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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드트레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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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08T13:56:02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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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9일 (일) 03:4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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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9T03:48:18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파일:attachment/Dottore1.jpg|width=450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꼭두각시 서커스]]의 등장 [[자동인형]].&lt;br /&gt;
&lt;br /&gt;
[[가장 오래된 4인]]의 일원. &lt;br /&gt;
손이 늘어나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나[* 이 기술이 '감벽의 손'은 아니다. 이딴게 감벽의 손이었으면 정말 안습이었겠지만 작가 본인이 '드트레에겐 감벽의 손이라는 기술이 있지만 그것을 쓰지 못하고 기능정지 되었다.'라고 밝혔다. 참고로 판탈로네 또한 팔이 늘어날 수 있다는 게 함정] 움직이지 못하는 상태에서 [[루실 베르느이유]]를 공격할 때 한 번만 사용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85723567.jpg|width=400]]&lt;br /&gt;
기본적으로는 [[쿵 라오|챙달린 커다란 모자를 이용하여 상대를 베어버리는 기술]]을 주로 이용.~~페이탈리티!~~[[루실 베르느이유]]와 그녀의 아들, [[나이아 스틸]]을 죽였을 때 모두 이 기술을 사용했다. 참고로 위 그림의 드트레가 저글링하는 검은 구체같은 것이 모두 '''루실의 아들을 포함해 드트레가 참수한 아이들의 머리'''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가장 오래된 4인중에서 가장 행동력이 뛰어나고 투쟁심이 강하다. 더불어 최후의 면모를 보면 이런 성향때문에 가장 오래된 4인 중 유난히 성급한 듯. 작중에 등장하지 않았지만 공식 가이드북에 의하면 '감벽의 손'이라는 기술을 지니고 있다고 한다. 감벽(紺碧)의 의미는 검푸른 색. 이름만 들어선 어떤 능력인지 알 수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특기는 [[저글링]]으로, [[루실 베르느이유]]의 아들을 포함한 클로그 마을의 아이들을 베어 죽이고, 그들의 잘린 머리로 저글링을 했다. 이후 [[가장 오래된 4인]] 중에서도 루실의 가장 숙명적인 적으로 자리매김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페이스리스]]의 목소리를 알아들은 것으로 봐선 페이스리스와도 구면인 듯하다.[* 물론 적으로서 아는 사이였다. 드트레는 자신의 기능이 정지하는 순간까지 페이스리스가 자신의 창조주인 사실을 몰랐다.] 또 [[루실 베르느이유]]를 만나자 &amp;quot;아들은 잘 있나?&amp;quot;라고 물으며 도발.[* 앞에 기술되어있다시피 루실의 아들은 드트레 본인의 손으로 죽였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인간의 감정 중 [[미각]]과 먹는다는 행위에 집착하여, 맛도 모르면서 [[과일]]을 먹어치우거나, 다른 인형들을 먹어버린다는 말을 한다. 올라치오와 페트롤리노는 드트레가 &amp;quot;너희 (제대로 안 싸우면) 먹어버린다.&amp;quot;라는 말을 하자 서로를 붙잡고 오들오들 떨었다.&lt;br /&gt;
