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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두타스님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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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14T00:38:51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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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8일 (토) 16:4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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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8T16:44:29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사건사고)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두타(頭陀) ==&lt;br /&gt;
||「명사」『불교』[BR]「1」번뇌의 티끌을 떨어 없애 의식주에 탐착하지 않으며 청정하게 불도를 닦는 일. ≒두수05(抖擻).[BR]「2」산과 들로 다니면서 온갖 괴로움을 무릅쓰고 불도를 닦는 일. 또는 그런 승려.[BR]【＜산&amp;gt;dhūta】[[표준국어대사전]]||&lt;br /&gt;
&lt;br /&gt;
고유명사라기보다는 보통명사에 가까우며, &amp;quot;두타스님&amp;quot;이라고 불리는 사람은 꽤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수많은 사람들을 낚은 희대의 [[땡초]] ==&lt;br /&gt;
--두산타워스님--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두타스님/doota.jpg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2007년]] 7월 말, [[디시인사이드]]에 출처불명의 [[사진]]이 올라온다. [[부산광역시]] [[서면]]역 [[롯데백화점]] 지하에서 전도를 하는 복장의 [[십자가]]를 들고 있는 남자가 기부금을 모으는 [[스님]]의 머리 위에 손을 얹고 '회개하라'라고 외치는 듯한 모습을 보인게 발단이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샘물교회]]의 [[아프가니스탄 피랍 사태]] 여파가 가시지 않은 상황에서, 이와 같이 [[어그로]]를 끄는 사진은 수많은 [[네티즌]]들의 [[반기독교]] 심리를 부추겼고 사건은 일파만파, [[인터넷]] 곳곳으로 퍼지게 된다. 디씨의 모 네티즌은 사진의 스님이 [[부산광역시]] [[동래구]] 사직동에서 독거노인들과 [[장애인]]들을 위한 '민들레 밥집'을 운영 중인 두타 스님이라는 사실을 알렸고 그의 자비로운 자선 행동까지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의 반개신교 심리는 극에 달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몇몇 네티즌들은 '사진속 개신교인의 그림자가 이상하다', '가방의 그림자가 이상하다'라며 [[합성]] 의혹을 제기했지만 거센 반개신교 심리에 휘말려 [[개독]]으로 몰리거나 뭇매를 맞고 몸을 사려야만 해서 냉정하고 이성적인 토론이 불가능할 정도였다. 다만 합성이 아닌 것은 맞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두타 스님은 [[디씨뉴스]]와의 인터뷰를 통해 '''&amp;quot;약 5개월 전부터 그 분을 봤지만, 나는 그 분과 전생의 업을 푸는 과정으로 받아들이고 있었다&amp;quot;, &amp;quot;제3자가 나서서 욕을 하는 일은 부디 자제해줬으면 좋겠다&amp;quot;'''라며 [[대인배]]다운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. 많은 사람들은 '''진정한 불자다''', '''참다운 종교인이다'''라는 찬사를 아끼지 않았고 그가 운영하는 밥집에도 상당한 액수의 후원금이 기부되었다. 그냥 여기에서 끝났더라면 아프간 피랍에 이은 개신교의 [[병크]]로 끝나고 사건은 마무리 되었을 것이다. 하지만…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진실 ===&lt;br /&gt;
2달 후, 10월 초. [[SBS]] [[TV]]의 [[긴급출동 SOS24]]에서 충격적인 방송을 내보낸다. 불자 중에 불자, 진정한 종교인이라 칭송받던 두타 스님은 사실 봉사하라고 전해 준 후원금을 가지고 [[하라는 공부는 안하고|하라는 봉사는 안하고]] 개인 용도로 사용하며 술집과 [[나이트]]를 드나드는 [[땡중]]이었던 것. 더군다나 두타 스님은 3년 전부터 같이 생활하던 동거녀를 멍이 들도록 폭행하고 [[식칼]]로 위협까지 했으며 이를 말리는 신도들까지 두드려패는 [[막장]] 오브 막장의 인간이었다. 이도 모자라 SOS 제작진의 질문에 '''나는 원래 칼 가지고 논다''', '''술집에 가서 여자 가슴 한번 안 만져보는 남자가 어디있냐?'''라고 답하는 적반하장식 태도까지 보였다. 이외에도 많으니 자세한 건 본방 참조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제까지의 모든 사건을 뒤집는 대반전이었지만 2달의 시간은 [[떡밥]]을 잠재우기에 충분했는지 위의 사진이 올라올 때만큼 많이 알려지지는 않았다. 