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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드라큘라의 신부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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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09T04:56:24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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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9일 (일) 02:5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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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9T02:50:36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해머]] 영화사의 [[드라큘라의 공포]]의 후속작... 이지만 '''드라큘라는 코빼기도 보이지 않는다.''' 사실 해머의 드라큘라 시리즈 중 드라큘라가 등장하지 않는 유일한 작품.(...) 흥행성 때문에 제목에 드라큘라를 넣은 것뿐이지 등장하는 흡혈귀는 '드라큘라의 제자'라는 [[인간]]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내용은 가정교사인 [[히로인]][* 영화 보면 알겠지만 만악의 근원이다.]이 호기심 때문에 감금된 흡혈귀를 해방시켜서[* 물론 그 흡혈귀의 동정심 유발 작전에 넘어간 것도 있지만.] 마을이 위험에 빠지고 킹왕짱 히어로 반 헬싱[* 여기서는 이름이 J. Van Helsing이라고 나오는데 가명일 가능성도 있다.]이 등장해서 흡혈귀들을 처리한다는 내용.&lt;br /&gt;
&lt;br /&gt;
설정이 달라져서 전작에선 흡혈귀들이 변신을 못 한다고 했지만 여기선 웬 거대 [[박쥐]]가 나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전작이 워낙 넘사벽급의 작품이긴 하지만 이 작품도 나쁘진 않다. 다만 흡혈귀가 반 헬싱을 기절시키고 흡혈귀화시킬 뻔한 데 비해 포스가 너무 부족하지만... 그도 그럴 것이 전작의 드라큘라 배우가 그 넘사벽인 [[크리스토퍼 리]]다 보니.(...) 물론 반대로 이 작품의 흡혈귀는 겉은 멀쩡한데 음흉하고 음침해서 무섭다는 평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제목과 달리 반 헬싱이 대활약해서 마지막 풍차에서의 싸움에선 1950년대말 영화치곤 볼 만한 액션씬을 보여준다. 원래 라스트씬은 반 헬싱이 [[지옥]]의 박쥐들을 대량 소환해서(!) 흡혈귀를 처리하는 것이었지만 피터 쿠싱이 '그건 반 헬싱이라는 캐릭터에 안 맞는다'고 하여 풍차를 십자가처럼 만들어내는 것으로 바뀌었다. 다만 박쥐 소환 컨셉이 마음에 들었는지 해머 영화사는 자사의 다른 흡혈귀 영화에서 이 컨셉을 또 써먹었다.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각주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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