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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드래곤 퀘스트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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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09T01:33:10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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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9일 (일) 02:5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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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9T02:56:34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드래곤 퀘스트 시리즈)]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b0051210_49773f4e7dece.jpg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||{{{#!html&lt;br /&gt;
&amp;lt;iframe width=&amp;quot;640&amp;quot; height=&amp;quot;360&amp;quot; src=&amp;quot;//www.youtube.com/embed/-vKJYRqEljw?list=PLiA0QsBz_LeWr4kJpSyv0OVvpfQY-dCbe&amp;quot; frameborder=&amp;quot;0&amp;quot; allowfullscreen&amp;gt;&amp;lt;/iframe&amp;gt;}}}||&lt;br /&gt;
||ドラゴンクエスト１（FC)　プレイ ||&lt;br /&gt;
&lt;br /&gt;
'''전설의 시작'''&lt;br /&gt;
&lt;br /&gt;
[[드래곤 퀘스트 시리즈]]의 역사적인 첫 작품. &lt;br /&gt;
&lt;br /&gt;
원래는 그냥 드래곤 퀘스트가 제목이지만, 편의상 1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다. FC로 발매된 이래 수없이 많이 이식되었으며 [[MSX]], SFC, GBC, 안드로이드폰, 아이폰 등으로 즐길 수가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울티마]]의 2차원 지도를 커서 이동으로 이동하는 이동 방식과, 텍스트로 전투를 서술하는 [[위저드리]] 방식 등 PC용 RPG 게임들의 합쳐 현재의 일본식 RPG 게임의 기초를 만들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특히 드퀘1이 나오기 이전의 코어한 RPG들과 달리, 토리야마 아키라의 일러스트를 바탕으로 한 부담 없는 이미지와, 던앤드 기반 게임의 극악함에 비해 '''그나마''' 제약이 낮은 난이도[* 물론 잡지 공략없이 깨는건 불가능에 가까웠다.] 때문에 폭발적인 인기를 끌게된다. 게다가 [[패미컴]]으로 드퀘가 발매될 당시엔 FC의 롬 카트리지 한계 용량이 매우 적었기 때문에, 거기에 대량의 텍스트와 하나의 맵을 구겨넣는 구성은 매우 힘든 일이었으나. '''[[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]]''' [* 이후에 같은 기종으로 [[파이널 판타지]]나 [[MOTHER]]같은 더 대용량인 작품들이 많이 나와서 별로 의미가 없어지긴 했지만.]&lt;br /&gt;
&lt;br /&gt;