사건 당시 논의가 가장 활발했던 디씨 [[종교 갤러리]]에서는 잠깐 동안 이슈가 되었지만 '''우리도 낚인 거다''', '''우리도 피해자다''', '''방송이 조작일수도 있지 않느냐'''라는 변명과 함께 사건을 덮기에만 급급했고, 기타 사이트의 사람들도 사건을 외면하거나 침묵으로 일관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사건이 뒤집히며 사진에 대한 의혹이 또다시 증폭되었는데, 사진속 남자에 대해 제대로 증언한 건 당사자인 두타 스님(아니 [[땡중]])뿐이다. 아예 저 남자를 두타가 돈 주고 고용한 게 아니냐, 하는 추리까지 나왔다. 그러나 사실 머리에 손을 얹은 사람에 대해서는 '긴급출동 SOS 24'와 비슷한 시기에 방송한 '[[그것이 알고싶다]]'의 '거리에서 신앙을 파는 사람들, 그들은 왜 불신지옥을 외치는가'편에서 정체가 드러났다. 독실한 [[개신교]]인으로 [[부산 도시철도]]에서는 나름대로 꽤 유명한 인물. [[광신]]때문에 가족들과 인연도 끊어진 사람이었다. 두타스님에게 머리에 손을 얹은 이유에 대해서는 두타스님이 [[깡패]]를 동원해 자신에게 공격을 가했기 때문에 [[악령]]이 떠나는 기도를 했다고 밝혔다. 서로 제대로 밝혀진 것이 없으니 진실은 저 너머에 있을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'''세상에 믿을 놈 하나 없다'''라는 진리를 다시 일깨워 준 사건. 뭐든지 확증을 얻기 전에는 경솔하게 까대지 않는 게 좋다. 쥐구멍 찾기에 급급하고 싶지 않다면……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으로 '''[[조계종]]을 비롯한 한국의 주요 [[불교]] 종단은 [[탁발]](수행자가 남에게서 음식을 빌어먹는 행위)을 금지하고 있으니''' 탁발한 스님은 99% [[땡초]]로 취급하면 되겠다. 그리고 두타스님은 스님이 되기 위한 예비 과정을 밟던 중 탈락했으므로 정식 스님도 아니었다. 하나 더. 한국 불교계에서는 길거리 시주를 원천적으로 금하고 있다. 길바닥에서 목탁 두들기거나 영업하는 가게마다 찾아가서 시주 좀 합쇼 하는 건 다 짜가라는 거.[* 대부분 [[무당|무속인]]을 겸하거나 혹은 무속인이 위장한 군소종단인 경우가 많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런 땡추들 중에는 과거에 범죄자였거나 일진들이었던 경우도 꽤 되는 편인다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ec&amp;amp;sid1=102&amp;amp;oid=037&amp;amp;aid=0000005904|참고]]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로부터 8년 후, [[역사는 반복된다]]는 말을 증명이라도 하려는지 이 사건보다 훨씬 더 큰 스케일로 '''[[세 모자 성폭행 조작 사건|온 인터넷을 낚은 희대의 사건]]'''이 터져 버렸다. 조금이라도 의심을 가지면 폭풍같이 비공감을 먹어서 냉정하고 이성적인 토론이 불가능했던 점, 진실이 밝혀지자 나온 여러 반응들이 이 사건과 무섭도록 닮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그맨 [[윤성호]]가 맡은 배역 ==&lt;br /&gt;
[[MBN]]의 [[개그]]프로그램이었던 [[개그공화국]]에 나오는 '달마야 웃자'라는 개그코너에서 [[윤성호]]가 맡은 배역--이자 코너의 [[밥줄]]--.&lt;br /&gt;
&lt;br /&gt;
뉴욕 패션쇼에서 옷을 갈아입다가 깨달음을 얻어 출가했다했다고 하며 이 때문에 '''설정상으로는''' 동대문 두산타워에서 이름을 따와 법명을 지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코너의 최고 메인 캐릭터이자 '''작중 최강 [[땡추|땡초]]'''(...)로서 어릴적에는 폭행에 절도에 성추행에 [[빵셔틀]](...)이기까지 할 정도로 스펙타클 했으며, 출가 이후에도 [[강원랜드]]에서 [[도박]]을 하는 등 작중 문제가 되는 행동--이라고 쓰고 웃기는 장면이라고 읽는 장면--의 50%이상이 이 인간의 행동이다. 유난히 [[고기]](...)와 [[성욕|여자]](...)를 밝히는데, 핫바로 목탁을 두들기거나 햄을 고구마처럼 깎아서 먹기도 했고, 아이를 버린 엄마가 미인이자 자기 아내인양 대하려고 애썼다. 세전함이 털린 에피소드에서는 범인이기도 했다. 전형적인 [[양아치]]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. 이런 점으로 미루어 보아 모티프를 아마도 앞에서 설명한 희대의 땡초에서 가져온 듯.&lt;br /&gt;
&lt;br /&gt;
주지의 [[갈굼]]이 심하다 싶으면 화를 내며 [[고사성어]]를 읊지만 정작 뜻풀이를 엉뚱하게 해서 더 [[갈굼]]을 먹는다. 이때 고사성어를 읊으면서 [[썩소]]를 짓는게 웃음 포인트. 묵언수행의 달인이나 결정적인 순간에 소리를 지른다. 참고로 [[특수부대]] [[운전병]](...) 출신이다. --[[월남 스키부대]]--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quot;[[언어유희|모종이 모종]]?&amp;quot;[* 제대로 된 문장은 &amp;quot;모종이 뭐죠?&amp;quot;가 된다. 이 개드립을 친 때가 바로 햄을 고구마처럼 깎아먹다 주지한테 걸린 에피소드.]이라는 개그를 구사한 바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디시인사이드 관련 사건사고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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