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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드네프로페트로프스크 매니악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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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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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6일 (월) 16:3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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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6T16:36:2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문서 : [[사건 및 사고 관련 정보]]&lt;br /&gt;
[include(틀:사건사고)]&lt;br /&gt;
[include(틀:충격요소)]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s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en/7/73/Sayenko_suprunyuck.jpg&lt;br /&gt;
▲ 범인들. 왼쪽부터 빅토르 사엔코, 이고르 수프루니유크. 뒤에 보이는 모자이크 처리된 것은 목 매달린 개의 사체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'''The Dnepropetrovsk maniacs'''&lt;br /&gt;
&lt;br /&gt;
흔히 인터넷에서 &amp;quot;3 Guys 1 Hammer&amp;quot; 혹은 &amp;quot;3 Guys 1 Screwdriver&amp;quot;라는 제목으로 잘 알려진 사건. [* 일본이나 한국에선 '우크라이나 21' 사건으로 알려지기도 했다.] [[2007년]] 6월부터 7월까지 [[우크라이나]] [[https://ko.wikipedia.org/wiki/드니프로|드네프로페트로프스크]][* 약칭은 드네프르. [[율리야 티모셴코]]의 고향이기도 하다.]란 곳에서 3명의 십대 후반 소년들이 [[쾌락살인|21명을 재미로 살해하고]] 비디오를 찍어 인터넷에 올린 사건이다. 특정 대상 없이 여자, 어린아이, 노인, 노숙자, 취객, 성인 남성 등 무작위로 약해 보이는 사람을 살해했다. 범인들은 [[네오나치|신나치주의]]를 신봉하는 미성년자이며, 단지 재미를 위해 동물을 학대하고 21명의 사람을 죽인 뒤 휴대전화로 촬영해 동영상 공유 사이트에 뿌렸다. --정작 히틀러는 동물애호가였건만--&lt;br /&gt;
&lt;br /&gt;
21번 중 12개의 살인이 동영상으로 남겨졌고, 총 300개가 넘는 사진을 찍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용의자들은 이고르 수프루니유크(Igor Suprunyuck), 빅토르 사엔코(Viktor Sayenko)와 올렉산드르 한자(Alexander Hanzha)로 모두 1988년생이며, '''검거 당시 19살이었다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사건 내용 ==&lt;br /&gt;
빅토르 사엔코, 이고르 수프루니유크, 올렉산드르 한자는 우크라이나 드네프로페트로프스크에 살고 있던 19살의 [[러시아]] 출신 청년 3명이었고, 2007년 여름에 한 달 동안 살인 계획을 짜게 된다. 이들은 처음엔 고양이나 개 등 작은 동물을 연습 삼아 죽여서 동영상을 찍었고, 곧 인간으로 표적을 옮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첫 번째 살인은 2007년 6월 25일 늦은 밤에 일어났다. 피해자는 33살의 한 동네 여성이었는데, 친구 집에서 차 한 잔하고 집으로 걸어 돌아가던 중 살해당했다. 그 당시 수프루니유크는 망치를 가지고 있었고, 여자가 그들 곁을 지나갈 때 수프루니유크가 갑자기 그녀를 공격했다. 