마케팅적으로는 당시 소년 점프에서 글을 연재하던 호리이 유지의 개발 기사들이 소년 점프의 지면에 실리면서 상당한 사전 인지도를 확보했던 것이 주효했다. 더구나 그 인연으로 토리야마 아키라가 연출을 맡게 되는 수순으로 이어지기도 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덕분에 판매량이 150만 카피, 단번에 '''밀리언 셀러'''를 달성했다. 이는 당대 아류 경쟁작이었던 파이널 판타지 조차도 따라잡기 힘든 판매량이었다. 소년 점프의 인지도와 맞물린 당대 유명 3인방의 힘은 가히 넘사벽에 가까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파이널 판타지 1이 드래곤 퀘스트 1을 3번 플레이하고 꼼꼼히 연구하여 나온 작품이란건 유명한 사실이다. 덕분에 커멘드나 세이브의 편의성은 파이널 판타지 1이 혁신을 보이기도 했지만 드래곤 퀘스트 1 역시 이전 게임에 비해 편의성이 압도적인것 또한 사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북미에서는 'Dragon Warrior'라는 이름으로 1989년 발매되었다. 북미판의 로컬라이징은 당시 [[HAL 연구소]] 소속이였던 [[닌텐도]]의 前 사장 故 [[이와타 사토루]]가 담당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검신 드래곤 퀘스트]]는 이 작품과 동일한 세계관과 스토리 전개를 사용해서 만든 일종의 체감형 리메이크 작품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6년 4월 20일 IOS버전이 공식 한글화가 되면서, '''본가시리즈 최초의 한글화 게임'''으로 기록되었다. 안드로이드 버전 역시 같은날 한글화 되었다.&lt;br /&gt;
== 스토리 ==&lt;br /&gt;
[[아레프갈드]] 대륙의 중심국, [[라다톰]]의 로라 공주가 용에게 납치당하자 전설의 용사 로토의 후손인 주인공이 모험을 떠나 대륙 전체를 뒤져서 공주를 구해오고 마왕을 때려잡아 세상을 평화롭게 한다는 내용. 별 거 없다. 단 특이한 것은 다른 작품들이 엔딩에서 공주를 구출하게 되는 반면 이 게임은 공주를 구출하고 마왕을 때려잡는 순서로 진행하게 된다는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이것도 강제성이 있는 건 아니기 때문에, 공주를 구하지 않고 마왕을 때려잡거나, 공주를 구하고 라다톰 성에 보내지 않고 함께 마왕을 때려잡는 (이 경우, 라다톰 성에서 세이브를 할 수 없게 되므로 매우 하드코어한 플레이가 전개된다.) 전개도 준비되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로토편 3부작에 해당하는 시나리오로서 3가 이 작품의 몇백년 전, 2가 이 게임으로부터 100년 후 라는 설정으로서 시점상 중간의 위치에 있다. (라다톰은 1,2,3 전체에 걸쳐서 등장.)&lt;br /&gt;
== 게임의 특징 ==&lt;br /&gt;
 * 주인공의 이동 그래픽이 정면 밖에 없으므로, 상하좌우로 이동하면 옆으로 걸어서 이동하는 것 처럼 보인다.[* 이것 때문에 게걸음 용자의 전설이 탄생하게 되었다. 북미판 및 리메이크 판에선 전부 수정되었다.]&lt;br /&gt;
 * 초기에 입력한 주인공의 이름에 따라 주인공의 초기 능력치와 레벨업시 능력치 상승률이 달라진다.[* 리메이크판에서도 이름에 따라 성장치가 변하며, 드퀘 시리즈중 1에만 있는 특징이다.]&lt;br /&gt;
 * 파티의 개념이 없이, 몬스터도 1인만 등장, 용자와 몬스터의 1 vs 1 배틀만이 펼쳐진다.[* 1 vs 1이기 때문에 전투 그래픽은 오히려 2,3,4보다 화려하다는 장점도 있다. 배경 그림에 그림자까지 나온다.]&lt;br /&gt;
 * 탈 것이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. [* 마법 [[루라]]와 아이템 [[키메라의 날개]]는 존재하지만, 그걸 사용해서 갈 수 있는 것은 라다톰 성 뿐이므로 주의]&lt;br /&gt;
 * 게임 중단 후 이어서 진행하려면 [[부활의 주문]] 이라는 패스워드 입력을 통해 가능하다. [* 북미판과 리메이크 판은 [[기록의 서]]를 통해 간단히 진행과정을 저장 가능. 이 두개는 모두 라다톰 왕이 말해주거나 기록해준다. 라다톰 왕이 아니면 아무도 안해주니 주의.]&lt;br /&gt;
 * 무기는 다른 아이템들과 따로 관리된다. 무기를 새로 사면 기존 무기는 자동으로 매각되는 형식. [* 리메이크 판은 이후의 시리즈들 처럼 무기와 아이템이 한 페이지에서 관리된다.]&lt;br /&gt;
