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93%B1%EA%B0%80%EA%B5%90%ED%99%98</id>
		<title>등가교환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93%B1%EA%B0%80%EA%B5%90%ED%99%98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93%B1%EA%B0%80%EA%B5%90%ED%99%98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5-08T09:54:31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93%B1%EA%B0%80%EA%B5%90%ED%99%98&amp;diff=72742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29일 (일) 03:4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93%B1%EA%B0%80%EA%B5%90%ED%99%98&amp;diff=72742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29T03:49:56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등가교환의 법칙.&lt;br /&gt;
[[분류:문화]]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경제학 ==&lt;br /&gt;
경제학 용어로 같은 가치를 가진 두 가지 상품이 교환되는 것을 의미한다.&lt;br /&gt;
~~경제학 용어를 알고싶어 검색했는데 강철의 연금술사만 주구장창 떠서 당황했다해도 넘어가자~~&lt;br /&gt;
== [[강철의 연금술사]] ==&lt;br /&gt;
&amp;gt;'''&amp;quot;사람은 그 무언가의 희생 없이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. 무언가를 얻기 위해서는 그와 동등한 대가를 치러야 한다. 그것이 연금술에서 말하는 등가교환의 법칙이다.&amp;quot;'''&lt;br /&gt;
[[강철의 연금술사]]에 나오는 세상의 이치. [[연금술]]로 뭔가를 만들어 내려면 그것과 동등한 재료가 필요하다는 연금술의 대원칙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구 애니판이 국내 방영했을 당시 초기에 성우들이 등가교환을 '등'''까'''교환' 이라 발음해서 팬들 사이에서 논쟁이 벌어진 적이 있었는데 원래 等價는 /등:'''까'''/ 로 발음하는 게 맞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후반부에 가면 가공할 만한 진실이 밝혀지는데...&lt;br /&gt;
=== [[구강철|2003년판]] ===&lt;br /&gt;
사실 연금술에는 물질 뿐만 아니라, 그 물질을 다른 형태로 변환시키는 [[에너지]]도 필요하다. 이 에너지는 건너편 세계(이쪽의 현실세계)의 죽은 자들에게서 뽑아 쓰는 것이었다. 그러나 그에 대한 대가로 이쪽 세계에 돌아오는 것은 없다. 즉 등가교환은 허구. 구 애니판 [[라스(강철의 연금술사)|라스]]의 경우만 봐도 등가교환이 개소리임을 알 수 있지만..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단테(강철의 연금술사)|단테]] 일당과의 싸움에서 등가교환에 대한 갖은 반박을 듣고서 이쪽 세계로 건너와 그곳에 있던 [[호엔하임 엘릭|호엔하임]]으로부터 이 사실을 완전히 깨우치게 된 [[에드워드 엘릭]]은 노력한 만큼 보답받을 수 있으리라 여겨지는 등가교환에 자신의 희망을 걸고자 한다. 초반 그로부터 벗어나고자 했던 여정 속에서 많은 것을 보고 배우면서 이제는 역으로 그것을 스스로의 소신으로 삼은 셈. 이후 구 TV판 마지막에 에드와 알이 이별하게 되면서 이 등가교환은 두 형제 사이의 약속이 되었으며 극장판에서 문을 파괴하기 위해 원래 세계에 남는 걸 포기하고 현실세계로 돌아온 에드를 따라오면서 기억을 되찾은 알이라 하는 결말의 상징이었다. 원작에서 끝까지 등가교환에 맞서 새로운 원칙을 창출하고자 했고 앞으로도 계속 도전하기로 하는 [[엘릭형제]]의 모습과는 대조적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[[신강철|원작&amp;amp;FA]] ===&lt;br /&gt;
구 애니판과 달리 등가교환의 법칙이 계속 유효성을 유지하고 있으며 연금술은 지각운동 에너지를 사용, 연단술은 지맥을 사용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아메스트리스에서 연금술을 사용할 때는 지각운동 에너지가 연금술사에게 직접 전해지는 게 아니라 지각운동 에너지→[[플라스크 속의 난쟁이|아버지]]→연금술사라서 중간에 [[플라스크 속의 난쟁이|아버지]]가 힘의 유동을 끊을 수 있고 그렇게 되면 어떤 연금술사도 연성을 할 수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최종전에서는 [[스카의 형]]이 준비한 역국토연성진이 발동하여 [[플라스크 속의 난쟁이|아버지]]를 배제하고 직접적으로 지각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. 힘의 흐름이 직접적이 된 만큼 이전보다 위력도 크게 올랐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~~악덕 도매상을 쳐죽이고 산지 직거래에 성공~~&lt;br /&gt;
&lt;br /&gt;
최종화에서는 에드와 알이 새로운 등가교환의 법칙(10을 받고 10을 돌려주는 게 아니라 10을 받고 거기서 하나를 더해 11을 돌려주는 것. ~~본격 금융업 시작?~~)을 정립하였고 앞으로 이것을 증명하는 것이 과제라 하였다.[* 사실 이건 에드와 알과도 연관이 있는 법칙이다. 에드가 연금술(하나)을 버림으로서 에드와 알(둘)이 원래대로 돌아오게 되었으니 말이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으로, 에드가 윈리에게 프로포즈를 할 때 한 말이기도 하다. 내 인생의 반을 줄테니 네 인생의 반을 달라고(...)--묘하게 말이 된다.-- --수많은 섹드립이 파생된 건 덤(...)--&lt;br /&gt;
