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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등사기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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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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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9일 (일) 03:51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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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9T03:51:09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http://www.treasurechest.co.kr/img_upload/21285_m.jpg&lt;br /&gt;
등사 인쇄판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www.treasurechest.co.kr/img_upload/21284_m.jpg&lt;br /&gt;
등사 롤러&lt;br /&gt;
&lt;br /&gt;
{{{#!html &amp;lt;img src=&amp;quot;http://image.ohmynews.com/down/images/1/pakchol_113085_114[5].jpg&amp;quot;&amp;gt;}}}&lt;br /&gt;
철필&lt;br /&gt;
&lt;br /&gt;
{{{#!html &amp;lt;img src=&amp;quot;http://cfile29.uf.tistory.com/image/200384164C0BC399AE3A92&amp;quot;&amp;gt;}}}&lt;br /&gt;
등사 인쇄물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{{{+3 謄寫機}}}&lt;br /&gt;
{{{+3 Mimeograph, Duplicating Machine}}}[* 전자가 압도적으로 많이 쓰인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프린터]] 또는 [[복사기]] 조상. 원리는 현대적인 [[실크스크린]]이나 [[스텐실]] 인쇄법와 같은 공판인쇄(孔版印刷)의 일종. 그 옛날 학교나 관공서에서 썼다. 특히 돈이 없는 곳이라면... 시골에서는 90년대 초반까지 썼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먼저 등사원고를 만들어야 하는데 [[밀랍]] 내지는 [[왁스]]가 코팅된 등사지라는 반투명 종이에 송곳 비슷한 철필로 글을 새겨 글씨나 그림의 선 부분의 왁스 코팅을 긁어낸다. 그리고 등사원고를 고운 비단천으로 된 스크린에 붙이고 밑에 놓인 종이에 밀착시킨 후 그 위로 끈적한 잉크를 묻힌 롤러를 굴린다. 그러면 철필로 새겨 왁스코팅이 제거된 등사지 부분은 잉크가 새어나와 등사지와 비단 스크린을 통과해 종이에 묻게된다. 그렇게 1장 인쇄! 그런데 30장의 인쇄물이 필요하다면? 30번해야한다. 그걸 다 사람의 손으로.., 많이 인쇄하면 등사원고가 마모되어 잉크가 번지거나 인쇄가 희미하게 흐려지기 때문에 인쇄 품질이 나빠지고 또는 서투게 밀다보면 원고가 찢어지기도 해 다시 파야했다(...) 그래서 대량의 인쇄에는 적합하지 않다. 당연한 말이겠지만, 등사지에 새긴 글에 오타가 나면 수정이 불가능해 다시 써야하지만 철필의 둥근 뒷부분으로 오타의 파여진 왁스를 문질러 수정할 수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옛날 [[삐라]](전단지)는 돈이 없을때 이렇게 만들지만, 활자나 인쇄기가 있는 경우에는 비교적 간편하게 한다.(물론 활자를 일일이 맞춰야하지만...)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에 비하면 현재의 복사기는 아주 간편하고 좋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현대에도 복사기와 비슷하게 생긴 등사기가 존재한다. 기본 원리는 거의 똑같으나, 인쇄 드럼에 코팅된 종이가 있고[* 여러번 쓸 수 있는 종이라서 경제적일 수도 있다.],잉크 공급기에 의해 현상되면 그게 종이랑 바로 눌려서 인쇄가 된다. 지금은 거의 안쓰지만, 불과 5년전만하도 120ppm[* 분당 120장]을 뽑을 수 있었기 때문에 아주 유용했다. 물론 지금도 쓴다. 이것을 윤전식 등사기라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보통 학교에서 자주 볼 수 있는데, 인쇄실에서 학교 시험지나, 가정통신문을 인쇄할 때 많이 쓰인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등사기는 대부분 다음 과정을 거친다. 왠지 은염인쇄[* 오프셋 프린트. 신문이나 광고, 기타 초 대량의 인쇄가 필요한 곳에 쓰는 방법. 색상별로 CMYK 를 다루는 철판에 이미지를 세기고, 이것을 프레싱 장비에 마운트하여 종이를 연속으로 급지하는 방법이다. 인쇄속도는 기기마다 천차만별이지만, 보통 180ppm 은 나와준다. 롤용지 사용 가능.]와 비슷하지만, 철판이 들어가진 않고, B/W 만 가능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1. 인쇄할 것을 어디 하얀 용지에다가 흑백으로 인쇄한다.&lt;br /&gt;
 등사기가 드럼에 이미지를 새길 때 쓰는 빛이 532nm 인지라 컬러 인쇄한 것을 쓰면 애매해진다.&lt;br /&gt;
 1. 등사기의 스캔 유닛에 넣고, 드럼에 현상을 한다. 기기마다 버튼은 다르다. 물론, 이 과정 가기전에 미리 써멀헤드를 예열하도록 켜놓고 스텐바이도 아니고 ondemand 에 있어야 한다.&lt;br /&gt;
 1. 이미지가 종이에 다 세겨지면, 테스트 페이지가 1장 흐리게 나온다. 조금 흐릿하지만 걱정하지 말자.&lt;br /&gt;
 1. 인쇄할 장수를 입력하고 시작하면 바로 인쇄가 진행된다. 이후 스캔 유닛의 종이는 제거해도 상관없다. &lt;br /&gt;
 1. 인쇄시 속도 조절이 된다. 급하면 빠르게 인쇄하던지[* 대신 잉크소모를 잘 계산해야한다. 등사기는 페트병 반만하게 생긴, 그러니까 어릴 때 미술수업하면 들고다니는 물통이랑 비슷하게 생긴 잉크가 들어가는데, 골로가기전에 아무런 경고가 나타나지 않는다. 또한, 인쇄시 줄이 가거나, 건조가 덜되어 서로 붙을수도 있으니 주의]느리게 인쇄하는것이 가능하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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