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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드림콘서트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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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08T12:19:10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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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9일 (일) 03:4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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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9T03:43:32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파일:z9yJQGu.jpg]]&lt;br /&gt;
'''{{{+1 DREAM CONCERT}}}'''[* 로고는 보통 별과 함께 있다. 사진은 2012년]&lt;br /&gt;
~~'''[[러시아식 유머|착각하지 마라. 드림 콘서트는 네가 연예인을 보는 게 아니라 연예인이 널 보는 거다.]]'''~~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대한민국에서 유명한 가수들은 모두 모이는 콘서트다. 1980년대 말~1990년대 초, 환경 콘서트라는 이름으로 열리던 공개 콘서트를 1995년부터 한국연예제작자협회, 통칭 연제협이 참여하여 규모를 늘려 매년 5~6월경 개최하는 콘서트이다. 다만 이례적으로 [[노무현]] 전 대통령이 사망한 2009년은 추모 분위기로 인해 10월에 열렸다.[* 이 당시 [[장자연 자살 사건]]과 [[노무현]] 전 대통령의 투신 자살을 예언한 무속인이 드림콘서트에의 화재로 인해 여러 연예인과 관객이 사망한다는 내용의 루머가 퍼지기도 했다.] 그리고 2010년부터는 별도로 [[경주시]]에서의 '한류드림콘서트'가 매년 9월경 열리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상세 ==&lt;br /&gt;
[[1997년]] 부터 [[SBS]]가 1시간 분량으로 편집하여 방송을 하였으며, [[2011년]]부터는 [[KBS2]], [[2014년]]부터는 다시 [[SBS]]가 녹화해서 방송을 해주고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2009년]]까진 무료로 입장가능했으나 [[2010년]]부턴 예매를 통해, 무대효과비와 기본 제반비를 제외한 이익을 기부하는 기부 콘서트로 바뀌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겉으로는 '청소년의 의식각성, 기부 콘서트' 등의 좋은 말로 치장되어 있으나 실제로는 '''누가누가 얼마나 극성 빠돌이 빠순인지 확인하는 연례행사'''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본격적으로 팬클럽들간의 싸움이 벌어지던 1997~2003년 사이에 입원자 32명이 나올 정도 [* 흥분으로 인한 실신은 제외 된 수치라한다.] &lt;br /&gt;
&lt;br /&gt;
[[1995년]]부터 [[2008년]]까지 [[서울올림픽주경기장]]에서 개최되었으며, [[2009년]]부터는 [[상암동]] [[서울 월드컵 경기장]]으로 장소를 옮겼다. 이와 별도로 [[2010년]]부터 열리는 '한류드림콘서트'는 [[경주시]] [[경주시/행정#s-1.10|황성동]]의 [[경주시민운동장]][* [[경주시민축구단]]의 홈 경기장이기도 하다.]에서 열리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콘서트의 주제 ==&lt;br /&gt;
