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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드래곤 퀘스트 2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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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09T01:33:25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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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9일 (일) 02:5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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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9T02:56:38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드래곤 퀘스트 시리즈)]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dq2.jpg|width=300]]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dq2_2.jpg|width=300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드래곤 퀘스트]] 시리즈 2번째 작품. 부제는 '악령의 신들'.&lt;br /&gt;
1987년 1월 26일 [[패미컴]]으로 발매되었다. 가격은 5500엔, 용량은 1Mbit.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설명 ==&lt;br /&gt;
||{{{#!html&lt;br /&gt;
&amp;lt;iframe width=&amp;quot;640&amp;quot; height=&amp;quot;360&amp;quot; src=&amp;quot;//www.youtube.com/embed/WMT6VWsym7I?list=PLF07CEC0977024968&amp;quot; frameborder=&amp;quot;0&amp;quot; allowfullscreen&amp;gt;&amp;lt;/iframe&amp;gt;}}}||&lt;br /&gt;
||FC版ドラゴンクエストⅡ悪霊の神々 プレイ動画part1 旅立ち ||&lt;br /&gt;
&lt;br /&gt;
'''드래곤 퀘스트 세계 확장의 시작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전작 [[드래곤 퀘스트 1]]의 100여년 뒤를 그린 작품이다. 시기적으로 보면 '로토 3부작'의 가장 마지막 작품. [[MSX]], [[SFC]], [[GB]], [[핸드폰]] 등으로 이식되어 있다. 국내에도 모바일 버전이 2016년 8월에 한글화되어 발매되었다.[* 그러나 한글 이름 입력이 안 된다는... 문제가 있는 버전. 파이널 판타지 3~6은 시스템 키보드로 이름을 입력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한글 키보드가 설치된 스마트폰이라면 무조건 한글 입력이 가능한 반면 파이널 판타지 1~2와 드래곤 퀘스트는 자체 입력기를 이용하기 때문에 자체 입력기가 지원하지 않는 한글 이름을 입력할 수 없다. 드래곤 퀘스트 시리즈는 플레이어의 감정 이입을 위해 주인공의 감정 묘사를 극도로 절제하는데, 그런 게임에서 자기 이름을 주인공 이름으로 설정할 수 없는 것은 플레이어에 따라서는 중대한 단점이 될 수도 있다. 한글 대사 중에 로마자 이름이 끼여 있는 이질감은 덤. ]&lt;br /&gt;
&lt;br /&gt;
