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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드래곤 남매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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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13T17:02:34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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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9일 (일) 02:5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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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9T02:53:21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http://image.kyobobook.co.kr/images/book/large/684/l9788956095684.jpg&lt;br /&gt;
~~[[라티오스]],[[라티아스]]~~&lt;br /&gt;
~~[[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]]의 [[누님]]버전~~&lt;br /&gt;
&lt;br /&gt;
= 개요 =&lt;br /&gt;
[[강명운]]작 [[판타지소설]].&lt;br /&gt;
&lt;br /&gt;
후속작으로 [[엘리멘탈 소드]], [[사립 사프란 마법 여학교였던 학교]]나 [[꼬리를 찾아줘!]]를 집필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 내용 =&lt;br /&gt;
[include(틀:스포일러)]&lt;br /&gt;
&lt;br /&gt;
= 설명 =&lt;br /&gt;
주인공은 실버 드래곤 쌍둥이인 테이루아와 티아루아. 헌데 남동생인 테이루아는 그냥 평범한 용이었던 반면 티아루아는 신룡의 자질을 가진 [[먼치킨]]이었다. 게다가 티아루아가 [[츤데레]]다(…). 하지만 솔직히 티아루아를 츤데레로 봐야할지는 좀 의문, 책 내용만 보면 이 여자가 동생을 좋아한다는 말은 아무리 봐도 그냥 자기가 착각하고 있는거다. ~~작가가 이 당시엔 츤데레가 뭔지 착각하고 있었던 듯~~ 왠지 모르게 [[누나 로그]]가 떠오라지는 작품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후는 그냥 능력 좋은 ~~개년~~ ~~폭력데레~~ 츤데레 히로인+허구한 날 구박당하지만 마냥 착한 ~~호구 쪼다~~ 주인공 조합이 보일 수 있는 정석적인 전개를 타고 간다. --어디서 많이 본듯한...?--&lt;br /&gt;
&lt;br /&gt;
전반부는 보통 드래곤물에서 나오는 탄생과 이름짓기, 성장과정과 인간세계로의 유희[* 유희에서 정의로운 귀족가와 친해지고 반란음모 진압]를 그리고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후반부에서는 [[양판소]]에서 나오는 먼치킨급 불사의 캐릭터들이 흔히 고뇌하는 '영생의 삶에 대한 두려움'을 강조하는 한편, 인간의 아기 키우기+한 왕가의 출생의 비밀 문제+세계멸망위기 저지를 줄거리로 삼고 있다. 다만 후반부의 경우 세계 멸망문제에 관해서는 연계성이 다소 갑툭튀하는 감이 적잖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결말은 책 내용이 진행 될 수록 누나에게 괴롭힘 당하던 동생이 누나에게 반해 청혼을 하게 되었고 나중에는 둘이 (그 쌍둥이 남매의 부모의 기록에 의한다면) 결혼에 성공했다고 한다.(그 부모의 기록에 의한다면 애도 낳았다고...) &lt;br /&gt;
&lt;br /&gt;
전개도 정통적이고 무난하나 소재에서 번뜩거리는 오덕의 향기, 이따금 드러나는 하드코어한 가학적 설정 등 때문에 대상층이 애매한 감이 있다. 성인이면서 오덕코드를 넘길 수 있는 사람이면 대충 무난한 독자가 되겠다. 그러나 그쪽 방면(?)에 대해 둔한 독자라면 '예전에 재미있게 읽었던 소설' 이 될 수 있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실제로 뭔가 특출난 요소는 전혀라고 해도 좋을 만큼 '''없다'''. 드래곤물답게 딱히 주인공이 위험에 처할 일도 없고, 당시 당연하게 여겨지던 [[유희]]패턴을 따르면서 조금씩 연애하는게 끝. 매우매우 표준적인 드래곤물이라고 할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, 좀 신선한거라면 신룡 중 하나가 인간 밑에서 [[육노예]]로 있었다는 것 정도?[* 육노예로 잡혀있던 건 두 남매가 태어나기 훨씬 전, 생명을 담당하던 초대신룡(인간들의 창조주다...)이었다.(티아는 이 다음 2대) 하도 능욕당하다가 애 둘까지 생겼다 ㅎㄷㄷ(.....생명 담당+육노예+출산?  [[알렉스트라자|물건너 용 한마리]]가 떠오르지 않는가?)] 판타지계가 좀 썩었다곤 해도 여러 의미로 꽤나 참신했다(...) 중간부터 등장하는 시이터와 티아루아가 풍기는 달쩍지근한 분위기로 일부 어린 독자들을 NTR에 눈뜨게 만든(...) 것도 업적이라면 업적일지도.(...)[* 지금 다시 보더라도 혐오가 호감으로 변하는 과정과 정말로 좋아하는 사람에 대한 배덕감, 소외당한 원래 연인(?)의 질투에 의한 관계 악화까지 쓸데없을 정도로(...) 충실하게 묘사되어있다. 딱 여기에서 끊어서 그렇지 거의 교과서라 해도 될 정도.]&lt;br /&gt;
= 기타 =&lt;br /&gt;
사족으로 [[사립 사프란 마법 여학교였던 학교]]의 결말에 은발 소년과 소녀가 등장하는 데, 모티브는 당연히 테이와 티아. 물론 동일 인물은 아니라서 남매는 아니다. 일종의 페러렐 월드인듯. 하지만 성격은 그대로 빼다 박은 듯하니 소년의 앞날에 [[헬게이트]]가 열렸다고 봐도 무방하다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디시인사이드 판갤에서는 훗날 국산 [[라이트 노벨]]의 탄생을 예언한 예언서라고 칭송받는다 [[카더라]]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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