 * &amp;quot;투구&amp;quot; 방어구가 존재하지 않는다.&lt;br /&gt;
 * 이후 드퀘시리즈와 달리 드퀘1에선 마법의 열쇠가 1회용이라 열쇠점에서 구입해서 사용한다.&lt;br /&gt;
 * 던전 안은 빛이 없으므로, 아이템으로 횟불을 사용하거나 마법 [[레미라]]를 사용해서 시야를 넓히고 진행할 필요가 있다.&lt;br /&gt;
 * 모든 커맨드가 수동이기 때문에, 계단을 오를 때도 상자를 열 때도 플레이어가 전용 커맨드를 사용해야 한다. [* 이후의 이러한 행동은 '조사하다' 커맨드로 통합되었으며 리메이크 판에서도 통합되어 사라졌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팁 ==&lt;br /&gt;
 * 횃불과 성수는 전투중에 쓰면 공격용으로 사용이 가능하다.&lt;br /&gt;
 * 상점에서 구매 가능한 용의 비늘은 장착시 방어력 +5의 효능을 지니고 있다.&lt;br /&gt;
 * 로토의 문장의 위치만 알고 있다면 드래곤과 어둠의 기사, 골렘을 물리치지 않고 공주를 구하지 않아도 클리어가 가능하다.&lt;br /&gt;
 * 도무도라 폐허 동쪽 숲에서 경험치를 770가량 주는 메탈 슬라임이 등장한다. 하지만 잘 뜨지 않고 도망다녀서 보통은 드래곤을 잡는다.&lt;br /&gt;
 * 리무르달 아래쪽 황야에서 가장 금액을 많이 주는 골드맨이 등장한다. 금액은 650G.&lt;br /&gt;
 * 라다톰에서 리무르달을 이어주는 동굴에서 나오는 드래곤은 경험치를 950을 주며, 꼼수로 연속으로 잡는게 가능하다. [* 잔챙이가 가장 쌘 용왕성은 경험치가 매우 짜다. 이쪽 드래곤은 보스몹이라 경험치를 많이주며 가장 빨리 만렙을 찍을 수 있는 방법이다. 레벨 12정도 부터 강철 검과 철 방패, 강철 갑옷을 장비하고 가자. 드래곤을 클리어 한 뒤 공주를 안고서 동굴앞 독패널을 왔다갔다해서 죽고 다시 동굴로 가서 열쇠로 문을 따고 들어가면 드래곤이 부활해있다. 공주를 성에 데려다 주면 더는 볼 수 없지만 공주를 구하지 않아도 클리어는 가능하므로...] &lt;br /&gt;
 * 능력치 상승 아이템은 모두 합해서 HP/MP 열매가 3개씩, 힘의 씨앗이 2개, 순발력과 방어 씨앗이 1개씩 존재한다.&lt;br /&gt;
 * 용왕을 물리치기 전에 만렙을 찍고 왕에게 가거나 공주의 사랑을 쓰면 대사가 달라진다. 충분히 강해졌다거나 용왕을 무찌를 수 있을 거라고..&lt;br /&gt;
 * 용왕을 물리친 뒤 독패널이 꽃으로 바뀌고 동굴과 필드의 몬스터가 사라지며 마을 각지의 대사가 바뀐다.&lt;br /&gt;
  * 용왕을 물리친 뒤 로토의 갑옷이 있던 폐허에 음유시인이 나온다. &lt;br /&gt;
  * 드래곤, 어둠의 기사, 골렘을 물리치지 않고 용왕을 잡으면 각지에 있던 보스들은 사라지고 동굴에도 공주만 남는다.&lt;br /&gt;
 * 엔딩은 공주를 구하지 않고 용왕을 물리쳤을 때, 공주를 구하고 용왕을 물리쳤을 때, 용왕을 물리치고 공주와 함께 성으로 들어갔을 때로 나뉜다.&lt;br /&gt;
  * 공주를 구하지 않았을 경우 공주가 함께 따라가는 씬이 빠진 채로 주인공 혼자 여행을 떠난다.&lt;br /&gt;
  * 공주를 미리 구할 경우 왕이 공주석에 앉히고, 공주와 함께 성으로 돌아갔을땐 치료를 위해 공주를 잠시 병사들이 부축한다. 이후 엔딩은 동일.&lt;br /&gt;
  * 스마트폰 판에서는 용왕을 물리친 뒤 공주를 구하지 않고 엔딩을 볼 경우 마을을 좀 둘러본 뒤에 왕에게 가야 엔딩을 볼 수 있다.&lt;br /&gt;
== 등장 인물 ==&lt;br /&gt;
 * '''[[주인공(드래곤 퀘스트)]]'''&lt;br /&gt;
 이 게임의 주인공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로라(드래곤 퀘스트)]]&lt;br /&gt;
 라다톰의 공주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용왕(드래곤 퀘스트)]]&lt;br /&gt;
 이 게임의 최종보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로토]]&lt;br /&gt;
 과거 대마왕을 쓰러뜨렸다는 전설의 용사. 하늘에서 내려온 신의 사자라는 전설도 있다. 1의 시점에서는 몇백년전의 인물로 미래를 예지하고 묘비를 통해 후손에게 자신의 메시지를 전달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 * 랄스 16세&lt;br /&gt;