시스템의 기본 베이스는 전작과 같으나, 복수의 적과 아군이 전략적으로 턴을 오가며 배틀하는 복수 배틀 시스템의 도입과 전작의 몇배에 이르는 방대한 스케일로 수많은 플레이어들에게 충격을 주었다. 용량도 전작의 2배. 그리고 [[부활의 주문]]도 2배 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스케일이 어느 정도냐 하면, 전작의 무대 전체였던 라다톰이 있던 대륙이 자그마한 섬으로 나온다. 그리고 사실 라다톰 밖에는 그것의 4~5배는 되는 엄청난 대륙들이 있었던 것이다. 어떤 의미에선 충격적인 반전. 맵이 늘어난 만큼 워프 이동 수단인 '여행의 문' 으로 단숨에 다른 지역으로 워프하거나, 배를 타고 이동하는 등 수많은 이동 수단이 등장해 플레이를 더욱 재밌게 해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단 중반에서 후반으로 넘어가는 와중, 특히 '''[[론달키아]]의 동굴과 그 이후의 전개가 무시무시하게 어렵기 때문'''에, 팬들 사이에선 최고 난이도의 드퀘로서 손꼽힌다. 물론 노가다를 하면 그럭저럭 할만하지만, 론달키아의 동굴을 통과한 직후의 레벨로는 그 이후 등장하는 강력한 적들을 제대로 상대할 수 없다는 게 문제. 하지만 이런 난이도 때문에 오히려 재밌고 성취감이 높다는 평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전작과는 달리 혼자의 모험이 아니라 동료들과 힘을 합쳐서 모험하는 내용이기 때문에 더 몰입도가 높았으며, 위의 난이도 문제도 엇물려 엔딩이 가장 감동적으로 느껴지는 작품으로서 손꼽히기도 한다. 또한 [[BGM]]도 전작과 차별화가 이루어지면서 전반적으로 매우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데, 특히 엔딩곡인 '이 길, 나의 여행'과 [[부활의 주문]]에 나오는 노래인 'Love Song 찾아서'의 경우 다른 게임은 물론이고 지상파 방송에서까지 엄청나게 많은 곳에서 사용되고 있다.[* 이 두 노래는 이미 어지간한 게임 음악 수준의 인지도가 아니다. ED는 일본 졸업식에서 자주 사용되는 노래로 매우 유명하고, [[타이의 대모험]]의 엔딩곡으로도 사용된 적이 있을 정도. 그리고 부활의 주문 노래는 아예 드퀘 시리즈 전체를 대표하는 타이틀 커버 취급을 받고 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롬팩을 특정 [[패미클론]]에 실행시키면 BGM이 [[개판 5분 전]]이 된다 [[http://beatnaut.blog.me/70186049909|카더라.]]&lt;br /&gt;
== 스토리 ==&lt;br /&gt;
로토의 피를 이어받은 1의 용자에 의해 용왕은 쓰러지고 세계엔 평화가 돌아왔다. 용자는 라다톰의 로라 공주와 결혼해 다른 대륙으로 건너가 아내의 이름을 따 '로레시아' 라는 국가를 세웠다. 이 국가는 이윽고 대륙 전체로 영향력을 확대해 로레시아, 사말토리아, 문부르크의 3국으로 분할되어 로라의 3명의 자식들이 각자 3개의 나라를 통치하게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100년 뒤, 문브르크가 세계를 손에 넣으려 하는 악마신관 하곤의 마수에 휘말려 멸망해버리고, 이 소식은 로레시아에 전해진다. 이대로라면 로레시아도, 사말토리아도 하곤의 손에 멸망해버리고 말 것이다. 고민 끝에 로레시아 왕은 자신의 아들에게 하곤을 물리치라는 미션을 내린다. 과연 주인공은 하곤을 물리칠 수 있을 것인가...&lt;br /&gt;
&lt;br /&gt;
로토 시리즈 가장 마지막 작품으로서 [[드래곤 퀘스트3]]에서 [[조마]]가 예언했던 파괴신 '시도'가 이 작품에서 부활한다. 로토편의 주인공들 중 가장 능력치 애매한 3인이 가장 쎈 시도를 때려잡아 세계를 평화롭게 한다는 어떤 의미에선 대단한 작품.&lt;br /&gt;
== 게임의 특징 ==&lt;br /&gt;
1. 이동 주문 루라나 키메라의 날개를 사용할 경우, 부활의 주문을 기록한, 리메이크 판의 경우 [[기록의 서]]를 기록한 장소로만 이동한다. 그래도 전작과 달리 라다톰으로만 날아가는 건 아니니 전략적으로 활용 가능.&lt;br /&gt;
2. 화면에 적이 복수 나오기 때문에, FC의 처리 용량 한계로 전작에 있었던 배경이 사라졌다. 이후 FC 작품에서 배경이 나오는 드퀘는 존재하지 않는다.&lt;br /&gt;
3. 교회가 추가된 최초의 작품. 단 세이브는 불가능하고 죽은 자를 살리고, 독과 저주를 풀어주는 곳에 불과하다.&lt;br /&gt;
4. 상태이상으로 '독'이 최초로 추가되었다.&lt;br /&gt;
5. 전작과 달리 여러가지 커맨드가 간략화되어 더이상 계단을 오르거나, 사람과 대화할 때 특정 커맨드를 입력하지 않아도 된다.&lt;br /&gt;