== 강철의 연금술사 OST 2번 트랙 ==&lt;br /&gt;
{{{#!html&lt;br /&gt;
&amp;lt;iframe width=&amp;quot;560&amp;quot; height=&amp;quot;315&amp;quot; src=&amp;quot;https://www.youtube.com/embed/jM8cqE0kJBQ?list=PL073FC821892ADD13&amp;quot; frameborder=&amp;quot;0&amp;quot; allowfullscreen&amp;gt;&amp;lt;/iframe&amp;gt;&lt;br /&gt;
}}}&lt;br /&gt;
&lt;br /&gt;
{{{#!html&lt;br /&gt;
&amp;lt;iframe title='강철의 연금술사 - 알폰스의 독백' width='640px' height='360px' src='http://videofarm.daum.net/controller/video/viewer/Video.html?vid=v9126exFZFzoFxlJWror1z1&amp;amp;play_loc=undefined&amp;amp;alert=true' frameborder='0' scrolling='no' &amp;gt;&amp;lt;/iframe&amp;gt;&lt;br /&gt;
}}}&lt;br /&gt;
Equivalent Exchange / 等価交換&lt;br /&gt;
강철의 연금술사 2003년판에서 오프닝이 시작되기 전 알폰스의 독백과 함께 나오는 음악. 오오시마 미치루가 작곡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번이라도 구작을 본 팬이라면 이 음악이 머릿속에 제대로 박혀 있을 것이다.~~듣기만 해도 [[음성지원]]~~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중2병]] 관련 대사 ==&lt;br /&gt;
[[강철의 연금술사]]의 영향을 받은 인터넷 작품 등에서 자주 쓰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주로 주인공이 세상은 등가교환이니 하면서 쿨하고 시크한 척 하는 것. [[기적]]에 목 매다는 자들에게 &amp;quot;세상은 등가교환이야. 그러니까 어쩌구 저쩌구...&amp;quot; 하면서 설교하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(강철의 연금술사에서도 현자의 돌로 약혼자를 살리려고 하던 [[로제 토마스|로제]]에게 이런 소리를 했었다). 좀더 과격하게 말하자면 ''''기적이니 구원이니 엿이나 먹으라고 해'''' 라는 의도로 쓰기에 딱 좋은 단어. 그런데 정작 원작 강철의 연금술사에서는 최후반부에 '''등가교환을 넘어서는 진정한 인간애'''를 역설하고 있다는 점이 아이러니. --결국 힘은 쓰기 나름--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[[열역학]]의 관점에서 보면 무슨 짓을 해도 [[엔트로피]]가 증가한다는 제2법칙 때문에 등가교환이라도 되면 무척이나 이득이다. 제2종 [[영구기관]]에 해당한다(...) 예를 들자면 당장 식물의 [[광합성]]도 태양 복사의 엄청난 에너지를 겨우 '''10%'''밖에 사용 못하고 나머지는 다 열로 방출한다. 디젤이나 연료전지의 경우도 효율성은 40%밖에 안된다(즉 100을 써서 40의 효과가 나온다는 얘기. 역시 나머지는 열로 다 빠져나간다). 위에서도 결국 에너지는 외부에서 끌어오는 것으로 밝혀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~~'''괜히 [[큐베|이런 색휘]]가 나오는 게 아니다!'''~~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워레인저 캡틴포스]]의 [[바스코 타 조로키아]]도 비슷한 가치관을 가지고 있다. '무언가를 얻기 위해서는 무언가를 버려야 한다'.&lt;br /&gt;
== 인터넷 용어 ==&lt;br /&gt;
역시 위의 강철의 연금술사에서 파생된 용어인데 이쪽의 용도로 쓸 때는 &amp;quot;A와 B를 등가교환한다&amp;quot; 라고 쓰고 &amp;quot;'''A를 완전히 포기하고''' B를 얻는다&amp;quot; 는 [[A라고 쓰고 B라고 읽는다|의미로 읽는다]]. 순서가 바뀐다면? 대체로 보기에 더 중요한 걸 포기하고 덜 중요한 걸 취하겠단 소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ex) 학점과 게임을 등가교환한다. : '''학점을 완전히 포기하고''' 게임을 즐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스타크래프트에서도 비슷한 용법으로 사용되는데 동일한 숫자의 '''부'''등가교환이 발생한 상황을 비웃기 위해서 사용되는 용어로 예를 들어 저그가 뮤짤 중에 마린 한 명을 죽이고 마린보다 훨씬 비싼 뮤탈리스크 한 마리를 잃을 경우에 '오오 등가교환' 같은 방식으로 사용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월드 오브 탱크|모 전차게임]]에서 자주 쓰인다.&lt;br /&gt;
속도를 준 대신 선회력을 가져가서 직선 전용으로 만든다던가, 떡장을 준 대신 화력을 가져가서 도탄으로 곡을 연주하게 해 준다던가... 고관통포를 준 대신 모든 걸 안습으로 만든 경우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그 외 트리비아 ==&lt;br /&gt;
[[공학]]은 자연 법칙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'''기존에 존재하는 등가교환 관계를 깨뜨리는 방법을 찾는 ~~[[척 그린]]같은~~학문'''이라고 쉽게 정의할 수 있다. 공학의 결과물로 기존보다 적은 노력을 들이고도 같은 결과를 얻거나, 같은 노력을 투입했을 때 더 많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고, 때때로는 아예 존재하지 않았던 응용 분야가 발견되고 보급되기도 한다. 이러한 &amp;quot;등가교환 관계를 깨뜨리는 방법&amp;quot;을 [[발명]]한 사람이 경제적인 이익을 얻을 수 있도록 보호해주는 법적인 장치가 [[특허]]이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