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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디르커스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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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13T17:39:21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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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9일 (일) 03:5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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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9T03:58:08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&amp;gt;'''&amp;quot;나는 디르커스, 여자를 꼬시기 위해서라면 어디에든 가고, 무엇이든 하는 남자지.&amp;quot;'''[* 볼카르와의 내기로 루그의 혼돈의 비약 기격을 버텨내고 한 말. 그야말로 디르커스의 변태성을 짤막하게 보여주는 대사다. 이 말을 들은 볼카르는 &amp;quot;대, 대단하군! 과연 최초의 외유자이며 오로지 여자를 꼬시기 위해서만 살아온 자! 그 집념이 태초의 혼돈조차 버텨내다니!&amp;quot; 라며 혀를 내둘렀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판타지 소설]] 《[[폭염의 용제]]》의 등장인물. [[드래곤]].&lt;br /&gt;
&lt;br /&gt;
폭염의 용제에 등장하는 모든 드래곤들이 사용하는 외유법을 만들어낸 드래곤이다. [[볼카르]]의 말로는 드래곤 중에서도 가장 유별난 드래곤이라고 하며, 저 외유방법을 개발해냈을때도 다른 드래곤들에게 귀찮을 정도로 권유해대서 붐이 일어났다고 한다. 여러가지 종족으로 변해서 외유를 즐기길 좋아하며[* 특히나 각 종족의 남성으로 변하여 각 종족의 여성을 사귀는 것을 좋아한다고 한다. 아직 성공하지 못한 종족은 남녀성비가 극단적으로 안 맞는 드래고닉 리저드(다만 자기 거처의 커뮤니티내의 여성체와는 사귀었다. 커뮤니티 밖에서 드래고닉 리저드의 능력만 써서 사귀는 것이 하늘의 별따기일 뿐이지.)와 여성체가 없이 남성체만 존재하는 레젠 둘 뿐이다. 최초이자 최후로 볼카르가 여성체로 변한적이 있지만 그 때 디르커스는 아주아주 직접적으로 말을 한 모양이다. 뜨거운 밤을 보내자는 식으로. 그 탓에 볼카르는 이후 여성체로는 절대 변한 적이 없다.], 그 때문인지 외유법을 알아낸 이후로는 매번 다른 종족으로 몸을 바꾸며 볼카르가 있는 거처에 들리곤 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여러 종족들을 좋아해서 그들을 자신의 거처 근처에 모아놓고 마을을 이루게 만들어 그곳을 관리하면서 외유를 즐긴다고 한다. 여러 종족들을 좋아하지만, 유달리 인간을 싫어하는데 그 이유는 유독 인간만이 주제를 모르며, 자신이 좋아하는 다른 종족들을 학대하며, [[용제]]의 힘을 가졌을 때 터무니없는 짓을 저지르기 때문이라고, 10권에서 나온바에 따르면 볼카르와 [[루그 아스탈]]의 연락으로 불카누스가 [[마족]]과 결탁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, 다른 드래곤들이 '''&amp;quot;이 참에 그의 기억을 되돌려줘서 우리가 잊어버린 것이 무엇인지 알아보자.&amp;quot;'''라는 의견을 내었지만, 그런 짓을 해도 의미가 없으니 그저 볼카르가 자기를 봉인한 [[봉인의 조각]]을 살펴보고 그것에서 기억의 단편을 읽는 방향으로 가자고 주장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불카누스(폭염의 용제)|불카누스]]의 인격으로 변한 볼카르에게 나타나 이것저것 확인했지만 그것이 자신이 알고 있던 볼카르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는 '''드래곤의 껍데기를 뒤집어 쓴 허깨비 주제에 드래곤인 척 하지마라'''면서 불카누스에게 엄청난 압박을 가하곤 사라졌다. 그리고 12권에 볼카르와의 내기에 져서 루그에게 여러가지 능력을 준 [[스포르카트]]에게 볼카르를 너무 도와주는게 아니냐고 이야기하다, 스포르카트가 일부러 당한게 아니라 진심으로 내기에서 패배했다는 사실을 말했지만, 결코 믿지 않고 결국엔 나중에 한번 똑같은 경험을 하기로 했다!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스포일러)]&lt;br /&gt;
14권 말미에서 [[에반스 리가르테]]의 내부를 꿰뚫어 본 [[볼카르]]가 그를 디르커스가 의태한 인간임을 알아봤다. 로멜라 왕국에는 인간의 몸으로 유희를 즐기던 드래곤이 무려 둘이나 되었다. ~~알고보면 다른 왕국에서도 몇 명씩 의태하고 있는 거 아닌가?~~ 예전에 한말도 있으니 이로서 비약의 희생자는 또 다시 늘어나게 되었다. 힘내라 디르커스!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15권에서 비약맛을 보았다. 하지만 유희왕(?)인 디르커스는 이미 다른 [[오더 시그마]]의 무술가에게서 비약기격 맛을 겪어봤기에 버텨내는데 성공한다. 하지만 루그는 발타르와의 대결에서 얻은 깨달음과 [[마빈 아스탈]]에게 비약을 먹이면서 얻은 경험을 통해 혼돈 구두룡비격이라는 기술을 만들어 내었기에 연이어 밀어닥치는 혼돈의 맛을 이겨내지 못하고 두시간 동안 기절하게 된다. 이 내기에서 이긴 대가로 루그는 관성을 무시하는 비행과 광륜을 이용한 공간이동을 할수 있게 하는 마법을 얻게 된다. --그리고 창세 이후 최강의 변태라는 칭호도 얻었다--&lt;br /&gt;
&lt;br /&gt;
유독 볼카르에게 신경을 쓰는 모습이 보였는데, 나중에 스노우화이트에게 물어본 결과 볼카르와 디르커스는 드래곤이 되기 전, 그들이 신이었던 시절부터 아주 친밀한 관계였다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모든것이 마무리되는 18권에서는 다른 드래곤들과 같이 드워프의 종을 존속시키게 해주고 '''나는 여자 꼬셔야 하니 신으로 돌아가지 않을거임'''라고 선언한다. 그리고 드레이크로 부활한 볼카르의 성별을 여성으로 해버렸다. ~~과연 디르커스야! 우리가 못하는걸 해버려! 그래서 동경하게 돼!~~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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