2~3년 안에 사회인이 될 10대들의 의식각성을 부르짖고 꿈과 희망을 준다는 슬로건 아래, 학교폭력, 가정 문제, 남북통일 문제, 한일 월드컵, 한부모 가정 돕기, 정품 음원 사용 권장 등 [[대한민국]] 사회에서 화제가 되거나 문제가 된 [[이슈]]를 하나 선정, 주제로 내세우고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[[2007년]]부터는 콘서트의 주제의식이나 청소년들의 의식각성이라는 본래의 목적은 사라지고 '사랑한다, 대한민국'이라는 획일화된 주제(이것도 결국은 이전 주제인 '나라를 사랑하는 마음', '비바 코리아'와도 다를 바가 없다.)만을 쭈욱 내걸고 있는데,[* [[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]] 등 다사다난했던 [[2014년]]은 제외. 허나 이것도 '힘내라, 대한민국'으로 '사랑한다 대한민국'과 별 차이가 없다.] 한류가 확산됨에 따라 콘서트의 성격이 한류 콘서트로 바뀐 것으로 볼 수도 있으나, 홈페이지를 보면 '나의 조국인 대한민국을 사랑한다는 메시지 전달'이 주제라고 나와 있다는 점에서 그냥 한류 열풍에 편승한 [[애국심 마케팅]]을 펼치는 것과 동시에 [[문화체육관광부]] 등 [[높으신 분들]]의 지원금을 타내기 위한 행사로 변질되었다는 평을 받는다.[* [[비뚤어진 애국심]] 항목에도 나와 있듯이 이런 세뇌식 교육에 따른 애국심으로 청소년들의 의식 각성을 부르짖는다는 소리부터가 병맛이다. 무엇보다 한류를 통해 한국을 좋아하는 것과 조국에 대한 애국심이 과연 관련이 있을까?]&lt;br /&gt;
=== 역대 주제 ===&lt;br /&gt;
 * 1995년 :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&lt;br /&gt;
 * 1996년 : 폭력은 싫어요&lt;br /&gt;
 * 1997년 : 북한 청소년을 생각하여 &lt;br /&gt;
 * 1998년 : 아빠 사랑해요 &lt;br /&gt;
 * 1999년 : 우리는 하나&lt;br /&gt;
 * 2000년 : 나의 꿈 나의 미래&lt;br /&gt;
 * 2001년 : 비바 코리아&lt;br /&gt;
 * 2002년 : 월드컵 성공기원&lt;br /&gt;
 * 2003년 ~ 2004년 : F*콘서트(FX, Future is X(미지수))[* 바람직한 청소년상 제시, 한부모가정 돕기 등]&lt;br /&gt;
 * 2005년 ~ 2006년 : I콘서트[* 청소년의 건전한 문화생활 장려 및 정품 음원 사용 권장 캠페인 등]&lt;br /&gt;
 * 2007년 ~ 2013년, 2015년 ~ : 사랑한다 대한민국&lt;br /&gt;
 * 2014년 : 힘내라 대한민국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팬클럽의 빠심력 측정기 연례행사 ==&lt;br /&gt;
그냥 놔둬도 순서놀이를 하며 우열을 가리는 놈들을 공연장 하나에 쑤셔넣으니 탈이 안날리가 있겠는가?&lt;br /&gt;
&lt;br /&gt;
첫번째, 두번째로 열린 1995, 1996년의 콘서트는 유혈사태없이 무사히 넘어갔으나 3회차부터는[* 드림콘서트가 점점 막장화된 것은 H.O.T. vs 젝키 구도가 잡히면서부터였으며 사실 [[서태지와 아이들]]의 해체를 시작으로 1996년의 가요계는 카오스 그 자체인 게 [[1996년]]에 발매된 곡들 중 [[1996년]]에 골든컵을 차지한 건 [[클론(가수)|클론]]의 쿵따리 샤바라밖에 없으니까.([[1996년]] [[2월 7일]] 골든컵을 차지한 [[김정민(1968)|김정민]]의 슬픈 언약식은 [[1995년]] [[9월]]에 발매되었고 게다가 '''1995년 11-12월에 쏟아진 인기곡들이 1996년 6월까지 10위권 안에 있었다!''') --그리고 본격 전투종족 빠순이들을 잔뜩 생산해낸 그룹이 [[H.O.T.]]가 시작이기도 하고..--] 대뜸 팬클럽간의 파워를 자랑한다며 적대관계에 있는 팬클럽을 향해 얼린 [[생수]]나 얼린 [[수박]]들을 [[수류탄]]마냥 [[투척]]하는건 기본옵션이던 시기가 있었으며 유혈사태로 인해 매년마다 서너명은 입원하는 [[막장]]의 향연이 벌어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00년대 후반 들어 팬덤문화의 진보로 더이상 유혈사태는 전보다 벌어지지 않게 되었으나, 오히려 도가 심해저 같은 소속사 내의 집안싸움을 벌이거나 인터넷 상의 [[유언비어]] 등으로 2차전을 벌이는 등, 보다 악질적인 빠심력측정행사의 장이 되었고 현재진행형이 될지도 모르겠다.&lt;br /&gt;
=== 광란의 1997년 ~ 2003년 ===&lt;br /&gt;