그녀의 시신은 어머니에 의해 발견되었다고 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한 시간 후, 사엔코와 수프루니유크는 한 명을 더 살해한다. 살해된 사람은 남성이었고, 살해될 당시 그는 벤치에서 자고 있었다. 그의 시신을 찾았을 때 그의 머리는 묵직한 무언가로 몇 번 내리쳐져 형태를 알아볼 수 없을 만큼 부서진 상태였다. 그가 죽은 벤치는 검찰관의 사무실에서 별로 떨어지지 않은 곳에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두 번째 살인은 2007년 7월 1일에 일어났다. 총 두 명이 죽었는데 피해자들의 시신은 노보모스코프스크(Novomoskovsk)라는 마을 근처에서 발견되었다. 그리고 2007년 7월 6일에 드네프로페트로프스크에서 3명이 더 살해된다. 첫 번째 피해자는 공격을 받았을 당시 클럽에서 집으로 가던 중이었다. 그의 시신은 어머니에 의해 아파트 근처에서 발견되었다. 두 번째 피해자는 28살의 여성이었고, 야간 경비였다. 사엔코가 진술하길 여성이 그들을 향해 걸어왔을 때 수프루니유크가 자신의 옷 속에 숨겨두었던 망치로 그녀를 몇 번이나 내리쳤다고 한다. 그러고선 그녀의 가방에서 옷을 꺼내 망치를 닦은 후 가방을 던져버렸다고 한다. 같은 날 밤, 또 다른 여성이 살해당했는데 그녀는 세 아이의 어머니였고 장애인 남편이 있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다음 날 2007년 7월 7일, 포드고로즈노예(Podgorodnoye)라는 마을에서 살고 있던 14살 남자 아이 두 명이 마을 근처에서 공격당했다. 대낮에 낚시하러 갔다가 봉변을 당한 것. 두 소년들 중 한 명은 살해당했고, 다른 한 명은 도망쳐 살아남았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s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en/2/2d/Suprunyuck_roadside.jpg&lt;br /&gt;
▲ 도로변에서 세르게이를 기다리는 이고르. 손에 든 것은 노란 비닐봉지로 안에는 '''망치'''가 숨어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s://i0.wp.com/statics.atcloud.com/files/comments/177/1779796/images/1_display.jpg&lt;br /&gt;
▲ 세르게이 야츠젠코가 도로에 내동댕이쳐진 사진.&lt;br /&gt;
&lt;br /&gt;
2007년 7월 12일, 48세 남성 세르게이 야츠젠코는 오토바이를 타러 나갔다가 사엔코와 수프루니유크, 한자에게 살해당한다. 야츠젠코가 죽을 당시의 동영상은 지금도 남아 있으며 정말 죽을 동안 끔찍한 고문들을 겪었다. 이 미친 살인범들은 '''스크류드라이버'''로 그의 배와 장기를 쑤셨고, 그래도 죽지 않자 눈을 쑤시고, 눈을 통해 뇌를 쑤셨다. 하지만 야즈첸코는 죽지 않고 엄청난 아픔을 느껴 손으로 눈을 감쌌다. 계속해서 망치로 그의 얼굴을 몇 번이나 내리쳤지만 그는 살아 있었다. 말 그대로 얼굴이 반으로 갈라지고, 눈이 빠지고, 뇌와 장기들이 망가질 대로 망가져 있었지만 끝까지 숨이 붙어 있던 것이다. 영상에서 이 [[인간쓰레기]]들은 고통에 울부짖는 그를 보면서 비웃으며 즐거워한다. 결국 야츠젠코를 죽인 후 손을 씻고 그 장소를 떠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살인 가담자 중 한 명인 올렉산드르 한자는 겁이 나서 중간에 관두게 된다. 하지만 사옌코와 수프루니유크는 범행을 계속 이어나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들은 그 후에도 13명을 더 죽였다. 죽임을 당한 사람들은 대부분 반항할 힘이 없는 약한 사람들이었다. 처음에는 쇠파이프로 죽였지만 시간이 너무 걸려 망치로 바꾸었다. 죽임을 당한 사람들 중 많은 사람들이 죽기 전까지 고문을 당했고, 몇몇은 살아 있는 채로 눈이 꺼내지기도 했다. 죽임을 당한 사람들 중 한 사람은 임산부였는데, 태아가 뱃속에서 꺼내져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3.bp.blogspot.com/-_cPuKf_UZPs/UGLotgVAKDI/AAAAAAAACks/LbJIPYQc11s/s280/finger%257E0.jpg&lt;br /&gt;
