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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디올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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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07T19:45:45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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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9일 (일) 04:3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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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9T04:36:32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= [[알코올]]의 일종 =&lt;br /&gt;
Diol. 2가 알코올(-OH 기가 두 개 있는 알코올)을 뜻하며 대표적으로 [[자동차]] [[부동액]]으로 쓰이는 [[에탄디올]]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 [[명품]] 브랜드 =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www.framesexpressnow.com/media/catalog/category/Dior_logo_3.jpeg&lt;br /&gt;
&lt;br /&gt;
Christian Dior. [[패션]], [[화장품]]을 취급하는 고가의 브랜드. [[LVMH]] 그룹에 속해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디올의 남성복 브랜드인 [[디올 옴므|디올옴므]]는 해당항목을 참조바람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패션 계통 ==&lt;br /&gt;
[[패션 디자이너]] [[크리스찬 디올]]의 메이커. 2차 세계 대전이 끝난 후 화려하고 사치스럽고 극도로 여성적인 옷을 만들었다. 이는 전쟁 직후의 망가진 나라를 생각하지 않는다며 수많은 사람에게 비판의 대상이 되었지만 반대로 동경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. 미국의 잡지 하퍼스 바자의 당시 편집장이 &amp;quot;이건 정말 본 적 없는 옷(NEW LOOK)이다&amp;quot;라는 극찬을 하면서 크리스찬 디올은 &amp;quot;뉴 룩&amp;quot;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갖게 되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1957년 크리스챤 디올은 불행히도 심장마비로 52세의 나이에 사망하고, 그 후계자는 디올의 제자이자 패션계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[[이브 생로랑]]이 맡게 된다. 참고로 당시 그의 나이는 21세...&lt;br /&gt;
생 로랑은 파산직전의 디올을 다시 최고의 브랜드로 올려놓았을 뿐 아니라 트라페즈 드레스라는 옷으로 여성패션계에서도 유례없는 대히트를 친다. 하지만 그 후의 디자인은 성공적이지 못했으며 59년 컬렉션은 대중과 미디어 모두의 질타를 받게 되었다. 생로랑은 그 후 국적문제로 군입대를 해야했으며 디올은 또 난관에 빠지기 시작했다.&lt;br /&gt;
  &lt;br /&gt;
그 후 한동안 그 명성이 시들시들했다가, 또 다른 천재 디자이너 [[존 갈리아노]]가 메인 디자이너로 데뷔, 과거의 디올의 명성에 걸맞는 화려한 오트 꾸뛰르를 보이며 순식간에 다시 주가를 올렸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허나 인종 차별적인 발언을 ~~핑계로~~ 해서 해고당한 뒤[* 현재는 메종 마르틴 마르지엘라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패션계에 복귀했다.], 그의  오른팔이었던 빌 게이튼이라는 디자이너를 잠시 디자이너로 앉히지만 그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아닌, 대체용 디자이너일 뿐이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렇게 별 성과를 내지 못한채 2년의 시간이 흐르다 전 질 샌더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였던 벨기에 출신 라프 시몬스를 영입한다. 미니멀리스트로 정평이 난 디자이너다보니 여성스럽고 우아한 디올 하우스와 어울리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가 많았으나 결과적으로 초기 디올의 정신을 부활시키고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데 성공했다는 평을 받았다.[* 이 과정은 그의 첫 디올 쇼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&amp;lt;디올 앤 아이&amp;gt;에 잘 드러나 있다.]  2011년 대비 판매량도 60% 가량 올랐다고(2015년 기준). 한편 디올 옴므의 경우 에디 슬리먼의 오른팔이었던 남성복 디자이너 크리스 반 아쉐가 계속 디렉터를 맡아오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던 2015년 10월 라프 시몬스가 재계약을 거절하고 디렉터 자리에서 갑작스럽게 물러나게 됐다. 현재 여러 인물들이 후속 디렉터로 거론되고 있는 중. 반면 남성복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크리스 반 아쉐는 디올 옴므에만 집중하기 위해 본인의 레이블까지 정리한 것으로 알려졌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한편 우리나라에서도 2015년 &amp;lt;디올 정신&amp;gt;이라는 이름으로 디올 하우스의 역사를 볼 수 있는 전시가 DDP를 통해 크게 열린 바 있다. 아시아 시장 매출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라는 평.[* 도쿄에서 2015년 프리폴 쇼를 열고 FW 쇼를 리바이벌하기도 했다. 디올 옴므 역시 상하이에서 2014년 FW 쇼를 리바이벌했다.] 잇따라 2015년 6월 청담동에도 디올 플래그쉽 스토어가 문을 열었다. 개장이 계속 연기되고 있었는데, 2015년 1분기 -&amp;gt; 2015년 4월 -&amp;gt; 2015년 5월 -&amp;gt; 2015년 6월로 미뤄졌다. 한국에서 철수했던 디올 옴므도 다시 들어온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화장품 ==&lt;br /&gt;
화장품 중에서도 스킨케어제품보다는 메이크업, 특히 색조 제품이 유명하다. 5디올 5 꿀뢰르(5구짜리 아이섀도), 입술마다 각기 다른 발색을 보여준다는 디올 어딕트 립글로우, 어딕트 울트라 글로스, 디올 팩트 등이 유명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특히 디올 남색 팩트는 샤넬 제품과 함께 꺼내서 거울을 보기만해도 어깨가 으쓱해지는 효과를 발휘한다고도 하지만 꽤나 고가(7만원대)다.[* 당연...하지만 지금은 이게 면세점 가격이다.] 지금은 단종 + 리뉴얼로 디올 스킨 포에버로 바뀌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기초제품중 디톡스 효과를 내세운 '원 에센셜'이 잠깐 반짝 했지만, 보잘것 없는 전성분+디톡스 화장품 유행의 빠른 쇠락으로 오래가지 못했다. 사실 [[샤넬]]과 함께 '''색조만''' 이름값 하는 브랜드라서...한국에서 유난히 기를 못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프랑스의 기업]][[분류:화장품 브랜드]] [[분류:LVMH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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