이 시기의 드림콘서트는, 상대방을 제거하려고 달려가는 [[배틀필드]]가 아니라 '''너 죽고, 나 죽고 다 죽여버리겠다!!'''식의 그라운드 제로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적대하는 팬클럽을 향해 각종 얼린 시리즈의 투척은 기본이고 참가소개가 있을 때 [[침묵]]을 고수하거나 [[야유]]를 퍼붓고 시기 적절하게 콘서트 즈음 해 [[스캔들]]이 난 그룹들의 팬클럽은 공개처형을 당하는 수준이었다. 대충 어땠냐면 '''노래소리보다 더 크게 '꺼져라!' 구호가 나왔다고.''' [[흠좀무]]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라운드 제로가 절정에 다다른 시기는 2003년으로, 쟁쟁하던 팬클럽들이 물러나 일종의 [[전국시대]]였던지라 평소의 두배 이상의 부상자를 배출하게 된다. 그래서 2004년의 드림콘서트는 없을지도 모른단 설이 대두되었고 팬클럽 내 의식개혁이나 적대 팬클럽을 향한 투척을 금하는 분위기가 형성, [[막장]]의 시대는 순식간에 끝나버린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그나마 조금 나아진 2004년 ~ 2007년 ===&lt;br /&gt;
'''2004~2007년은 일종의 소강시기였다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우선, 2004년은 그 전의 참사에도 불구하고 역대 최고규모로 개최 되었음에도 사상자는 예전의 반이하로 줄어들었다. 이는 폐지론이 언급되자 팬클럽들이 자정작용을 시작하였기 때문으로 추정된다.[* 다만, 참가 가수의 수가 너무 많아서 예전만큼 뭉칠 수가 없어서란 설도 존재한다.] ~~아니, 무슨 전투 항목도 아니고 콘서트 항목에 '''사상자'''가 나와? 도대체 얼마나 막장이었으면...~~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, 제일 막강한 동원력을 가진 팬클럽에게 돌아가는 3층 센터[* 1회 콘서트에 서태지와 아이들의 팬클럽이 얻은 후, 내부심사를 통해 최대규모의 참가가 예상되는 그룹의 팬클럽에 돌아가게 된 자리다. 일종의 1위 상징이다.]를 놓고 인터넷상에서 다툼이 벌어지기 시작했다. 즉, [[오프라인]]상의 충돌이 [[인터넷]]상의 [[키배]]로 옮겨저 충돌이 줄어들기 시작한 시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신기원을 연 2008년 ~ ===&lt;br /&gt;
2008년에는 거진 5년간 [[멸종]]상태였던 [[걸그룹]]의 팬클럽이 튀어나오고 이에 대립하는 기존 팬클럽들의 충돌이 벌어지고, 이 과정에서 [[소녀시대(아이돌)|소녀시대]]를 상대로 '''[[드림콘서트 침묵 사건]]'''이라는 드림콘서트 역사상 최악의 흑역사가 벌어지면서 신기원이 열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재미있는 사실은 90년대의 막장시기를 지나온 사람들은 &amp;quot;그거 일상인데 뭐가 문제임?&amp;quot; 이란 식으로 당연하다는 듯 넘겻다는 것이다. 참가소개시 야유를 퍼붓는게 기본이라나 뭐라나? ~~참 자랑이다~~ 대체 90년대엔 얼마나 막장이었길래...[* 무슨 말이 필요있었겠는가? 1990년대에는 직접 가수들에게 해를 끼치는 사례가 심심치않게 많았다. [[문희준]] 관련 스캔들 때문에 [[간미연]]에게 저지른 테러사건이라던지... 현재 2000년대부터는 그야말로 상상도 못 할 일이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2009년은 [[동방신기]]가 소송 사건으로 참석 여부가 불투명해지고, 끝내 불참했음에도 동방신기의 팬덤인 [[카시오페아]]들이 몰려들어 오지도 않은 동방신기를 응원했고, 카아들은 자신들의 행동에 깊은 감명(?)을 받았는지, 2010년에도 계획적으로 [[포미닛]], [[비스트(아이돌)|비스트]], [[f(x)]] 자리를 차지하고 불참한 동방신기를 응원했다. 이로 인해 카시오페아들을 비판하는 목소리도 많았지만, 정작 카아들은 &amp;quot;원래 카아 자리였다&amp;quot;, &amp;quot;돈 주고 빈자리 앉겠다는데 뭐 어떠냐?&amp;quot;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0년은 [[드림콘서트 예매 사태]]가 발생했다. 그래서 콘서트 당일에 걷잡을 수 없을 사태가 터질 거라는 우려도 있었다. 콘서트가 개최되고, [[슈퍼주니어]] 팬들이 2008년 당시를 재연하듯이 [[소녀시대(아이돌)|소녀시대]] 무대에서는 침묵했으나, 다른 팬들은 이에 동조하지 않았기 때문에[* 이 시기에는 워낙 슈퍼주니어 팬클럽들이 적을 많이 만들어서 그렇다.] 