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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디센트(소설)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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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08T02:22:03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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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9일 (일) 04:1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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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9T04:19:38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http://image.kyobobook.co.kr/images/book/xlarge/195/x9788901092195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작가 ==&lt;br /&gt;
제프 롱(Jeff Long). &lt;br /&gt;
소설가, 역사학자, 저널리스트, 시나리오 작가이자 실제로 에베레스트와 마칼루 산을 등정했던 산악인으로 익스트림 스포츠 맨. 자신의 경험과 상상력을 바탕으로 써 낸 이 소설이 출간과 동시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차트에 오르며 단박에 영미문학의 대표작가로 올라섰다...고 책날개에 적혀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줄거리 ==&lt;br /&gt;
지구에서 가장 성스러운 땅이라 불리는 티베트의 히말라야. 아이크와 그 일행은 폭풍을 피해 들어간 동굴에서 온몸에 문신을 새긴 시체 한 구를 발견한다. 한편 아프리카의 칼라하리 사막에서는 원시 종족의 흔적을 찾아 떠난 탐사대가 태평양 밑바닥까지 이어지는 동굴을 발견하고, 보스니아의 유엔 부대에서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생명체의 공격을 받는데…. &lt;br /&gt;
&lt;br /&gt;
전 세계에 걸쳐 미스터리한 사건들이 일어나고, 인류와 정반대의 진화과정을 거친 지하세계의 '헤이들'이 깨어나기 시작한다. 인류는 알지 못했지만, 인류의 기원과 함께 지하세계에 공존해온 또 다른 존재. 정부와 기업은 지하세계 탐사를 위한 지원책을 마련하고, 학자들은 신과 악마에 대한 원론적인 질문을 던지며 지하 문명의 흔적을 찾아 떠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권 완결.&lt;br /&gt;
&lt;br /&gt;
후속작으로 디퍼(Deeper)가 있다. 하지만 판매고가 좋지 않았는지 한국엔 정발되지 않았다.&lt;br /&gt;
== 영화화 ==&lt;br /&gt;
많은 사람들이 [[디센트(영화)|동명의 영화]]가 영화화 된 작품이라고 생각하지만 그게 아니다.(해당 항목 참조)&lt;br /&gt;
실제 이 소설을 영화화 하는 작업은  중단됐다. 출간 되기도 전에 [[드림웍스]]에 판권이 팔려 나갔으며, 메가폰을 잡을 예정이 다수의 흥행작 각본을 맡았던 [[데이비드 S. 고이어]]. 그러나 항목보면 알겠지만 각본가로서 유능해도 직접 감독을 한 [[블레이드]] 3는 블레이드 시리즈를 말아먹었고 [[언데드]]같은 호러물을 몇 편 감독했는데 흥행은 그럭저럭 했어도 평가는 아주 나쁘기 때문. 그 때문인지 우려하는 반응이 많아서인지 영화화 예정이 흐지부지된 듯 하다. 고이어의 2019년까지 참여 예정작 목록에 아예 없다.&lt;br /&gt;
== 평가 ==&lt;br /&gt;
배경설정은 독특하고 매력적이다. 인류와 별개로 발전한 지하세계의 문명이 발견되며, 그 문명은 호모 에렉투스에서 진화한, 인류와 별개의 종인 호모 헤이달루스이며, 이들을 적대시한 인류는 이들을 악마로, 지하세계를 지옥으로 생각했다는 것. 그 지옥을 점령하려고 한다는 설정도 인상적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엉성한 플롯은 그 매력적인 설정을 전혀 살리지 못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수만명에 달하는 인력이 지하세계로 막힘없이 진격하며 진지를 구축할 때는 흔적도 보이지 않던 헤이들이 갑자기 진지들을 급습하며 대부분의 인력들이 실종된다. 이때만 해도 곧 헤이들과 인류 간의 전면전이 벌어질 것 같지만, 몇 문장 지나지 않아 인류는 다시 거침없이 지하세계로 내려가고, 헤이들은 멸종한 것 같다는 발언마저 등장한다. 하지만 곧 소규모의 헤이들 떼거리들이 산발적으로 지상에 나타나 혼란을 일으킨다는 묘사가 나오고, 후반부에 가서는 헤이들은 '과거에는 찬란했지만 이젠 몰락해가는 종족'이라 표현된다. &lt;br /&gt;
한 마디로, 소설의 중심 소재라 할 수 있는 헤이들에 대한 플롯조차 종잡을 수 없을 정도로 총체적 난국이라는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헤이들이 악마라면 이들의 지도자는 곧 사탄이며, '역사적 인물로서의 사탄'이 존재한다며 그 흔적을 쫓는 '베어울프 서클'의 학자들의 에피소드들도 엉성하기는 마찬가지다. 예수의 형상이 나타난 토리노의 수의가 조작되었고, 그걸 조작할만한 게 사탄 뿐이라는 게 사탄이 존재하는 근거라며 들이대는 것은 실소마저 자아나게 한다. 베어울프 써클 중 한 명이 사탄이었다는 반전도 뜬금없을 뿐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시체에서 질소가 뿜어져나오고, 질소가 공기보다 무겁다던지, 고농도의 질소를 들이마셔 질소 중독 증상에 시달린다던지[* 질소중독이라는 진단이 있긴 하지만 잠수부 등이 고압의 질소를 흡입할 때나 생기는 현상이다.] 하는 등의 과학적 오류도 가득하다. &lt;br /&gt;
호모 헤이달루스가 호모 사피엔스와 별개의 종에 불과하다는 묘사가 있음에도, 이들과 접촉하는 인류가 머리에 뿔이 나는 등 외모가 비슷해지는 현상에 관한 제대로 된 설명도 전혀 없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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