물론 그 강함은 객관적으로도 충분히 강해서 50년간 무패였던 [[나이아 스틸]]과 다른 [[시로가네-0]] 두 명을 3분도 되지 않는 시간에 죽였다. 드트레 본인이 직접 죽였다고 나오진 않지만 나이아 스틸의 잘린 머리를 들고 나온 것이 드트레고, 드트레의 장기가 [[참수]]인걸 생각할 때 거의 확실. 나머지 두 명의 시체도 비슷하게 뭔가 예리한 것에 '잘린' 상처였다.[* 물론 [[나이아 스틸]]이 제실력으로 싸워서 고작 3분만에 살해당했다고 보기엔 꺼름칙하다. 어차피 '본체'가 살아있으니 한두 번 죽는 건 아무 상관도 없는 것.]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사하라 사막 전투에서 안젤리나 인형의 주박에 걸린 상태로 루실의 도발[* &amp;quot;생명의 물을 마시고 인간이 되고 싶다니! 웃기지 말아라. 프란시느의 영원한 기계노예 주제에!&amp;quot;라는 루실의 말이 결정타였다.]에 넘어가 충동적으로 '''프란시느따윈 어찌되도 상관없어!!'''라며 [[프란시느]]를 부정하고 루실을 공격. 루실에게 치명상을 주지만 자신도 [[자동인형]]으로서의 정체성을 잃고 그대로 죽어버린다. 의사체액이 이목구비에서 새어나오는 모습이 눈물 콧물 다 흘리는 것처럼 보여 더욱 처절하다. 그 전까지 드트레 본인도 그런 말을 하면 안된다는 걸 충분히 자각하고 있는 상태였고, 다른 [[가장 오래된 4인]]들도 분노에 사로잡힌 드트레를 말리지만[* 마치 그런 말을 하면 끔찍한 일이 얼어날 것이라는 걸 아는 듯한 소름끼치는 표정.], 정작 드트레 본인은 루실을 죽인 직후 만족스러운 미소를 띈다. 물론 곧 후회와 좌절이 가득한 표정으로 바뀌지만..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Dottore2.jpg|width=400]]&lt;br /&gt;
물론 진심은 아니고 순간적인 충동에 의한 생각이었지만 이미 늦었다. 참고로 다른 3인은 '저 인형은 프란시느님이 아니다'라는 개념을 자신들의 사고, 행동원리에 약간의 시간을 들여 천천히 심은 후에 정상적으로 움직일 수 있었다. 드트레가 충동에 휘둘려 너무 성급했던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출연 일절 없음. 다른 멤버들은 머리가 회수되어 수리 후 복귀한다. 그로 인해 [[가장 오래된 4인]] 인데 3명밖에 없는 불상사가 발생했다. 가장 오래된 4인 중 가장 대우가 좋지 않은 캐릭터. 특히 [[가장 오래된 4인]]의 나머지 셋은 마지막까지 비중있는 캐릭터로 활약하면서 포풍간지를 내뿜다가 셋 모두 감동적인 장면을 연출했고, 무엇보다 나머지 세명은 '''웃으면서''' 기능정지 했는데 진작 리타이어한 드트레는 그딴거 없다. '''으이구 불쌍!'''&lt;br /&gt;
&lt;br /&gt;
어쩌면 먹는다는 것에 집착한다는 설정이 드러났을 때 이미 이 캐릭터의 운명은 정해졌을지도 모른다. ~~'''[[요리만화]]도 아닌데''' 먹는다는 걸 가지고 감동적인 스토리를 만들어낼 순 없잖아...~~ --아냐 요리 좋아하는 여자애랑 엮으면 어떻게든 만들 수 있어.--&lt;br /&gt;
&lt;br /&gt;
방향은 약간 다르지만, 기능정지와 함께 인간의 감정(기쁨, 사랑) 등을 알게 된 나머지 3명처럼 드트레 또한 죽음과 함께 '좌절'이라는 인간의 감정을 알게 되었다는 의견도 있다. 실제로 작중에서 판탈로네를 비롯한 3명이 그런 해설을 한다.  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나머지 3인이 훈훈한 최후를 맞았다고 해도 관점을 달리 보면 꼭 드트레가 손해본 것 같지는 않다. 파워 인플레 덕분에 부활한 후, 창조자인 [[페이스리스]]와 그가 만든 [[최후의 4인]]은 물론 듣보잡 자동인형들에게 온갖 굴욕을 당한 [[알레키노]]와 [[판탈로네]], [[콜롬빈]]에 비해 '강력한 초반 보스'로서의 자존심은 구기지 않았으니 그에겐 그나마 다행이었을지도 모른다.[* 그러나 상기해보면 오히려 힘이 더 약해진 상태로 재구축된 [[알레키노]]는 [[브리겔라]]를 상대로 상성상 우위에 있는 모습을 잠시 보여주며 이미지를 회복했고, [[판탈로네]]는 2부에서야말로 진정한 폭풍간지를 내뿜고 다른 등장인물들의 퇴장씬과 비교해도 손에 꼽을만한 최후를 보여주며 장렬하게 산화하였으며, [[콜롬빈]]도 [[사이가 마사루]]를 구하기 위해 자신을 희생하기 전까지 [[디아만티나]]와 대등한 승부를 보여주었다. 이래저래 드트레만 불쌍하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모티브는 중세 이탈리아의 가면극 [[코메디아 델라르테]](Commedia dell'arte)의 등장인물 '일 도또레'(Ill Dottore). 영미권에서는 '닥터'... 즉 본명은 아니다. (본명은 그때그때 도또레 발라조네라든가 도또레 그라찌아노라는 식으로 매번 달라지는 듯) 한국판에서는 역자가 이걸 [[저글리쉬]]로 착각했는지 '드트레'라는 출처불명의 표기를 채택하는 [[병크]]가 발생하고 말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른 [[가장 오래된 4인]]이 각자의 라이벌들을 도발해서 자멸하게 만든 것과는 정반대로 유일하게 숙적의 '도발'에 의해 제거되었다.&lt;br /&gt;
엔딩 겸 화해의 장(?)인 커튼콜에서는 자신의 절천지 원수였던 [[루실 베르느이유]]와 손을 잡고, 자신이 죽인 그녀의 아이들에게 목마를 태워주며 등장했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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