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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두치 아빠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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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14T00:28:13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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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8일 (토) 16:4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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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8T16:44:02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파일:attachment/1265955216_duchi_father.jpg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두치와 뿌꾸]]의 등장인물. 성우는 [[홍승섭]].[* 마빈박사와 성우가 똑같다! 그래서 마빈박사를 상대할때는 수시로 목소리를 바꿔서 연기했다고.~~몬스터 친구들아! 마빈 박사는 사실 너희들 가까이 있었어!~~]&lt;br /&gt;
&lt;br /&gt;
아쉽게도 본명은 한 번도 언급되지 않고 일반적으로 가족과 동료들에게 두치 아빠, 마순경, 마형사로 불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경찰공무원]]이며, 연중무휴에 항상 야근이라서 가족과 있지 못하는 걸 대단히 미안하게 여긴다. 아내 [[맹은영]] 여사에게는 아들 [[마두치]]를 시켜 선물을 배달시키곤 해서 그 미안함을 표현하려 하나, 자신의 실수로 [[뿌꾸]]의 선물인 뼈다귀 목걸이를 주는 바람에 역효과가 나버린다. 그래도 아들과 놀아주지 못하는 아쉬움을 뒤로 하고 언제나 치안 유지를 위해 순찰을 돌며 범인을 잡는 경찰관으로서 역할에 충실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도 피로로 인한 아쉬움도 크며, 이런 피로 때문인지 항상 범인을 어이없게 놓치는 [[병크]]를 한번 벌이셔서 [[경찰서장(두치와 뿌꾸)|서장]]님에게 까이기도 한다. 그러나 아내 [[맹은영]] 여사의 활약으로 서장님을 압박해 포상휴가를 따내자 매우 좋아하며, 가족여행을 갈 때 피난가는 복장을 하는 등, 들뜬 모습을 보여줘서 일에 쫓겨 가족들에게 항상 미안해지는 대한민국 가장의 안타까움을 보여준 캐릭터이기도 하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평상시에는 집에 있을 때 TV를 보거나 쉰다. 아내와는 부부싸움도 하는 경우가 있지만 곧 화해한다. 그 이후에는 [[맹은영]] 여사가 범인을 대신 잡아주어 포상휴가로 하와이 여행도 가고 순경에서 형사로 진급도 해서 같은 [[경찰]] 동료들이 부러워하며 '''역시 마누라를 잘 둬야 한다고''' 웅성거리기도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마지막에 [[마빈박사]]를 검거할 때는 상사인 [[경찰서장(두치와 뿌꾸)|서장]]님과 위치가 뒤바뀐 느낌을 줄 정도로 자신감이 넘치게 된다.   &lt;br /&gt;
&lt;br /&gt;
수사나 구조, 범인을 검거할 때 [[리노(두치와 뿌꾸)|리노]]나 [[몬스]]에게 부탁하는 등, 괴물들이 선행을 하는 걸 돕기도 하며 아내가 더 이상 괴물들을 먹여 살릴 수 없다고 하자, 그래도 참아보자고 하며 다독이는 마음씨 따뜻한 인물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그가 항상 야근같은 일에 매달리는 이유가 괴물들이 [[마빈박사]]의 흉계로 집안을 박살내고 집 밖 사물들도 부셔버리는 대참사를 일으키기 때문에, 가족들과 괴물들을 먹여 살림과 동시에 그 피해액을 갚기 위하여 일에 무조건 열중하고 매달릴 수 밖에 없다는 안타까운 설도 돌고 있다. [[흠좀무]] 실제 경찰 근무제에서 야간근무가 아닌 날에도 근무인원 부족 혹은 본인 자원으로 지원형식의 야간근무가 존재하는데, 후자는 대체로 월급이 상대적으로 적은 젊은 경찰관, 특히 가장들이 한다.(...) 애 학원비라도 벌기 위해서라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왠지 중학생인 장녀를 둘 정도의 나이에 비해 계급이 굉장히 낮다. 최말단 계급인 [[순경]]인데, 암만 젊게 잡아도 30대 후반일 나이에 순경이라는 건 좀 어색하긴 하다. 작중 사고쳐서 강등됐거나 진급누락된 것 같은 분위기는 아닌지라, 아마 다른 직업에 종사하다 뒤늦게 경찰공무원 임용시험을 치룬 것일 듯하다. 작중 배경인 1990년대엔 20대 초중반에 순경으로 시작해도 정년퇴임 즈음에나 상당수가 [[경사]], [[경위]][* 그나마 순경 출신 경위 퇴임자 상당수가 퇴직 당일에 진급하는 식이었다.]였고, [[경장]] 퇴직자도 제법 있었을 만큼 진급이 안 되던 시기임을 감안해도, 약간 아쉬운 설정이다. 경장 정도가 적합했을 듯.&lt;br /&gt;
[[분류: 한국인 캐릭터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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