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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디에고 카를로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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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07T20:49:08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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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9일 (일) 04:3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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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9T04:33:3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사상최강의 제자 켄이치]]의 등장인물. 별칭은 웃는 강권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루차 리브레]]의 달인. [[레이첼 스탠리]]의 직속스승. 언제나 씩 웃는 미소를 가지고 있지만 입을 제외한 모든 부분을 가리는 마스크를 쓰고 있다(눈 부분은 왠지 비웃는듯한 느낌이 드는 모양이…) 스스로를 진정한 엔터테이너라고 자부하며 D 오브 D의 심판을 자청했다. 엔터테이너성이 부족한 [[이산 스탠리]]를 못마땅하게 여기는 듯. 엔터테이너 정신이 아주 대단해서 좋고 나쁜 의미로 승부 및 생사 조차도 초월했다. 이런 스승 밑에 있는 제자 레이첼 스탠리가 튀는 데 집착하는 데 이해가 갈 정도.&lt;br /&gt;
&lt;br /&gt;
'''난입은 남자의 로망'''이라는 것을 신조로 삼기에, D 오브 D에 난입한 신백연합의 참가를 기꺼이 허락한다.[* 하지만 [[카노 쇼]]의 난입은 별로 달가워하지 않는다. 아마 카노 쇼의 난입이 흥을 돋구기 위해서가 아닌 개인적인 목적에 의한 난입이고 쇼를 망칠 가능성이 다분하다는 것을 간파한듯. 실제로 카노 쇼가 난입하자. &amp;quot;꼭 있다니까. 남이 재미있게 뭔가를 하고 있으면 그걸 망치려고 하는 녀석이...&amp;quot;라는 뉘앙스로 말했다.] 여타 다른 달인들과 마찬가지로, 여러가지 무술에 대해 식견이 높아, D 오브 D에 사용된 태극권의 비법인 '''뇌성'''이 진짜배기임을 알아보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폭탄이 설치 된 유람선에서 '''화난 강권'''으로서의 모습을 보여주며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었지만, [[바 켄세]]와의 대결에서 패배. 그 이후 미쿠모에 의해 바다에 던져저 수장 당할뻔 하다가 장로가 건져와서 결국 알렉산더 가이다르처럼 감옥으로 옮겨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바켄세에게 경의를 표하는 뜻으로 자신의 가면을 줬는데, 그 밑에는 ''''민 낯 가면''''을 쓰고 있어서 끝내 맨 얼굴은 공개되지 않았다.[* 제자인 레이첼은 이것도 엄청나게 파격적인 행위인 것처럼 반응했지만.]&lt;br /&gt;
&lt;br /&gt;
입 버릇으로 자신의 행동을 설명한 후 마지막에 '''&amp;quot;이것이 바로 디에고 퀄리티!&amp;quot;''' 라고 말한다. 바 켄세에게 패한 직후에도 움직일 수 있었지만 마지막 힘을 짜내서 카메라에 자신의 얼굴을 비추며 쓰러졌다. 이때의 대사가 '''&amp;quot;나는 웃는 강권. 패할 때도 엔터테이너 답게. 이것이 바로 디에고 퀄리티!&amp;quot;''' 얼핏 웃긴 장면 같지만 바 켄세는 이를 자신의 신념을 끝까지 지킨다며 대단하게 생각했다. 분위기 상으로도 지금까지의 약간 개그스러운 모습과 달리 비장함이 엿보인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quot;단지 쓰러뜨리기만 하는 무술은 야만적&amp;quot;이라는 신조를 가지고 있다. 무술을 일종의 [[예술]]로 여기기 때문에, 적을 이겨도 폼나게(…) 쓰러뜨리는 게 루차 리브레의 기본방침인 거 같다.[* 그놈의 '폼나게'에 집착만 하지 않았어도 바 켄세가 좀 더 고전했을 듯. 마지막에 결정타를 가 할 때도 카메라를 의식하며 미소 짓다가 바 켄세를 놓치고 말았다.] 덕분에 루차 리브레는 관객이 없는 곳에서는 싸우지 않는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바 켄세와 일전을 치르다가 최후에는 ''''침투수경쌍장'''에 직격당해 패배. 하지만 바 켄세는 침투수경쌍장에 맞고도[* 한 손으로 사용하는 보통 침투수경이 온천물을 몽땅 하늘로 튀어올려 비처럼 쏟아지게 만들 위력이다. 바 켄세의 말에 의하면 표면과 내부를 동시에 강타하는 기술이라고 한다. 그 기술을 본 켄이치의 반응도 &amp;quot;이런걸 사람한테 어떻게 써요!!!&amp;quot; 였는데...] 카메라 앞까지 움직인 디에고 카를로의 정신적&amp;amp;육체적 터프함에 대해 감탄하며 무술가로서 경의를 표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한국 정발판에서는 바 켄세가 한 명의 무도가로서 디에고 카를로에게 경탄하는 장면의 번역이 미묘하다. 개그 신같아 보인다. 영어판을 번역 하면 &amp;quot;디에고 카를로, 몸도 마음도 대단한 무술가로군.&amp;quot;이라는 데 일본판은 &amp;quot;엔터테이너 정신도 이 정도면 거의 병이네!&amp;quot; 이쪽이 라고 한다. 뭐 보다 보면 확실히 무슨 병 같이 보이기는 한다. 일본판 쪽이 이야기 흐름에도 맞는데다가 감탄 ~ 기가 막혀서 나온 대사로 보이니..&lt;br /&gt;
&lt;br /&gt;
572화, 실로 오랜만에 재등장했다. 하치오단자이바(八惶斷罪刃) 중 하나인 소태도 달인[* 적호도 사건 당시, 그 [[후린지 하야토]]가 잡지 못했던 달인.]이 슬슬 나오라고 하지만 아직은 빅록에 있겠다는 듯하다. 잘 지내고 있는듯(..)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, 갖은 물건들을 빅 록에 반입하여 놀고 있는 카를로의 모습이 감시카메라에 포착되었다. 같이 있는 가이다르는 바이올린을 켜고 있었다. 간수장 일행이 가서 압수를 시도, 카를로의 위압+살기에 압도되어 흐지부지된다. 그리고 구원의 낙일를 막기위한 싸움에서 양산박쪽에 힘을 보태주는게 더 화려할것 같다면서 이 사람도 아군이 되었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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