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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둘러치기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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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13T22:41:55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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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8일 (토) 16:4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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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8T16:46:13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인터넷]]이 [[신문고]] 역할을 하기 시작할 무렵에 생겨난 수법.&lt;br /&gt;
&lt;br /&gt;
회사의 제품이나 서비스에 의해 피해를 입은 소비자가 인터넷 여론에 주로 의지해 보상을 요구할 때 회사에서 대응차원으로 사용한다. 초기에는 둘러치기로 불렀지만 지금은 회사마다 다양한 이름으로 부른다. 하지만 수법은 거의 공통적이며 기본 골격에서 벗어나지 않는다. 하단에서 서술된 패턴대로 진행되면 100% 둘러치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원래 [[블랙컨슈머]]에 대한 하나의 대응방법으로 고안되었지만 오용하는 일이 훨씬 더 많다. 피해를 입은 소비자가 보상을 요구하면 관련 업무의 책임자를 '''자진퇴사'''시켜 표면상으로는 회사와 무관한 개인으로 만든 뒤 '회사 VS 개인'의 구도가 아닌 '개인 VS 개인'의 구도로 몰고 가는 수법이다. 수법을 설명하자면 다음과 같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소비자 A가 붕어빵을 사먹었는데 빵에서 붕어가시가 나왔고~~잠깐~~ 다치진 않았지만 A가 보상을 요구한다. 붕어빵 회사 입장에서는 그냥 빵값만 환불해주고 무마하고 싶지만 피해자가 거부하고 인터넷에 피해를 호소하는 글을 올려 회사에 대한 여론까지 나빠졌다. 그래서 이 시점에서 둘러치기를 사용한다. 어느날 갑자기 피해자와 협상을 맡던 붕어빵 마케팅 부의 B가 자진퇴사, 붕어빵 회사와 무관해진 입장이 된 B는 '''A라는 블랙컨슈머의 무리한 요구 때문에 심적 부담을 견디다 못해 사표를 내고 나왔다. 결국 나는 A 때문에 직장을 잃고 생계가 곤란해졌다. 더구나 난 가족을 부양하는 입장이다.'''라는 글을 인터넷에 올리고 A에게 시도 때도 없이 전화를 걸어 당신 때문에 실직자가 됐다고 항의한다. 이제 인터넷 여론에서 실직자가 된 B를 동정하고 편드는 사람들이 늘어나기 시작하고 사태는 점입가경에 접어든다. 어느새 문제의 본질은 흐려지고 붕어빵 회사와 B 양쪽을 상대하느라 지친 A는 결국 없던 일로 해버린다.  그리고 여론이 잠잠해지자 B는 은근슬쩍 복직하거나 관련 계열사에 재취업 형식으로 돌아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자신의 보상요구 때문에 누가 책임져서 직장을 잃었다는 사실만으로도 상당한 압박이 되는데 저쯤되면 보통 사람은 계속 보상 받겠다는 의지를 관철하기 힘들다. 진짜 [[블랙컨슈머]]라면 누가 짤리든 말든 상관도 안할 듯 하지만 보상받기에 큰 힘이 될 여론이 내 편이 아니기 때문에 발을 빼려한다. 큰 육체적,재산상의 피해를 입지 않은 소비자의 웬만한 피해보상요구를 무마시키기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지만 반면에 발각되면 회사 이미지가 한방에 막장이 되는 위험성도 안고 있어서 보상요구자가 여론몰이에 의지할 때 주로 써먹는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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