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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듣는 자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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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08T10:47:22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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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9일 (일) 03:4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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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9T03:48:43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영웅서기]] 4에 등장하는 존재로, 휴먼 측에 있는 일종의 초능력자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역시 같은 듣는 자였던 [[티르]]의 설명에 따르면, 알 수 없는 목소리가 머릿속에 들려온다고 한다. 그것은 예언이나 계시같은 것일 수도 있으며, 특히 정해진 내용이 오는 것은 아니다. 그러나 인간이 단시간에 총기나 내연기관 등을 발명해낸 것은 이 듣는 자가 듣는 계시 덕분이라고 하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듣는 자는 후천적으로 되는 것이 불가능하며 그것은 일정 확률로 유전된다고 한다. 듣는 자끼리는 서로 목소리를 내지 않으며 머릿속으로 대화를 나눌 수 있다. 즉 텔레파시. 네베드의 주인공인 [[루레인]]도 이 듣는 자의 텔레파시를 들을 수 있다. 그러나 네베드 전체가 그런 것이 아니라, 루레인만이 특별한 모양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단순히 듣는 능력만이 아니라, 티르(의 몸을 차지한 브리안) 같은 경우는 다른 듣는 자의 능력을 '''죽여서''' 빼앗는 것이 가능하며 동시에 네베드의 마법과 같은 능력을 사용하는 것도 가능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스포일러)]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듣는 자는 초능력자도 무엇도 아닌, [[케프네스]]의 세포를 몸에 이식한 자일 뿐이다. 즉 후천적으로 듣는 자가 될 수 없다는 것도 잘못된 상식이다. 그리고 듣는 자에게 들려오는 목소리는 케프네스를 만들어낸 [[악몽의 주인]]의 목소리이다. 천 년 전 봉인된 파괴신이 세상에 복수하기 위해 내는 미친 소리라고 브리안은 말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모든 듣는 자는 [[케프네스]]의 세포를 이식하고 있기에, 케프네스가 마음만 먹으면 곧바로 케프네스의 마음대로 세뇌되어 버리는 존재에 불과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루레인이 듣는 자도 아니면서 이 텔레파시를 들을 수 있는 것은, 케프네스와 루레인이 원래는 같은 존재였기 때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성지전쟁 이후 케프네스도 없고 고대신의 위험을 인식한 듣는 자들이 웨이드가의 수하가 되어 고대신 봉인을 획책하는데 이것이 영웅서기5 최대의 떡밥인 '''정령'''이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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