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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등단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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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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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9일 (일) 03:5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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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9T03:50:3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등단(登壇).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루트 ==&lt;br /&gt;
쉽게 말해 아마추어 문학가들이 일정 자격 취득을 통해 프로 작가로 [[데뷔]]하는 것을 뜻한다. 우리나라에서 등단하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가 있는데 [[신춘문예]]에 응모하거나 [[문예지]] 신작 모집에 응모하는 방법이 바로 그것이다. 유명한 문학가의 추천으로 등단하는 경우가 있기는 한데 말그대로 아주 '''극소수'''일 뿐이다. 대통령급 인맥을 가지고 있지 않는 이상 추천으로 등단을 하는 건 불가능하다. 한국에선 출판사에 다이렉트로 투고하여 등단하는 경우도 거의 없다. 해외에서 이런 케이스론 [[조앤 K 롤링]]이 있다.&lt;br /&gt;
== 여담 ==&lt;br /&gt;
계속 글을 쓰고 싶은 작가지망생들이 꼭 거쳐야 하는 관문이기도 하다. 등단을 하지 않고 자비로 책을 출판할 수는 있지만, 이런 루트로 해서 작가로서 살아남기는 거의 불가능하다. 물론 자기만족으로 책을 출판한다면야, 꼭 등단을 거치지 않아도 되며, 실제로 자기만족으로 등단하지 않고 자비로 책을 내는 시인들이나 소설가들도 많다.[* 예를들어 [[출판#s-3.4|개인 출판]]이나, [[동인지]]등] 그러나 인맥과 학연, 지연을 중시하는 우리나라 특성상 작가로서 성공하면서 글을 쓰고 싶다면 등단이라는 과정은 반드시 지나쳐야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굳이 인맥이나 학연, 지연처럼 부정적인 의미가 아니더라도 등단은 일종의 작가 자격증처럼 여겨지고 있는게 사실이다. 우리나라는 독서 인구가 적은 편인데, 아무래도 [[출판사]]들은 그와중에서도 최대한 책을 많이 팔기 위해 검증된 작가의 책을 출판할 수밖에 없다. 등단이라는 제도가 없이 아무나 유명 출판사에서 책을 출판할 수 있다면, 그나마 간간히 나오는 베스트셀러가 멸종할지도 모른다 …. 그래서 출판사들은 자회사가 후원하는 잡지나 신문에서 실력 있는 작가가 등단하면 팍팍 밀어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중소규모의 문학잡지나 지방 신문으로 등단하는 사람들도 있는데, 아무래도 그렇게만 등단을 하면 대형 출판사의 [[버프]]를 받기가 힘들다. 따라서 작가로서 성공하기도 무척 힘든 상황이 된다. 그래서 지방 신문이나 중소규모 문학잡지로 등단한 사람들은 중앙 문예지나 신문 쪽으로 한 번 더 작품을 응모해서 등단하기도 한다. [[김영하(소설가)|김영하]]가 대표적 케이스.&lt;br /&gt;
&lt;br /&gt;
등단을 하면 아무래도 문학 관련 직종으로 밥을 벌어먹을 수 있는 길도 넓어진다. 그래서 등단 이후 출판사나 잡지사, 신문사 같은 직종에 취직을 해서, 일을 하며 계속 문학을 창작하는 작가들도 많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신춘문예보단 문예지가 나은데 이는 소설가가 데뷔를 할 경우엔 '''청탁'''이라고 의뢰를 받아 연재를 하는 식이 많은데 신춘문예를 주관하는 신문사들은 연재를 할 만한 잡지가 없기 때문이다. 신문에 신인을 바로 연재시키는 경우는 없다. 그때문에 문예지로 데뷔하면 일단 해당 출판사 작가라는 이미지가 생기고 청탁을 받기도 좋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등단 과정이 없는 경우 ==&lt;br /&gt;
위의 내용은 &amp;quot;순수문학&amp;quot;에 한정된 경우로, 대중문학이나 [[판타지]], [[무협]], [[라이트노벨]] 등으로 대표되는 [[장르문학]]은 위와 같은 등단 과정이 없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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