사실상 실패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진정한 사태는 [[2PM]] 무대에서 터졌다. 관객들은 닉쿤이 부르는 파트를 제외하고 공연 내내 '''[[박재범]]'''을 연호했다. 박재범 사태에 거의 관련이 없는 타 팬들이 이러한 단결력을 보여주면서 2PM에게 굴욕을 주려는 의도라는 여론들이 많았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2011년은 [[비스트(아이돌)|비스트]]의 팬덤 뷰티의 무한 어그로 [* 빅뱅 동방신기 샤이니 소녀시대를 비롯한 거물급 그룹들과 그 팬들을 한결같이 디스한 것 뿐만 아니라 [[아이유]] 미니홈피 테러 사건 덕분에 디씨의 어그로까지 한몸에 받았다.]덕분에 비스트가 텐미닛을 당할 줄 알았지만 [[훼이크다 이 병신들아|훼이크다 이것들아]]! [[그런 거 없다]]. 드콘답지 않게 그냥저냥 무사히 끝난 듯. 참고로 지금도 네이버에 '''비스트 텐미닛'''을 쳐 보면 당시의 살벌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(...)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, 2012년 9월 24일. '2012 한류드림콘서트'가 다가오고 있다. 마침 [[티아라(아이돌)|유례없이 여론의 집중포화를 받고있는 걸그룹]]이 나온다는데 과연 어떤일이 일어날지는... 은 무슨 또 그런 거 없다. 경주 한류드림콘서트 자체가 서울에서의 드림콘서트에 비해 주목도가 낮고, 사건이 터진지 좀 지난 시점이라 &amp;quot;아 쟤네 나오네&amp;quot; 하는 수준이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2013년에는 팬석 지분율 문제로 소원과 샤월 사이에 약간의 트러블이 있었으나...&lt;br /&gt;
[youtube(nEdwFtnquj0)]&lt;br /&gt;
정작 당일에는 소원과 샤월은 물론 다른 팬덤들까지 모두 [[위 아 더 월드]]가 되어 레전드급 떼창을 만들어냈다.~~하이라이트는 어마어마한 소리의 나 깜짝 멘붕이야~~ ~~다들 이 부분 노리고 있던게 분명하다~~ 소리가 너무 커서 방영분에는 MR을 덧씌워버렸다는 후문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4년도 이렇다할 트러블 없이 평화롭게 지나갔다~~[[태연|조금만]] [[백현|늦게]] 개최됐다면 어떻게 됐을지 모른다~~...인줄 알았는데&lt;br /&gt;
||[[파일:jVBkIHM.jpg]]||[[파일:wP2R1XC.png]][* '''[[아스날 FC|아스날]]''' 로고.]||&lt;br /&gt;
(...)&lt;br /&gt;
--내로남불--&lt;br /&gt;
--[[음란마귀|불...불끈?]]--&lt;br /&gt;
&lt;br /&gt;
[youtube(fOqm0IsMdeo)]&lt;br /&gt;
2015년엔 [[엑소]] 팬덤 좌석과 관련된 트러블이 있었지만 현장에서는 비교적 평화롭게 진행되었다. 모든 팬덤이 단합하여 이루어낸 [[EXID]]의 [[위아래]] 떼창이 호평을 받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6년은 팬덤간의 문제는 별 탈 없이 잘 넘어갔지만 [[http://entertain.naver.com/read?commentNo=619070722&amp;amp;oid=112&amp;amp;aid=0002819924|음향문제]]가 불거졌다.  그나마 발음향을 뚫었다는 평가를 받은 가수들은 [[BTOB]]와 [[남우현]] 정도. [[http://www.instiz.net/pt?no=3835041&amp;amp;page=1|#]] 주목할만한 점은 [[밀젠코 마티예비치|밀젠코]][* [[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]] 나온 김에 참여한 듯.]가 와서 [[쉬즈곤]]을 부르고 갔다!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SBS에서 녹화방송을 하면서, '''두곡이나 부른 [[I.O.I]]를 통편집시킨것도 모자라 출연진 목록에도 없앤 것이 드러났다.''' 이에 팬들은 케이블 견제라며 상당히 분개하는중. [[아이오아이]]가 단순 신인그룹이라기엔  이 [[http://www.stardailynews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99024|기사]]에도 나오듯 가장 환호를 받은 두 그룹중 하나였다.[* 나머지 한 그룹은 [[엑소]]]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이 견제하는 방송사 출신이라거나 관행이라는 이유를 들어 통편집해 버린 건 SBS가 얼마나 졸렬한지 보여 주는 사례다. 이에 대해 SBS의 공식 입장에 따르면 [[http://entertain.naver.com/read?oid=076&amp;amp;aid=0002944326|방송 시간관계 때문]]에 아이오아이를 포함한 몇 팀의 무대가 편집되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무료 콘서트에서 기부 콘서트로 ==&lt;br /&gt;
