자 방영분에서... 심야 [[홈쇼핑]] [[란제리]] 광고에서 러시아 등의 [[동유럽|동구권]] 여자 모델이 많이 나오기 때문이다. --[[러시아식 유머|'''러시아에서는''' 란제리가 여자를 광고합니다!!]]--] 이후 &amp;quot;소한테 졸업장을 주란 말야! 그걸 바로 [[너 고소|고'''소'''장]]이라고 하는거지.&amp;quot;, &amp;quot;소가 지내는 설을 [[소설|'''소'''설]]이라고 하는거지.&amp;quot;, &amp;quot;예술에 재능있는 소가 [[파블로 피카소|피카'''소''']]야.&amp;quot; &amp;quot;소한테 하는 인사가 '''[[이수근|안녕하소오- 안녕하소오-]]'''&amp;quot; 등등 '소'를 아무데나 끼워넣는 드립을 시작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, 남자가 듣기에도 좀 심하거나 억지인 것들도 꽤 돼서 싫어하는 사람도 많다. 애초에 말하는 패턴 보면 왠지 좀 정신나간 사람 같기도(...). 앞뒤가 안 맞는 주장부터 시작해서 예시를 든 것도 전형적인 [[콩가루 집안]], 결정적으로 뜬금없는 소드립을 날리는 것까지..... 하지만, 애초에 이런 캐릭터로 설정하지 않으면 개그가 아니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전 컨셉이나 평소의 박영진과 이 코너에서의 박영진을 비교해보면 상당한 괴리감이 든다.&lt;br /&gt;
=== 김영희 ===&lt;br /&gt;
&amp;gt;'''&amp;quot;정말~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힙니다 그죠?&amp;quot;'''&lt;br /&gt;
&lt;br /&gt;
'''&amp;quot;대~단한 XXX나셨다 그죠?&amp;quot;'''라는 말과 함께 이를 반박하며 토론 주제와 관련한 여성 차별을 꼭 짚으면서 여성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고 2010년 말부터는 아예 처음부터 남성의 단점을 비판하고 있다. 어찌보면 [[남성인권보장위원회]]의 대응 코너라고 생각해도 될 정도. 그렇게 잘 나가다가 결론으로 가면 갑자기 남녀 평등은 커녕 남성 비하와 '[[군대]]에 있는 미남 배우를 [[제대]]시켜서 [[MT]]에 참가시켜야 한다.', '몸 좋은 [[아이돌]]들을 상반신 [[누드]]로 [[호프]]집에 배치시켜야 한다.' 등 여자들의 세속적인 욕구만 채워 주는 사항을 요구하면서 [[삼천포]]로 풍덩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나중에 가면 처음에는 여성차별에 대한 고충을 토로하는가 싶더니 아예 남성 비하 위주로 돌아간다. 이에 대해 김기열이 '아니 아무리 그래도 그건 좀...'이라고 하면 '''난 너하고 ○○할 생각이 없어요.'''라며 대놓고 [[외모지상주의]]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반대하는 김기열을 아예 '''여성의 적'''으로 몬다. 그리고 김기열의 말을 악의적으로 왜곡한 후 '''난 그렇게 들은 것 같은데?'''라며 몰아세운다. 주 레퍼토리는 '''&amp;quot;당신이랑은 ~할 생각이 없어요&amp;quot;''', '''&amp;quot;난 그렇게 들은 것 같은데? 아이고 내가 잘못 들었네~ 여러분 ~한 김기열 씨입니다!&amp;quot;'''. 박영진에게 '''&amp;quot;내가 언젠간 (널) 그 자리에서 끌어내릴 꺼야&amp;quot;'''라는 대사를 던지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개그 콘서트 코너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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