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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듀얼 가드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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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28T04:14:28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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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4일 (토) 14:3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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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4T14:30:52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[[농구/포지션]]&lt;br /&gt;
[include(틀:농구의 포지션)]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Dual  Guard&lt;br /&gt;
== 소개 ==&lt;br /&gt;
정식 명칭은 아니나 21세기 들어서 세계농구에서 흔히 보이는 가드 타입을 일컬어 부르는 말. [[콤보 가드]](Combo Guard)라고도 한다.[* 라고는 하지만 과거 농구에 가드 2명이 메인, 보조 형식으로 1, 2번 역할을 모두 소화한걸 생각하면 되려 과거로의 회귀일지도...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역할 ==&lt;br /&gt;
보통 [[포인트 가드|1번]]은 볼 운반과 경기 조율, [[슈팅 가드|2번]]은 볼 회전과 득점을 주임무로 보는데 '''1번과 2번의 역할을 동시에 소화할 수 있는 선수'''를 듀얼 가드라고 한다. 4가지 다 할 수 있으면 개사기유닛이겠지만 보통 볼 운반, 볼 회전 또는 득점 2가지 겸업을 할 수 있으면 듀얼가드로 플레이 가능. 잘 생각이 가지 않는다면 슬램덩크의 [[김수겸]]을 생각하면 얼추 맞을 듯.&lt;br /&gt;
&lt;br /&gt;
단 이상적인 듀얼 가드가 1,2번을 동시에 수행하는 선수를 말하는 것이고 일반적으로 듀얼가드라고 하면 '''다른 포인트 가드들에 비해 돌파와 슛을 더 많이 활용해 개인 전술로 공격을 주도하는 포인트 가드'''를 의미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모션 오펜스]]의 등장 이후 [[픽앤롤]]의 일상화, 트라이앵글 오펜스 등 과거의 [[1대1]]위주 하프코트 오펜스가 아닌 2대2, 3대3, 나아가 팀 전체가 유기적으로 움직이는 오펜스셋의 활용이 늘어나면서 과거의 농구때처럼 포인트가드는 천천히 코트 가운데서 선수들 위치 잡아주고 사이드 잘라주면서 즉흥적인 지시나 빈공간 패스를 통해 경기 조율에 절대적인 역할을 하지 않는다. 궁금하면 [[이달재]]의 풍전고교전 플레이를 떠올려 보라. &lt;br /&gt;
&lt;br /&gt;
대신 현대의 포인트가드는 볼 운반을 가능하면 주도적으로 하고, 팀 공격의 선봉장에서서 돌파나 [[픽앤롤]], 픽앤팝등 개인전술로 노마크 찬스를 만든뒤, 이를 통해 작전 수행 및 득점을 하는 것으로 역할이 변경된다. 현대농구에서 듀얼가드의 존재는 감독이 컨트롤만 잘 한다면 퓨어가드, 혹은 정통 포인트가드[* 두 가지 이상 특출난 것이 아닌, 본연의 포지션 역할에 충실한 가드를 의미한다. 포인트가드의 예를 들면, [[듀얼 가드]]처럼 공격력에 힘을 실어준 포인트 가드말고, 패스와 경기조율에 집중하는 클래식한 포인트 가드를 퓨어 포인트 가드라고 부른다.]가 없더라도 팀 운영에 문제가 없다. 애초에 모든 오펜스에서 감독의 작전지시에 따라 공이 회전하고 선수는 그에 따라가기만 하면 되니까. &lt;br /&gt;
&lt;br /&gt;
변종 오펜스와 포지션 파괴가 일상화되고 사실상 모든 포제션에서 2대2 [[픽앤롤]]을 시작으로 모든 팀원들이 직간접적으로 공격작업에 참여하는 NBA에서 워낙 이런 선수들이 흔해서 오히려 [[제이슨 키드]]나 [[스티브 내쉬]], [[라존 론도]] 같은 오리지널 1번을 보기가 드물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NBA와는 달리 한국 농구는 듀얼 가드를 상당히 폄하하는 편이다. 한국 농구가 아직 갈길이 멀다는 증거 중 하나. &lt;br /&gt;
== 유명 선수 ==&lt;br /&gt;
대표적인 듀얼가드로는 [[토니 파커]]가 있다. 원숙해진 후에는 경기운영 능력도 정상급이나 원래는 리딩보다 잘 짜여진 시스템을 활용한 득점력으로 활약하던 선수.[* 토니 파커가 경기운영능력이 모자라던 시절에 경기운영을 사실상 전담하던 선수가 [[마누 지노빌리]]였다. 플로어에 있는 동안에는 직접 공격참여 외에도 선수들의 동선 지시 등 오펜스 운영의 거의 전권을 맡아서 굴리는 한편, 클러치 타임에 직접 득점까지 뽑아내던 선수. 선수생활의 거의 전부를 식스맨으로 출전하면서도 서드팀 급으로 평가받은 이유가 있다.]  그리고 [[데릭 로즈]]나 [[러셀 웨스트브룩]]의 공격력이 만개하고 있어 이 둘 역시 전형적인 듀얼가드라 봐도 무방할 것이다. 로즈와 웨스트브룩의 경우 경기조율도 잘 하는 편이지만, 압도적인 운동능력을 무기로 돌파와 슈팅을 자유자재로 하는 선수들이기 때문에 최근 대세인 듀얼가드의 전형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. 현역 최고의 [[슈팅가드]]로 평가받는 [[제임스 하든]][* 슈팅 가드로 평가 받지만 플레이는 전형적인 듀얼 가드다.]이나, 14~15시즌 MVP와 리그 우승을 이끈 [[스테판 커리]]도 NBA를 대표하는 듀얼가드.&lt;br /&gt;
&lt;br /&gt;
NBA에 황색돌풍을 몰고온 [[제레미 린]]의 경우 좀더 1번 역할에 치중한 듀얼가드로, 거의 1.2번에 가까운 성향을 보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KBL에서는 그동안 1번인 [[이상민(농구선수)|이상민]],  [[김승현(농구선수)|김승현]]등이 득세하였으나, [[김태술]] 이후 정통 [[포인트 가드]]보다는 듀얼 가드들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. 대표적인 선수가 [[양동근(농구선수)|양동근]], [[김선형]]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창작 물에서 ==&lt;br /&gt;
창작물에서의 대표적인 듀얼가드는 위에서도 언급되었듯이 [[슬램덩크]]의 [[김수겸]], [[로큐브]]의 [[나가츠카 사키]].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농구/포지션, version=185)]&lt;br /&gt;
[[분류:농구]] [[분류:농구의 포지션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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