 [[라다톰]]을 통치하는 왕. 주인공의 모험에 많은 도움을 준다. 3에 나온 랄스 1세 왕은 이분의 조상님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 * 마을 처녀&lt;br /&gt;
 라다톰 아랫 마을에 있는 처녀. 주인공이 말을 걸면 멋진 오빠라면서 주인공을 종종 따라다닌다. 이 상태로 여관에 들어가면 '''그렇고 그런 일'''이 벌어진다. 공주와 달리 처음부터 있으므로, 플레이 후 2분 이내에 꼬셔서 그렇고 그렇게 될 수 있다. [* 더 충격적인 건 공주와 같이 셋이 여관에 들어가도 그렇고 그렇게 될 수 있다. 어쨌건 엔딩에서는 버려지는 불쌍한 아가씨.(…) 다만, '''원판엔 없다.''' 리메이크판부터 추가.]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여관]] 주인&lt;br /&gt;
 '''&amp;quot;어젯밤엔 즐거우셨습니까&amp;quot;''' 라는 희대의 명대사를 남긴 여관 주인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 * 라다톰 성의 보물지키는 병사&lt;br /&gt;
 보물을 지키고 있는 병사. '진정한 용자라면 절도는 하지 않을 터'라는 의미심장한 명대사를 남겼다. 하지만 드퀘1 주인공을 포함해서 드퀘의 역대 주인공은 모두 절도범 (…) [* 다만 애초에 드퀘는 가택침입, 절도를 안 하면 게임 진행이 안 된다. 저 병사도 말로는 저러지만 주인공이 보물을 뒤져가는 걸 막지는 않는다. 덤으로 리메이크 이전판에는 보물을 지키는 병사를 무시하고 보물을 훔쳐도 별 소용도 없는 소량의 골드만 얻기 때문에 괜히 양심만 찔리게 된다.(..)]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 * 부상당한 병사&lt;br /&gt;
 라다톰 마을 북동쪽 구석에 쓰러져 있는 병사. 로라 공주 수색대 소속으로 공주를 찾기 위해 떠났으나 수색대는 전멸, 혼자만 겨우겨우 살아돌아온 것 같다. 눈과 다리를 다쳤는지 움직이지 못하며, 자신은 가망이 없다고 말을 한다. 그런데 그 말과 달리 꽤 오랫동안 살아있다. [* [[로라]]공주를 구한 시점에서 말을 걸면 &amp;quot;날 만지는 건 누구냐? 난 이제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아&amp;quot;라고 말한다. 이 후 [[용왕]]을 무찌르고 라다톰 마을로 가보면 모두가 기뻐하는 와중 혼자만 아직도 쓰러져 있으며, 말을 걸어보면 '''&amp;quot;반응이 없다 [[그냥 시체]]인 것 같다.&amp;quot;'''라는 메시지가 뜬다. 그렇게 그는 모두의 무관심 속에서 쓸쓸하게 죽어버렸다.(…) 참고로 이 사람이 유명한 관용구 '그냥 시체'의 원조.]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가라이]]&lt;br /&gt;
 1 시점에선 이미 사망한 전설의 음유시인.&lt;br /&gt;
== 등장 아이템 ==&lt;br /&gt;
 * [[약초]]&lt;br /&gt;
 * [[마법의 열쇠]]&lt;br /&gt;
 * [[횃불]]&lt;br /&gt;
 * [[용의 비늘]]&lt;br /&gt;
 * [[전사의 반지]]&lt;br /&gt;
 * [[저주의 벨트]]&lt;br /&gt;
 * [[죽음의 목걸이]]&lt;br /&gt;
 * [[은의 하프]]&lt;br /&gt;
 * [[비구름의 지팡이]]&lt;br /&gt;
 * [[태양의 돌]]&lt;br /&gt;
 * [[공주의 사랑]]&lt;br /&gt;
 * [[로토의 문장]]&lt;br /&gt;
 * [[무지개의 물방울]]&lt;br /&gt;
 * [[요정의 피리]]&lt;br /&gt;
 * [[성수(종교)#s-1.4.2|성수]]&lt;br /&gt;
 * [[키메라의 날개]]&lt;br /&gt;
 * [[싸움의 드럼]]&lt;br /&gt;
== 트리비아 ==&lt;br /&gt;