[[환경 콘서트]]라는 자유 콘서트에서, 1995년 드림 콘서트로 이름을 바꾼 후 무료 콘서트로 유지되어왔다가 2010년부턴 좌석 예매를 통해 수익금 중, 무대설치비와 효과비를 제외한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는 기부콘서트로 바뀌었다. [[드림콘서트 예매 사태|하지만 이것이 재앙의 씨앗이 될 줄 누가 알았겠는가.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유료화의 폐해? ===&lt;br /&gt;
2010년, 유료화가 이루어져 좌석을 사게 되자, 한 구역에 밀집하는 것이 불가능해졌다. 그냥 작정하고 예약을 하면 되지만 [[구멍]]은 생기기 마련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0년 콘서트 예약을 앞두고 예전처럼 하나의 색으로 뭉치는게 불가능해진다는 이야기가 거론되었고 팬클럽들이 기존의 룰을 지킨다면 별 문제 없을 것이란 안이한 생각을 하게 된다. 그래서 [[드림콘서트 예매 사태]]로 이어진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관여된 여러 팬클럽들이 치고 박았는데, 이거 생각해보면 유료화를 선언하고도 엉망진창으로 진행한 [[SM엔터테인먼트]]의 잘못으로 일어난 상황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왜 3층 센터석이 최고의 자리인가? ==&lt;br /&gt;
2009년까지의 드림콘서트는, 연제협이 팬클럽의 규모를 측정하여 좌석을 지정해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굳이 3층 센터라고 해서 특별할건 없었는데, 1995년 1회 드림콘서트의 참가 가수 중에서 [[서태지와 아이들]]의 리더 [[서태지]]가 [[http://blog.daum.net/_blog/BlogTypeView.do?blogid=047zW&amp;amp;articleno=15866424&amp;amp;categoryId=544089&amp;amp;regdt=20150410225602|&amp;quot;공식 팬클럽 같은거 인정하면, 공식 팬클럽 아닌 사람은 팬도 아니란거냐?&amp;quot;]] 라는 말과 함께 공식 팬클럽을 해체한 상태라 사실상 공식적인 규모를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너무 많아서 그렇다. [[서태지와 아이들]]은 대한민국 대중가요계의 역사를 뒤져봐도 &amp;quot;가요계의 일대 혁명으로 불릴 정도로 [[끝판왕]]&amp;quot;이었고, 남성 그룹인데도 당대의 10~20대 소년들에게도 절대적인 충성도를 자랑했었다. 이러니 당연히 여성 팬덤들은 어땠을지.... [[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]]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단 PC통신상의 팬클럽 참가의사를 체크해 3층의 하프센터를 준다. 그런데 당일 동원된 인원수가 워낙 많아, 그냥 3층 센터 전체를 차지하게 되어버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즉, 이 시기에 '''3층 센터는 다른 팬클럽에게 주려고 한 자리를 먹어치웠다'''는 이미지가 조성되었고 2년뒤인 1997년엔 당시 최고 주가를 자랑하던 [[H.O.T.]]가 차지, 최고팬클럽을 위한 자리라는 이미지가 생겨난 것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, 3층 센터는 공연을 관람할 목적으론 가면 후회할 정도로 전망이 나쁘다. ~~면봉드립이 괜히 나오는게 아니다~~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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