6. 전작과 달리 장비구와 아이템은 같은 도구창에서 처리한다. 장비하지 않은 무기는 효력이 발휘되지 않기 때문에 주의. 이 시스템의 도입으로 전작과 달리 아이템 소지 칸수만 남아있다면 여분의 무기를 들고 다니면서 사용하는 것이 가능해졌다.&lt;br /&gt;
7. 워프 포인트인  [[여행의 문]]이 추가되고 배가 추가되었다.&lt;br /&gt;
== 리메이크판 차이 ==&lt;br /&gt;
1. [[게임보이]]와 [[슈퍼패미컴]] 버전에서는 이동주문을 사용할 시 [[기록의 서]]를 기록한 장소로 이동함&lt;br /&gt;
2. [[iOS]]와 [[안드로이드(운영체제)|안드로이드]]버전에서는 이동주문을 사용할 시 한번이라도 방문했던 도시라면 어디로든 이동할 수 있음&lt;br /&gt;
3. [[하곤]]의 성으로 가기 위해선 정령 [[루비스]]의 부적이 필요하고 이 부적을 얻기 위해선 세계에 흩어져 있는 5개의 문장을 모아야 하는데 [[패미컴]],[[게임보이]],[[슈퍼패미컴]] 버전에서는 5개의 문장 중 마지막 문장인 생명의 문장의 위치가 [[론달키아]] 동굴에 위치했었다. 따라서 [[론달키아]] 동굴에서 생명의 문장을 얻고 동굴을 통과한 뒤 다시 산맥 바깥으로 나가 바다 한가운데 있는 루비스 사당에서 루비스 부적을 얻고 다시 되돌아오는 삽질을 해야했다. 그러나 [[iOS]]와 [[안드로이드(운영체제)]]버전에서는 생명의 문장이 론달키아 동굴 들어가기 전에 획득할 수 있게 바뀌었기 때문에 론달키아 동굴에 들어가기 전에 5개의 문장을 모아 루비스 사당에서 루비스의 부적을 얻은 뒤 론달키아 동굴과 하곤의 성까지 일직선으로 진행이 가능해 졌다. 여러로모 휴대용 게임타겟이다 보니 여러가지로 쾌적한 진행을 위해 배려한 면이 보인다. ~~그치만 생명의 문장의 장소가 바뀌어서 공략대로 했는데 진행이 안돼 당황한 인간도 있다.~~&lt;br /&gt;
4. 스마트폰 버전과 이전 버전의 가장 큰 차이점은 역시 난이도. 초 중 후반 가릴 것 없이 난이도가 매우 적절하게 설정되어 있어 쾌적하게 플레이 할 수 있다. 스마트폰 버전으로 드래곤 퀘스트 2를 처음 클리어 해 본 사람들은 론달키아의 무서움에 고개를 갸우뚱할수도 있을 정도. 다만 론달키아로 향하는 동굴에서 하곤의 신전까지 가는 그 설산지대가 인카운터율이 매우 높기 때문에 이 부분에서 혈압이 어느정도 오르는 것은 사실이다. 하지만 간편한 리셋이 가능한 스마트폰 버전에선 딱히 문제될 것은 없다. &lt;br /&gt;
== 등장인물 ==&lt;br /&gt;
드래곤 퀘스트 2의 주인공은 이 3명으로 구성되어 있다. 각 항목을 참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 * '''[[로레시아의 왕자]]'''&lt;br /&gt;
 * '''[[사말토리아의 왕자]]'''&lt;br /&gt;
 * '''[[문부르크의 왕녀]]'''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 * '''[[로레시아의 왕]]'''&lt;br /&gt;
 주인공의 아버지. 항목 참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 * '''사말토리아의 왕녀(サマルトリアの王女)'''&lt;br /&gt;
 사말토리아의 왕자의 여동생. 얌전한 성격으로 오빠와는 친한 듯하다. [[사말토리아의 왕자]]를 영입하기 전에는 약간 정보를 들을수 있고, 영입한 상태로 말을 걸어보면 &amp;quot;나도 모험에 데려가줘!&amp;quot;(공주)/&amp;quot;넌 안 돼!&amp;quot;(왕자)라는 회화가 나온다. 사말도 그런 말 할 입장은 아닌 것 같지만 (...)&lt;br /&gt;
 &lt;br /&gt;
 오빠가 죽어서 관에 들어간 상태로 가면 '앗 오빠가 죽었어.&amp;quot; 하고 운다.&lt;br /&gt;
 엔딩에서 가보면 &amp;quot;오빠가 너무 덜렁이라 걱정했는데 잘됐네요&amp;quot; 라고 말한다. (...)&lt;br /&gt;
 &lt;br /&gt;
 나이가 어려서 모험에 데려가지 않는 것으로 추측되므로, 추정연령은 약 12세 정도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 * '''용왕의 자손'''&lt;br /&gt;
