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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드레드노투스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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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08T17:19:53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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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9일 (일) 03:3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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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9T03:33:26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||||||||||&amp;lt;table bordercolor=#FF6600&amp;gt;&amp;lt;:&amp;gt; https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8/8f/Dreadnoughtus_schrani_osteology.jpg?width=300 ||&lt;br /&gt;
||||||||||&amp;lt;tablealign=right&amp;gt;&amp;lt;#FF6600&amp;gt;&amp;lt;:&amp;gt;'''드레드노투스'''||&lt;br /&gt;
||||||||||&amp;lt;:&amp;gt;&amp;lt;#FF9966&amp;gt;''' ''Dreadnoughtus schrani'' ''' Lacovara ''et al''., 2014||&lt;br /&gt;
||&amp;lt;|8&amp;gt;&amp;lt;#FFCC66&amp;gt;분류||&lt;br /&gt;
||[[계]]||||||'''[[동물|동물계]]'''||&lt;br /&gt;
||[[문]]||||||[[척삭동물문]](Chordata)||&lt;br /&gt;
||미분류||||||[[석형류]](Sauropsida)||&lt;br /&gt;
||[[목]]||||||[[용반목]](Saurischia)||&lt;br /&gt;
||[[목|아목]]||||||†용각아목(Sauropodomorpha)||&lt;br /&gt;
||미분류||||||†티타노사우리아(Dicraeosauridae)||&lt;br /&gt;
||[[속]]||||||†드레드노투스속(''Dreadnoughtus'')||&lt;br /&gt;
||&amp;lt;-5&amp;gt;&amp;lt;#FF9966&amp;gt;&amp;lt;:&amp;gt; '''[[종]]''' ||&lt;br /&gt;
||&amp;lt;-5&amp;gt;†''D. schrani''(모식종)||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i.telegraph.co.uk/multimedia/archive/03027/dinosaur-Dreadnoug_3027191k.jpg?width=500&lt;br /&gt;
복원도&lt;br /&gt;
&lt;br /&gt;
2014년 [[남아메리카]] [[아르헨티나]]에서 발견된 [[용각류]] 티타노사우리아에 속하는 [[공룡]]. 속명의 뜻은 용감한 자라는 뜻인 &amp;quot;[[드레드노트]](Dreadnought)&amp;quot;에서 따온 것이다. 정확히는 영국의 [[제1차 세계대전]] 이전(1906)에 건조된 [[전함]]이었던 [[드레드노트(전함)|HMS Dreadnought]]에서 따온 것이다. 종명은 이 공룡을 발굴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은 [[미국]] 기업가인 애덤 쉬렌을 위하여 그의 이름을 붙여준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f1.haveeru.com.mv/photos/2014/09/0_1409839393nacc597_titan_g_20140903202730_news.jpg?width=500&lt;br /&gt;
