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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드래곤파이어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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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08T18:03:28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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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9일 (일) 03:2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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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9T03:29:56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http://img1.wikia.nocookie.net/__cb20150130221238/elderscrolls/images/5/5d/Varen_Dragonfires.png&lt;br /&gt;
Dragonfires. [[엘더스크롤 시리즈]]의 제 1제국을 건국한 [[성 알레시아]]가 [[아카토쉬]]에게서 수여받은 [[왕의 아뮬렛]]의 권능으로 발생하는 불꽃. 황제가 살아있는 동안 계속해서 타오르며, 이 불꽃이 타오르는 한 [[문두스]]의 세계를 감싸는 일종의 보호막이 가동되어서 [[오블리비언]]의 세계로부터 안전하게 지켜준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황제 혈통이 존재하기만 하면 생기는건 아니고 일단 혈통이건 뭐건 정식 황제로 인정받은 후 템플 오브 더 원(Temple of the One)에서 일종의 의식을 치루어야 하는 듯 하다. [[레만 시로딜]]이 황제에 즉위하면서 제식을 정립하였다는 기록이 있는데, 그 이전엔 대체 무슨 식으로 불을 피운건지 불명. 다만 제식 정립이란 건 아예 처음부터 새롭게 체계를 만드는 게 아니라 기존의 여러 체계 중 어떤 것을 남기고 어떤 것을 버리며 하나의 체계로 조합하는 식의 '''정돈작업'''인 경우가 많다. 레만 시로딜 또한 같은 작업을 행했다 하면 이상할 것은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황제가 사망하면 곧바로 자손이 황제 직위를 물려받으므로 별 탈은 없지만 황가의 대가 끊길 경우 매우 곤란해진다. 하지만 다행히도 1제국과 2제국 사이의 공백기, 2제국과 3제국 사이의 공백기동안은 별 일이 없었으나….&lt;br /&gt;
&lt;br /&gt;
4부작 [[오블리비언]]에서 3제국의 혈통도 끊겨버리고, 유일한 혈육인 [[마틴 셉팀]]은 [[신화 여명회]]의 철저한 견제로 인해 의식을 제때 치루지 못하게 되면서 점화 시기가 계속 늦춰지다보니 결국 방어막이 약해진 틈을 타 [[메이룬스 데이건]]이 손수 [[탐리엘]]의 세계로 강림하는데 성공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마틴 셉팀이 아뮬렛의 힘을 빌어 [[아카토쉬]]의 화신을 소환하여 메이룬스 데이건을 격퇴시켰고, 아카토쉬의 화신이 강림한 여파로 이젠 드래곤파이어 같은 것 없이도 넌과 오블리비언 사이의 방어막이 영구 작동하게 되면서 이 불꽃은 두번 다시 볼 기회가 없어져버렸다. 사실 작중 본 적도 전혀 없긴 했지만(……). 모드질로 추가할 수 있긴 하지만 이건 그저 따끈한 모닥불 덩어리에 불과할 뿐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러한 점을 보면 드래곤파이어는 아카토쉬의 화염일 가능성이 높다. 화염에서 나오는 권능만으로 보호막을 유지하였다가 아예 화신이 강림해서 직접 보호막을 쳐버린 것...이라고 볼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쉬버링 아일즈]]에서도 이것과 비슷한 '아그논의 성스러운 화염'이 나온다. [[아덴-술 교회]]에서 볼 수 있으며, 쉬버링 아일즈의 지배자 [[쉐오고라스]]가 건재한 이상 무한히 타오르며 말인즉 쉐오고라스가 약해지면 불꽃이 꺼져버린다. 다만 뭔가 기능이라도 있는 드래곤파이어와는 달리 아그논의 화염은 정말 상징성 외엔 별 거 없다. 심지어 이건 '''[[리필]]'''도 가능하다(……).&lt;br /&gt;
&lt;br /&gt;
만드는 방법도, 옮기는 방법도 쉬버링 아일즈 답게 괴팍해서, 만들기 위해서는 쉐오고라스의 수하인 [[골든 세인트]]나 [[다크 세듀서]]가 화염이 만들어지는 성지인 '사이락'의 지하 제단에서 자신을 희생하면 불꽃이 타오른다고 한다. 게다가 이걸 사람의 몸을 매개체로 하여 옮긴다. 자신의 캐릭터가 화염에 휩싸여 있는 것을 보면 ~~뽜이야~!~~ 참 호러...하지만 막상 피해는 전혀 없다. 일반 불과는 달라서 그렇다나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, 그나마 아그논의 화염은 메인 퀘스트 완료 후 접촉하면 버프를 준다.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 구경도 못해본 드래곤파이어보단 취급이 좋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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