2014년, 일본의 넷 상에서 화재에 오르기도 했다. 이유는 '''패스워드'''[* 패미컴 초기에의 RPG에는 세이브 기능이 없고, 무작위로 선택되는 일본어 글자들을 조합해 패스워드 형식으로 저장하고 불러내는 방식을 썼다] '''중 가끔 무작위의 글자 조합이 아니라 하나의 문장을 이루는 경우가 있는데, 이것들이 놀라울 정도로 미래를 예견하는 내용들이다''' 라는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thumbnail.egloos.net/600x0/http://pds25.egloos.com/pds/201506/30/80/c0067880_55927efd34af3.jpg&lt;br /&gt;
http://thumbnail.egloos.net/600x0/http://pds26.egloos.com/pds/201506/30/80/c0067880_55927f00558cb.jpg&lt;br /&gt;
http://thumbnail.egloos.net/600x0/http://pds27.egloos.com/pds/201506/30/80/c0067880_55927f0304083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예를 들자면 그저 우연히 만들어진 문장인데 그 내용이 '''[[김연아]]는 아름답게 얼음위에서 춤춘다'''라는 것. 덤으로 [[김연아]]가 [[아사다 마오]]로 바뀐 버젼도 있다. 게다가 김연아 버젼이 아사다 마오 버젼보다 레벨이 조금 더 높다는 묘한 일치성까지... ~~드퀘마저 까는 아사다 마오~~&lt;br /&gt;
이 외에도 2014년도 [[AKB48]]총선거의 1~5위까지의 이름이 그대로 나열되어 있다거나, [[다나카 마사히로]]의 쾌진격도 예언하였으며 [[스퀘어]]와 [[에닉스]]가 병합한다는 내용 등... 지금들어도 소름돋는 예언아닌 예언 들이 있다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이것은 어디까지나 문자들이 무작위로 선택되다 보니 생긴 '''우연'''이나 조작일 가능성이 크며[* 한국내에서는 AKB48 총선거를 예견했다는 패스워드를 보면, 중간에 '키타'라는 단어가 뜬금없이 들어가 있다는 이유로 완벽하지는 않다는 주장이 있지만, 실제로 일본의 넷 용어 중에서 기대하던 것이 나왔을 때, '떴다!!'라는 의미로 '키타---!!'라는 표현이 쓰이기 때문에, 오히려 일본에서는 게임의 발매일보다 더 늦게 사용되기 시작한 인터넷용어까지 자연스럽게 사용한다는 점이 예언설에 더욱 힘을 실어주고 있다.], 이것들 외에도 하나의 문장으로서 완성되지만 별 뜻은 없는 내용들도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네티즌들 역시 이게 뭔가 대단한 예언이나 초상현상이라기 보다는, 그냥 '''&amp;quot;오호, 이거 신기한 걸?&amp;quot;'''이라며 이런저런 문장을 만들어서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즐기는 용도로 사용 중이라고. 다르게 보자면, 20년 넘게 지났는데도 아직까지 패미컴 게임들을 즐기는 올드 유저들에 대한 의도치 않은 선물 정도의 느낌이라는 듯.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 이밖에도 패미컴으로 입력 가능한 주문중에 재밌는게 많다. [[https://oldgamebox.tistory.com/1825|#]]&lt;br /&gt;
&lt;br /&gt;
 * 파판은 드퀘보다 재밌어. 정말이야 라는 주문이 있는데 꽤 강력한 패스워드다. [* 물론 패미컴판 파판1은 드퀘 발매뒤에 나왔으므 우연히 나온 패스워드에 가깝다.]&lt;br /&gt;
 * 호리이 유지, 에닉스, 드래곤 퀘스트야 라는 주문은 강력한 패스워드다. 이쪽은 의도된 패스워드인듯 [* Lv25에 비구름 지팡이, 은 하프, 무지개 물방울, 왕녀의 사랑을 가지고 시작하므로 용왕을 바로 깨러가는게 가능하다. 돈도 빵빵하게 시작하지만 대신 장비가 부실해서 따로 구해야 한다.]&lt;br /&gt;
 * 용왕이 세계의 절반을 준다는 선택지를 받아들이면 패스워드를 주는데, 입력하면 주인공의 이름을 그대로 가져올뿐 레벨 1에 아무 아이템없이 맨 처음 장소에서 시작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드래곤 퀘스트 시리즈]][[분류:패미컴 게임 목록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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