발견 당시 골격도와 크기 및 무게 비교도. 이에 따라 현재 육상 [[척추동물]] 중 가장 거대한 [[동물]], 가장 무거운 육상 동물 등의 타이틀(성체의 몸무게가 [[보잉 737|보잉 737-900]]보다 더 무거운 약 60톤으로 추정되었었다)로 언론에 대대적으로 보도되었는데...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4년에 다른 고생물학자들에 의해 비공식적인 재추정이 이루어지며 몸무게 '''35~40톤'''으로 수정되었다. 그리고 2015년에 이루어진 공식적인 재추정에서도 비슷한 결과가 나와 결정적으로 [[너프]] 당했다. 결론적으로 거대한 건 맞지만, 최대 크기의 용각류 반열에는 들지 못하게 되었다. 다만 이 너프당한 수치를 토대로 드레드노투스를 복원하면 앞다리가 괴상하게 긴 복원도가 나오기 때문에 기존의 수치가 맞다고 보는 견해도 존재한다. 어쨌든 확실한 것이 밝혀질 때 까지는 일단은 [[후탈롱코사우루스]]가 역사상 최대 크기의 육상동물 타이틀을 지킬 것으로 보인다. 드레드노투스의 몸 전체 길이는 26m 정도.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1.bp.blogspot.com/-s_4LEHfJnbM/VBU9lqJn9fI/AAAAAAAABX0/JaAL46kn6JA/s1600/Dreadnoughtus%2Bskeletal%2Bcorrected.jpg&lt;br /&gt;
더불어 자세도 이렇게 수정되었는데, 드레드노투스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티타노사우루스류 용각류들이 목을 더 수직으로 들어올린 형태로 복원되는 추세.[* 위 크기비교도에 나온 부정확한 형태로 복원하게 되면 무게중심이 지나치게 앞으로 쏠리게 된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2.bp.blogspot.com/-geBRfemnrIg/VBU8SAekXfI/AAAAAAAABXc/JPCZjDtwdaI/s1600/titanosaurs%2Bdreadnoughtus.jpg&lt;br /&gt;
크기 재추정이 이루어진 드레드노투스의  크기 비교도. 위에서부터 [[푸에르타사우루스]], [[아르겐티노사우루스]], [[안데사우루스]]와 [[드레드노투스]], [[후탈롱코사우루스]], [[아르기로사우루스]]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위 크기 비교표를 보면 애초에 60톤이라는 수치가 맞다고 해도 처음에 알려진 것처럼 최대 크기의 공룡이라고 하기는 뭐한 것이, 드레드노투스는 다른 대형 용각류들과 비교했을 때 비교적 온전한 표본이 발견되었기 때문에 몸무게나 몸길이에 대한 비교적 자세한 추정이 가능했고, '가장 거대한 육상동물' 타이틀도 [[후탈롱코사우루스]]처럼 어느 정도 정확한 무게 추정이 가능해 수치에 '''신빙성이 있는''' 다른 공룡들과 비교했을 때의 얘기다. 즉, 모든 공룡들을 통틀어서 가장 거대한 공룡이 아니라 '''크기를 확실히 알 수 있는 공룡들 중에서''' 가장 거대한 공룡이라는 것. 일단 극히 부분적인 표본만 발견되어 확실한 수치는 알 수 없지만, 추정치로만 따지면 덩치가 훨씬 거대한 종들이 많은데, 흔히 가장 거대한 육상동물 타이틀 후보로 거론되는 [[아르헨티노사우루스]]의 추정치가 2004년에 73톤, 2013년에 83톤 정도다. [[푸에르타사우루스]], [[루양고사우루스]], [[황허티탄]], [[마멘치사우루스]]의 최대 크기 종, [[아파토사우루스]]의 최대 크기 종, [[알라모사우루스]][* 과거에는 더 작은 것으로 알려졌으나 표본이 아성체라는 것을 감안되고, 새로운 화석들이 발견되어 크기가 엄청나게 버프된 재추정이 이루어졌다.]의 추정치도 아르헨티노사우루스와 비슷하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감안해야 할 것이, '''현재 발견된 저 화석은 성체의 것이 아니다.''' 현재 발견된 드레드노투스의 화석이 '''아성체의 것이고, 계속 자라는 중'''이었다는 것이 거의 확실하기 때문에, 성체의 크기는 어떨지 아무도 모른다. 과거 알라모사우루스도 크기가 30~40톤으로 추정되었다가, 이게 아성체의 것임이 밝혀지고 추후 발견된 성체의 화석은 70~80톤으로 아르헨티노사우루스와 맞먹는 크기의 초거대 용각류였음이 밝혀진 사례가 있기 때문에, 드레드노투스도 성체들은 이들과 맞먹는 크기를 지닌 엄청난 괴물이었을 가능성이 높다. 성체의 화석이 부분적으로라도 발견되어야 정확히 알 수 있겠지만, 아직 드레드노투스를 역사상 최대 크기 육상동물 후보에서 빼놓을 수는 없을 듯. &lt;br /&gt;
&lt;br /&gt;
당시 전체적인 뼈 보존율이 45.5%, 두개골을 제외한 보존율이 '''70.4%'''[* 이 70.4%의 보존율은 정확히 말하자면 뼈의 전체 종류 수 대비 남아 있는 뼈 종류 수. 용각류는 두개골이 발견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두개골은 측정에서 제외되었다.]일 정도로 좋았고 특히 중요한 부분인 다리뼈와 어깨뼈, 골반뼈의 상태가 깨끗하고 괜찮았다고 한다.&lt;br /&gt;
[[분류:고생물]][[분류:공룡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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