 전작의 최종보스 [[용왕(드래곤 퀘스트)|용왕]]의 후손. 용왕의 위엄은 온데간데 없고, 용왕성은 폐허가 되어 그 와중에서 안습하게 살고 있다. 아직도 세계정복의 야망은 버리지 못하고 있는 놈이지만, 하곤이 위세를 떨치는 게 마음에 안 든다는 이유로 주인공 일행에게 조력을 해준다.&lt;br /&gt;
 &lt;br /&gt;
 그리고 하곤과 시도를 물리치고 엔딩에서 주인공 일행이 그의 성을 방문하면 매우 기뻐하며 환영해준다. 그리고 &amp;quot;옛날 일은 어쨌든 우리는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을 것 같구나. 나도 네 이름을 ~짱이라고 부를테니 너도 나를 '류짱' 이라고 불러도 좋다 하하하&amp;quot; 라고 말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 스마트폰 리메이크 판에선 플레이해본 결과, 한국어버전 기준으로 &amp;quot;용형&amp;quot;이라고 부르라고 한다....... Hey Dragon bro, I'm coming!&lt;br /&gt;
 &lt;br /&gt;
 알고보니 좋은 사람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 * '''[[루비스]]'''&lt;br /&gt;
 과거 아레프갈드를 만들었다고 전해지는 대자연의 정령. 주인공 일행에게 조력을 해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 * '''[[돈 모하메]]'''&lt;br /&gt;
 명성이 드높은 직공 장인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 * '''[[아틀라스]], [[파즈즈]], [[벨리알]]'''&lt;br /&gt;
 하곤의 성에서 만날수 있는 3명의 강력한 보스. 아틀라스는 2회 공격을 하며 물리공격력이 매우 강력하다. 파즈즈는 다양한 마법을 사용하고, 죽기 전에 [[메간테]]를 사용하기 때문에 죽이기 전에 [[라리호]]를 걸고 한 방에 죽여야 할 필요가 있다. 베리알은 2회 행동에 가끔씩 [[베호마]]까지 쓰는 강적이다.&lt;br /&gt;
 &lt;br /&gt;
 한번 해치우면 다시 나오지 않으니 한꺼번에 잡을 필요는 없으며, 부담가면 한마리씩 잡으면서 올라가면 된다. 이 녀석들은 다른 시리즈에도 강력한 몬스터로 출연하기도 하는데, 2 이후로 이 셋이 모두 나오는 작품은 없었으나(한 놈이 나오면 다른 한 놈이 안 나오는 식.)......&lt;br /&gt;
&lt;br /&gt;
 [[드래곤 퀘스트 히어로즈 2]]의 스토리에서 오랜만에 3마리가 한꺼번에 등장. [[기간트 드래곤]]에 맞설 병기를 찾던 주인공 일행에게 한 마리씩 시련을 내린다. 파즈즈의 시련은 중형급 몬스터들을 해치워 코인을 모으는 것, 벨리알의 시련은 디펜스 미션,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틀라스의 시련은 바로 아틀라스 자신과 직접 싸우는 것. 아틀라스의 체력을 약 절반 정도만 깎아도 주인공 일행을 인정, 병기가 든 상자를 준다.&lt;br /&gt;
 그리고 기간트 드래곤이 있는 곳으로 간 주인공 일행이 상자를 열자 그 안에서 튀어나온 것은 다름아닌 아틀라스의 몬스터 코인. 즉 바로 '''아틀라스를 직접 소환하는 것'''으로, '''플레이어가 아틀라스를 직접 조종해 기간트 드래곤과 영혼의 맞다이를 뜨게 된다.''' 여러모로 드퀘 히어로즈에서도 전대미문의 거대보스전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'''[[하곤]]'''&lt;br /&gt;
 이 작품의 [[중간보스]]. 관련 항목 참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 * '''[[시도]]'''&lt;br /&gt;
 이 작품의 [[최종보스]]. 관련 항목 참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기간테스]], [[실버데빌]], [[아크데몬]], [[블리자드]]&lt;br /&gt;
 ~~[[론달키아]] 4천왕.~~&lt;br /&gt;
[[분류:드래곤 퀘스트 시리즈]][[분류:패미컴 게임 목록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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