더불어 이 [[천하의 개쌍놈들]]은 희생자들의 [[장례식]]에 참석해서 [[뻐큐]]를 날리고 기념사진을 찍는 등 대놓고 [[고인 모독]]을 하기도 했다.&lt;br /&gt;
== 체포 ==&lt;br /&gt;
http://1.bp.blogspot.com/-GTioUkHc7ds/UGLeM6INxKI/AAAAAAAAChg/wZXT7jpS7XM/s400/346_40394733645_4926_n.jpg&lt;br /&gt;
▲ 법정에 출두한 범인들.&lt;br /&gt;
&lt;br /&gt;
얼굴도 안 가리고 녹화한 영상을 인터넷에 마구 뿌린 탓에 결국 7월 23일에 이 끔찍한 살인 행각은 막을 내렸다. 수프루니유크와 사멘코는 [[종신형]]에 처해졌고, 한자는 9년의 형을 받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그 자식에 부모 아니랄까 봐 [[막장부모|살인범들의 부모들은 자신의 아이들은 &amp;quot;살인같은 짓 안 했다&amp;quot;며 &amp;quot;아이들의 자백은 강요된 것&amp;quot;이라고 지껄였다.]] ~~ 그럼 그 영상은?~~ --우크라이나 내무군 요원들이 할짓이 기대된다,왠만해서 중범죄자들은 다 죽도록 패는 사람들인데-- --우크라이나에서 해서 다행이지 러시아에서 했으면 모두 내무군 형님들에게 잡혀가 [[FSB|어디 으쓱한 곳]]에 끌려가서 죽을때까지 보드카를 트럭채로 들이킬것이다--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범행의 동기 ==&lt;br /&gt;
검찰의 말에 의하면 특별한 동기를 찾을 수 없었다 한다. 사엔코와 수프루니유크는 돈 많고 힘 좋은 집안에서 자랐음에도 불구하고 [[스너프 필름]]을 팔아 부자가 되볼라 했다고 한다. 한 용의자의 여자친구가 말하길 그들은 각기 다른 40개의 스너프 필름을 만들려 했다고 한다. 용의자의 같은 반 아이의 말에 의하면 수프루니유크가 의문의 남자와 얘기하는걸 들었는데 사이트의 운영자가 수프루니유크에게 스너프 비디오를 주문했고, 비싼 돈에 스너프 비디오를 산다고 했다고 한다. 이 사실이 맞다면 인류 역사상 최초의 [[스너프 필름]]을 찍은 셈이 되는 거지만... 근처 경찰은 사엔코와 수프루니유크와 한자가 살인을 하고 비디오를 찍은 건 비디오를 팔기 위해서가 아니라 단지 취미로 죽였고 비디오를 찍은 건 나중에 그들이 나이를 먹고 난 후 추억하기 위함이라고 한다. ~~보통 미친 게 아닌 듯하다~~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들이 살인 당시 찍었던 사진들엔 이러한 글귀가 있었다. '''&amp;quot;The weak must die. The strongest will conquer (약한 자는 죽어야 한다, 강한 자가 정복할 것이다)&amp;quot;'''~~결국 자기들도 자기들보다 훨씬 강한 공권력에 의해 체포 당했다.~~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기타 ==&lt;br /&gt;
인터넷상에선 아직까지 그 당시 살해 행각의 동영상이 &amp;quot;3 guys 1 hammer&amp;quot;란 이름으로 남아있으며 해외에서는 이 영상의 [[리액션 비디오]]를 찍기도 한다. 다만 정신 건강에 매우 안 좋을 뿐더러 죄 없는 사람들이 무차별히 죽어가는 영상을 단순 오락용으로 보는 것은 윤리적인 문제가 있어 보인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관련 링크 ==&lt;br /&gt;
 * [[https://en.wikipedia.org/wiki/Dnepropetrovsk_maniacs|영어 위키백과 항목]]&lt;br /&gt;
 *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Za2NWrGJCAQ|스페인 언론사 다큐멘터리(영어 자막)]]&lt;br /&gt;
[[분류:2000년대]] [[분류:유럽사]] [[분류:연쇄살인]][[분류:동물학대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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